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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평구약, 최종이사회서 사업계획 원안대로 확정[데일리팜=김지은 기자] 서울 은평구약사회(회장 우경아)는 지난 3일 관내 한 식당에서 2019년도 최종이사회를 진행했다. 회의에 앞서 우경아 회장은 참석한 이사들에 "지난 1년 동안 분회 회무 전반에 협조해 주신 것에 감사 드린다"는 말과 함께 새해 인사를 전했다. 구약사회는 이날 성모문전반 강성훈 반장, 응암A반 정윤석 반장에 신임 이사 위촉장을 수여하고 정기총회 표창자, 만45년 근속 금뺏지수여자 명단, 주요회무, 위원회별 사업실적 등을 보고했다. 이어 2019년도 세입, 세출 결산을 승인하고 분회비를 동결한 2020년도 세입예산(안)과 사업계획(안)은 원안대로 통과해 정기총회에 상정하기로 했다. 한편 구약사회는 2020년도 제41회 정기총회를 오는 16일 오후 7시 본페뜨 은평점에서 개최하기로 했다.2020-01-06 15:42:12김지은 -
광진구약, 18일 건대동문회관서 정기총회[데일리팜=김민건 기자] 서울시 광진구약사회(회장 손효환)는 3일 저녁 8시 30분부터 구약사회관에서 총무위원회(부회장 김경훈, 이사 조영신) 주관으로 2019년 최종이사회를 개최했다. 구약사회는 이날 제 25회 구약사회 정기총회는 오는 18일 오후 5시 30분부터 건국대학교 동문회관에서 개최하기로 했다. 최종이사회는 재적이사 44명중 참석 29명으로 성원됐다. 회무보고와 각 위원회별 사업실적 보고, 세입세출 결산보고가 진행됐다. 임원보선 인준, 2020년 사업계획(안)가 세입·세출 예산(안)은 원안대로 통과돼 총회에서 상정하기로 했다. 구약사회는 "이 외에 사무국 노후 컴퓨터 폐기 보고, 약 바로쓰기 운동기금 강사료 지급, 사무국 직원 복지 향상, 약사회 건물관리와 홍보방안 등 이사들의 질의 응답이 있었다"며 "1년간 수고한 9기 집행부에 대한 노고를 격려했다"고 밝혔다. 한편 손효환 회장은 2020년 경자년 새해 모든 회원들의 건강과 행복을 기원했다. 손 회장은 "지난 1년간 회원과 함께 하는 약사회 만들기를 목표로 지난 4월 다과회를 성공적으로 마쳤고, 뒤이은 7월 140여명 회원과 가족들이 함께한 영화관람 문화해사를 통해 작은 공간이지만 하나됨을 느꼈다"고 말했다. 이어 손 회장은 "9월 시청 건강페스티발에 많은 회원과 임원들의 참여로 성공적으로 금연부스를 꾸렸고, 10월 150여명 회원과 가족이 함께한 아차산 걷기 행사로 행복한 가을을 함께 느꼈다"며 "70차례에 이르는 의약품 안전사용교육, 매 반회마다 펼쳐진 10분 학술강좌로 공부하는 약사상을 드높였다"고 평가했다. 다만 손 회장은 "회원들의 고충인 향정 반품사업으로 가까이에서 늘 함께하는 약사회로 인정받았다"면서도 "많은 아쉬움이 남는다"고 토로했다. 손 회장은 "2020년에는 상급회와 정책을 공유해 약사사회가 나아갈 길과 회원 약국 운영에 도움을 줄 수 있는 방안을 마련하고 1년간 더욱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다짐했다. 손 회장은 구약사회 이사들의 관심과 지도, 조언을 부탁했다.2020-01-06 10:57:49김민건 -
