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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호인력취업교육센터, 대학 졸업예정자 교육보건복지부 위탁 간호인력취업교육센터(www.RNjob.or.kr)가 지방중소병원의 신규간호인력 확보를 위해 지역 간호대학 네트워크를 활용하는 '찾아가는 간호대학 졸업예정자 진로교육'을 총 8회에 걸쳐 실시한다. 이번 진료교육은 졸업을 앞둔 예비간호사와 우수 중소병원에 실질적으로 도움을 주고, 간호& 65381;간병통합서비스가 하루빨리 자리를 잡을 수 있도록 기여하기 위한 것으로 지역 간호대학과 지역 우수 중소병원, 그리고 지역 간호& 65381;간병통합서비스 병원 등 이 함께 힘을 모은다는 데 의미가 있다. 해당 권역의 간호& 65381;간병통합서비스 선도병원 및 간호& 65381;간병통합서비스 운영 병원 간호부서장, 간호계 지도자 등을 강사로 참여하며, 지역의 우수 중소병원들이 대거 참여해 지역밀착형교육으로 진행된다는 점이 특징이다. 프로그램은 간호& 65381;간병통합서비스제도 및 운영 사례, 특강-최신 보건의료 이슈 △간호사의 진로 및 경력 관리, 취업하고 싶은 우리 지역의 우수 병원, 선배간호사와의 교류 및 경험나누기 등으로 꾸며진다. 모집 인원은 각 권역 당 100 여 명씩 총 1070명이며 간호대학 졸업예정자라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참가 신청은 권역센터로 유선 접수하면 된다. 교육은 △10월 17일 인천권역(인천·경기) △10월 28일 대전권역(대전·충북·충남), △10월 29일 부산권역(부산·울산·경남), △11월 1일, 16일 서울권역(서울·강원), △11월 2일 광주권역(광주·전북·전남·제주) △11월 10일, 18일 대구권역(대구·경북) 등으로 나눠 진행된다. 홈페이지 접속이나 1522-1755로 문의하면 간호인력취업교육센터와 관련된 보다 자세한 안내를 받을 수 있다.2016-10-18 09:22:49이혜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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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남대의료원, 김영란법 준수 위한 '청렴서약식'영남대의료원(의료원장 김태년)은 지난 12일 전 교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김영란법(부정청탁 및 금품 등 수수의 금지에 관한 법률)을 준수하고 공정하고 투명한 사회를 향한 새로운 의료문화의 시작을 알리기 위해 청렴서약식을 가졌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청렴서약식은 김영란법 시행 이후 전국 대학병원 첫 사례다. 청렴서약식은 김태년 의료원장, 이영환 병원장의 CEO 청렴서약과 표영주 간호사와 장헌용 직원의 대표 서약과 국민권인위원회 청탁금지법 자문교수의 강연 및 청탁금지법 Q&A의 시간으로 진행됐다. 영남대의료원은 지난 8월부터 교직원 대상 청렴교육 및 전 교직원 서약서 작성 등과 같은 청탁금지법 준수를 위한 활동을 전개했고, 청탁 방지담당관 지정 및 관련 업무를 배정하는 등 사립대학병원으로서 선도적인 노력을 기울여 왔다. 영남대의료원은 청렴한 YUMC 문화를 조기에 정착시키고 환자로부터 더욱 신뢰받는 대학병원이 되기 위해 청탁금지법을 준수하는 노력을 제도의 정비를 통해 지속적으로 전개해 나갈 계획이다.2016-10-18 08:54:03이혜경 -
응급의학회, 전북대병원 사망사건 재발방지 공동조사 제안최근 교통사고로 중상을 입은 2살배기 남아 사망사건으로 전북대병원과 일부 권역외상센터의 문제점이 부각되는 가운데, 응급의학회가 공동조사단 구성을 제안했다. 대한응급의학회는 최근 "이번 사건의 정확한 원인 규명과 사후 재발 방지를 위한 공동조사단을 구성하여 운영하자"며 "대한의사협회와 관련 학회의 전문가 (대한응급의학회, 대한외상학회, 대한정형외과학회) 등이 참여하고, 문제점을 분석하고 대안을 모색하기 위한 응급의료 전문가와 시민사회 단체가 참여하자"고 요청했다. 이번 공동조사단 구성 제안은 정부가 해당 사건에 대한 심층적인 조사를 실시하고 전문가들과의 토론을 통해 해당 권역응급의료센터 및 권역외상센터 등에 대한 지정 취소 결정을 논의하겠다는 내용이 보도되면서 나왔다. 