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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서구약 여약사위원회, 송년회는 뮤지컬 감상서울 강서구약사회(회장 이종민)는 22일 대학로 홍대아트센터에서 제4차 여약사위원회 회의 및 송년회를 개최했다. 김영진 부회장은 2016년도 사업실적 보고를 하고 다가오는 2017년 사회공헌사업 위해 많은 관심과 참여를 당부했다. 여약사위원회는 회의를 마치고 뮤지컬 관람으로 송년회 행사를 마무리했다.2016-12-26 22:01:55강신국 -
화성시약 "올해 동호회 활성화 사업 성과"경기 화성시약사회(회장 공영애)는 최근 제4차 상임이사회를 열고 올해 세입-세출 회계결산 및 내년도 위원회별 사업계획 예산(안)과 총회 상정안건을 논의했다. 공영애 회장은 "올해 회원들의 약사회 관심과 소통을 이끌어내기 위해 추진했던 동호회 활성화 사업이 임원진들의 활발한 활동과 노력으로 잘 이뤄진 것으로 보인다"며 "위원회별 담당부회장과 위원장이 협력해 회무를 성공리에 잘 마무리할 수 있었다"고 말했다. 공 회장은 "앞으로 반회 활성화를 통해 약사회 화합과 단결을 위해 힘쓰겠다"고 덧붙였다. 이어 회의에서는 위원회별 담당부회장과 위원장의 올해 사업평가와 함께 2017년도 사업계획 및 추진방향에 대한 논의가 이어졌다.2016-12-26 15:09:10강신국 -
영등포구약, 이보현 약사와 6차 게릴라 강의서울 영등포구약사회(회장 신용종) 약학위원회(부회장 오시영, 위원장 정현희)는 최근 약사회관 2층에서 '면역력증진, 노화방지, 성장과 관절 질환에 유용한 초유'를 주제로 이보현 약사와 함께 게릴라 강의를 진행했다. 구약사회는 자신과 자녀 그리고 부모 건강을 챙길 수 있는 깜짝 놀랄만한 정보들로 가득한 시간이었다고 소개했다. 연말연시 추운 날씨와 마음이 분주한 가운데에서도 20여명의 회원약사가 참석해 유익한 시간을 가졌다.2016-12-26 15:02:19강신국 -
덕성약대 총동문회, 2017 학술대회 개최키로덕성여자대학교 약학대학 총동문회(회장 김은주)는 지난 12월 23일 관내 음식점에서 덕성약대총동문회 2017년도 사업계획 임원회의 및 송년회를 개최했다. 김은주 총동문회장은 "조제택배, 일반약 자판기 판매, 국정혼란 등 다사다난했던 한 해 동안 동문회와 약계 발전을 위해 헌신한 임원들에 감사한다"며 "2017년에는 사회 곳곳에 밝은 기운을 불어넣는 동문회로 활약할 수 있도록 더욱 애써달라 고 당부했다. 이날 회의에서 임원들은 2017년도 상반기 주요사업계획을 논의하고 총동문회 주최 학술제를 준비키로 결정했다. 또 후배양성을 위한 실무실습교육 프리셉터 확대 등 모교발전을 위해 다양한 사업을 구상키로 했다.2016-12-26 12:17:51정혜진 -
보건소 직역별 충족률, 의사 139%-약사 37% 편차 커보건소에 근무하는 약사 인력이 최소배치 기준에 턱없이 부족한 것으로 나타났다. 반면 의사, 치과의사, 한의사 등 다른 전문인력은 충족률이 100%가 넘었다. 26일 보건복지부에 따르면 전국 254개 보건소에 근무하는 약사인력은 지난해 12월31일 기준 153명이다. 최소배치기준 대비 충족률은 37%에 불과하다. 최소 배치인력은 '특별시의 구' 3명, '광역시의 구와 인구 50만명 이상의 시구 및 인구 30만명 이상의 시' 2명, '인구 30만명 미만의 시와 도농복합 형태의 시' 1명, '보건의료원 설치 군' 2명 등으로 정해졌다. 시도별로는 서울만 충족률 135%로 최소배치 기준을 넘어섰고, 나머지 시도는 턱없이 부족할 실정이다. 세종 등 3개 시도는 아예 단 한명도 배치돼 있지 않았다. 