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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동구약, 일자산 산책로 따라 가족동반 걷기대회[데일리팜=김민건 기자] 강동구약사회(회장 이광희)는 지난 20일 오전 10시 30분부터 강동구에 위치한 일자산에서 구약사회 회원과 그 가족 60여명이 참석한 가족 동반 걷기대회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청명한 가을 날씨가 일자산을 감싼 가운데 잔디 광장에 모인 강동구약 회원과 가족은 기념촬영을 마치고 산책로를 따라 삼삼오오 걸으며 가을 정취를 느꼈다. 강동구약은 "해맞이 광장에 올라 약사회가 마련한 간식을 나누어 먹은 뒤 허브천문공원을 돌아 잔디광장까지 12시 30분경 돌아왔다"며 "삼겹살로 점심을 먹은 후 행운권 추첨으로 모든 회원이 선물과 즐거움을 안고 집으로 향했다"고 밝혔다.2019-10-24 10:52:43김민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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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악구약, 관내 장튼위튼병원과 업무 협약 체결[데일리팜=김지은 기자] 서울 관악구약사회(회장 장광옥)는 지난 22일 오후 3시 구약사회관 2층 회의실에서 육의곤 장튼위튼병원 원장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을 통해 향후 분회 회원과 가족은 장튼위튼병원에서 건강검진이나 일부 진료비 등에 대한 할인 혜택을 받게됐다. 구약사회는 협약기간은 협약 체결일로부터 2년으며 상호 이의가 없으면 자동적으로 1년씩 연장하는 것으로 협약을 맺었다고 밝혔다.2019-10-24 10:27:17김지은 -
지샘병원, 법무부 '의료관광 우수 유치기관' 선정[데일리팜=노병철 기자] 효산의료재단 지샘병원이 법무부가 주관하는 ‘의료관광 우수 유치기관’으로 선정됐다. 법무부는 무등록 의료관광 업체와 브로커들의 무분별한 알선 행위를 막고, 의료관광을 활성화하기 위해 2년 마다 '의료관광 우수 유치기관'을 지정하고 있다. 올해는 지샘병원을 포함해 총 10개 의료기관이 선정됐다. 지샘병원은 해외환자 유치 실적 및 최근 1년간 해외환자 유치 인원 대비 불법체류자 발생 건수, 의료관광 사업계획서 등 평가에서 좋은 성적을 받아 군포ㆍ안양ㆍ과천ㆍ의왕 지역에서 유일하게 ‘의료관광 우수 유치기관’에 이름을 올렸다. 이에 따라 지샘병원은 2019년 10월 26일부터 향후 2년간 외국인 환자 유치에 필요한 비자(전자사증) 발급 업무를 지원할 수 있게 됐다. 외국인 환자와 보호자, 간병인은 비자 발급을 위해 현지 대한민국 대사관에 복잡한 서류와 허가 절차 업무를 거쳐야 했던 반면, 지샘병원을 이용할 경우 병원에서 출입국사무소를 통해 비자를 발급하기 때문에 외국인 환자는 여권과 이미 발급된 전자비자만 있으면 입출국 및 병원 진료가 가능하다. 앞서 지샘병원은 지난 2015년과 2017년에도 ‘의료관광 우수 유치기관’으로 선정된 바 있다. 또한 18개국 24개 병원과 협력관계를 구축하는 한편, 브라질, 파나마 등 9개 주한외국대사관의 지정병원으로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지샘병원은 외국인 환자를 위해 입국 전 진료 상담, 공항 픽업에서부터 검사예약, 진료, 추후 상담 일정 예약, 숙박, 관광까지 원스톱 의료 서비스를 신속하게 제공하고 있다. 또한 영어ㆍ러시아어ㆍ중국어 등 통역이 가능한 전문 코디네이터가 상주하고 있어 진료에 대한 통역과, 사후 관리 까지 상세하게 안내받을 수 있다. 이밖에도 국제진료센터 및 외국인 환자를 위한 전용 병동도 운영해 편의를 제공하고 있다. 지샘병원 김은경 국제진료센터장은 “이번 의료관광 우수 유치기관 지정을 계기로 샘병원을 찾아주시는 해외 환자들에게 최고의 의료서비스를 제공해 만족도를 더욱 높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며 “앞으로도 국내ㆍ해외 환우 및 가족들의 건강한 동반자 샘병원이 되겠다”고 밝혔다.2019-10-24 10:11:00노병철 -
