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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뉴스] 작년 수능만점자 7명, 모두 서울의대로2016-11-11 06:14:56이혜경 -
전북도약 자선골프대회 메달리스트에 박성영 약사전북약사회(회장 서용훈)는 6일 6회 마약퇴치 운동기금 마련을 위한 도약사회장배 골프대회를 전주 샹그릴라C.C에서 개최했다. 이번 대회에는 약사회원, 제약회사 및 도매업체 임원 등 18팀 72명의 선수가 참가했다. 신페리오 방식으로 치러진 대회는 약사회 회원간 상호 친목도모와 화합의 장이 됐다. [대회결과] ▲우승: 백칠종(남) 자문위원, 원경숙(여) 전주회원 ▲준우승: 손용선 前익산분회장 ▲3위: 백경한 전주분회장 ▲메달리스트: 박성영 전주회원2016-11-10 22:50:14강신국 -
전북도약, 2차 연수교육 열고 직능향상 도모전북약사회(회장 서용훈)는 5일 전북은행 본점 3층 강당에서 2차 약사연수교육을 열고 직능향상을 도모했다. 교육에서는 ▲분비계 질환(당뇨) 이해 및 치료 ▲내분비계 질환(당뇨) 처방사례 ▲똑똑한 약사들의 경제이야기 ▲신장질환(CKD) 이해 및 치료 ▲신장질환(CKD) 처방사례 등이 소개됐다. 도약사회는 연수교육비 사전접수제로 교육 전 접수혼잡을 줄이고 참석확인을 체계적으로 관리해 효율적인 연수교육관리가 이뤄질 수 있도록 했다. 도약사회는 아울러 연수교육을 마친 후 설문지를 받아 향후 연수교육 개선에 반영하기로 했다. 제3차 연수교육은 전주 태전약품 3층 강당에서 열릴 예정이다.2016-11-10 22:39:43강신국 -
최순실 사태 악재 겹친 차병원 공식 해명 나서차병원의 차움의원이 최순실 단골 병원으로 알려지면서 대리처방, 줄기세포 및 연구중심병원 특혜의혹이 불거지자 공식 해명에 나섰다. 차병원은 10일 'JTBC 보도에 대한 진상 자료'를 통해 ▲대통령 , 최순실씨 진료 ▲대통령 신년 업무 보고 ▲대통령 해외순방 ▲체세포복제줄기세포 승인▲연구중심병원 육성과제 선정에 대해 해명했다. 우선 박근혜 대통령 진료와 관련, 박 대통령은 당선 이후 차움을 방문 하거나 차움에서 진료를 받은 적이 없다고 밝혔다. 단, 최순실씨는 2010년 8월부터 2016년 5월까지 차움에서 진료 받은 적이 있고, 최씨의 담당의였던 김모 씨는 2012년 박대통령 당선 이후 개인적으로 대통령 자문의로 위촉됐다고 설명했다. 하지만 김모 씨는 차움에 2008년 4월 입사하여 2014년 2월 퇴사했으며 그 이후 예약된 환자 진료를 위해 간헐적으로 진료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최씨에게 처방된 종합 비타민 주사제(IVNT)에 대해서도 언급했다. 대리처방 의혹 부분을 해명하기 위해서다. 차병원은 "최순실씨 본인이 방문하거나 또는 최씨가 전화로 요청한 후 최씨의 비서가 의약품을 수령해 간 것으로, 이는 대리처방이라고 할 수 없다"며 "환자 정보 보호 차원에서 말을 아껴왔으나 여러 가지 상황들이 왜곡 되고 있어 공개하게 됐다"고 밝혔다. 2016년 1월 18일 이뤄진 대통령 신년 업무 보고에 대한 설명도 이어갔다. 차바이오텍은 2015년 11월 미래부와 바이오협회로부터 판교의 바이오협회와 코리아바이오파크, 차바이오텍의 사옥을 투어 하고 싶다는 협조 요청 공문을 받았다. 그해 11월 28일 한국 바이오협회로부터 대통령이 참석하는 미래부 주관 업무를 차바이오텍에서 하려고 하는데 장소 협찬이 가능하냐는 문의를 받았으나, 신년 업무보고에는 초대받지 않아 아무도 참석하지 않았다고 해명했다. 중국 경제 사절단 대통령 순방길 동행과 관련, 차병원은 "보건산업진흥원이 해외 진출에 성공한 병원을 선정, 추천한 것으로 저희 병원이 유일하게 미국에 진출해 성공적으로 운영 되고 있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2009년 4월 정부는 동결난자를 사용하는 것을 골자로 해서 체세포복제연구를 승인했다. 이와 관련 차병원은 "비동결 난자를 사용할 수 있는 미국병원에서 연구를 진행, 2014년 세계 두번째로 체세포복제 줄기세포주를 만드는데 성공했다"며 " 체세포복제줄기세포의 연구승인은 정부가 결정할 수 있는 사안이 아니라 국가생명윤리심의위원회의 심의를 통과해야 하는 사안"이라고 강조했다. 연구중심병원으로 선정에 대해서는 비서울지역 2개(아주대, 분당차)에 포함됐다는 점을 덧붙였다.2016-11-10 17:56:15이혜경 -
