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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정보보호 자율점검 참여 약국 1만 4천곳 돌파오는 10일 마감되는 개인정보자율점검에 약국 1만 4000여곳이 참여한 것으로 나타났다. 대한약사회(회장 김대업)는 1일 개인정보보호 자율점검을 완료하지 못한 회원약국의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했다. 개인정보를 취급하는 약국이 '개인정보보호 자율규제 규약'을 준수하고 약사회에서 실시하는개인정보보호 자율점검을 성실히 수행할 경우 행정안전부로부터의 자료제출 요구 및 검사가 1년간 면제되는 혜택이 제공된다. 지난 6월 10일부터 시작된 올해 자율점검은 현재까지 1만 4000여 약국이 참여했고 신청은 했으나 점검을 완료하지 않은 약국과 아직까지 참여하지 않은 약국은 오는 10일까지 자율점검을 완료해야 한다. 자율점검은 사회 회원 신상신고를 필한 개인정보(처방전) 취급 약국을 대상으로 한다. 자율점검 참여방법은 한약사회 홈페이지 ‘2019년 약국 개인정보보호 자율점검’ 배너 클릭 ▶온라인 자율점검시스템(privacy.kpanet.or.kr) 접속 ▶대한약사회 홈페이지 ID, 패스워드로 로그인 ▶상단의 자율점검 메뉴 ▶약국 개인정보보호 자율규제 규약 확인 후 동의 ▶자율점검 신청 완료 ▶항목점검 순으로 진행하고, 점검이 끝나면 ’완료 및 제출‘을 클릭해야 최종 완료된다. 올해 자율점검은 약국 행정부담과 어려움을 해소하기 위해 약사회가 자체 구축한 온라인 자율점검 시스템을 통해 예년보다 편리하고 간소화된 방법으로 참여할 수 있다. 점검 신청서 작성 시 선택정보에 따라 총 49개 점검항목 중 11개~15개 항목이 제외된다. 현재 약사회는 자율점검 전담 콜센터(02-3415-7636, 02-3415-7640)를 가동하고 있으며, 오는 9일까지 운영된다.2019-08-02 01:45:47강신국 -
성남시약, 일본약 불매 선언…"대약도 나서야"경기 성남시약사회(회장 한동원)가 일본제품 불매운동에 적극 동참키로 결의하는 한편, 대한약사회의 입장표명과 대한의사협회의 동참을 촉구했다. 시약사회(회장 한동원)는 1일 긴급 이사회를 열고 일본제품 불매운동 성명서를 채택했다. 시약사회는 성명을 통해 "현재 일본 아베수상은 우리정부가 1965년 협정 당시, 개인청구권을 포기했다는 억지주장을 펴며 우리 대법원의 판결을 비난하고 수출금지에 나서는 것은 폭거"라면서 "수출금지를 즉각 해제하라"고 주장했다. 시약사회는 "국민 자발적으로 참여하고 있는 일본 불매운동에 동참한다"며 "약사는 약으로 말할 수 밖에 없다. 원산지가 일본으로 표기된 모든 의약품 불매운동에 나서겠다"고 경고했다. 아울러 시약사회는 대한약사회는 현 사태에 대한 신속한 입장표명에 나서야 한다며 의사협회도 사태의 심각성을 깨닫고, 주권 국민으로서의 당연한 권리행사인 일본의약품 불매운동에 동참해야 한다고 촉구했다. 한편 시약사회는 일본 불매운동 회원 독려를 위해 관련 스티커를 제작 배포할 예정이다.2019-08-02 01:36:50강신국 -
충북도약, 조은누리양 찾기에 힘보태기...상비약 전달충북약사회(회장 신태수)가 실종된 조은누리양 수색에 힘을 보태고자 수색작업을 진행하고 있는 경찰에게 구급의약품을 지원했다. 도약사회는 1일 충북지방경찰청을 찾아 수색작업에 필요한 긴급비상의약품 100만원 상당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아울러 조은누리양의 인적사항이 담긴 전단지를 회원 약국에 배포하고 빠른 시일 내에 조은누리양을 찾을 수 있도록 약국들도 지원하고 있다. 신태수 회장은 "조은누리양 실종으로 인해 많은 군인, 경찰들과 공무원, 자원봉사자들이 참여하고 있어 충북약사회도 동참하고자 했다"고 설명했다.2019-08-01 15:53:46정혜진 -
