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성남시약 "마스크 등 방역물품 건강보험 적용 해야"[데일리팜=강신국 기자] 경기 성남시약사회(회장 한동원)가 25일 회장단 회의를 갖고 "정부는 마스크 등 방역물품에 대해 건강보험 적용을 적극 검토 해야한다"고 주장했다. 시 약사회 회장단은 "코로나19를 극복해 나가는 과정을 살펴볼 때 일선 현장에서의 진료환자 감소는 마스크 착용에 따른 질병예방 효과 기인한 것으로 분석할 수 있다"며 "이에 따른 진료비 및 약제비 절감 효과가 뚜렷한 만큼 개인당 일정 수량의 마스크 등 방역물품에 대한 건강보험 적용이 합리적"이라고 밝혔다. 회장단은 "마스크 등의 건보적용을 위해 정부는 관련 연구 및 검토를 위해 전향적으로 나서야 한다"고 강조했다. 한편 시약사회는 이날 회의에서 2020년 자체 연수교육 실시방안과 약사가운 무료배포사업 등에 대해서도 논의했다. 회의에는 한동원 회장을 비롯해 전성표, 최재윤, 전귀분, 권세웅 부회장과 김혜옥 기획단장, 황종인 대외협력단장, 류석열 문화복지단장, 김광석 총무위원장 등이 참석했다.2020-06-26 23:46:58강신국
-
서울 노원구약, 부작용 우수보고 약국 7곳 시상[데일리팜=정흥준 기자] 서울 노원구약사회(회장 류병권)는 지난 2019년 6월부터 2020년 4월까지 11개월간 의약품부작용보고 및 환자안전보고 콘테스트를 진행했다. 25일 노원구 약학위원회는(부회장 성기현, 약학위원장 김건) 1년간 실시한 의약품부작용보고에 참여한 회원에게 소정의 상품을 수여했다. 구약사회는 상반기 연수교육장에서 시상 할 예정 이었으나, 코로나19로 인해 약국 현장에서 시상을 진행했다. 류병권 회장은 "의약품부작용보고와 환자안전보고활동은 약사의 정체성을 사회에 알릴뿐 아니라 약사의 행위를 사회 속에서 인정받을 수 있는 가장 강력한 근거가 될 것이라 판단한다"면서 "약사회는 앞으로도 변함없이 이 활동을 적극 독려해 나갈 것이다"라고 밝혔다. 우수 보고상은 라임약국, 백경약국, 영신약국, 좋은약국, 화인팜약국, 동문약국, 이화약국(7개)이 수상했다. 상품으로는 신한기프트카드 50만원권(동문약국, 이화약국 제외)이다. 또 아차상은 상계온누리약국, 재성약국이 수상해 두 곳에 신한기프트카드 20만원권이 수여됐다. 또 매달 성실 보고상을 만들어 상계동문약국에 신한기프트카드 20만원권을 전달하기도 했다. 우수보고상을 받은 이흥식 이사는 "수년 전부터 노원구약사회는 젊은 몇몇 약사님들이 앞장서 약사사회를 변화시키기 위해 엄청 노력해왔다. 약국간의 경쟁이 아니고 모든 약국이 상생할수 있고 주민들로부터 인정받는 약국을 만들기 위해 솔선수범으로 희생을 감수했다"고 말했다. 이 이사는 "부작용보고캠페인도 그 일환이라 생각된다. 그냥 시키는 대로 했을 뿐인데 큰상 주셔서 감사하다. 계속 뒤에서 잘 쫓아가겠다"고 수상 소감을 전했다.2020-06-26 18:18:09정흥준 -
병협, 재외국민 비대면진료 '긍정'...충분한 검토는 필요[데일리팜=김민건 기자] 병원단체가 재외국민 비대면진료 임시허용에 긍정의 입장을 내놨다. 대한병원협회(회장 정영호)는 26일 산업통상자원부 산하 산업융합 규제특례심의위원회가 재외국민에게 임시 허가한 비대면진료를 긍정적으로 평가한다는 입장문을 밝혔다. 병협은 "향후 비대면 진료 제도화에 참고가 될 수 있다는 측면에서 긍정적으로 평가한다'며 "이번 조치가 추후 관계 정책 수립에 참고할 수 있다는 점에서 국민건강 향상과 환자편의에 많은 도움을 줄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다. 병협은 "그러나 일부 우려와 같이 환자 건강에 부정적인 영향이 발생하거나 의약품 처방 등에 있어 해당 국가 법령과 상충하는 문제 등이 발생하지 않도록 개별적인 상황과 관계 제도를 충분히 검토해야 할 것"이라고 조건을 달았다.2020-06-26 14:03:15김민건 -