드시모네 공식 서포터즈 '아임프로 5기' 해단식 가져[데일리팜=김민건 기자] 프로바이오틱스 전문기업 바이오일레븐(대표 조규윤)은 6일 드시모네 공식 서포터즈 '아임프로 5기'가 지난 9개월간의 활동을 마무리하는 해단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해단식은 감사 인사를 시작으로 드시모네 홍보대사 활동 리뷰와 역할을 성실히 수행해 온 서포터즈에게 수료증을 수여하는 등 순서로 진행됐다. 지난 2017년 출범한 아임프로는 장 건강에 관심이 많고 SNS·커뮤니티 활동을 즐기는 주부를 주축으로 구성했다. 바이오일레븐 고함량 프로바이오틱스 브랜드 드시모네와 바르는 유산균 화장품 바유(Ba.U)를 직접 체험하며 다양한 온·오프라인 활동을 전개해왔다. 지난 3월 발대식을 가진 5기 서포터즈도 개인 SNS와 블로그 등 활동을 통해 드시모네 홍보대사로 활약해왔다. 바이오일레븐은 "올바른 프로바이오틱스 선택 기준을 제시하며 드시모네와 바유 제품의 우수성을 알렸다"며 "브랜드 간담회를 통해 프로바이오틱스 제품과 서비스 개선에 도움이 되는 아이디어를 제안하는 등 공식 서포터즈로서 다양한 미션을 성공적으로 수행했다"고 밝혔다 바이오일레븐은 소비자 마케팅 활동을 강화해나갈 방침이다. 바이오일레븐 마케팅 담당자는 "아임프로를 통해 소비자들이 가진 드시모네와 바유의 인식과 의견을 가감없이 청취할 수 있었다"며 "밀접한 고객 소통으로 의견을 수렴해 제품과 서비스 개발·마케팅에 적극 반영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바이오일레븐 고농도 프로바이오틱스 브랜드 드시모네는 8가지 생균을 특정한 배합 비율로 섞어 이상적인 생화학적, 면역적 효과를 갖도록 제조한 제품이다.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4500억 보장균수와 장 면역을 조절해 장 건강에 도움을 줄 수 있다는 개별 인정을 취득했다.2020-01-06 10:39:38김민건 -
"원내 의약품 정보 모바일로 실시간 확인하세요"[데일리팜=정흥준 기자] 의료정보 및 헬스케어 커뮤니케이션 서비스 전문회사인 주식회사 킴스(KIMS)는 원내 의약품 정보를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는 ‘e-Formulary’의 무료 버전을 출시한다고 6일 밝혔다. 모바일 의약품집 ‘e-Formulary’는 언제, 어디서나 KIMS의 최신 의약 정보를 스마트폰에서 즉시 확인할 수 있는 모바일 앱이다. 병원에서 지속적으로 개정, 편찬해야 하는 의약품집을 대체하는 시스템으로 별도의 발간비용이나 관리 비용 없이 간편하게 앱을 설치하고 등록만 하면 모든 기능을 사용할 수 있다. 최신 의약정보 외에도 품절 약 관리 같은 원내 의료진에게 전달돼야 하는 정보를 쉽게 공유할 수 있다. 또한 푸시 알림 기능을 통해 약제부의 공지 사항을 원내 의료진에게 실시간으로 전달이 가능하다. KIMS 모바일 의약품집은 Android, ios에서 앱을 다운 받아 이용이 가능하며, https://poc.kims.co.kr에서 무료 이용 신청을 받고 있다. 자세한 내용은 서비스 홈페이지 또는 문의전화(02-3019-9349)를 통해 확인이 가능하다.2020-01-06 10:03:39정흥준 -