다른 직역은 어떨까. 먼저 의사는 619명이 최소배치 기준인데 863명이 일하고 있다. 충족률은 139%다. 치과의사와 한의사도 각각 101%, 133%로 부족하지 않았다. 간호사는 3479명 기준에 6930명이 배치돼 충족률이 199%에 달했다. 또 임상병리사(115%), 방사선사(129%), 물리치료사(262%), 치과위생사(433%), 영양사(334%), 정신보건전문요원(119%) 등도 최소 115%에서 최대 433%까지 인력을 확보하고 있었다. 반면 의무기록사는 약사와 마찬가지로 충족률이 60%로 최소기준을 채우지 못했다. 한편 더불어민주당 전혜숙 의원은 보건소 약사인력 부족 해소방안으로 공중보건약사제도를 도입하는 '농어촌 등 보건의료를 위한 특별조치법 개정안'을 국회에 제출했는데, 정부와 의료단체는 부정적인 입장을 내놓고 있다.2016-12-26 12:14:55최은택 -
1월 14일 경기지역 11개 분회 정기총회경기도 31개 분회 2017년도 정기총회 일정이 확정됐다. 26일 경기도약사회에 따르면 1월 7일 평택, 의왕시약사회를 시작으로 정기총회를 개최한다. 성남시약과 남양주시약은 1월 12일, 고양시약은 1월 13일 총회를 열고 1월 14일에는 포천, 김포, 구리, 과천, 이천, 광명, 부천, 안산, 용인, 의정부, 하남 등 11개 분회가 총회를 개최한다. 안양시약은 18일 총회를 열고, 21일에는 군포, 시흥, 동두천, 안성, 광주, 수원, 파주, 화성시약이 총회를 연다. 이미 총회를 개최한 분회도 있다. 오산, 양주, 여주, 연천군약은 총회를 마무리했고 가평군약은 총회 일정이 26일 현재 미정이다.2016-12-26 11:03:33강신국 -
복지부, 국내 연수 외국인 의사 임상 기회 확대보건복지부(장관 정진엽)는 국내 병원에서 외국인 의사를 대상으로 실시중인 의료 연수의 방법과 절차 등을 개선하기 위해 관련 고시를 개정해 23일부터 시행한다고 밝혔다. 연수생의 임상 진료 참여 기회를 확대하기 위한 연수협력전문의 제도 신설이 핵심이다. 25일 개정내용을 보면, 앞으로 연수지도전문의 부재 시(해외 학술대회 참석 등) 연수협력전문의가 그 역할과 책임을 대행하는 제2의 지도전문의가 돼 연수생의 임상 진료를 지도하게 된다. 연수협력전문의는 최대 3인까지 지정할 수 있어서 지도전문의 전문분야 외에 다양한 분야의 임상경험도 가능하다. 가령 정형외과에서 연수중인 A씨는 현재 지도전문의 전문분야인 수부질환 시술 뿐만 아니라, 무릎관절 치료가 전문인 연수협력전문의에게 해당 시술을 배울 수 있게 된다. 또 연수생이 치과의사인 경우에는 제한적 의료행위를 할 수 있는 승인기간이 현재 2년에서 4년으로 늘어난다. 국내 치과 레지던트 과정이 일반 의사와 달리 3년인 점을 감안해 해당 연수 기간 동안 제한적 의료행위를 할 수 있는 승인 기간을 최대 4년으로 연장한 것이다. 연수생의 환자 안전을 위한 제한적 의료행위 감독 기능도 재정비했다. 구체적으로 승인심사위원회 위원의 책임감 있는 활동을 위해 임기(2년)를 정하고, 연수생이 제한적 의료행위를 신청할 때 반드시 연수실시기관(병원)을 경유하도록 명문화했다. 정진엽 장관은 "이번 고시 개정이 우리나라 의료기술의 우수성을 세계에 알리고 한국의료의 글로벌 시장 진출을 위한 인적 네트워크 형성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앞으로 국내 외국인 의료연수가 글로벌 스탠다드에 근접할 수 있도록 확대 발전시켜 나갈 예정"이라고 했다.2016-12-25 