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산시약 혼성합창단 창단...단장에 한혜자 약사[데일리팜=정혜진 기자] 부산시약사회(회장 변정석)는 지난달 30일 약사회관에서 '부산시약사회 혼성합창단(단장) 창단식'을 개최했다. 합창단 단장에는 약사이자 성악가인 한혜자 약사가 맡았으며, 유익종& 8231;김정덕 부단장, 박완수 감사, 정이주& 8231;허경희 총무 등 단원 50여명이 활동할 예정이다. 지휘는 고영호 지휘자가 맡았다. 창단식에 참석한 변정석 회장은 "약사사회에서 가장 오랜 역사를 자랑하는 부산시여약사회 합창단에 이어 오늘 새로운 혼성합창단의 역사가 시작됐다"며 "합창활동을 통해 서로 간 화합을 다질 뿐 아니라 시민들의 마음을 위로하는 합창단이 되어 달라"고 격려했다. 합창단은 앞으로 매주 약사회관에서 연습을 통해 실력을 다진 후 시민을 위한 공연활동을 펼쳐나갈 계획이다. 한혜자 단장은 "'약손 희망'을 노래할 단원을 대 모집 중"이라며 "부산시약사회 회원은 누구나 입단 가능하다. 노래를 잘 부르지 못해도 함께 모여 마음으로 노래할 단원은 언제든 환영한다"고 전했다.2019-09-02 10:24:37정혜진 -
강서구약, 18개 반장 회의...약사연수교육 논의[데일리팜=이정환 기자] 서울 강서구약사회는 최근 상임이사와 18개 반장 합동회의를 개최했다. 회의에는 임성호 회장, 정윤정, 이완범, 배훈 부회장, 이신성 총무약국위원장, 윤지연 여약사위원장, 정수연 홍보위원장과 반장 11명이 참석했다. 하반기 회무추진 방향과 함께 오는 21일 실시될 제3차 연수교육, 정치인 후원을 진행키로 결정한 배경을 임 회장이 설명하는 방식으로 회의가 전개됐다. 기타토의로는 오는 22일 서울시청에서 진행되는 건강서울페스티벌 참여에 적극 참여를 독려했다.2019-09-02 09:36:23이정환 -
강서구약 '올바른 약물이용 지원사업' 간담회[데일리팜=이정환 기자] 서울 강서구약사회(회장 임성호)는 최근 국민건강보험공단과 함께 올바른약물이용지원사업 간담회를 가졌다. 간담회에는 임성호 회장과 송인석 약사, 이신성 약사, 윤외현 약사, 김수정 약사, 정수연 약사와 건보공단 관계자, 서울시약사회 장현진 부회장이 참석했다. 현재 올약 지원사업에는 서울 4개 구약사회가 참여하고 있다. 공단 사업 담당자는 참여 구약사회 별 진행현황과 상담진행상 개선점을 설명했다. 임 회장은 "지금은 구민을 위한 봉사이지만 궁극적으로는 사회전체 국민의 올바른 약물 이용을 위한 사업"이라며 "보다 적극적으로 봉사에 참여하겠다"고 말했다.2019-09-02 09:31:08이정환 -
전북약사회, 초등학생 330명 대상 약물안전 체험교육[데일리팜=정흥준 기자] 전라북도약사회(회장 서용훈)는 지난 27일 전주 홍산초등학교에서 전교생 330명을 대상으로 의약품안전사용 체험학습을 진행했다. 이번 체험학습은 식품의약품안전처 '2019년 약 바르게 알기 지원 사업'의 일환으로 진행됐다. 교육은 ▲약이란 무엇일까?-소화제의 원리 ▲약을 올바르게 사용해요& 8211;붕해도 실험 ▲약을 안전하게 사용해요& 8211;서방정과 일반 정제의 붕해 속도 비교 실험 ▲약을 안전하게 보관해요& 8211;구급함 속 의약품들의 유효기간 확인 ▲약의 올바른 사용을 위한 나의 다짐& 8211;약 바로 쓰기 십계명, 파스 탈부착 실험 등 6개의 체험으로 구성됐다. 또한 초등학교 저학년의 눈높이에 맞춰 전라북도 마약퇴치운동본부의 약물오남용예방 아동극도 실시했다. 서용훈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초등학교때 의약품 안전 교육의 역할이 아주 중요하며 어린이들에게 즐겁고 유익한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체험학습을 처음 실시한 홍산초등학교 관계자는 "약을 바르게 사용하는 방법에 대해 학생들의 눈높이에 맞춰 설명을 자세히 해줬고, 다양한 체험활동을 바탕으로 수업이 진행돼 아이들이 더욱 흥미롭고 즐겁게 참여했다"고 말했다. 이어 "체험활동을 마친 후 많은 학생들이 자신들의 잘못된 약 사용습관을 인식하게 됐다. 이번 수업이 우리에게 꼭 필요한 체험이었다"고 덧붙였다. 한편, 이날 체험학습에는 김이항 약바로쓰기운동본부장, 서용훈 전북약사회장, 전북마약퇴치운동본부 한은경 사무국장, 도약사회 의약품안전사용 교육단 소속 강사와 보조강사 등 30여명이 참석했다.2019-09-02 09:06:35정흥준 -