강남구약사회 임원들, '편법약국·구충제' 이슈에 공분[데일리팜=정흥준 기자] 편법약국 개설과 구충제 논란이 올해 사업을 마무리하는 지역 약사회 최종이사회에서도 뜨거운 감자가 됐다. 서울 강남구약사회(회장 문민정)는 4일 오후 프리마호텔에서 최종이사회를 개최하고, 임기 첫 해를 마무리하는 자리를 마련했다. 이사회는 이사 50명 중 참석 33명, 위임 7명으로 성원됐다. 문민정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어려운 일도 있었고, 보람된 일도 있었다. 약국환경이 어려워지다보니, 허술한 약사법을 이용해 편법약국이 늘어나고 있다. 회원간 불신의 원인이 됐다"면서 "약사회에서도 해결해보려고 노력을 했다. 시약이나 대약에 도움을 요청하기도 했는데, 해결하기엔 힘이 부족했다. 편법약국은 중간에 있는 브로커들도 문제고, 윤리 의식이 부족한 의약사들의 담합 문제도 맞물려있다. 올해에도 관심을 갖고 해결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이사회에서는 관내 편법약국에 대한 전수조사를 진행하자는 제안도 나왔다. 신성주 자문위원은 "두달 동안 편법약국이 개설되는 과정을 지켜봤다. 구청장 면담도 하며 약국 개설요건이 된 1층 안과가 정상 진료를 하는지 지켜봐달라고 했다"면서 "결국 약국이 개설됐고, 이후 안과는 1년동안 장기 휴진을 공지한 상황이다. 올해는 해당 약국에 대한 부당함을 더 알릴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신 자문위원은 "구약사회에서는 관내에 있는 편법약국에 대한 전수조사를 해서, 해당 내용을 상급회로 보고해 이후 편법 약국 문제가 해결되는 근거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해주길 바란다"고 했다. 이에 문 회장은 "편법약국 사안을 겪으며 벽에 부딪히는 느낌을 받았다. 구약사회 힘만으론 부족하기 때문에 시약사회와 대한약사회와도 공조해 해결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답했다. 이외에 알벤다졸 품귀 현상과 관련해 약사 유튜버에 대한 관리 필요성에 대해서도 논의가 이뤄졌다. 김성철 약사는 "알벤다졸이 불티나게 팔리고 있다. 오늘도 40개씩 팔렸다. 가족들이 먹는다고 하면서 대량 구입해가고 있다. 알고보니 약사 유튜버들이 알벤다졸에 대한 비염효과 등을 영상으로 올렸다. 약사회에선 이같은 유튜브를 모니터링해 본사에 민원을 넣어 조치를 취하도록 해야한다"고 주장했다. 약사 유튜버의 의약품 설명 영상이 의약품광고심의에 저촉된다며, 약사들의 SNS활동을 제지해야 한다는 주장도 나왔다. 이에 대한약사회 홍보이사를 맡고 있는 신성주 위원은 "의사 유튜버도 의료광고심의에서 제지할 수 없는 것으로 알고 있다. 대중을 대상으로 송출하는 것이 아니라 영상을 선택해서 보는 것이기 때문”이라며 “약사회는 약사 유튜버들과 만남을 갖고, 윤리나 책임에 대해 경각심을 갖고자 했다. 앞으로도 약사 유튜버들이 보다 올바른 방향으로 갈 수 있도록 할 것이다"라고 답했다. 이날 구약사회는 2019년도 결산액으로 2억2244만4356원을, 2020년도 예산액으로는 2억4916만3970원을 심의하고 총회 상정했다. 또 청담역반 반장 변경으로 인해 문명희 약사를 이사로 보선했다. 아울러 구약사회 중점사업이었던 일반약 복약안내문 사업도 곧 결과물이 나와 회원들에게 제공될 예정이다. 이에 문 회장은 "다음주에는 복약안내문이 완성이 돼서 회원들에게 배부될 예정이다. 올해에도 회원들의 화합과 소통을 위한 사업을 지속 보완해 이어나가겠다"면서 "새로운 전지연수교육을 계획하고 있고, 전문적 학술강좌도 지속 시행할 예정이다. 회원들의 어려움에 좀 더 공감하며 일하겠다"며 2년차 회무에 대한 포부를 나타냈다.2020-01-04 20:14:26정흥준 -
