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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약-아주대 MOU…치매예방 등 협력경기도약사회(회장 최광훈)와 아주대 의료인문융합콘텐츠센터, (주) NC3가 경기도내 실버산업의 발전과 지역혁신을 주도할 차세대 창조형, 융합형 연구인력을 양성 등을 위한 MOU를 체결했다. 도약사회는 25일 아주대 다산관에서 열린 MOU 체결식에서 참석해 치매예방 및 노인 정신건강 케어에 있어 약사회와 약사의 역할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는데 뜻을 같이했다. MOU를 통해 ▲치매예방 및 안심마을 구성을 위한 협력 ▲치매예방을 위한 교육 및 홍보 프로그램 개발 및 운영 ▲의료인문학 융합연구의 공동 수행 및 기술개발 ▲세미나, 포럼, 상호초청 강의 등을 통한 학술 및 기술 교류 ▲의료인문학·실버산업 분야의 차세대 연구인력 양성을 위한 교육협력 등을 추진하게 된다. 행사에는 최광훈 회장, 박영달 부회장, 이애형 본부장, 박명희 부의장이 아주대 의료인문융합콘텐츠센터 박정식 센터장, (주) NC3 서정배 대표가 참석했다.2016-11-28 12:10:45강신국 -
청주시약, 지역 청년약사 의견 듣는 자리 마련충북 청주시약사회(회장 최도영)는 25일 청주시 경화대반점에서 '청년약사 간담회'를 개최했다. 시약사회는 청년약사들의 약사회에 대한 관심과 참여를 촉구하고 소통하는 약사회를 만들기 위해 이번 간담회를 기획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시약사회는 이날 약사회 활동과 청주시 여약사회 봉사 활동 소개, 청주시약사회가 작년부터 도입한 인력풀 제도, 약사회 현안 토론 등을 진행했다. 최도영 회장은 "앞으로의 약사회 주인인 청년약사들이 약사회에 대해 관심을 불러일으킨 계기가 됐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약사들 특히 청년약사들과의 지속적인 소통에 나서겠다"고 말했다. 약사회에 따르면 청년약사들은 이날 약사회 활동과 봉사활동 소개 시간에 약사회의 다양한 활동에 놀라고, 토론시간에는 선배약사들의 노하우를 진지하게 경청하고 의견을 편하게 피력하는 모습을 보였다. 청년약사로 참여한 장애리 약사는 "약사회의 일이 남의 일이라고 생각했는데 이런 자리를 통해서 나의 일이라는 것을 느꼈다"며 "앞으로도 약사회에 관심을 높이겠다"고 말했다.2016-11-28 11:47:16김지은 -
관악구약, 여약사위원회 갖고 연말자선사업 논의서울 관악구약사회(회장 전웅철) 여약사위원회는 지난 20일 제4차 여약사위원회를 대학로점 들풀에서 개최하고 연말자선사업에 대해 논의했다. 김화명 부회장은 "올 한해도 자선다과회, 폐지어르신 돌봄약국, 가출청소녀 돌봄약국, 세이프약국등 약사회 주요사업을 여약사위원회가 중심이 돼 적극 활동해 주신 덕분에 잘 마무리 되고 있다"며 "내년에도 변함없는 활동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이어 전웅철 회장은 "여약사위원회의 자선다과회 수익금으로 청소년 장학금 전달, 독거어르신 비상 의약품 전달, 북한 이탈주민들과의 문화체험 등 관악구 주민들을 위한 따뜻한 사업들을 잘할 수 있어 감사하다"고 말했다. 구약사회는 올해 여약사위원회 연말 자선사업으로 오는 12월 9일 예수그리스도의 집과 주사랑공동체를 방문할 예정이다.2016-11-28 11:26:30김지은 -