국회-정부-약업계, 의약품 긴급구호 네트워크 구축[데일리팜=강신국 기자] 대한약사회(회장 김대업)가 국가적 재난 상황 발생 시 현장에 의약품을 신속하고 원활하게 지원하기 위한 범국가적 준비태세에 힘을 보탠다. 약사회는 23일 국회 지구촌보건복지포럼, 한국국제보건의료재단(KOFIH), (사)지구촌보건복지, 한국제약바이오협회, 한국의약품유통협회와 '국가재난 시 의약품 지원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앞서 지난 7월 24일 약사회, 제약바이오협회, 의약품유통협회 등 3개 단체는 '약업계 의약품 긴급구호 네트워크'를 구성한 바 있고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국회, 정부, 약업계가 함께하는 범국가적 긴급구호 네트워크가 출범하게 됐다. 협약의 주요내용은 ▲재난 구호 등을 위한 의약품 지원 매뉴얼 개발 ▲재난 구호를 위한 의약품 지원 관련 자원 공유 ▲재난 구호 등 인도주의적 의약품 지원 사업 협력 ▲재난 구호 등 의약품 지원 대응 체계 강화 및 발전을 위한 교류 등이며, 북한에 대한 인도적 의약품 지원을 위한 범국가 창구로서의 역할도 할 것으로 보인다. 전혜숙 지구촌보건복지포럼 대표의원(더불어민주당)은 업무협약을 마친 뒤 "앞으로도 재난 약자 등을 위한 다양한 지원사업을 국회, 정부, 민간이 함께 고민하고 지속적인 재난대응 의료안전망이 구축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며 협약에 참여한 각 단체들에 감사를 표시했다. 김대업 대한약사회장은 "약사회는 세월호 봉사약국과 최근 강원도 산불 현장에서의 이동 봉사약국 운영 등 여러 재난 상황에서 구호활동에 앞장서왔으나 재난의 종류와 규모 등에 적합한 구호 의약품 수급 및 활용에 어려움이 있었다"며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대한민국이 보다 큰 규모의 국가 재난 상황에 효율적이고 체계적으로 대처할 수 있는 기반이 조성됐다"고 밝혔다. 김 회장은 이어 "향후 대북 관계가 개선되는 상황이 오면 북한 동포에 대한 인도적인 의약품 지원이 원활하게 진행될 수 있도록 해야 한다는 인식 하에 적극적인 역할을 해나가겠다"고 전했다.2019-10-23 23:48:26강신국 -
수원시약, 저소득 다자녀세대 돕기 1천만원 기탁[데일리팜=강신국 기자] 경기 수원시약사회(회장 한희용)는 21일 수원시청에서 수원시 저소득 다자녀세대 지원을 위해 1000만원 기탁했다. 지원금은 초록우산어린이재단에 지정 기탁돼, 지역 저소득 다자녀세대 자녀 학습비로 사용될 예정이다. 한희용 회장은 "초록우산어린이재단과 함께 수원시 저소득 다자녀가구에 도움을 주는 자리를 마련하게 됐다"며 "이번 저소득 다자녀가구 지원금은 회원약사들이 보내준 환경부담금(동전저금통)모금액과 1반1시설 돕기 성금으로 마련됐다"고 설명했다. 한 회장은 "수원시장과 초록우산어린이재단이 보인 우리 이웃에 대한 따뜻한 관심에 깊이 공감해 1000만원의 성금을 후원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수원시약사회는 약국이 지역에서 가장 문턱이 낮은 건강지킴이가 되고, 시민의 건강과 안전을 통합적으로 돌보는 지역사회 공동체 마련에 앞장서겠다"말했다. 염태영 수원시장은 "수원시약사회가 지금까지 추진한 많은 사회공헌사업을 알고 있다"면서 "어려운 곳에 필요한 지원을 아끼지 않는 약사회원님들께 감사하다"고 전했다. 성금 전달식에는 한희용회장, 김성남·박남조 부회장, 신지연 여약사부위원장, 강희숙 사무국장이, 염태영 수원시장, 최혜옥 장안구보건소장, 한준수 보건행정과장, 조성신 의약무관리팀장, 초록우산어린이재단에서 김영후 고문(약사), 남지훈 과장이 참석했다.2019-10-22 23:10:42강신국 -
