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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구약, 여약사위원회 갖고 사업결과 보고 진행서울 강남구약사회(회장 신성주)는 15일 청담동에 위치한 프리마호텔 노블레스룸에서 2016년도 제2차 여약사위원회(부회장 이문영, 위원장 김은아)를 개최했다. 이문영 여약사담당부회장은 "올해 어려운 여건속에서도 사회공헌사업에 많은 도움을 주신 위원님께 감사드린다"며 "잘 마무리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으니 많은 협조와 격려를 바란다"고 말했다. 신성주 회장도 격려사를 통해 "많은 도움을 주신 자문위원, 지도위원님들께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잘할 수 있도록 선배님들의 격려를 바란다"고 했다. 이어 김은아 여약사위원장의 2016년도 위원회 사업결과와 자선기금 결산에 대한 보고가 있었으며, 이문영 부회장의 상세 설명이 있었다. 구약사회는 이날 회의에서는 참석한 위원들이 어려운 여건과 적은예산으로 많은 일을 한 집행부에 격려에 박수를 보냈다고 전했다.2016-12-16 14:29:25김지은 -
마포구약, 상임이사회 갖고 주요 안건 논의서울 마포구약사회(회장 안혜란)는 15일 제8차 상임이사회의 및 임원 송년회를 개최했다. 구약사회는 이날 2017년도 정기총회 선구자의 상, 표창, 감사 대상자 심의, 모범반 표창대상자 선정의 건, 2016년도 하반기 감사 수감의 건, 최종이사회의 및 정기총회 개최의 건, 제1차 연수교육 개최의 건 등을 했다. 이어 구약사회는 대명예회장, 의장단, 감사단을 초대해 감사의 말을 전하며 한해를 마무리 하며 송년의 자리를 가졌다. 한편 이날 회의에는 안혜란 회장, 박일순, 안혜숙, 김은주 부회장, 이승미 단장, 이경희 총무위원장, 이연경 여약사위원장, 박명희 약학위원장, 이재형 약국위원장, 김혜자 윤리위원장, 김소연 정보통신위원장, 남인혜 홍보위원장, 정운삼 명예회장, 양덕숙 감사, 하종대의장, 정명숙. 최순숙 부의장 등이 참석했다.2016-12-16 14:22:30김지은 -
서초구약, 자원봉사자 후원의 밤서 감사패 받아서울 서초구약사회(회장 권영희)는 14일 우면종합사회복지관 4층에서 열린 2016 자원봉사자·후원자 감사의 밤 '참! 좋은 당신' 행사에 참석해 감사패를 받았다. 이번 감사패 수여는 서초구약사회 여약사위원회가 매년 우면종합사회복지관을 방문하여 후원금을 전달하고 의약품안전사용 교육 실시하는 등의 그동안 공로를 인정받은 것이다. 1994년 10월에 개관한 우면종합사회복지관은 지역사회의 독거노인, 장애인, 한부모 가정, 소년소녀가정 등 사회적 소외계층이 밀집해 있는 서초구 유일의 영구임대아파트 단지내에 위치해 있으며, 이들을 위한 무료급식, 노인특화 프로그램, 자립을 돕기 위한 사회교육 프로그램 등을 운영하고 있다. 한편 이번 행사에는 권영희 회장과 이은경 여약사담당 부회장 등이 참석했다.2016-12-16 14:18:00김지은 -
약사회, 통합 6년제 반대하는 의사협회에 '직격탄'현행 약대 2+4학제를 통합 6년제로 전환하려는 움직임이 직능 갈등으로 비화되고 있다. 대한의사협회가 약학대학 통합 6년제 학제 개편 추진을 직역 이기주의의 극치라고 주장하자 대한약사회도 맞불 성명을 내놓았다. 대한약사회는 15일 성명을 내어 "약학교육과 기초과학 분야 교육의 발전을 위한 약계·이공계 공동 노력을 폄하하고 훼손하려는 의협의 작태에 실망과 분노를 금할 수 없다"고 밝혔다. 