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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약관련학과 "국시 도입을"…정부 "한약사 때문에"한약학과 학생들에 이어 한약관련학과 학생들도 정부에 생존권 보장을 요구하고 나섰다. 최근 규제정보포털 신문고에 자신을 한약관련학과 학생이라고 밝힌 민원인들이 한약관리사 관련 국가시험 제도화를 요구하는 글을 지속해서 게재하고 있다. 민원인은 "전국 20개 대학 한약관련학과 학생들을 대표해 민원을 올린다"며 "정부는 약사법45조 5항에 의거해 한약사는 국가시험을 시행하지만 한약관련학과는 4년 동안 한약전문지식을 습득하고도 국시 제도 없이 졸업장만 받고 있다"고 밝혔다. 민원인은 "한약도매관리자 양성은 헌법의 기본법 뿐만아니라 기회 균등, 형평성 원칙에도 위배됨에도 복지부 한약정책과는 불공정한 법을 고수하고 있다"며 "약사법 45조 5항을 하루빨리 개정해 한약관련학과 졸업생 및 재학생들을 실업자로 전락시키지 말길 바란다"말했다. 민원인은 "한해 500~600명 배출되는 한약관련학과 실업문제 해결은 국가면허를 부여해 기성방내 혼합판매와 제조권을 허용하는 것"이라며 "한약관리사 면허시험제 도입으로 창업 및 제약회사 연구소 등에 취업할 수 있는 기회를 줘야 한다"고 주장했다. 복지부는 이 같은 민원에 대해 현재로써는 불가하다는 입장을 분명히 했다. 복지부 "무의약면 해소를 위해 기성방내 혼합판매가 가능하도록 한약업사 제도를 도입했지만 무의약면 해소라는 정책적 목표를 달성한 1983년 이후부터는 더이상 한약업사를 배출하지 않고 있다"고 설명했다. 복지부는 또 "1994년 한약사제도를 도입한 상황에서 한약관련학과 졸업생에게 국가면허를 부여해 기성방내혼합판매 및 제조권을 허용하는 것은 곤란하다"고 밝혔다. 한편 보건복지부 장관이 인정하는 한약관련학과는 현재 전국 20개 대학 21개 학과인 것으로 알려졌다.2016-11-14 06:14:57김지은 -
충북도약 "면대·조제료 할인 등 문제약국 계도"충북약사회(지부장 최재원)는 13일 청주상당신협에서 회원 1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6년도 하반기 약사연수교육 및 마약류취급자교육'을 실시했다. 최재원 회장은 "춥던 날씨가 한결 풀려 오시는 길이 힘들지 않아서 다행이다. 이번 교육은 회원 약사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고자 유용한 강의를 선별했다"며 "교육 내내 좋은시간 가져달라"고 말했다. 도약사회는 먼저 약사의 직업윤리와 전문성 강의를 통해 최근 불거진 국정논란에서 국민이 진정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를 촛불집회에서 볼 수 있었다. 약사 스스로 약사로서의 역할을 해야하고 주민의 신뢰를 얻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도약사회는 전 회원에게 설문지를 통해 지역내 면허대여, 조제료 할인, 의약품 불법판매 약국을 조사했다며 결과를 바탕으로 분회를 방문, 문제 약국을 계도해 충북을 윤리 청정지역으로 만들겠다고 선언했다. 이어 ▲약국경영활성화-체외진단 의료기기 취급(이준 약사) ▲복약지도 활용 방법(차의과대학교 겸임교수 신용문 교수▲약사 인문교양(도서출판 도솔 강창래 작가) ▲약사제도 및 법령 해설(식품의약품안전처 마약류정책관 김희선 주문관) 등이 소개됐다.2016-11-13 21:00:15강신국 -
국립중앙의료원, GPS기반 심폐소생술 지원 앱 출시국립중앙의료원(원장 안명옥)이 라이나전성기재단(이사장 홍봉성)과 공동으로 GPS 기반의 심정지 환자 응급상황 알림 어플리케이션(하트히어로 앱)을 개발하고, 본격적인 홍보 활동에 나선다. 질병관리본부의 국가 심정지 조사에 따르면, 고령인구와 심혈관 질환의 증가로 해마다 2만5천명 이상의 심정지 환자가 발생하고 있으며, 생존 퇴원율은 2013년 4.9%로 선진국의 절반에도 미치지 못하는 실정이다. 그러나 목격자에 의해 심폐소생술이 시행된 경우 생존 퇴원율은 3배 가량 높게 나타나 구급대 도착 전 빠른 심폐소생술 시행이 생존율 향상의 중요한 요인임을 알 수 있다. 이에 양 기관은 심폐소생술 생활화와 인식제고에 뜻을 함께 하고 하트히어로 앱을 개발하게 되었다. 