크레소티, 노원구약에 통합 IT서비스 제공서울 노원구약사회(회장 조영인)는 9일 노원구약사회관에서 크레소티와 '약국 통합 IT서비스 공동추진' 업무 협약식을 가졌다. 이번 업무협약 내용은 약국 통합 IT서비스로, 약국 운영에 필요한 PC, 모니터,기타 주변기기, 하드웨어 및 소프트웨어 등을 크레소티가 도맡아 관리하는 것이다. 크레소티가 내세우는 대표적 서비스는 ▲캣포스 ▲티머니서비스 ▲팜프린터 ▲PM2000 유지보수 ▲PC보안 등이다. 이번 협약으로 노원구약사회원은 일반사용 요금이 2만원인 '캣포스' 서비스를 1만원에 이용할 수 잉ㅆ다. 노원구약사회는 구체적인 협약 내용과 홍보내용을 회원에게 공문과 알리미로 전할 예정이다.2016-11-10 17:32:09정혜진 -
전공의 1712명 시국선언…"박근혜 퇴진하라"전공의들이 시국선언에 동참했다. 대한전공의협의회(회장 기동훈, 이하 대전협) 기동훈 회장 및 전공의들은 10일 오후 3시 30분 경 대전협 공식 페이스북 계정을 통해 시국선언문을 발표했다. 해당 시국선언문은 9일 전국 전공의들에게 먼저 배포됐으며, 자발적인 서명 참여와 동참의사들을 더해 10일 발표됐다. '대한민국 젊은 의사들은 법치가 무너지고 헌정질서가 파괴된 대한민국의 작금의 시국에 분노한다'는 문장으로 시작되는 시국선언문에는 전국 60개 병원 전공의 대표와, 1712명의 전공의들이 공감하며 참여했다. 기동훈 회장은 "소의치병(小醫治病), 중의치인(中醫治人), 대의치국(大醫治國), 작은 의사는 병을 고치고·평범한 의사는 사람을 고치고·큰 의사는 나라를 고친다"며 "이제 젊은 의사들이 환자안전과 의사로서의 사명감을 지키기 위해 큰 의사가 되어야 한다"고 당부했다. 젊은의사들은 시국선언문을 통해 "진료와 처방의 근거가 환자의 임상적 상태와 의학적 원칙이 아닌 누군가의 허락이 되는 나라를, 의료가 모두를 위한 선의가 아닌 누군가의 편의가 되는 나라를, 그리고 공권력이 국민의 몸과 마음을 병들게 하는 나라를 우리는 더 이상 좌시할 수 없다"고 밝혔따. 보수와 진보라는 이념의 영역이 아닌 대의치국이란 신념 하에 대한민국의 소생을 위한 처방으로, 박근혜 대통령과 주변에 기생하며 국가를 병들게 하고 이번 사건을 초래한 현 정권에게 정치적 사망을 선고하고 즉각 퇴진할 것을 요구했다.2016-11-10 17:28:50이혜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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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원구약, 약국거래 활성화…복산나이스와 MOU서울 노원구약사회 (조영인 회장) 총무위원회(담당부회장 이필상, 총무위원장 윤중식)는 11월 약사회관에서 복산나이스 서울지점(지점장 이호철)과 업무협약을 맺었다. 이번 협약으로 복산나이스는 노원구 약국의 불용재고 반품 처리에 적극 협력하기로 했다. 협약 내용을 공문 또는 홈페이지, 알리미를 이용해 일선 약국에 홍보하는 한편, 복산나이스 거래 약국은 거래장부 차감 형식으로 낱알반품을 하기로 협의했다. 보험수가의 90% 보상을 원칙으로 했다. 다만 일부 반품처리가 합의되지 않는 제약사 및 거래가 없는 제약사는 제외된다. 노원구약사회는 백제약품에 이어 복산나이스와 두 번째로 협약을 맺었다.2016-11-10 17:25:33정혜진 -