고대안암병원, 중남미 원격의료 진출 초읽기고려대학교 안암병원(원장 이기형)은 지난 11월 22일 오후 3시 30분에 문숙의학관 1층 윤병주홀에서 '2016 모바일 헬스케어 심포지엄'을 개최했다. 이날 심포지엄은 안암병원이 지난 여름 중남미 콜롬비아·볼리비아·파라과이 3개국 방문 및 '스마트 의료 시스템 및 원격의료 활성화'에 대한 협약의 일환으로, 해당 국가의 의료기관 및 의료산업 관계자들을 초청해 진행됐다. 아나베예 아르벨라에스(Anabelle Arbelaez) 콜롬비아 보고타 보건부 팀장, 볼리비아 Arco Iris 병원 나르베스 라미로(Narvez Ramiro)원장 등 관련 인사들과 파라과이 ASUCOM, 볼리비아 SyL Ingeniero, CO4, BioCurz 등 의료산업관련 업체들이 참석해 중남미 의료현실과 발전방향, 그리고 실질적인 적용방안에 대한 구체적인 논의가 이뤄졌다. 이기형 원장은 "모바일 헬스케어를 통해 자신의 건강관리에 한차원 더 적극적이고 체계적으로 접근할 수 있는 의료패러다임의 건강한 전환이 일어나길 바란다"며 "그 변화와 혁신의 중심에서 고려대학교 안암병원이 인류를 위한 의료기관으로서의 역할을 다 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날 참석한 중남미 관계자들은 안암병원 심포지엄에 이어 구로병원과 안산병원 등 고려대학교의료원 산하 3개병원을 모두 방문하며 연구네트워크를 확장하고 협력을 공고이했다.2016-11-28 11:00:07이혜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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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국대병원, 의료용 접착제로 하지정맥류 치료건국대병원이 국내 처음으로 하지정맥류 치료에 의료용 접착제를 이용한 베나실(Venaseal) 치료를 시작한다. 이 시술법은 기존의 하지정맥류 치료법인 수술과 레이저, 고주파 치료와 달리 마취가 필요없고 통증도 수술과 레이저와 비교해 거의 없다. 시술은 손상된 정맥에 의료용 접착제를 넣어 정맥에 붙이는 방법이다. 시술 후 1~2일이면 일상생활이 가능하다는 점도 장점이다. 하지정맥류의 정확한 질환명은 만성정맥부전이다. 원인은 다리 정맥의 판막 이상이다. 판막이 제 기능을 못하면서 심장으로 가야 할 혈액이 역류해 부종과 통증, 하지 경련 등이 나타난다. 심한 경우 피부가 울퉁불퉁해지거나 색이 변하기도 한다. 기존 치료는 수술과 레이저, 고주파를 이용한다. 수술은 무릎 아래와 허벅지 윗쪽, 종아리 뒷쪽 몇 군데를 절개해 망가진 정맥을 제거하는 방법으로 진행한다. 척추나 전신마취를 하고 회복까지 1주일 여 걸린다. 레이저는 병변이 생긴 정맥을 레이저로 태우는 시술로 흔히 980nm와 1470nm 두 종류를 쓴다. 마취가 필요하고 통증 정도는 수술과 비슷하나 회복까지는 일주일 보다 조금 짧은 4~5일이 걸린다. 최근에 가장 많이 쓰이는 방법은 고주파다. 회복기간이 2~3일로 짧고 통증도 수술과 레이저의 절반 이하다. 마취는 허벅지 전체적으로 10~15군데 주사로 진행한다. 치료 후 압박스타킹 착용은 회복을 위해 세 방법 모두 필요하다. 이에 반해 베나실은 통증이 거의 없고, 마취도 필요없으며 회복까지 1~2일이면 충분하다. 압박스타킹도 대부분의 경우 착용할 필요가 없다는 게 장점이다. 