건약 "21대 국회, 병의원-약국 담합 방지법 마련해야"[데일리팜=김민건 기자] 진보약사단체가 의약분업 이후 발생한 문제로 병원과 약국 담합을 막을 수 있는 입법 활동을 제21대 국회에서 해내야 한다고 주장했다. 건강사회를위한약사회(대표 박미란)는 26일 "보건의료환경 마련을 위해 21대 국회는 의료법, 약사법, 상가임대차보호법등 관련 법안 문제점을 보완할 수 있는 입법 활동을 반드시 이뤄야 한다"고 밝혔다. 최근 더불어민주당 기동민 의원은 의료기관 개설자가 약국까지 개설해 이득을 취하지 못하도록 의료기관 개설자 등의 소유 시설에도 약국 개설을 금지하는 의료법·약사법 개정안을 동시 발의했다. 이에 따라 건약은 약국 개설을 위한 편법과 담합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선 최소한의 안전장치를 마련해야 하며, 상가임대차보호법 적용 대상에 약국을 포함하도록 환산보증금 제도를 폐지 법안이 필요하다고 주장한 것이다. 건약은 "의약분업은 의약품의 올바른 사용을 위해 의사·약사 업무를 구분하고 상호 감시와 견제, 협력을 통한 국민 건강 증진에 그 목표가 있다"며 "상당수 환자는 병의원 처방전을 받아 가까운 약국에서 약을 받기를 바랄 것이고, 이러한 이유로 약국은 병의원과 보다 더 가깝게 위치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건약은 "문전약국, 층약국이라는 새로운 약국 형태가 생겼고 좋은 입지를 차지하기 위한 약국간 경쟁도 치열해져 개설비용도 천정부지로 상승했다"며 "약국 입지를 매개로 하는 각종 이해 당사자간 얽히고 ?鰕?시비로 인한 소송은 흔한 뉴스가 되어버린 지 오래"라고 지적했다. 특히 건약은 의사나 그 관계자가 의료기관과 같은 건물에 약국을 개설하거나 위장 점포를 개설해 병의원과 같은 층에 약국을 입점시키는 경우, 한 건물 내 독점약국 입점을 대가로 의료기관에 대한 건물 임대료 또는 인테리어 비용을 대납하는 등 일이 전국에서 암암리에 발생하고 있다고 했다. 건약은 "복지부는 편법 약국 범위를 정하는데 있어 구속력이 있는 명확한 기준을 마련해 끊임없이 발생하고 있는 약국 개설 분쟁을 줄일 수 있는 대안을 제시해야 한다"고 주장했다.2020-06-26 13:51:47김민건 -
양천구약, 소외계층에 따뜻한 사랑의 손길 내밀어[데일리팜=김민건 기자] 서울시 양천구약사회(회장 최용석) 기부동호회(회장 이종숙)는 지난 25일 관내 형편이 어려운 가정 2곳을 방문해 후원금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날 방문한 곳은 구약사회 회원들로부터 추천받은 다문화가정 등 생활형편이 어려운 소외계층이다. 최용석 회장은 "유례없이 닥친 코로나19로 더욱 어려운 시기지만 오늘 전달한 작은 정성이 경제적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분들에게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구약사회 기부동호회는 동호회 회원 뿐만 아니라 일반회원에게 관내 생활이 어려운 소외계층을 추천받아 지속 후원하고 있다. 이날 행사에는 최용석 회장을 비롯해 여윤정 부회장, 이종숙 기부동호회장, 민재원 홍보위원장, 김성민 건식·한약위원장, 강혜옥 사무국장이 함께 했다.2020-06-26 12:14:15김민건 -
동물약국협회 "예방접종비 부담 커지면 접종률 감소"[데일리팜=정흥준 기자] 대한동물약국협회가 미국 질병통제예방센터(이하 CDC)의 연구결과를 근거로 보호자의 예방접종비 부담이 커지면 접종률이 감소한다고 주장했다. 26일 동물약국협회는 광견병 백신을 정부에서 무료 접종해주는 경우와 본인부담금이 발생할 때에 접종률을 비교한 미국 CDC의 연구를 소개했다. 연구결과에 따르면 무료로 접종해주는 경우 64~88%의 접종률을 보인 반면, 보호자에게 비용이 발생하는 경우 20% 대까지 접종률이 감소했다. 동약협은 "이는 WHO에서 권장하는 70% 에 훨씬 못 미치는 수준이다. 즉, 예방접종에 대한 소비자(동물의보호자)의 부담이 증가하면 예방접종비율은 감소한다는 것을 알 수 있었다"고 설명했다. 앞서 동약협이 반려동물보호자 1000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설문조사 결과와도 일맥상통한다고 전했다. 동약협은 "반려동물보호자의 80% 이상은 동물병원의 예방접종비에 부담을 느끼고 있었으며, 응답자의 4분의 1 이상은 비용부담으로 접종을 아예 포기하거나 도중에 중단한 경험이 있다고 답했다"고 말했다. 이어 동약협은 "따라서 예방접종을 오직 동물병원에서만 하도록 제한 하는 것에 67%는 반대의사를 밝혔고, 만약 제한한다면 예방접종 비율이 감소할 것이라고 과반 이상이 응답했다"고 했다. 아울러 한국동물약품협회에서 제공한 자료에 의하면 광견병 백신 및 개종합백신(5종)이 처방대상품목으로 지정된 이후 매출액이 감소하는 것을 확인할 수 있었다고 덧붙였다. 동약협은 "백신이 처방대상으로 지정되면 모든 반려동물의 보호자는 백신을 접종하기 위해 무조건 동물병원을 방문해야만 한다. 결국 보호자 부담은 증가하게 되고 접종률은 감소할 것이다"라고 강조했다.2020-06-26 12:00:31정흥준 -