양천구약 "약국간 과당경쟁 자제...신뢰 회복하자"[데일리팜=김민건 기자] 경자년 새해 양천구약사회는 신뢰를 바탕으로 한 공동체운명으로 나아갈 것을 다짐했다. 서울시 양천구약사회(회장 최용석)는 4일 강서구 메이필드호텔에서 제 32회 정기총회를 개최하고 2020년도 예산(안) 등을 승인했다. 최용석 회장은 인사말에서 공동운명체 정신을 강조하며 신뢰를 바탕으로 한 약국 운영을 당부했다. 이를 통해 국민과 회원간 신뢰를 쌓자고 했다. 최 회장은 "작년 한해 회원에게 무엇이 도움이 될지 고민을 많이 했다"며 "새해에는 고민한 것을 차근히 채워나가겠다"고 말했다. 최 회장은 올해 교수들이 뽑은 사자성어 '공명지조(한 몸에 머리가 두 개인 새)'를 언급하며 "한쪽 머리가 없어지면 한쪽이 잘 살 것 같지만 결국 공멸하는 공동운명체"라며 "주변 약국 동료와 규칙을 지켜 신뢰를 바탕으로 한 선의의 경쟁을 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최 회장은 "난매나 조제료 할인, 무자격자 판매, 무상드링크 제공 등으로 생기는 경쟁은 주변 약국과 환자 불신을 일으키고 삶의 질을 저하시킨다"며 "가까운 이웃과 따뜻한 커뮤니티를 이뤄 행복지수를 올렸으면 한다"고 새해 소망을 전했다. 최 회장은 4차산업시대에 대비한 올약사업이나 커뮤니티케어에도 많은 관심을 당부했다. 최 회장은 "노인약료로 대변되는 고령화 사회로 진입하며 '찾아가는 약료서비스 시대'가 도래하고 있다"며 "약사에 대한 관심과 참여는 강한 약사회를 만들고, 강한 약사회는 권리를 지키는 도구가 된다"고 말했다. 내빈으로 참석한 한동주 서울시약사회장은 오는 4월로 예정된 총선에서 약사 직능의 힘을 모아줄 것을 당부했다. 한 회장은 "제 32대 국회의원 총선에서 힘을 모아 약사직능 희망과 미래를 만들어야 한다"며 "국민건강 증진과 약료서비스를 확대, 강화할 수 있는 후보에게 힘을 실어야 한다"고 말했다. 한 회장은 올해 의약분업 20년을 맞아 "냉정한 평가와 제도 개선으로 국민건강 증진과 보험재정 안정화에 기여한 의약분업 완성 원년이 되길 기대한다"고도 했다. 이를 위해 한 회장은 "편법약국 개설, 불합리한 약품 공급 등을 중단해야 한다"고 말했다. 이어 한 회장은 "약사는 약사다워야 한다. 약사의 기본인 약료 전문성과 직업윤리를 갖춰야 국민 신뢰를 높이고 약사직능 꿈을 이룰 수 있다"고 격려했다. 약사 출신으로 자유한국당 양천구당협위원장을 맡고 있는 김승희 의원(양천구당협위원장)도 참석해 약사직능의 미래를 격려했다. 김 의원은 "4차산업혁명에서 AI가 보편화되는 시대에 약사직능이 해야 할 일이 많다"며 "국민건강을 챙기고 약사직능이 역량을 충분히 발휘하도록 법과 제도를 만들고 예산 확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김 의원은 "양천갑당협위원장을 맡은 뒤 관내 약국을 방문했을 때 환자를 진정으로 바라보는 눈빛에 감명받았고 자랑스러웠다"며 "대한민국 전문직능인으로 보람과 긍지를 가지고 앞으로도 양천구 주민을 챙겨달라"며 약사회 발전을 기원했다. 한편 구약사회는 회원 143명(총회원 277명, 참석 123명, 위임 20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9년 세입결산액 1억47913만원, 세출결산액 9931만원, 올해 예산액 1억4434만원을 승인했다. 2020년도 사업계획(안)은 초도이사회에서 의결하기로 하고 회관 기금 운용 안건도 특별히 다루기로 했다. ◆수상자 명단 ▲서울특별시장 표창장: 유호성(문화약국) ▲양천구청장 표창장: 노재호(팜코리아약국), 김창완(건강약국) 최현정(가까운온누리약구) ▲서울특별시약사회장 표창패: 지부총회 박철(목동벧엘약국), 분회총회 기희강(행복한약국) ▲양천구약사회장 표창장: 최신자(가정약국), 김은옥(건강한우리약국), 차은정(다민약국), 김대성(수정약국), 민재원(홍보위원장) ▲양천구약사회장 감사장: 홍형만(백제약품), 권혁찬(지오영), 기경수(일동제약) ▲기부동호회장 감사패: 신영무(천지인약국), 조래경(보생약국)2020-01-04 20:09:20김민건 -