하트히어로는 심정지환자 목격 시 주변의 심폐소생술 교육수료자에게 응급알람과 위치를 제공, 골든타임(4분)내 심폐소생술 지원을 받을 수 있도록 했다. 하트히어로 가입자의 위치정보를 보호하기 위해 신고접수 시 애플리케이션 내부에서만 위치정보를 확인하도록 구현되었으며, 평소에는 심폐소생술 연습하기, 주변의 자동심장충격기·응급실·병의원·약국 찾기 기능도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다. 양 기관은 11일 오후 2시30분 시그나타워 23층 가람 회의실에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협약식에는 안명옥 국립중앙의료원장, 홍봉성 라이나전성기재단 이사장, 라이나생명의 모기업인 미국 시그나(Cigna) 그룹의 데이비드 코다니 회장 등이 참석했다.2016-11-13 18:26:17이혜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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터키 보건부 교류 연구자 부산대한방병원 방문부산대학교한방병원(병원장 신병철)은 부산대학교 한의학전문대학원과 터키 보건부간의 교류의 일환으로 방문한 터키 보건부 전통보완의학국장 등 관계자 2명을 대상으로 6일부터 13일까지 8일간 연수를 진행했다. 부산대학교 한의학전문대학원은 터키의 Medipol Mega Hospital, 국립 Gazi대학 등과 국제교류를 위한 MOU를 체결하는 등 터키에서의 한의학 발전을 위한 지속적인 협력을 이어나가고 있다. 이번 방문은 협력관계를 바탕으로 부산대학교 한의학전문대학원에서 한국 전통의학 임상경험 및 선진화된 의료 시스템을 배우기 위한 것으로 터키 보건부의 요청으로 시행됐다. 방문 기간 동안 부산대학교 한방병원에서는 한약국, 병동, 한방요법실, 여자연 등 병원 주요 시설에 대한 견학과 외래(한방안이비인후피부과, 한방신경정신과, 한방재활의학과, 사상체질과, 침구과 등) 및 병동에서의 진료 참관으로 이루어진 한의학 임상에 대한 연수을 시행했다. 더불어 지난 8일에는 '터키의 통합의학 및 전통의학 현황’에 대한 세미나를 부산대학교 한의학전문대학원에서 개최했으며 교수 및 학생들이 유럽 및 이슬람 문화권에서의 통합의학, 전통의학의 현황을 배울 수 있는 기회가 됐다. 터키 보건부와 부산대학교한의학전문대학원, 부산대학교한방병원은 2017년 터키에서의 국제심포지엄과 함께 한-터키 대학간의 공동학위과정을 추진하기로 합의했다.2016-11-13 18:22:03이혜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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젊은의사들, 12일 대국민집회 의료지원단 봉사대한전공의협의회(회장 기동훈, 이하 대전협) 기동훈 회장 및 10여 명의 전공의들이 지난 11월 12일 시청 광장에서 진행된 대국민집회 의료지원팀으로 참여했다. & 160; 기동훈 회장은 "젊은의사들의 뜻을 모은 시국선언문을 발표하면서, 혹시 의료지원이 필요하면 도움을 드리고자 다짐했었다. 마침 시청앞 광장에 의료지원단이 필요하다 하여 참여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 160; 가정의학과, 응급의학과, 이비인후과, 정형외과,& 160;피부과 전공의 등 10여명의 전공의들이 참여한 의료지원단에는 많은 시민들이 들러 간단한 진료를 진행했으며, 화상 외상 환자 등 응급처치가 필요한 환자도 50여명 이상 의료지원단의 도움을 받고 고마움을 표시했다. & 160; 기 회장은 “"많은 인파가 참여함에 따라 응급상황이 발샹할 수 있다고 생각했고 의사 개개인보다 의료팀이 필요하다고 생각해서 각각 전공을 가진 전공의들로 팀을 구성했다"며 "의료인으로서의 소신을 다한 것 같아 보람을 느꼈다"고 말했다. & 160; 젊은의사들이 의료지원단으로 참여한 이번 집회는 100만 명 이상의 국민들이 참여했으며, 많은 이들이 젊은의사들이 배포한 시국선언문을 읽고 공감의 인사를 전하기도 했다2016-11-13 18:19:03이혜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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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파구약, 수능 수험생 둔 회원 약국 격려 방문서울 송파구약사회(회장 박승현)는 10일 대학 수학능력시험을 치르는 수험생 자녀를 둔 회원 약국 12곳을 방문해 격려했다고 밝혔다. 박승현 회장은 이날 "수능 수험생을 둔 약사님들께도 너무 스트레스 받지 말고 수험생들의 건강을 지키고 마음 편히 가지시길 바란다"며 수능 대박 기원 떡을 전달했다. 이에 회원 약사는 일일이 약국을 찾아 격려하는 약사회에 감사의 말을 전했다.2016-11-13 14:27:16김지은 -