베나씰 치료를 국내 처음으로 시작하는 박상우 교수는 "만성정맥부전 환자의 70%가 치료법을 잘 몰라 아직도 수술로 치료를 받고 있다"며 "레이저와 일반 고주파 치료에 비해 베나씰 치료는 통증도 거의 없고 마취도 하지 않는 등 장점이 많다"고 강조했다. 박상우 교수는 오는 11월 26일 다리 혈관 질환의 최신 지견을 주제로 건국대병원에서 개최하는 APECS에서 만성정맥부전의 고주파 본드 치료를 국내 처음으로 시연했다.2016-11-28 10:56:47이혜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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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부인과의사회 "수유부 돔페리돈 처방 중단 반대"산부인과 의사들이 돔페리돈 수유부 처방 중단이라는 식약처의 발표에 반발했다.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지난 18일 '오심·구토 증상의 완화' 목적으로 사용되는 돔페리돈 또는 돔페리돈말레산염을 함유한 55품목에 대하여 임부에서는 투여하지 않도록 하고, 수유부에서는 약을 복용하는 기간 동안 수유하지 않도록 하는 것을 주요내용으로 하여 사용상의 주의사항을 동일하게 변경한다고 밝혔다. 이와 관련 대한산부인과의사회는 "모유촉진제로 허가사항을 받은 약품이 없는 현실에서 저용량의 돔페리돈 사용은 안전성이 있다는 보고가 있다"며 "식약처는 조급한 결정으로 젖이 모자라 모유수유를 못하는 수유부들에게 불안감과 불필요한 죄의식을 조성할 것이 아니라 전문가인 의사의 처방권을 보장해야 한다"고 밝혔다. 돔페리돈은 현재 메스꺼움, 구토 증상의 완화를 위해 광범위하게 사용되는 약제로 수유부에게 모유양을 늘리는 최유제로도 사용하고 있다는게 산의회의 설명이다. 산의회는 "여러 임상연구에서 돔페리돈이 유선조직에서 젖이 생산되도록 하는 '프로락틴'이란 호르몬을 증가시켜 유즙(모유) 분비를 촉진한다는 점이 확인됐다"며 "심각한 부작용이 초래된 경우는 고용량을 지속적으로 사용한 경우"라고 덧붙였다.2016-11-28 08:55:33이혜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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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사 리베이트 처벌상향 실패땐 역풍…약사회 긴장리베이트 처벌수위 상향 조정이 약사에게만 적용되고 의사는 제외되는 상황이 빚어지자 오는 29일 법제사법위원회 법안심사 제2소위원회에 약사들의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제2소위원회에서 '2년 이하 징역 또는 3000만원이하 벌금'에서 '3년 이하 징역 또는 3000만원이하 벌금'으로 상향 조정되는 의료법 개정안이 논의되기 때문이다. 당초 약사법과 의료법 개정안이 동시에 법사위에 회부됐지만 의료법 개정안은 법제사법위원회에서 제동이 걸려 본회의에 상정되지 않고 약사법만 본회의를 통과했다. 국회 본회를 통과한 약사법 개정안이 정부에 이송되면 국무회의를 거친뒤 공포되면 바로 시행된다. 이에 대한약사회 조찬휘 회장 등은 지난주 법사위 의원들과 수시로 접촉을 하면서 의료법 개정안 원안 통과에 사력을 다하고 있다. 특히 제2법안심사소위 위원장이 김진태 의원도 만나 의사들의 리베이트 처벌 상향의 필요성과 의료법과 약사법과의 형평성 차원을 고려해야 한다는 입장을 전달했다. 