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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중구약, 지역 복지단체에 의료비 지원서울 중구약사회(회장 정영숙) 여약사위원회는 지난 23일 신당사회복지관을 찾아 송명은 관장과 간담회를 갖고 의료비 지원금을 전달했다. 전달식에는 정영숙 회장, 김인혜 여약사회 부회장, 송명은 관장이 함께했다.2016-09-26 20:51:03강신국 -
부천시약, 회원 약사들과 숲 기행 서오릉 역사탐방경기도 부천시약사회(회장 이광민)는 25일 여약사위원회 주관으로 60여명의 회원 약사, 약업인과 가족들이 참가한 가운데 숲 기행을 진행했다. 회원 약사들은 이날 조선왕릉 42기 중 경릉, 창릉, 익릉, 명릉, 홍릉이 있는 고양 서오릉을 탐방했다. 이날 방문한 조선 왕릉은 인류의 문화유산으로서 탁월한 보편적 가치를 인정받아 '세계문화 및 자연유산의 보호에 관한 협약'에 따라 지난 2009년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으로 등재돼 있다. 시약사회는 이날 전문 역사 해설와 함께 능을 관람한 후 보물찾기를 하며 서어나무길을 산책했다. 서오릉 탐방 후에는 일산 호수공원에서 음악분수를 관람하여 즐거운 가을소풍을 마무리했다.2016-09-26 18:54:25김지은 -
경기도약 탁구대회서 남자부 윤덕수 약사 우승경기도약사회장배 탁구대회에서 윤덕수 약사(수원)가 남자 개인전 우승을 여자 개인전 우승은 윤덕희 약사(수원)가 차지했다. 경기도약사회(회장 최광훈)가 주최하고, 안산시약사회(회장 김희식)가 주관한 제5회 경기도약사회장배 탁구대회가 지난 25일 경기 안산시 와스타디움 탁구경기장에서 열렸다. 탁구동호회 등에서 실력을 갈고 닦은 분회 대표선수 100여명은 저마다의 탁구실력을 마음껏 발휘했다. 최광훈 회장은 대회사를 통해 "해가 거듭될수록 즐겁고 한층 발전 된 탁구대회가 되는 것 같아 무척 기쁘다"며 "내년 대회는 올해보다 더욱 발전하고 성숙한 탁구대회가 될 수 있도록 준비하겠다"고 말했다. 대회를 주관한 안산시약사회는 대회에 참가한 선수들이 경기하는데 불편함이 없도록 안내와 간식 등을 준비해 많은 박수를 받았다. [대회 결과] ◆개인전 금배 남자부 우승 - 윤덕수(수원), 준우승 - 권용범(성남) ◆개인전 금배 여자부 우승 - 윤덕희(수원), 준우승 - 노경미(수원) ◆개인전 은배 남자부 우승 - 양영환(과천), 준우승 - 이철(안양) ◆개인전 은배 여자부 우승 - 양혜경(안양), 준우승 - 김은규(수원) ◆복식 남자부 우승 - 윤덕수, 이석주(수원), 준우승 - 김기욱, 허강서(안산) ◆복식 여자부 우승 - 윤덕희, 노경미(수원), 준우승 - 김경옥, 양혜경(안양)2016-09-26 16:46:28강신국 -
의사수필가회, 의학도 수필공모 시상식제6회 한국의사수필가협회 심포지엄 및 한국의학도 수필공모전 시상식이 24일 대한의사협회 3층 회의실에서 개최됐다. 대한의사협회가 주최하고 한국의사수필가협회 주관으로 열린 이날 행사는 추무진 대한의사협회장, 전경홍 한국의사수필가협회장, 신종찬 한국의학도수필공모전 조직위원장, 김애양 한국의사수필가협회부회장, 한희철 한국의과대학·의전원협회 이사장, 김온강 한국수필문학진흥회장 등 관계자 100여명이 참석했다. 전경홍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문학을 바탕으로 한 삶의 통찰과 정신적 성장을 통한 의학적 지식의 활용이야 말로 이 시대 의학도가 추구해야할 방향성"이라며 "의학적 지식으로만 질병을 치료하는 것에 머물지 않고 문학적 감성으로 환자를 치유하는 의학도로 성장해 달라"고 말했다. 대상은 가톨릭대 의전원 4년 이지선 학생(작품명: 분만실, 탄생 그리고 재회)이 차지했으며, 금·은·동상은 한양대 의전원 4년 김양우·전남대 의대 의학과 2년 서선미·부산대 의전원 2년 김보민 학생 등 7명에게 돌아갔다. 총상금은 500만원으로 대상(1명·대한의사협회장상)-100만원, 금상(1명·한국의사수필가협회장상)-80만원, 은상(2명·서울시의사회장상)-50만원, 동상(4명·고려수필문학상·일동수필문학상·대웅수필문학상)-30만원이 수여됐다.2016-09-26 16:38:46노병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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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약단체 축구대회서 의사협회팀 우승의약단체가 축구대회를 통해 화합을 도모했다. 