은평구약, '문화의날' 마련해 회원 무료 영화관람서울 은평구약사회(회장 우경아) 문화복지위원회(위원장 김준기)는 지난달 31일 불광CGV에서 회원 및 가족들과 함께 최신영화 '라이온 킹'을 단체관람했다. 관람 행사에는 40여명의 회원과 가족이 참여해 높은 참여도를 보였다. 구약사회 문화복지위원회는 매월 마지막 수요일을 '문화의 날'로 정하고 전회원을 대상으로 1약국 당 2매 한정 선착순 접수를 받아 최신 영화를 단체로 관람하는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다. & 65279; 또 위원회는 회원들에게 활력소가 될 다양한 문화행사를 추가로 기획, 진행할 예정이다.2019-08-01 14:36:52정혜진 -
마포구약, 신규 약국 9곳 방문해 개국 격려서울 마포구약사회(회장 안혜란)는 지난달 30일 스마일약국을 비롯해 9개 신규 개설약국을 방문해 개국을 격려했다. 안혜란 회장은 협회에서 준비한 개국 축하선물과 회원명부, 안내문 등을 전달하고 약사회 회무에 대한 관심과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했다. 또 건의사항이나 에로사항이 있을 경우 약사회에 연락해 함께 문제를 해결하자고 설명했다.2019-08-01 14:09:33정혜진 -
성남시약, 중원구보건소와 약무현안 논의경기 성남시약사회(회장 한동원)는 지난 31일 중원구보건소와 간담회를 열고 약무현안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간담회에서 청소년 약물 오남용 예방교육, 의약품 안전사용 교육 활성화와 공공심야약국 홍보 및 확대방안 등이 논의됐다. 특히 의약무관리팀과 약국관리, 점검 등 약무행정과 관련해 의견을 나누고 상호 적극 협력키로 했다. 아울러 방문보건, 지역보건, 건강증진, 감염병관리, 방문보건팀과도 상호 협력방안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간담회에는 한동원 회장, 김혜옥 기획단장, 황종인 대외협력단장, 강성희, 권세웅 부회장, 전성필 사무국장이 보건소에서는 박인자 소장, 최진숙 보건행정과장, 김랑교 의약무팀장, 박미경 약무담당자와 각 부서 팀장이 참석했다.2019-08-01 12:15:32강신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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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사출신 김미숙 경기도의원, 의정대상 받아약사출신 김미숙 경기도의원(더불어민주당, 군포3)이 지난 25일, 백범김구기념관에서 열린 제7회 우수의정대상 시상식에서 우수의정대상을 받았다. 올해로 7회째를 맞이한 전국시도의회의장협의회에서 주관하는 우수의정대상은 의정활동이 우수한 지방의원을 대상으로 수여하는 상이다. 김미숙 의원은 제10대 경기도의회 제2교육위원회 위원으로 '경기도 학교급식 정보공개 조례안', '경기도 청소년 심리적 외상 지원에 관한 조례안' 등 6건의 조례안을 대표발의 했고 95건의 조례안, 건의안, 결의안 등을 공동 발의하는 등 왕성한 의정활동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김 의원은 "초선인 만큼 배우는 자세로 항상 열심히 하다 보니 이런 큰 상을 받게 된 것 같아 너무 영광"이라며 "앞으로도 초심을 잃지 않고 의정활동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김 의원은 군포시약사회장, 대한약사회 보건환경위원장으로 활동한 바 있다.2019-08-01 10:46:43강신국 -
고양시약, 동국대 약대와 교류 협력 강화경기 고양시약사회(회장 김은진)는 31일 동국대 약대와 간담회를 갖고 방문약료 사업 준비 등 협력을 강화해 나가기로 했다. 동국 약대측은 시약사회에 미래융합교육원의 적극적인 활용을 제안했다. 약대 미래융합교육원은 평생교육원의 진화된 형태로 지역사회에서 문화, 사회, 교양 등의 교육을 주도하며, 이를 약사회원에게 확대해 나가겠다는 것. 시약사회측은 2020년도 정식 운영을 위한 방문약료 사업의 안착을 위해 약대의 협조를 주문했다. 김은진 회장은 "그동안 약사회 각종 교육과 행사에 전폭적인 후원을 해준 동국 약대측에 감사하다"며 "이제 도약을 위해 한 단계 올라서는 방문약료 사업에 적극적으로 협조해 달라"고 주문했다. 권경희 동국대 약대 교수도 "약대의 인프라는 지역사회와 직능단체의 활용을 통해 함께 성장할 수 있다"묘 "동국대 미래융합교육원은 충분한 환경과 교육자원을 보유하고 있어 약사회와 다양한 사업을 주도할 수 있다. 