약사회는 "익히 알려져 있듯 2+4학제로 인해 약학교육의 효율성 저하, 약학연구 인력 감소, 약대 입학을 위한 사교육비 부담 증가 등 여러 문제들이 야기되고 있다"며 "특히 화학, 생물학, 생명공학, 물리학 등을 공부하며 대한민국 과학의 미래를 짊어질 인재들이 약대 입학을 위해 대거 이탈하는 현 상황은 자칫 기초과학 학문 분야의 붕괴를 초래할지 모른다는 우려를 자아내고 있다"고 지적했다. 약사회는 "이러한 상황에서 약대 학제개편이 오로지 약계만의 이익을 위한 직역이기주의라고 단정짓고, 학생이탈로 존폐기로에 선 이공계의 목소리를 외면하는 것이야 말로 직역 이기주의의 극치"라고 의협을 비판했다. 약사회는 "리베이트 처벌 강화법, 신해철법 등 사례에서 보듯 국민들이 반드시 필요로 하는 법률조차 자신들에게 불리하면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반대하면서 뻔뻔스럽게도 직역이기주의 극치를 운운하는 의협의 작태는 돼지의 눈에는 돼지만 보이고 부처의 눈에는 부처만 보인다는 성어를 생각하게 한다"고 주장했다. 약사회는 "일회용 주사기 재사용과 진료실 내 성추행, 비급여 주사제 대리 처방 등 의사들의 불법행위로 인해 의료계에 대한 국민들의 불신과 지탄이 극에 달하고 있는 상황에서 의협은 과연 무엇을 하고 있는지 의문"이라며 직격탄을 날렸다. 약사회는 의협을 향해 "기초과학의 붕괴 방지와 고등교육 정상화를 위한 약계와 이공계 공동의 노력을 비난하는 것을 즉각 중단하고 자신들의 불법과 도덕불감증에 대한 비난의 목소리에 귀 기울여 반성하고 자정노력에 힘쓰라"고 말했다.2016-12-16 06:14:57강신국 -
의협 의료법령대응특위 늑장 구성 논란 '불가피'대한의사협회가 최근 의료관련법령대응특별위원회(위원장 최장락)를 구성했다. 지난 4월 의협 정개대의원총회 수임사항이 8개월 만에 이뤄져 '늑장' 구성이라는 논란은 불가피 할 전망이다. 최장락(의협 대의원회 부의장) 특위 위원장은 15일 데일리팜과 통화에서 "특위는 상임이사회에서 논의된 사업을 수행하는 보조엔진 역할을 할 것"이라며 "의협의 의료법령 대응이 한 템포 빨랐으면 좋겠다는 회원들의 뜻을 받아들일 것"이라고 밝혔다. 특위 구성 시기가 '경제적 이익 취득금지 위반에 대한 처벌 강화'를 담은 의료법 개정안의 국회 본회의 통과 이후라는 점에서 일선 의사들은 '소 잃고 외양간 고치는 격'이라는 비난의 목소리도 보내는 실정이다. 이와 관련 최 위원장은 "지난 4월 정기대의원총회에서 경남의사회가 의료악법정리를 위한 특위 구성을 수임사항으로 발의했고, 서면결의로 통과됐다"며 "최근 열린 대의원회 운영위원회 워크숍에서 문제가 제기됐고, 의협 집행부에 특위 구성을 재차 요구하게 된 것"이라고 경위를 설명했다. 의협 역시 지난 14일 열린 상임이사회에서 특위 구성 근거로 정기대의원총회 수임사항, 대의원회 운영위원회 권고 등을 들었다. 최 위원장은 "특위는 의료관련법령 모니터링 강화 및 발의법안 법적 검토, 각종 의료관련법령 대응 관련 유기적인 네트워크 구축, 각종 의료관련법령에 대한 적극적인 대응방안 마련, 의료관련법령 대응을 위한 우리 협회 입장, 정책대안 마련 등의 기능을 하게 된다"고 설명했다. 현재까지 구성된 위원은 총 12명으로, 최 위원장은 내주 내 전국적으로 활동을 할 수 있는 위원을 추가 구성할 계획이다. 최 위원장은 "현재 구성된 12명의 인원은 집행부의 기능을 하기 위한 위원들"이라며 "의료관련법령의 경우 발의부터 제정까지의 과정은 표면적으로 알고 있지만, 그 과정 속에서 전문가적인 의견에 대한 점검이 필요하다. 따라서 전국적으로 역할과 기능을 할 수 있는 위원을 포함해 20명 내외의 특위 구성을 완료할 것"이라고 밝혔다. 그는 "최근 벌어진 의료관련법령에 대한 의협의 태도에 대해 회원들은 '한 템보 더 빨랐으면 좋겠다'는 반응을 보이고 있다"며 "그동안 의협이 긴급하게 대처하는 모습을 보여왔지만, 앞으로는 특위가 보조엔진 역할로서 최대한 대응하도록 할 것"이라고 덧붙였다.2016-12-16 06:14:50이혜경 -