올해로 여덟 번째를 맞는 의약단체 친선 축구대회가 지난 25일 경기도 수원 월드컵보조경기장에서 개최됐다. 대한의사협회와 대한치과의사협회, 대한한의사협회 등이 참여하는 이번 의약단체 축구대회는, 대한약사회축구단을 주관단체로 4개 단체가 풀리그 형태로 경기를 진행했다. 이번 대회에서는 의사회축구단이 우승을 차지했으며, 약사회축구단이 준우승, 치과의사축구단과 한의사축구단이 공동 3위에 올랐다. 최다득점상은 의사회축구단 권봉석 선수에게 돌아갔으며, 최우수선수상은 약사회축구단 김준식 선수가 차지했다. 의약단체 친선 축구대회는 축구를 통해 소통과 화합을 도모하기 위해 진행되고 있으며, 매년 참여 단체가 순환하며 주관한다. 내년 주관 단체는 치과의사회축구단이다.2016-09-26 16:38:29강신국 -
서울대병원 세포치료사업단, 30일 국제컨퍼런스세포치료분야의 세계적 석학들이 한자리에 모이는 제10회 세포치료 국제 컨퍼런스”(The 10th InternationalConferenceonCellTherapy)가 서울대병원 선도형 세포치료 연구사업단의 주최로 오는 30일 오전 8시 30분 서울대학교어린이병원 1층 임상 제1, 2강의실에서 개최된다. 이번 국제 컨퍼런스에서는 국내외 세포치료, 임상시험 연구자 및 정부 부처, 제약기업 관계자들이 참석하여 세포치료에 관한 최근 연구동향 및 지식을 공유하고, 관련분야의 정책을 분석, 진단하여 향후 연구 및 임상적용 방향에 대한 해법을 모색할 수 있는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보건복지부, 서울대학교병원, 서울대학교 분자의학 및 바이오제약학과의 후원으로 열리는 이번 국제 컨퍼런스에서는 'Reprogramming and Stem Cell Therapy', 'Cancer Immune Cell Therapy', 및 'Cell Therapy for Diabetes'의 주제발표를 통해 각 분야에서의 최근 연구 현황 및 성과를 정리하고 향후 연구 방향을 제시하는 토론의 자리를 가질 예정이다. 세포치료분야에서 세계적 권위를 인정받고 있는 미국 Boston University School of Medicine의 Kenneth Walsh 교수, Genentech의 Priti Hegde 이사, 일본 Keio University School of Medicine의 Keiichi Fukuda 교수, Mie University Graduate School of Medicine의 Hiroshi Shiku 교수가 연사로 초청되어 세포치료의 최신지견을 발표하는 기조강연이 있을 예정이다. 세포치료법은 기존의 약물치료법이나 외과적 시술의 한계를 넘어 질병을 근본적으로 치료한다는 완전한 개념의 치료 의학으로서, 21세기 각광받는 재생의학의 주요 분야로서 연구가 전 세계적으로 활발히 수행되고 있다. 퇴행성질환의 수위를 차지하는 심혈관 질환, 암, 당뇨병은 고령화 비만화 사회에서 급격히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며, 이들 질병에 적용될 세포치료법은 21세기 한국의 차세대 성장 동력이 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선도형 세포치료 연구사업단 사업단장 김효수 교수(서울대병원 내과)는 "인간의 질병을 근본적으로 치료할 수 있는 세포치료 연구에 대해 심도 있는 토론의 장을 열고, 경쟁이 치열해지고 있는 세계 시장에서 국가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서 매년 국제 컨퍼런스를 개최해왔다"며 "이번 행사를 계기로 지속적인 발전 방안을 모색하여 연구개발 성과를 거두는데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말했다. 보건복지부의 생명과학분야의 첨단 연구 지원을 목적으로 탄생한 선도형 연구사업단 프로젝트는 본 세포치료사업단의 업적이 증명하듯이 성공적인 사업으로 인정받고 있다. 세포치료사업단은 2006년부터 시작한 1단계 5개년 계획을 성공적으로 수행했으며, 2011년 12월부터 2단계 5개년 연구를 시작하여 현재 몇 가지 혁신적인 가시적 치료제를 개발하고 있다. 2017년부터 3단계 5개년 사업에 진입하여 국민들에게 피부에 와닿는 치료법을 선사하면서 국외 특허를 확립하여 외화획득과 국제 경쟁력을 확보할 계획을 입안했다.2016-09-26 15:25:50이혜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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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대안암병원 순회진료 '꿈씨 버스' 국토대장정 동행한반도 곳곳을 다니며 의료소외지역 무료진료를 통해 꿈과 희망을 전달해 온 고대안암병원 순회진료 꿈씨(KUM-C) 버스가 남한 뿐 아니라 최악의 의료낙후지역, 북한의 구석구석을 다니며 무료진료를 이루는 그 날을 꿈꾸며 국토대장정에 나섰다. 