21:35:18최은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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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대 약대생, 흰가운 입고 예비약사 의미 새겨부산대 약학대학(학장 정연진)은 최근 2017학년도 현장 실습을 앞둔 6년제 약대 5학년 학생들의 실무실습교육 선서식을 가졌다. '화이트코트 세리모니(White Coat Ceremony)'라고 부르는 실무실습교육 선서식은 학생들의 현장 실무실습교육 전 예비약사로서 지녀야 할 가치관과 태도, 마음가짐을 다시 한 번 되새기는 행사다. 부산약대 교수들은 담당 지도 학생들에게 직접 흰 가운을 입혀주고 이후 학생들은 선서문 낭독으로 앞으로의 각오를 다졌다. 부산대 약대생 실무실습은 26일부터 시작되며 학생들은 향후 9개월 동안 병원과 지역약국, 제약회사 및 행정, 약학연구실(교내) 파트로 나누어 실습을 받게 된다.2016-12-25 20:56:18강신국 -
의약사 면허취득자 '전문의무병' 내년 2월부터 모집무자격 의무병에 의한 의료보조행위를 최소화하기 위해 내년부터 의약사 면허·자격 보유자를 의무병으로 모집, 선발하는 '전문의무병' 제도가 도입된다. 국방부는 부족한 간호사, 약사, 의료기사 인력을 확보하기 위해 전문의무병 제도를 도입한다고 25일 밝혔다. 전문의무병은 군병원과 사단급 의무부대에서 간호, 약제, 임상병리, 방사선촬영, 치위생, 물리치료 등 면허& 8231;자격이 필요한 업무를 수행한다. 면허가 없는 일반의무병은 앞으로 체온& 8231;혈압 측정, 진료실 정리, 기구 소독 등 단순 보조행위만 수행할 예정이다. 전문의무병은 관련학과 졸업 및 면허 취득 후 입대해 사단급 이상 의무부대에서 본인의 전공을 살려 근무할 수 있고, 의무부사관으로 지원할 경우에는 우대 혜택도 받게 될 전망이다. 전문의무병 선발은 내년 2월 병무청에서 모집인원 등을 공고하고, 4월에 선발을 시작, 5월부터는 매월 입영이 가능해진다. 국방부는 향후 1~2년간은 관련학과를 졸업할 예정인 남학생들이 대부분 병역을 필한 점을 고려해 면허& 8231;자격자를 우선 선발하되, 선발인원이 부족할 경우 전공학과 재학생에게도 자격을 부여할 예정이다. 유균혜 국방부 보건복지관은 "지금까지 면허& 8231;자격자는 장교나 부사관으로 충원해 왔으나, 간부를 늘리는 것은 편제와 예산 문제로 쉽지 않았다"면소 "면허& 8231;자격자가 병으로 복무하게 되면 간부 증원과 인건비 증액 없이도 군에 필요한 전문인력을 확보할 수 있다"고 말했다. 한편 새 제도가 시행되면 현재 병역을 미필한 관련학과 1~2학년 남학생들이 졸업하는 2019~2020년경부터는 많은 학생들이 전문의무병 입대를 희망 할 것으로 기대된다.2016-12-25 20:27:11강신국 -
관악구약, 제12차 상임이사회·송년회 열어서울 관악구약사회(회장 전웅철)는 지난 21일 관내 음식점에서 '제12차 상임이사회 및 임원 송년회'를 개최했다. 이사들은 올 한해동안 약사회 회무를 맡아 애썼던 임원들을 격려하고 2017년 정유년을 맞이해 건강하고 회원들이 걱정없이 약국을 운영할 수 있도록 약사회 회무를 맡아달라고 부탁했다. 전웅철 회장은 "16대 회무를 맡은 지 얼마안된 것 같은데 1년이 빠르게 지나갔다"며 "한해동안 지지해주셨던 응원과 격려에 감사드리고 내년에도 약사사회가 풀어야될 숙제는 많지만 오직 회원들을 위해 최선을 다해 일하겠다"고 감사 뜻을 전했다.2016-12-25 19:25:14정혜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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