약사회, 정관 개정 위해 대의원총회 시간 앞당긴다[데일리팜=강신국 기자] 대한약사회가 정관, 선거관리 규정 등 7개 규정 제개정안 처리를 위해 내년 총회를 오후 2시에서 오전 11시로 앞당겨 개최하는 방안을 추진한다. 회의 시간이 늦어 질수록 지방 대의원 이탈 등으로 인해 의결 정족수를 채울 수 없기 때문이다. 약사회 정관 및 규정개정 특별위원회(위원장 양명모)는 21일 시도지부 총회의장과 연석회의를 열고 정관 등 규정 개정안에 대한 의견을 교환했다. 특위가 추진 중인 7개 규정 제개정안은 ▲정관 전부개정안 ▲대한약사회장 및 지부장 선거관리 규정 ▲약사윤리규정 ▲임원 및 대의원 선출 규정 ▲지부·분회 조직 운영 및 회비관리 규정 ▲대의원총회 운영 규정 ▲대한약사회장직 인수에 관한 규정 제정(안) 등이다. 연석회의에서는 '하위 규정에 있는 일부 조항을 정관에 반영해 향후 해당조항에 대한 개선·조정이 어려워지는 문제', '총회 시간 단축을 위한 예·결산분과위원회 설치·운영', '감사 선출방법에 대한 구체화', '불신임 요건을 정의한 용어의 명확화' 등 구체적인 조항에 대한 개선 제안이 있었다. 아울러 대의원들이 시간에 & 51922;기지 않고 충분히 안건을 심의할 수 있도록 효율적이고 발전적인 총회 운영방안을 마련해 달라는 의견 등도 나왔다. 양명모 위원장은 "총회의장으로서 안건이 많거나 중요한 총회에 대해서는 오전 개최를 적극 고려해 가급적 내년 총회는 오전 11시에 시작, 오전에는 의전행사와 시상식을 오후에 감사보고 및 안건심의 등을 심도 있게 진행하는 방안에 대해 의장단 및 집행부와 협의해 결정하겠다"고 말했다. 특위는 내달 13일 오후 2시 대한약사회관에서 공청회를 열고 지금까지 논의해 확정한 정관 및 제규정 제·개정안에 대해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는 과정을 진행하기로 했다.2019-10-22 22:41:04강신국 -
약사회 "환자안전사고 보고 적극 참여해주세요"[데일리팜=강신국 기자] 대한약사회(회장 김대업)는 18일 시도지부를 통해 ‘환자안전사고 보고 활성화 캠페인’ 회원 참여를 당부했다. 환자안전약물관리본부(본부장 이모세) 지역환자안전센터가 주관하는 이번 캠페인은 다양한 환자안전사고가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는 상황에서 약국을 통한 환자안전사고 예방과 올바른 대처를 목적으로 진행된다. 센터는 환자안전에 대한 약국에서의 이해와 인식 제고를 위해 대회원 문자 안내, SNS를 활용한 다양한 홍보활동을 전개해 나갈 예정이다. 센터는 캠페인을 위해 △보고현황 △주요사례 △보고대상 △사고 발생 시 대처요령 등으로 구성된 안내홍보물을 배포할 계획이다. 이모세 본부장은 "이전에는 보고되지 않던 처방수정 내용과 환자안전사고로 이어질 수 있는 여러 사례들이 센터로 접수되고 있다"며 "약사의 면밀한 처방검토와 보고가 심각한 환자안전사고를 방지할 수 있는 만큼 처방검토, 조제, 투약, 복약상담 등의 과정에서 더욱 주의를 기울여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센터에 따르면 매년 발생하는 3만6000여명의 환자안전사고 사망자 중 예방이 가능한 사망자 수가 교통사고 사망자의 2배, 암 환자 사망자의 4분의 1에 이르는 것으로 나타났다. KOPS(환자안전보고 학습시스템)에 수집된 사고유형 중 약물오류는 28.1%(2602건)로 2위, 지역 약국의 환자안전사고 보고는 11.1%(1029건)로 약국의 환자안전사고 보고 확대가 필요한 상황이다.2019-10-22 12:52:26강신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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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약, 약물 오남용 예방교육 제도개선 앞장[데일리팜=강신국 기자] 경기 고양시약사회 김은진 회장은 22일 고양시 교육지원청 강당에서 열린 고양시의회, 학부모, 지역주민이 함께하는 '유해약물 오남용 예방 및 교육에 관한 제도 개선 정책 토론회'에 참석해 의약품 오남용 실태와 시약사회의 의약품 안전사용 교육 현황, 향후 사업계획을 발표했다. 토론회는 발제자인 고양시의회 문화복지위원회 김덕심 의원이 '약물 오남용 예방 및 교육에 대한 제도 개선'에 관한 발제를 시작으로 ▲노인층 약물오남용 실태와 개선방안(양훈 고양시의원) ▲DUR 의약품 안전사용 서비스(이해림 고양시의원) ▲청소년기 약물 오남용 예방의 중요성(박은진 고양시 청소년 정신건강 복지센터장) ▲의약품 안전사용 교육 현황과 전망(김은진 고양시약사회장) ▲낮은 자존감, 우울감, 분노가 청소년 유해약물 오남용에 미치는 영향(정미경 주엽초 운영위원장) ▲약물 오남용 예방활동에 대한 보건기관의 역할(김형식 덕양구 의약관리팀장) 등이 소개됐다. 