이번 국토대장정은 '고연전 자전거 국토대장정'으로 '달리자 두 바퀴로 한라에서 백두까지'를 주제로 통일을 염원하며 실시됐다. 고대 교우회 자전거 동호회인 타이거바이크클럽(Tiger Bike Club)이 주최하고, 고대 86학번 동기회가 중심으로 개최한 이번 행사는 고대와 연대 교우 70여명이 참석해 의미를 더했다. 행사는 22~24일 까지 2박 3일 동안 자전거로 부산 구포역에서부터 서울 목동종합운동장까지 약 430km를 성공적으로 완주했다. 꿈씨버스는 이번 국토대장정에 처음부터 끝까지 동행하며, 자전거 국토종주에 나선 고& 8228;연대 교우들의 건강과 안전을 책임졌다. 흉부외과 손호성 교수, 내분비내과 김신곤 교수, 감염내과 손장욱 교수와 최윤형 간호사가 의료장비 및 30여종의 의약품을 싣고 만반의 사태에 대비했다. 이번 행사를 총괄 기획한 김판수 교우(법대86)은 "부산에서 서울까지 2.5일만에 자전거로 완주한다는 것이 결코 쉬운 일이 아니다. 늘 사고와 부상의 위험이 있는 만큼 우려스러운 부분이 많았다"며 "꿈씨버스덕에 안심하고 마음껏 달릴 수 있었고, 덕분에 안전하게 완주할 수 있었다"고 고마움을 표현했다. 꿈씨버스 의료지원을 나선 고대안암병원 내분비내과 김신곤 교수(의학 86)는 "통일을 염원하는 마음덕분인지 가벼운 근육통이나 쥐나는 것 외에는 큰 사고없이 모두 성공적으로 완주했다"며 "이번 일을 계기로 꿈씨버스가 더 나은 세상을 위한 씨앗을 전국 방방곡곡에 뿌리며 다닐 수 있는 기회가 많아졌으면 한다"고 말했다.2016-09-26 15:22:28이혜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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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학회, 국민건강정보포럼…'현명한 건강상태' 개최대한의학회(회장 이윤성)는 오는 10월 12일 서울상공회의소에서 제2회 국민건강정보포럼 '현명한 건강선택'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포럼은 대한의학회 국가건강정보연구사업단이 주최, 보건복지부가 주관, 대한의사협회, SBS, 중앙일보가 후원하여 올바른 건강정보제공을 통하여 국민의 건강증진, 질병예방, 자기건강관리를 지원하고자 준비됐다. 현재 국민들은 상업적이고 비과학적인 건강정보의 홍수 속에서 선택의 어려움을 호소하고 있다. 포럼에서는 국민들이 현명한 건강선택 역량을 키울 수 있는 정보제공, 좋은 건강정보와 좋지 못한 건강정보에 대한 인식제고, 구체적 정보 검색, 이용, 평가, 활용방법 제공을 위한 이야기를 나누게 된다. 국민 건강정보 활용능력 제고란 주제 아래 조희숙 이사(대한의학회 보건교육이사) 사회로 ▲현명한 건강선택을 가로막는 한국인의 심리(곽금주 서울대 심리학과 교수) ▲건강정보, 다 믿어도 좋은가(조경애 건강세상네트워크 고문) ▲건강정보 홍수시대, 건강정보 안목을 어떻게 키울까(조동찬 SBS 기자) ▲좋은 건강정보, 어디가면 찾을 수 있을까(김유진 대한의학회 건강정보사업단 팀장) ▲영양정보 TIP: 제대로 알고 현명하게 선택할 수 있는 영양정보(김민정 한국건강증진개발원 국민영양관리TF팀 팀장) 이 발표를 맡았다. 이어 정지태 단장(대한의학회 건강정보연구사업단)의 좌장아래 김동섭 기자(조선일보 보건복지전문기자), 김자혜 대표(소비자시민모임), 조희숙 이사(대한의학회 보건교육이사), 허경옥 교수(성신여대 생활문화소비자학과)가 한자리 모여 열띤 토론을 진행할 예정이다. 참가신청은 대한의학회 국가건강정보사업단 이메일(health@kams.or.kr)을 통해 신청하며 선착순이다. 참가비는 무료이다. 행사에 대한 문의는 대한의학회 국가건강정보사업단(Tel. 070-7708-3983)을 통하여 할 수 있다.2016-09-26 15:08:23이혜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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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철 만성심장질환 급성악화 원인 25%는 독감"신종인플루엔자 범 부처 사업단(단장 김우주, 고려대 구로병원 감염내과)이 국내 인플루엔자 유행감시를 위해 운영하고 있는 병원기반 인플루엔자 임상네트워크 연구 결과에 따르면 겨울철에 만성심장질환이 급성악화하는 원인의 25%는 독감 즉, 인플루엔자인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대부분 인플루엔자의 전형적인 증상이 없어 의료진의 면밀한 관찰이 필요한 것으로 분석됐다. 