경기도약-경기마퇴, 합동 시무식 열고 힘찬 출발[데일리팜=강신국 기자] 경기도약사회(회장 박영달)와 경기도마약퇴치운동본부(본부장 이정근)가 합동으로 2020년 경자년 새해 맞이 시무식을 열고 힘찬 출발을 알렸다. 도약사회와 경기마퇴본부는 3일 회관 강당에서 박영달 회장과 이정근 경기마퇴본부장 및 임원과 사무국 직원 전원이 참석한 가운데 인사말과 덕담을 나누고 새해를 맞아 회원과 회 발전을 위한 각오를 다졌다. 박영달 회장은 지난해 임원들과 사무국이 보여 준 열정과 노력에 감사를 표하고 지난해 추진해 온 많은 사업들을 금년에는 더욱 성숙시키고 풍요로운 결실을 맺기 위해 최선을 다하자고 참석자들을 격려했다. 이어 이정근 경기마퇴본부장은 "약사회원 여러분의 관심과 성원 덕분으로 오늘날 경기마퇴본부가 선도적인 역할을 하는데 큰 도움이 됐다"며 "새해에는 보다 내실있는 사업으로 국민에게 다가가는 경기도마약퇴치운동본부를 만들겠다"고 밝혔다. 이어 박영달 회장과 이정근 본부장은 2020년 신상신고서를 작성, 제출했다.2020-01-04 00:12:43강신국 -
성북구약, 새해 맞아 회원에 가까이 가는 회무 다짐[데일리팜=김지은 기자] 서울 성북구약사회(회장 전영옥)는 3일 오전 구약사회관 소회의실에서 2020년도 신년 하례식을 진행했다. 이날 전영옥 회장은 회원 가정에 건강과 행복이 함께하기를 바란다는 덕담과 함께 새해는 더 회원들의 말에 귀 기울이고 회원 가까이로 다가가는 약사회를 만들겠다고 다짐했다. 한편 이날 신년 하례식에는 전영옥 회장을 비롯해 오상오, 안훈식, 김태원, 조찬휘, 정남일 자문위원, 박정인 지도위원, 박흥순, 오선근, 차경연 이사님, 서미영, 최명숙 부회장이 참석했다.2020-01-03 18:06:15김지은 -
성동구약, 어버이날 효사랑 잔치 등 사업 결의[데일리팜=김민건 기자] 서울 성동구약사회는 2일 저녁 8시 30분부터 구약사회관 3층 회의실에서 2020년도 제 1차 상임이사회의를 개최하고 사업계획안을 보고했다고 밝혔다. 구약사회는 올해 각 위원회별 사업계획안을 보고하며 '성동구청과 함께하는 어버이날 효사랑 큰잔치', '성동소방서 자녀 장학금 지원사업' 시작을 결의했다.2020-01-03 15:49:03김민건 -
구로구약, 임원단 회의 갖고 총회 세부사항 논의[데일리팜=김지은 기자] 서울 구로구약사회(회장 노수진)는 2일 구약사회관에서 2020년도 제1회 회장단·상임이사단 회의를 갖고 주요 안건을 논의했다. 노수진 회장은 "돌아오는 정기총회는 '별별40이야기' 모집 등 창립 40주년 기념행사에 대해 꾸준히 홍보해 회원들의 기대가 크다"며 "기대에 부응할 수 있도록 모두 집중하고 협력해 멋진 행사를 만들자"고 말했다. 구약사회는 이날 오는 10일 고대구로병원 스카이비스타홀에서 열리는 40주년 정기총회를 앞두고 행사 관련 세부사항을 논의했다. 임원단은 정기총회 식순 점검과 행사장에서 상영할 동영상 리뷰, 안내 인력 배치, 포토존 구상, 접수 방법 등에 대해 협의했다.2020-01-03 14:04:39김지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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