응급의학회는 "현 시점에서 해당 센터들에 대한 지정 취소 등의 행정적 처분을 결정하거나 재발 방지 대책과 의료공백 사태에 대한 체계적인 계획을 수립하기에는 아직 역부족"이라며 "이번 사건의 재발을 막기 위해서는 공동조사단의 운영을 통해서 차분하고 객관적인 분석을 수행하고, 이를 바탕으로 책임 수준을 규명하고 관련 대책을 마련하는 과정이 진행되어야만 한다"고 밝혔다. 중증외상응급환자를 구명하기 위해서는 현장에서의 중증도 평가, 적절한 현장처치, 응급실에서의 소생술과 외상처치, 외상전문팀에 의한 신속한 수술, 중환자실 치료, 재활과 정신건강 치료의 지원 등 많은 의료 자원의 집중적이고 신속한 제공이 필요하다. 응급의학회는 "이를 위해서는 현장 및 이송단계에서 업무를 담당하는 119 구급차에서부터 응급실, 수술실, 중환자실 등 병원응급의료자원까지 신속하게 연속적으로 제공되고, 매순간 다양한 직종의 많은 전문가가 투입되어야만 한다"고 설명했다. 하지만 최근 전북대병원 사건으로 중증외상응급의료체계는 권역외상센터 지정 및 시설 등 기반 구축만으로 완성되지 못했다는게 드러났다. 응급의학회는 "처음 진료를 시작한 해당 권역응급의료센터의 초기 진료가 적절했는지, 또한 이송 결정은 적절했는지, 아울러 이송을 요청하는 체계는 적절했는지, 이송 요청을 받은 여러 권역응급의료센터, 지역응급의료센터, 권역외상센터들에게 환자정보의 전달은 적절하였는지, 개별 병원마다 중증환자 이송에 대한 프로토콜이 적절하였는지 등 많은 부분에서 논란이 있었다"고 지적했다.2016-10-18 08:45:38이혜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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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11일 의약품 안전 박람회 열린다약바로쓰기운동본부 콘텐츠 공모전 기간이 연장된다. 또 12월 11일 의약품 안전 박람회가 열린다. 대한약사회(회장 조찬휘) 약바로쓰기운동본부(본부장 이애형)는 지난 13일 임원회의를 갖고 공모전 홍보와 가칭 제1회 의약품 안전 박람회 개최 등 안건에 대한 협의를 진행했다. 약본부는 9월부터 진행중인 제1회 의약품 안전 콘텐츠 공모전과 관련해 대학생들의 신청기간 문의 등에 따른 공모전 기간 연장에 대해 논의했다. 공모전 접수 마감일인 11월 6일이 전국 대학의 시험기간과 맞물려, 접수기간 연장에 대한 민원이 많았다. 이에 11월 20일까지 공모전 접수 기간이 연장된다. 아울러 약본부는 ▲1회 의약품 안전 박람회(가칭) 개최 및 프로그램 선정 ▲교육 의뢰 기관의 성범죄 조회 요청에 대한 지침 마련 ▲기타 의약품 안전교육 관련 이슈 등에 대해 논의했다. 약본부는 오는 12월 11일 제1회 의약품 안전 박람회(가칭)를 개최하기로 하고 ▲마술교육 ▲레크레이션 교육 ▲PPT 교안제작의 실제와 활용 ▲공모전 컨텐츠 전시회 및 시연회 ▲2차 교안 발표회 등 의약품 안전교육의 질적 향상과 활용 컨텐츠 보급을 위한 프로그램 등으로 진행하기로 했다. 프로그램 가운데 ▲마술 교육 ▲레크리에이션 교육 ▲PPT 교안제작의 실재와 활용 등 일부 프로그램은 사전 신청 접수자에 한해 교육을 진행하는 등 교육의 새로운 현장 체험형 박람회 형태로 진행하기로 했다. 이애형 본부장은 "공모전을 연장하고, 대학생들의 다양한 기획물을 접수하기로 했다"며 "제1회 의약품 안전 박람회는 교육 현장에서 활용할 수 있는 콘텐츠를 발굴하고 보급해, 의약품 안전 교육의 질적 향상과 교육의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고 말했다.2016-10-18 06:00:48강신국 -
성남시약, 시민건강박람회서 복약상담경기 성남시약사회(회장 한동원)는 16일 성남시민건강박람회를 공동주관하고 복약상담 및 약물 오남용 예방 활동을 펼쳤다. 시약사회는 또 경기도마약퇴치운동본부 및 3개구(수정·중원·분당구)보건소 의약무팀과 함께 당일 현장에서 참가시민을 대상으로 마약퇴치 캠페인도 진행했다. 행사에는 한동원 회장, 김범석 총회의장, 김진웅 정책단장, 김혜옥 기획단장, 정성희 약국위원장, 이현주 약학위원장, 박종호 정보통신위원장, 박수연, 변경옥 여약사위원 등이 참석했다. 한편 성남시민건강박람회는 성남시가 주최하고 성남시약사회, 의사회, 치과의사회, 한의사회, 간호사회가 공동추진위원회를 구성해 주관하는 행사로 연인원 2만여명이 참여한다. 분당서울대병원, 분당제생병원, 분당차병원, 성남중앙병원, 정병원 등 종합병원을 비롯해 성남관내 보건의료인이 총망라해 참가하며, 올해로 11회째를 맞고 있다.2016-10-17 23:24:06강신국 -