연구팀은 2014년 9월부터 2016년 5월까지 두 번의 인플루엔자 유행 기간 동안 고려대 구로병원과 고려대 안산병원 응급실로 내원한 심근경색, 불안정형 협심증 및 심부전 환자 112명을 대상으로 인플루엔자 관련 증상이 동반되었는지를 확인하고 신속항원검사 및 중합효소연쇄반응검사(PCR)를 시행하여 인플루엔자 감염 여부를 확인했다. 그 결과, 대상자 중 28명(25%)에서 인플루엔자 감염이 확인됐으며, 인플루엔자 감염이 확인된 환자 중 인플루엔자의 전형적인 증상을 보이는 환자는 5명(17.9%)에 지나지 않는 것으로 확인됐다. 독감으로 알려져 있는 인플루엔자는 인플루엔자 바이러스에 감염되어 발생하는 급성 열성 호흡기 질환으로, 매년 겨울부터 이듬해 봄까지 유행한다. 인플루엔자에 걸리면 고열과 함께 기침, 인후통, 근육통, 콧물, 코막힘 등의 증상이 나타나는 것이 전형적이다. 노인, 영유아, 만성질환자의 경우 인플루엔자에 감염되면 합병증이 발생, 사망에 이르는 경우도 있기 때문에 주의를 요한다. 이에 질병관리본부는 매년 가을 예방접종을 받도록 권고하고 있다. 고대안산병원 감염내과 최원석 교수는 "만성질환자의 경우 인플루엔자에 감염되면 만성질환이 급성 악화하는 형태로 나타날 수 있다는 점은 이미 알려져 있으나, 실제 어떤 임상양상을 보이는지, 어느 정도 비율로 나타나는지는 잘 알려져 있지 않았다"고 설명했다. 최 교수는 "이번 연구는 이러한 부분을 직접 증명한 연구라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며 "만성질환을 가진 환자들은 백신을 포함하여 인플루엔자 예방을 위한 적극적인 조치를 시행해야 하며, 인플루엔자 유행시기에는 만성질환이 악화될 경우 전형적인 증상이 없더라도 인플루엔자 감염을 의심하고 적절한 조치를 취할 필요가 있다"고 당부했다. 이번 연구 결과는 올해 8월 미국 시카고에서 개최된 Options for the Control of Influenza Conference IX에서 발표되어 주목을 끌었다. OPTIONS 학회는 매 3년마다 개최되며, 인플루엔자와 관련된 가장 큰 규모의 국제 학회이다.2016-09-26 15:04:28이혜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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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양대국제병원, 사할린 주정부와 의료발전 협약한양대학교국제병원(원장 윤호주)은 지난 19일 러시아 사할린주 주정부 청사에서 사할린 주민들의 건강과 양 기관의 의료발전을 위해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이날 행사에는 김경헌 한양대학교 의무부총장 겸 의료원장, 윤호주 한양대학교국제병원장, 사할린 스타스쩨바나탈리야알렉산드로브나(Starsteva N.A) 부총리 등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에 따라 한양대학교국제병원과 사할린주정부는 보건의료분야에서 국제적 협력관계를 구축하여의료발전을 위해 협력하고, 사할린 주민들의 건강한 삶을 위해 양질의 의료서비스를 제공하기로 했다. 공동의학을 위한 실용적인 컨퍼런스,심포지엄 등을 수행하고, 의학 경험을 연구하기 위한 대표단을 교환하기로 했다. 김경헌 의무부총장 겸 의료원장은 "한양대학교국제병원은 외국인 환자를 위한 차별화된 진료를 국내에서 가장 먼저 시작했고,국내 의료한류를 선봉에서 이끌고 있다"며 "2만명 이상의 한인 동포가 거주하고 있는 사할린주정부와 협약을 체결할 수 있어서 감사하고 ,좋은 관계를 유지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올해로 개원 13주년을 맞이하는 한양대학교국제병원은 해외환자 유치 우수 의료기관 및 의료관광 최우수 의료기관 등으로 선정된 바 있다.2016-09-26 14:13:11이혜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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