노원구약, 약국 경영활성화 주제로 게릴라 강의[데일리팜=정흥준 기자] 서울 노원구약사회(회장 류병권) 약학위원회(부회장 성기현, 위원장 김건)는 지난 28일 회관에서 약국 경영활성화를 위한 게릴라 강의를 개최했다. 이번 게릴라강의는 온라인팜에서 준비 및 기획했다. 강의는 김은정 PM(㈜유진의료전자 FORA 담당)과 이상국 온라인팜 이사가 맡았다. 미국 FDA 인증을 받은 FORA의 의료기기(혈압기 혈당기 당뇨기 체온계)와 최근 관심이 높아진 키오스크에 대한 내용으로 진행했다.2019-08-31 13:30:07정흥준 -
인천시약, 내달 20일 '행복한 팜스터디' 개강[데일리팜=정흥준 기자] 인천시약사회(회장 조상일)는 내달 20일 회관 대강당에서 제3차 행복한 팜스터디 6주 강의를 시작한다. 조상일 회장은 "올해 회원들이 김명철 박사 임상약학 강의 개설을 꾸준히 요청해 제3차 행복한 팜스터디를 개최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강의를 맡은 김명철 박사는 "이번 6주 강의는 소화기 질환 약물의 접근법과, 여성호르몬의 이해 및 갱년기약물, 피임약 등을 새롭게 정리했다"며 "골관절염 영양요법, 감기약, 항산화제 내용들도 새롭게 구성했다. 특히 마지막 시간에는 질환별 핵심을 정리하는 계획을 세우고 있다"고 밝혔다. 또한 김박사는 "복약지도 및 환자 상담은 공식이 있는 것이 아니라 생각하며, 공부한 만큼 가슴에서 자연스럽게 우러나온다 생각한다. 알고 있는 내용을 다시 정리할 기회도 되고, 새로운 내용을 습득할 수 있는 기회를 놓치지 않길 바란다"고 전했다.2019-08-31 13:22:46정흥준 -
수원시약, 젊은 약사들과 소통의 장 마련[데일리팜=정흥준 기자] 경기 수원시약사회(회장 한희용)는 지난 29일 저녁 수원 셈프레베네에서 '젊은 약사들의 잡담(JOB談)'을 개최했다. 시약사회가 지난 2018년 개최한 '톡 투 유 with 젊은 약사'는 회원들로부터 호평을 받은 바 있다. 이에 올해도 젊은 약사들의 눈높이에서 또래와 일(JOB)에 대한 진솔한 이야기를 할 수 있는 자리를 마련하고자 했다. 시약사회는 기존의 경직된 프로그램에서 탈피한 색다른 방법을 모색했다. 자유로운 분위기의 와인파티를 연상할 수 있도록 준비했으며, 강남성 약사가 '부자약사 코치 성공하는 약사의 7가지 조건'을 주제로 새로운 약국경영방법을 소개하기도 했다. 시약사회는 QR코드를 이용한 설문조사를 받았으며, 이를 통해 향후 사업진행 방향을 모색하기로 했다. 한희용 회장은 인사말에서 "고령화시대, 4차 산업혁명 등 급변하는 시대 속에서 우리 약사의 직능과 비전을 제대로 세우기 위해서는 젊은 회원들의 참여와 소통이 무엇보다 소중하다"고 강조했다. 이어 한 회장은 "시약사회에서도 30대 상임이사들이 젊고 역동적인 활동을 보여주고 있다. 여러분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도록 하겠다. 서로 소통하고 교류하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2019-08-31 13:12:35정흥준 -
구로구약, 창립 40주년 앞두고 준비 '착착'[데일리팜=정흥준 기자] 서울 구로구약사회(회장 노수진)는 지난 29일 제6차 상임이사회에서 하반기 사업계획을 논의했다. 노수진 회장은 "하반기 사업의 포인트는 전체 회원 참여, 반회 활성화, 2020년 구약사회 창립 40주년 준비다. 의견을 모으고 준비를 해서 회원들과 함께 40주년의 의미를 되새기는 한해를 만들자"고 말했다. 이사회가 보고한 진행 사업으로는 ▲올바른 약물이용지원 사업 진행 상황 보고 ▲세이프약국 및 부작용 토크쇼 결과보고 ▲선배 약사 약국 방문 등이 있었다. 또한 사업계획으로 ▲내달 18일 올바른 약물이용지원 사업 간담회 ▲상임위원회와 반회장단 연석회의 ▲건강서울 페스티벌 참여 ▲그랜드 나이트 투어 in 덕수궁 ▲오늘만 소모임 개최 ▲학술세미나 개최 등에 대해 논의했다.2019-08-30 16:02:00정흥준 -