평택시약, 자선다과회 열고 약손사랑경기 평택시약사회(회장 박수길)는 15일 시약사회관에서 4회 자선다과회를 열고 불우이웃돕기 기금을 마련했다. 다과회에는 회원약사들과 최광훈 경기도약사회장, 각 분회장, 임원, 시청관계자, 의사회, 사회복지협회장들이 참석해 기금 모금에 동참했다. 시약사회는 지난해 다과회를 통한 1620만원의 후원금으로 관내 고교생 장학금, 실버카 사업, 사회복지단체 등에 1370여만원을 사용했다. 다과회에 참석한 공재광 평택시장은 함께하는 시민으로 사랑나눔 현판식을 통한 기부에도 적극적인 도움을 주고, 경찰서와 MOU를 통한 교통안전운동, 다문화가정을 위한 투약봉사등 약사회의 역할에 대해 감사를 표했다. 자선다과회를 총괄한 정호정 여약사회장은 "모아진 자선기금은 약사들의 정성으로 이를 잘 집행하는 것이 약사회의 할 일"이라며 자선다과회가 성황리에 치러지도록 음식을 준비해준 여약사들에게 고마움을 전했다. 한편 한정미 굿모닝병원약제과장의 미술 개인전과 관내 고교생들의 현악연주로 더욱 풍성한 자선다과회를 선보였다.2016-10-17 22:37:51강신국 -
금천구약, 자선다과회 열고 사랑의 손길 전해서울 금천구약사회(회장 이명희)는 13일 여약사위원회(부회장 오경녀, 위원장 이향주) 주관으로 2016년도 사랑가득, 나눔가득 자선다과회를 열고 사회공헌사업 기금을 조성했다. 다과회에는 조덕원 대한약사회 부회장, 이경숙, 김종희 대한약사회 여약사위원장, 김종환 서울시약사회장, 김정란 부회장, 조은아 여약사이사, 윤석순 서울남부신협이사장, 한인수 새누리당 금천구위원장, 각 구 분회장과 여약사담당부회장, 각 동문회 회장단이 방문해 사랑의 손길을 전했다. 이명희 회장은 "조성된 기금은 산성기도의집, 혜명보육원을 비롯해 어려운 이웃에게 후원 및 지원 등을 위해 쓰여질 예정"이라고 말했다. 한편 구약사회는 자선다과회에 앞서 10월 정기 약우회를 열고 상호 협력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약우회에는 이명희 회장, 이금봉 부회장, 박웅석 약국위원장, 예상모 약우회장(동국제약), 배재현 고문(아이월드), 박대훈 총무(신일제약), 서동완(광동제약), 전형식(마더스팜), 박철형(데일리몰) 회원이 참석했다.2016-10-17 22:24:28강신국 -
성북구약, 회원 약사 등산대회 갖고 화합도모서울 성북구약사회(회장 전영옥)는 16일 정릉 북한산에서 제41회 등산대회를 갖고 회원 약사 간 화합을 도모했다. 이번 행사에는 회원 약사와 지역 제약사, 도매업체 관계자 등 100여명이 참여했다. 전영옥 회장은 대회사에서 "맑고 청명한 날씨에 북한산의 정기를 마음껏 마시고 산행을 통해 회원간 친목과 화합으로 일상의 생활을 재충전해 보람찬 생활이 되기 바란다"고 말했다. 이날 행사에는 대한약사회 조찬휘 회장과 서울시약사회 박규동 부회장, 김영배 성북구청장, 유승희, 기동민 성북구 국회의원, 서울시의원, 구의원 등이 참석했다.2016-10-17 20:05:11김지은 -
서울마퇴, 강남구약사회와 마약퇴치 캠페인 진행서울시마약퇴치운동본부(본부장 김종환)는 15일 강남구약사회(회장 신성주)와 불법 마약류 퇴치 홍보 캠페인을 진행했다. 본부는 이날 강남구약사회에서 두정효 약사의 중독성 유해물질의 폐해, 전웅철 약사의 불법약물 예방 교육을 진행했다. 이어 서울시마약퇴치운동본부 임원단과 한티역 일대 거리에서 캠페인을 벌였다. 행사에는 김종환 서울시약사회장과 신성주 강남구약사회장, 전웅철 서울마퇴본부 홍보 부본부장, 두정효 서울마퇴본부 재활 부본부장 등이 참석했다.2016-10-17 17:27:22김지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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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산구약, 2016 하반기 약사연수교육 실시서울 용산구약사회(회장 이병난)는 지난 15일 오후 6시부터 2016년 하반기 약사 연수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게이트웨이타워빌딩 다이나믹홀에서 약 4시간 동안 진행됐다. 교육은 ▲약국의 약화사고 실례 및 관련대처법(동부화재 조재영 팀장 ▲기능성 영양치료의 원리와 처방(주경미 약학박사) ▲약사, Contents를 말하다(모연화 약사, 휴베이스 교육기획, 마케팅 이사) 등의 내용이었다.2016-10-17 17:23:14정혜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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