성남시약, 약국 통합 IT서비스 추진 협약경기 성남시약사회(회장 한동원)는 13일 시약사회관에서 ㈜크레소티(사장 박경애)와 '약국 통합 IT서비스 제휴 협약식'을 가졌다. 시약사회는 협약을 통해 캣포스, 프린터, PC, 기타 주변기기 등 하드웨어, 소프트웨어를 비롯해 티머니서비스, PM2000 유지보수, PC보안 등의 서비스를 저렴한 비용으로 통합 지원할 예정이다. 협약식에는 한동원 회장, 김혜옥 기획단장, 정성희 약국위원장, 전성필 사무국장과 크레소티 박경애 사장, 이현수 대리(성남담당) 등이 참석했다.2016-12-15 23:19:26강신국 -
경기도약 "사무국 직원들 한해 동안 수고했습니다"경기도약사회(회장 최광훈)는 14일 한해동안 약사회 발전을 위해 수고한 지부, 분회 사무국 직원들을 따뜻하게 격려하는 자리를 마련했다. 도약사회 총무위원회(부회장 박영달, 위원장 임용수)는 직원 송년회를 열고 약사회 발전과 회원의 권익증진을 위해 보이지 않는 곳에서 묵묵히 회장과 임원들을 뒷받침해 온 직원들을 격려했다. 사무국 직원들은 뮤지컬 몽테크리스토 단체 관람 후 식사를 하며 화기애애한 분위기속에서 아쉬운 한해를 뒤로하고 희망찬 새해를 기대하며 늦은 시간까지 담소를 나눴다. 모임에는 최광훈 회장, 박영달 부회장, 임용수 총무위원장을 비롯해 지부, 분회 사무국 직원 30여명이 참석했다. 최광훈 회장은 일일이 직원들의 손을 맞잡으며 그동안의 노고를 격려하며 "사무국 직원들의 수고와 헌신에 대해서는 항상 감사하게 생각하고 있다"며 "오늘 이 자리가 임직원 간 소통을 바탕으로 끈끈한 우애를 더욱 다질 수 있는 자리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2016-12-15 23:11:10강신국 -
강서구약, 의약품 안전사용 교육 진행서울 강서구약사회(회장 이종민)가 의약품 안전사용 교육에 팔을 걷었다. 구약사회 김영진 부회장은 15일 신정중학교에서 의약품 안전사용 강의를 진행했다. 김 부회장은 진통제의 올바른 복용법과 카페인의 부작용 등에 대해 두시간 동안 강의했다.2016-12-15 23:04:39강신국 -
숙명약대 동문회, 후배들과 화이트코트 기념식 진행숙명여자대학교 약학대학동문회(회장 김진선)는 13일 모교 한상은 라운지에서 '2016년 White Coat Ceremony' 행사를 했다. 이 행사는 실무실습을 나갈 5학년 학생들에 착복식을 하는 행사로, 동문회는 이날 실무실습복 80벌을 학생들에게 기증했다. 류재하 약대 학장의 "처음 입학할때의 마음을 항상 잊지 말라"고 인사말을 전했다. 김진선 동문회장은 "같은 길을 가게될 후배들에 이런 기회를 가져 뜻깊다"며 "오늘 이 시간은 약학을 선택한 후 그동안의 노력과 시간이 담긴 선물이다. 화이트 코트의 첫 느낌의 설레임과 각오를 잊지말고 현장에서도 공부하듯 꼼꼼하고 착실하게 실무실습을 해주길 바란다"고 말했다.2016-12-15 23:00:41김지은 -
제주도약, 연말 어려운 이웃 위해 약손사랑 실천제주특별자치도약사회(회장 강원호)는 지난 14일 제주도약사회관 1층 회의실에서 학대피해아동전용 그룹홈과 청소년쉼터, 천사의 집에 각각 후원금 100만원을 전달했다. 이어 도약사회는 새학기를 맞아 제주도 내 저소득 가정 학부모들의 경제적 부담을 줄이고 가정 형편이 어려운 청소년들이 보다 안정적으로 학업에 전념 할 수 있도록 도움을 주기 위한 후원도 진행했다. 도야가회는 내년 중·고등학교 진학생이 있는 생활환경이 어려운 가정 10곳에 30만원 상당의 교복 교환권(총 지원액 300만원)을 전달했다.2016-12-15 22:48:00김지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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