'촛불의 친구 인의협'…민중총궐기서 진료소 운영인도주의실천의사협의회는 12일 민중총궐기에서 20개 이동진료소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진료소 본부는 광화문 광장에 설치될 예정이며, 의사와 의대생으로 구성된 20개 이동진료소는 집회 참가자 대열과 함께 청와대로 이동하며 진료 활동한다고 인의협 측은 설명했다. 그러면서 "박근혜 대통령 퇴진을 요구하는 최대 백만명의 시민들이 모이는 집회이므로 응급환자 발생이나 경찰의 폭력 등 만일에 사태에 대비해 적절한 초기 조치와 객관적인 현장 목격자로서 역할을 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했다.2016-11-12 14:26:37최은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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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역 살인사건 가해자, 청소년기 치료했다면올해 초 피해망상형 조현병 환자에 의해 발생했던 '강남역 살인사건'. 어느덧 일반인들의 기억에서는 잊혀져 버렸지만 학계는 이 사건을 결코 잊지 못한다. 대한조현병학회 국제심포지엄이 열린 11일 당일도 환청을 듣고 80대 아버지를 흉기로 찔러 살해한 혐의로 기소됐된 40대 장애인이 징역 7년을 선고받은 일이 보도됐다. 20대 초반부터 조현병을 앓으며 15년 넘게 정신과 치료를 받아온 K씨가 '아버지를 찔러 죽여라'는 환청을 듣고 망상에 빠져 범행을 저질렀다는 것이다. 이처럼 조현병 환자의 범행이 사회적 문제로 떠오르는 사이, 학회는 그 해결책을 '조기진단'과 '조기중재'에서 찾으려 고군분투하고 있다. 지난 수십년간 축적돼 온 국내외 연구 결과들에 근거해 정신질환을 조기에 발견하면 충분히 완치할 수 있고, 더 나아가 예방도 가능하다는 게 학회의 입장이다. 가령 강남역 살인사건의 가해자도 정신건강 문제가 발생한 청소년 시기에 즉시 적절한 치료를 받았더라면 안타까운 비극을 막을 수 있었다는 지적. 물론 이러한 동향은 우리나라 뿐 아니라 해외 다른 국가들에서도 차츰 인정받는 추세다. 대한조현병학회 국제심포지엄 참석차 방한한 국제조현병학회 패트릭 맥고리(Patrick McGorry) 회장(호주 멜버른 대학)은 10일 특별토론회에 참석해 매년 수백억 원을 신규 투자해 청년 정신질환 예방시스템을 구축하고 있는 영국, 호주, 미국 등의 사례에서 국제적 동향을 소개했다. 청년 정신보건사업이 매우 가치 있는 일인 동시에 의료비와 사회적 부담 경감 차원에서도 효과적이고 경제적 투자라는 사실이 입증된 덕분에 국가 차원의 정신건강서비스가 확대될 수 있었다는 설명이다. 맥고리 교수는 추계학회가 본격 진행된 11일에도 기조강연(Plenary Session)을 맡아 "호주에서는 지난 10년간 100여 개의 청년 정신건강서비스센터가 새로 만들어져 정신질환의 예방과 회복이 촉진됐다"며, "정부와 사회가 청년 정신건강의 중요성과 가치를 인식해 아낌 없는 투자가 이뤄졌다"고 말했다. 그에 따르면, 현대의학은 이상징후를 보이는 고위험군에게 3년 이내 정신증이 발생할 확률을 36%의 정확도로 예측할 수 있는 수준에 이르렀다. 실제 이 기준을 활용해 이환율이 낮아지고 있으며, 추가적인 위험요인들을 찾아내 위양성률을 보완해 낼 수 있다는 기대감도 드러냈다. 맥고리 교수는 "유럽에 비해 조기중재 프로그램이 늦게 시작된 미국에서도 최근 상당히 좋은 결과를 내고 있다"며, "일찍 개입할수록 치료효과가 뛰어나지만 개입 시기가 1~2년 늦어지면 같은 효과를 보기 위해 훨씬 더 많은 비용과 기간이 소요된다. 지역사회가 잠재된 환자들을 빨리 찾아내야 하는 이유"라고 강조했다. 