만약 의료법 개정안이 법사위에서 계류되면 리베이트를 받은 의사와 약사 중 약사의 처벌수위가 더 높아지는 최악의 상황이 발생하기 때문이다. 의료법 개정안이 장기간 계류되면 내년 3월 대의원정기총회 등을 앞두고 있는 조찬휘 집행부에 정치적 부담이 된다. 미숙한 대관라인, 상근임원 9명의 역할 논란으로 번질 가능성이 크다. 이미 수원시약사회는 "국회 대관업무에 대한 전문성 결여를 걱정하지 않을 수 없다"며 "최근 화상투약기 문제와 같은 수많은 약계 현안들이 약사 사회를 융단폭격하고 있는 것이 현실인데 이런 냉혹한 현실 속에서 입법의 전문가인 정부와 국회를 상대하는 약사회 정책팀, 대관업무 라인에 대한 최근의 미숙함과 비전문성에 대한 우려를 하지 않을 수 없다"고 주장했다. 그러나 약사회는 일단 약사법과 의료기기법이 통과가 됐기 때문에 분위기는 나쁘지 않다고 보고 있다. 법사위도 더 이상 막고 있을 명분이 없기 때문이다. 약사회 관계자는 "탄핵안 발의 등 이번주 정치일정의 가변성이 많아 회의가 연기되는게 문제이지 회의만 열리면 의료법 개정안 리베이트 처벌 수위 상향 조정은 낙관적으로 보고 있다"고 말했다.2016-11-28 06:14:56강신국 -
수원시약, 자선다과회 열고 이웃사랑 전해경기 수원시약사회(회장 한일권)는 26일 호텔캐슬에서 제13회 자선다과회와 회원의 날 행사를 열고 이웃과 함께하는 약사상을 실천했다. 행사에는 내빈과 회원약사들이 참석해 소중한 성금을 기탁, 시약사회의 사회공헌사업을 응원했다. 시약사회는 자선다과회 기금으로 공단과 함께하는 차상위계층 보험료 대납지원, 저소득 가정 난방비 및 초중생 급식비 지원 등 불우이웃돕기에 사용할 예정이다. 이날 시약사회는 수원시청 복지여성국 보육아동과, 수원교육지원청 초등교육지원과. 수원시휴먼서비스센터에 성금도 기탁했다. 조수옥 여약사 담당 부회장은 "약국은 국민과 가장 가까운 곳에서 아픔과 고민을 함께했던 사랑방이었다"며 "시약사회는 이러한 국민들의 관심과 사랑에 보답하기 위해 다양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오늘 온정의 손길이 시약사회의 노력에 큰 힘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일권 회장도 "이웃과 함께하는 배려와 사랑, 행복하게 살아갈 수 있는 사회를 만드는데 약사회가 앞장서겠다"며 "약사 모두 나눔의 새싹을 키워 나가자"고 밝혔다. 자선다과회에는 최광훈 경기도약사회장, 김현태 대약 약사연수원장, 지역 분회장, 김동근 수원시부시장 등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시약사회는 자선다과회에 이어 회원의 날 행사를 열고 회원 화합을 도모했다. 회원약사들의 힐링과 리플레쉬라는 테마로 성악, 퓨전국악, 홍대 인디밴드의 공연이 다채롭게 펼쳐졌다.2016-11-27 22:32:25강신국 -
충남도약 "안전한 의약품 사용기조 흔드는 청와대"충남약사회(회장 박정래)가 청와대가 올바르지 못한 약물사용을 정당화하는 등 안전한 약물 사용기조를 흔드는 계기가 될까 우려스럽다며 청와대의 잘못된 약 사용 인식을 바로 잡아야 한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도약사회는 26일 도약약사회관 회의실에서 제2차 이사회 및 워크숍을 열고 현 시국 상황에 대한 국민에게 드리는 글을 발표했다. 도약사회는 "박근혜 정부는 취임 직후부터 보건의료 분야에서 친 시장적인 정책을 추진해 가장 중요한 가치인 국민의 건강에 대한 우선순위를 버리고 오히려 대자본의 편에 서서 약의 오남용을 부추기는 정책 기조를 유지해 왔다"고 지적했다. 