강동구약, 지역 고교생에 장학금 전달서울 강동구약사회(회장 전경준)는 8일 여약사위원회(부회장 신민경, 위원장 고진아) 주관으로 지역 고교생 1학년 학생 7명(광문고 2명, 둔촌고 1명, 서울컨벤션고 1명, 선사고 2명, 한영고 1명)에게 장학금을 전달했다. 신민경 부회장은 "여러분의 이웃 약국에 계신 약사님들이 여러분을 격려하고자 자선다과회, 바자회, 기부금을 통해 마련한 장학금"이라며 "늘 함께 응원하는 약사들을 기억하고 학업에 더욱 정진해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전경준 회장도 "장학사업은 우리가 지역주민들께 받은 사랑을 나누어드리는 것"이라며 "우수하고 성실한 학생 여러분이 진정으로 이루고자 하는 목표를 성취했으면 좋겠다"고 학생들을 격려했다. 장학금 전달식에는 전경준 회장, 신민경 부회장, 박희성 지도위원, 고진아 여약사위원장, 양명환 최명희 박건영 정귀숙 강신현 여약사위원, 이광희 정보통신위원장과 8명의 학부모가 참석했다.2016-11-10 17:09:51강신국 -
충북대병원, 췌장암 바로알기 캠페인세계 췌장암의 날(11월 17일)을 맞아 췌장암 대국민 인식 개선을 위해 일반인과 환자를 위한 췌장암 바로알기 캠페인이 개최된다. 충북대학교병원(원장 조명찬)은 17일 오후 12시 30분부터 병원 서관 8층 세미나실에서 한국형 췌장암 검진 프로그램 개발을 위한 워크숍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날 워크숍에서는 소화기내과 한정호 교수가 '췌장이란 무엇인가'란 주제로 강의를 진행하며, 소화기내과 박선미 교수가 '췌장암의 치료방법'에 대해 알기 쉽게 설명을 한다. 이 행사는 한국췌장암네트워크, 대한췌담도학회, 한국췌장외과연구회, 대한암협회가 주관하고, 보건복지부, 대한의사협회, 한국간담췌외과학회, 대한소화기암학회 등이 후원한다.2016-11-10 16:45:11이혜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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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원도 예외없다"…무자격자 점검 예고경기도약사회(회장 최광훈)가 약국 불법행위 제보센터를 운영하며 대대적인 자율정화 사업에 착수한다. 최광훈 회장은 10일 대회원 서신을 통해 무자격자 의약품 판매와 분업예외약국 관련 약국자율정화 계획을 알렸다. 최 회장은 "먼저 약국 불법행위 신고 제보센터(약사회 홈페이지)를 운영해 불법행위를 일삼는 약국에 대한 회원들의 제보를 받겠다"고 말했다. 아울러 최 회장은 "현장 점검팀을 상시 운영해 제보된 약국에 대해서는 암행점검을 통해 사실여부를 확인하고 불법행위 증거자료를 확보 하겠다"며 "특히 분업 예외지역에 대한 점검을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최 회장은 "불법이 확인된 약국은 1차 자정 기회를 부여하고, 1개월 이내에 반드시 재점검을 실시해 또 다시 불법이 확인될 경우 즉시 관계기관에 고발하겠다"고 강조했다. 그는 "12월말까지 계도기간을 두겠습니다. 다소 촉박한 시한이지만, 우리 모두가 인지하고 있듯이 무자격자에 의한 의약품 판매행위는 명백한 불법행위이기에 지금 당장이라도 개선돼야 하는 국민적 당위 앞에는 더 이상 변명의 여지가 없다"며 "힘든 부분이지만 올바른 약사직능의 사회적 책임에 즉각적인 바른 응답과 실천이 요구되는 상황"이라고 언급했다. 그는 "도약사회 임원부터 솔선수범하는 모습과 모범적인 행동으로 회원 앞에 다가서겠다"며 "더 이상 임원이라는 직책이 불법의 면피용이 될 수 없음을 명백히 보여드리겠다"고 약속했다. 아울러 최 회장은 "무자격자에 의한 의약품 판매, 면허대여 등 약사사회 내부의 그릇된 인식과 병폐를 뿌리 뽑고 해결해야 한다고 많은 회원들이 입을 모으고 있다"면서 "우리 스스로 인식의 전환과 자정을 통해 변화된 모습을 국민에게 보여주지 못한다면 더 이상의 국민 신뢰는 기대할 수 없을 것"이라고 지적했다. 최 회장은 "원격화상투약기 도입, 편의점 판매 안전상비약 품목확대를 추진하고 있는 정부에 좋은 빌미를 제공하게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2016-11-10 16:37:33강신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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