인천마퇴본부, 마약중독 예방·재활 필요성 논의[데일리팜=정흥준 기자] 인천마약퇴치운동본부(본부장 최병원)와 인천시는 지난 28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수면위로 떠오른 마약문제, 우리의 역할과 나아가야 할 방향’이란 주제로 마약정책 포럼을 개최했다. 이날 강의는 백진휘 인하대학교 의과대학교수의 ‘마약중독의 기전과 임상양상’, 박진실 법률사무소진실 대표변호사의 ‘연예계 파문과 사법적 관점에서 본 마약중독’, 천영훈 인천참사랑병원장의 ‘마약중독의 치료 및 재활’ 등이 마련됐다. 패널토론에서는 최병원 인천마약퇴치운동본부장이 좌장을 맡았다. 패널에는 박종연 중독치유연구소장, 남경애 인천마약퇴치운동본부 치료재활부본부장, 박정준 인천지방경찰청 마약수사대 팀장, 천영훈 인천참사랑병원장, 이지영 한국교통방송 기자, 김혜경 인천시 보건의료정책과장 등 각 기관의 전문가들이 참여했다. 토론에서는 마약류중독에 대한 예방, 치료 및 재활을 이끌어 갈 수 있는 전문가의 양성이 중요하다는 의견이 나왔다. 처벌 위주의 정책에서 벗어나 치료 및 재활을 강제할 수 있는 시스템이 마련돼야 한다는 주장도 나왔다. 또 약물오남용교육이 청소년들뿐만이 아닌 부모 및 교사, 나아가서는 일반인들에 이르기까지 폭넓게 이뤄져야한다는 의견도 나왔다. 아울러 박정준 인천지방경찰청 마약수사대 팀장은 현장에서 수사하며 검거했던 사례들을 통해 합법적으로 처방 받은 약물(다이어트약 등)이라도 인터넷 거래 또는 단순 지인과의 거래로 이어지면 위법이 돼 마약류사범이 될 수 있음을 알리고 주의를 당부했다.2019-08-30 15:12:54정흥준 -
경기마퇴본부, 마약류 치료재활인력 역량강화 교육[데일리팜=정흥준 기자] 경기도마약퇴치운동본부(본부장 이정근)는 지난 28일 경기도약사회관 4층 강당에서 '마약류 중독예방 및 치료를 위한 전문역량강화 세미나'를 개최했다. 신규 사업으로 추진된 이번 프로젝트는 마약류와 관련된 사회적 이슈에 대한 정보공유와 함께 치료재활인력의 역량 강화를 위해 기획됐다. 첫 번째 세미나는 최화경 경기마퇴본부 전문위원이 ‘마약류 중독자에 대한 이해’ 라는 주제로 진행됐다. 중독에 대한 이해, 재발의 고리, 현장에서 이뤄지는 약물중독치료의 실태 등에 대해 설명했다. 이에 따른 치료모델 및 연속적인 케어의 필요성과 사례관리의 중요성에 대해 언급했다. 세미나에 참가한 한 마그미 강사는 "마약류 중독자에 대해 좀 더 깊이 이해하게 됐고, 재발률이 높은 이유와 현장에서 이뤄지는 치료재활의 연속성에 대해 공감했다"면서 "약사가 더 깊은 관심과 애정을 가지고 참여한다면 많은 마약류 중독의 예방과 치료에 많은 기여를 할 수 있을 것"이라고 기대했다. 마퇴본부 세미나는 매월 1회씩 소속 강사와 마약퇴치사업 수행인력, 유관기관 종사자를 대상으로 치료재활 사업 전반에 대한 각 테마별 주제를 선정해 진행되며, 강의 및 질의응답, 토의 형식으로 구성될 예정이다. 이정근 본부장은 "상반기에 진행된 마약류 퇴치 심포지엄 및 정책토론회와 연계해 치료재활사업의 활성화를 위한 전문역량강화가 요구돼 이번 프로젝트를 준비하게 됐다"고 밝혔다. 이어 “세미나를 통해 마약류 문제에 대한 구체적 관심과 전문성을 높여 다양한 사업활동에 참여할 수 있는 기회를 만들 예정이며, 내년에는 도민과 함께하는 마약류 퇴치 세미나를 기획하고 있다”고 전했다.2019-08-30 14:13:26정흥준
오늘의 TOP 10
- 1"탈모약 1년치 6만원대"…창고형약국 전문약 조제 현실화
- 2조제대란 피했다…소모품 공급은 숨통, 가격인상은 부담
- 3의료대란 변수에 수액제 시장 요동…중동전쟁 변수 촉각
- 4동구바이오, 수익성 둔화 속 반등 모색…본업 회복 관건
- 5에스티팜, 1년 새 영업익 11배·주가 2배↑…밸류업 모범생으로
- 6HK이노엔, 1Q 영업익 31%…케이캡 건재·수액제 호조
- 7동광제약, 제형 개선 '동광록소프로펜정' 내달 출시
- 8대원제약, 소염진통 첩부제 2종 동시 출시로 외용제 확대
- 9신축건물 노린 '메뚜기 의사' 검찰 송치…약사들 피해
- 10충북대 약대 "70년의 걸음, 최고를 넘어 내일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