아울러 "조기중재 서비스 체계를 구축하기 위한 한국의 노력이 성공적으로 확산될 수 있도록 정신보건 전문가들은 물론 정부와 사회가 함께 노력해달라"는 당부를 덧붙였다. 이날 좌장을 맡은 대한조현병학회 정영철 이사장(전북의대)은 "내년 봄 정신보건법 개정을 앞두고 우리나라의 정신보건 환경과 사회환경 전반에 큰 변화가 예상된다"며, "조기발견 및 조기중재 체계를 시급히 수립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학회가 ' 초발정신증 임상평가'에 관한 진료지침 수립을 서두르는 것도 이 같은 노력의 일환으로 보여진다. 뚜렷한 정신병적 증상이 드러나기 이전의 상태인 전구기를 포함해 뚜렷한 증상이 발현된 시점부터 최대 5년까지를 '결정적 시기'로 보고, 임상현장에서 초발정신증 관리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나선 것이다. 결정적 시기에 적절한 치료와 교육을 제공하면 회복을 촉진하는 것은 물론 만성화 예방에도 도움이 된다는 데 학계의 의견이 모이고 있다.2016-11-12 06:15:00안경진 -
'안전등급 D' 의협회관…누수에 동물사체까지 발견대한의사협회관 재건축이 시급한 것으로 파악됐다. 지난 9월 의협은 (주)지우구조기술사 사무소에 의협회관 정밀안전진단 검사를 맡겼고, 지난 2008년 받았던 종합평가등급 C보다 하락한 D를 으면서 회관환경개선추진준비위원회를 구성했다. 위원회는 최근 의협회관 건물 재건축 및 보강공사비를 약 300억원으로 책정하고, 재원 마련을 위해 은행 대출(약 200억원) 등의 대안을 논의했다. 종합평가등급 D는 주요부재에 결함이 발생, 전체적인 보수보강이 필요하며 사용제한 여부를 결정해야 하는 상태다. 의협회관은 1972년 준공됐으며, 준공 44년 지난 만큼 콘크리트 재료적 성질 이상, 부재간 구속력 차이에 따른 문제, 이질재간의 접합부 문제, 외벽 창호 주변 방수처리 미흡 및 노후화 등의 원인에 의해 발생한 결함 등이 발견됐다. 특히 지난 9일 오전에는 1층 경비실에서 누수가 발생하면서 지하 1층에 위치한 의료정책연구소 천장에서 물이 떨어져, 직원들은 물을 받아내기 바빴다. 당시 누수로 인해 정전이 발생하면서 컴퓨터 등 기계 사용에 문제도 겪었다. 이 뿐 만이 아니다. 의협회관 벽이나 천장 곳곳에 틈이 발생하면서 고양이가 생활하다가 사체로 발견되기도 했다. 이에 위원회는 약 2년 간 회관을 비우고 재건축 및 보강공사를 하는 방안으로 가닥을 잡았으나, 대의원총회 의결이 걸림돌이다. 의협회관 이전 및 재건축 동의는 과거 의협 집행부 시절부터 꾸준히 추진해 왔던 사안이다. 주수호 집행부 시절에는 현 임수흠 의장이 의협회관 이전 및 재건축 준비위원회 위원장을 맡아 활동했었으며, 경만호 집행부 시절에는 부천시로 회관 이전을 기획했다가 무산된 바 있다. 이번에도 역시 300억원이라는 예산을 마련하기 위한 대출과, 대출금 상환을 위해 특별회비 징수(3만원), 연수교육 평점관리료(평점 1점당 500원) 등의 방안이 논의되면서 의사회원들의 반발이 예상된다.2016-11-12 06:14:53이혜경 -
강릉시약, 지역 복지단체 약손사랑 전해강원 강릉시약사회(회장 우준기)는 10일 강릉시 사천면에 소재 '애지람'을 방문해 원생들과 직원들을 격려하고 사랑의 성금 100만원을 전달했다. 애지람은 만 18세 이상 성인 지적장애인 생활시설로 프란체스코회 수도자들이 함께 하는 복지시설이다. 애지람은 원생들이 시설 내에서만 단체생활하는 것에서 벗어나 실제 사회생활 적응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도 함께 운영해오고 있다. 성금을 전달한 우준기 회장은 "애지람이 그동안 강릉시내에 자립생활 체험홈을 마련해 지적장애우들의 사회복귀를 돕는 노력 등 새로운 변화의 소식이 매우 귀감이 된다"며 수도자 및 복지사 등 직원에 대해 격려와 지속적인 후원을 약속했다. 한편 시약사회는 지난달 27일 강릉경찰서를, 지난 3일에는 강릉소방서를 각각 방문해 모범 경찰관 및 소방관 가정의 자녀 4명에게 1인당 50만원씩 총 200만원의 장학금을 전달한 바 있다.2016-11-11 22:04:02강신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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