김은진 회장은 "의료와 제약기술의 발달로 평균수명이 길어지고 삶의 질을 높여 주고 있지만 부적절한 의약품 사용으로 인한 문제 또한 사회적으로 심각한 우려와 해결 비용을 요구하고 있다"며 "시의회와 지역사회가 문제점을 인식하고 해결을 위한 공론의 장을 마련한 것에 큰 의미가 있다"고 밝혔다. 박영달 경기도약사회장은 "도약사회는 의약품안전사용과 방문약료사업의 중요성과 약사의 다양한 직역 확대와 국민적 공감을 이끌어 내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며 "분회 단위 토론회가 다각적으로 확대돼 사회적 관심과 약사의 역할이 재조명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토론회에는 박영달 회장, 경기도분회장협의회 한동원 회장, 동국대 약학대학 권경희 교수, 함삼균 고양시약 총회의장, 임직원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2019-10-22 12:44:35강신국 -
건약 "이의경 식약처장 자격 의심스럽다"[데일리팜=김민건 기자] 진보단체인 건강한사회를위한약사회(이하 건약)가 콜린알포세레이트를 "할 일 없이 높은 자리만 차지하고 앉아 녹만 축내는 사람(시위소찬)"이라는 말에 비유하며 건보재정을 축내고 있다고 평가했다. 아울러 해당 제제가 효과 있다고 한 이의경 식품의약품안전처 처장에게는 "식약처장으로서 자격이 의심된다"고 비난했다. 건약은 22일 '시위소찬, 그 약과 식약처장'이라는 제목의 논평을 통해 이같이 밝혔다. 이번 논평은 이 처장이 지난 21일 국회보건복지위원회 종합 국정감사에서 "콜린알포세레이트 제제가 효과가 있냐"는 국회 질문에 "약효가 있다"고 답한 것이 배경이라는 건약 설명이다. 건약 주장에 따르면 콜린알포세레이트 제제는 제대로 된 근거 없이 이탈리아에서 허가했단 이유만으로 매년 2000억원 넘는 건강보험을 투입하고 있다. 미국에선 건강기능식품으로만 판매되고 치매 예방과 뇌 영양제로는 광고를 금지하고 있다. 올해 국감에서 많은 국회의원이 이를 문제 삼아 약제 효능과 재정 소요를 지적하자 보건복지부와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은 "재평가하겠다"는 답을 내놓았는데 이 처장은 반대로 효과가 있다고 말했단 것이다. 건약은 "의약품 안전과 효능에 가장 전문적이고 과학적으로 접근해야 하는 식약처장은 그 답변에 반드시 책임을 져야할 것"이라며 "식약처가 해당 제제를 허가할 때 검토했다는 자료는 내놓기 민망한 수준으로 논문이나 임상시험이라 부를 수 없는 것 뿐이다. 과연 식약처장이 단 한 번이라도 관련 자료를 본 적 있냐"며 의문을 제기했다. 건약은 "(관련 자료를)보고도 그 효능을 믿었다면 무식함을 의미하고, 아직 보지도 않았다면 무능함을 의미한다"며 "그 무엇이라 해도 식약처장으로서 자격이 있는지 의심스러울 따름"이라고 비난했다. 식약처는 효능·안전에 논란있는 약제를 다루는 데 미숙했고 인보사를 통해 그 사실을 보았다고 비판했다. 건약은 "스스로 시위소찬이 되고 싶지 않다면 이 처장은 콜린알포세레이트 문제를 정확히 봐야 한다. 식약처 무능함으로 허가돼 국민과 환자 주머니를 털고 있는 효과 불분명한 약제의 교통 정리는 콜린알포세레이트를 기점으로 지금 당장 시작해야 한다"고 주장했다.2019-10-22 11:31:35김민건 -
마통시스템 장비증설 점검, 오는 26일부터 일시중단[데일리팜=김민건 기자] 마약류통합정보관리센터는 22일 공지를 통해 오는 26일 저녁 6시부터 이틀 뒤 28일 새벽 2시까지 시스템 점검에 따라 서비스를 일시 중단한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은 운영 안정성 강화를 위한 장비증설과 네트워크 점검이 목적이다. 마통정보관리센터는 "이 기간 시스템 접속과 마약류 취급보고 불가하다"며 "연계보고자는 중단시간 동안 해당 내역을 확인해 보고를 누락하지 않도록 해달라"고 요청했다. 마통정보관리센터는 최대한 빠른 시간 안에 작업을 마칠 계획이지만 서비스 중단 시간은 변경될 수 있다.2019-10-22 11:04:53김민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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