도약사회는 "최근 검찰수사 과정을 보면 청와대가 앞장서서 올바르지 못한 약물 사용을 정당화하고 의학적, 약리적인 효능에 어긋나는 약 소비 행태를 보여줘 이런 일들이 법률적인 차원에서의 불법적인 문제에서 더 나아가 합리적이고 안전한 약물 사용의 사회적 기조를 뒤흔드는 계기가 될까 심히 염려스럽다"고 밝혔다. 도약사회는 "법인약국, 일반약 자판기, 안전상비약의 편의점 판매 확대 등 정부에서 추진해온 일련의 비상식정인 정책들의 바탕에 청와대의 잘못된 약에 대한 인식이 깔려있다"고 지적했다. 이에 도약사회는 "청와대와 박근혜 정부의 정책 추진에 대해 국민의 건강을 책임지는 약의 전문가로서 심각한 우려가 든다"면서 "최근 밝혀진 청와대의 잘못된 약 사용 행태에 대해서도 깊은 분노를 느낀다"고 주장했다. 도약사회는 "박근혜 대통령이 검찰조사를 성실히 받고 불법적인 모든 일들에 대해 법률적인 책임을 짐으로써 국민들의 실망과 분노에 대한 사과를 보여주는 것이 마땅하다"며 "앞으로도 충남약사회는 국민의 건강을 최우선으로 생각하고 국민의 편에 서서 올바른 약 사용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약속했다. 이어 도약사회는 안건심의에 들어가 면대 및 카운터 고용약국, 조제료 할인 행위 등 약사법 위반 약국 척결을 위한 자정활동으로 오는 12월 31일까지 계도기간으로 하고 내년에는 약사법 위반약국에 대해 강경하게 처리하기로 했다. 도약사회는 올해 연수교육 미이수자 처리 등 현안에 대한 안건을 심의, 의결했다. 이사회에는 박정래 회장, 이희영(부여분회장)·백광현·김병환(천안분회장)·김광희·이덕순·김광신 부회장, 김대석(윤리)·지은실(당진분회장, 총무재무)·김경희(정책)·유길태(한약)·이명근(고충처리)이사, 박예진(세종)·이전영(예산) 회장, 사무국 직원들이 참석했다.2016-11-27 22:06:04강신국 -
병원홍보협, '스마트 홍보맨 만들기' 주제 세미나한국병원홍보협회(회장 조성준)가 25일 경기문화재단 3층 다산홀에서 '2016년도 하반기 정기 세미나 및 정기 총회'를 개최했다. 전국 각지의 병원홍보 관계자 100여명이 참석한 이번 세미나는 '스마트한 홍보맨 만들기, 그 대망의 피날레!'를 주제로 진행됐으며 ▲리더쉽에 관한 담론(홍승표 경기관광공사 사장) ▲병원과 스포츠의 홍보 알고리즘-국민스포츠 야구로 해법 찾기(조주한 前 LG Twins, kt wiz 마케팅 팀장) ▲건강정보 홍수 시대(조정 SBS 보도국 정책사회부 기자) ▲EBS 명의 X-파일 공개(한송희 EBS 명의 CP) ▲홍보, 하다보면 좋은 날 있으리다(이규훈 前 경희의료원 홍보팀장) 등의 강의로 구성됐다. 강연이 끝난 후 진행된 정기총회에서는 현재 한국병원홍보협회장을 맡고 있는 성빈센트병원 조성준 홍보팀장이 회장직을 연임됐으며 삼성서울병원 조홍석 홍보팀장이 부회장으로, 분당서울대병원 이제혁 홍보팀장과 원주세브란스기독병원 심재용 주임이 감사로 선임됐다. 2016년도 사보대상 시상식에서는 삼성의료원의 'Hello! SMC'가 사보부문대상으로, 해운대백병원 소식지 뉴스레터 부문 대상으로 각각 선정됐으며, 협회 발전에 기여한 김대희 홍보분과 이사(고려대학교의료원)와 이창수 제주지회 이사(제주21세기병원 대외협력부 부장)에게는 공로상이 수여됐다.2016-11-27 18:58:18이혜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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