적극적인 활용과 다양한 교류의 장을 열어 함께 발전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하고 싶다"고 전했다.2019-08-01 09:08:55강신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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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약 여약사회, 학대 피해아동 돕기 앞장경기도약사회(회장 박영달) 여약사위원회(부회장 김희식, 위원장 조수옥)는 지난 30일 후원금과 영양제를 굿네이버스 '학대피해아동' 전용쉼터에 전달했다. 김희식 부회장은 "유년 시절 받은 상처들이 잘 회복되고 건강한 사회구성원으로 바로 성장할 수 있도록 사명감을 갖고 활동하고 있는 모든 쉼터 구성원에게 감사하다"며 "복지 사각지대에 있는 사회적 취약계층을 직접 찾아뵙고 사랑을 전하는 일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시설 관계자는 "소외 받고 있는 이웃 특히 학대받고 있는 어린이들에게 전하는 사랑의 실천들이 우리의 지역사회를 더욱 아름답게 만드는 일"이라며 도약사회에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전달식에는 김희식 부회장, 조수옥 위원장을 비롯해, 남미정, 박남조 여약사위원들이 참석했다.2019-08-01 09:02:08강신국 -
'병의원 찍go, 약국서 되새기go'…의약사 협업 눈길통영시가 고혈압·당뇨·고지혈증 투약률 제고를 목표로 약국·병의원·보건소와 힘을 합치기로 했다. 특히 의약품 전문가인 지역 약국 약사 전문성을 적극 활용해 고혈압·당뇨약 투약지도를 심화해 통영 시민의 질환 관리력을 강화한다는 계획이다. 31일 통영시청 관계자는 "이용률이 높은 약국 20곳, 병원 6곳, 내과의원 8곳을 직접 방문해 사업 내용을 설명하고 바른 투약법과 투약 중요성을 대 시민 홍보에 힘을 합치기로 했다"고 말했다. 사업 캐치프레이즈는 '보건소가 밀go, 병의원이 찍go, 약국에서 되새기go'로, 지난해 최초 시행 이후 올해로 2년째 이어가고 있다. 통계에 따르면 통영 내 고혈압·당뇨·고지혈 환자 의료이용률은 전국과 경남 대비 높다. 만성질환자 비중이 전국·경남 대비 큰 셈이다. 반면 진단 1년 후 300일 이상 만성질환약 지속투약률은 전국·경남 대비 크게 떨어지는 상황이다. 통영시가 약국·병의원에 협력을 요청하게 된 배경이다. 통영시는 약국을 방문한 만성질환자 1000여명에 약사가 투약 관련 정보를 세부적으로 전달하는 동시에 투약 홍보용 봉투에 바른 투약정보를 기재해 시민 인식률을 높이는 방법을 채택했다. 특히 통영시는 올해부터 약국에 30대~50대 여성환자에게 지급하는 투약률 향상 홍보용 에코백을 지급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제작 물량은 2000개로, 만성질환자 스스로가 투약 중요성을 인식하는 동시에 대외 홍보가 가능할 수 있도록 예산을 투입했다는 설명이다. 약국 배포용 만성질환 투약률 향상 약봉투도 2만부 제작해 배포한다. 통영시 관계자는 "약국 20곳을 직접 방문해 사업 필요성과 진행 계획을 일일히 설명했다. 약사 전문성과 신뢰성을 기반으로 만성질환 투약률 중요성이 시민 전달될 때 사업 성공률이 높아지기 때문"이라며 "약사, 의사들도 긍정적으로 사업에 참여하고 있어 사업 추진에 속도가 나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 관계자는 "올해에는 약국용 약봉투에도 투약률 홍보문구를 프린트해 제공하고 재사용 가능한 에코백도 제작배포해 사용률과 활동성이 높은 30대~50대 여성환자에게 지급할 계획"이라며 "자기 혈관나이를 스스로 알고 약을 제때 복약할 때 심뇌혈관 사망률을 줄일 수 있다는 점을 약사를 통해 시민에 전할 것"이라고 했다.2019-07-31 17:26:08이정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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