평택시약 "박카스 비닐봉투, 종이봉투 전환 환영"[데일리팜=강신국 기자] 동아제약이 박카스 비닐봉투를 종이봉투로 전환하자, 약사들의 칭찬이 이어지고 있다. 경기 평택시약사회(회장 변영태)는 26일 입장문을 내어 "환경보호를 위해 지난해부터 요구해왔던 종이봉투 교체 공급을 7월 1일부터 진행하기로 한 동아제약의 결정을 환영한다"고 밝혔다. 시약사회는 "국민 건강을 위해 일하는 약국과 의약품을 공급하는 제약사를 환경오염의 주범으로 인식시키는 1회용 비닐봉투 사용을 줄이고 대신 재생 가능한 종이봉투 사용하면 약국과 제약사를 바라보는 국민들의 인식을 더욱 좋게 할 것"이라고 말했다. 시약사회는 "지난해부터 제약사에 약국 공급 비닐봉투를 종이봉투로 교체 공급해 줄 것을 지속적으로 요구해 왔는데 결실을 맺게 돼 기쁘다"고 밝혔다. 시약사회는 "모든 제약사와 도매업체들이 약국 공급 비닐봉투를 재생 가능한 종이봉투로 교체 공급을 기대한다"고 덧붙였다.2020-06-26 10:38:59강신국
-
의협, 코로나19 의료기관 재난수가 신설 요청[데일리팜=강신국 기자] 불합리한 의료제도 개선을 위한 대국회 행보를 이어가고 있는 대한의사협회(회장 최대집)는 25일에는 민형배 의원(더불어민주당)과 만나 시급히 해결해야 할 제안사항들을 전달했다. 의협은 건강보험 저수가, 코로나19로 인한 의료기관 경영 손실, 의료기관 실손보험 청구대행 등과 관련해 현황과 문제점을 설명하고, 합리적인 개선책을 건의했다. 최대집 회장은 "고질적 저수가 문제로 의료기관 운영이 어려운데 코로나19사태 같은 재난상황이 발생하면 더더욱 힘들어진다"며 "주기적으로 발생할 수 있는 감염병 사태에 대한 대응을 위해서는 의료기관의 실질적인 손실보전 및 추가적인 보호장구 구입비용 등 각종 수가 신설이 반드시 필요하다"고 말했다. 이에 민형배 의원은 "감염병 예방 및 관리에 관한법률, 재난 및 안전관리기본법 등 관련법안의 일부 개정을 통해 감염병 사태로 인한 의료기관 손실보상을 할 수 있는 대책이 마련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답했다. 이날 면담에는 최대집 회장, 송명제 대외협력이사, 김대하 홍보이사 겸 의무이사, 김광석 사무총장직무대행 등이 참석했다.2020-06-26 09:19:56강신국 -
치협 "치과 공적마스크 공급량 10만장으로 늘려달라"[데일리팜=강신국 기자] 치과의사협회(회장 이상훈)가 치과 공적마스크 공급량을 10만장으로 확대해 달라고 정부에 건의했다. 이상훈 회장은 24일 광화문 인근에서 보건의료단체장들과 함께 박능후 보건복지부장관과 만나 보건의료정책과 관련해 의견을 나눴다. 이 자리에서 이 회장은 "치과진료의 특성상 비말감염의 위험성이 높은데도 불구하고 치과의료기관에 덴탈마스크 공적공급 분량은 1일 평균 4만5000장 정도에 머물고 있다"며 "최소한 1일에 10만장은 공급돼야 한다"고 강조했다. 또한 이 회장은 최근 차단율 인증이 안된 중국산 저가 마스크가 덴탈마스크라는 이름으로 팔리고 있다며 우려를 표명했다. 이 회장은 이어 "전문약은 대중광고를 못하는데 임플란트는 대중광고가 이뤄지고 있어 문제가 되고 있다. 이는 치과의사의 진료권을 현격히 침해하는 것"이라며 "이와 함께 비급여 시술의 가격을 표시하는 광고에도 문제가 있다. 가격으로 환자를 유인하면 의료가 상품화돼 과잉진료가 이뤄지고 결국 먹튀치과 같은 사회적 문제를 일으킬 수 있다"고 대책 마련을 요청했다. 한편 박능후 장관은 "코로나19 국가재난상황에서 각 보건의약단체에서 적극 협력해 주신데 대해 감사하다"며 "특히 의료인의 헌신으로 K방역이 성공을 거둘 수 있었다"고 말했다. 간담회에는 최혁용 대한한의사협회장, 정영호 대한병원협회장, 김대업 대한약사회장, 신경림 대한간호협회장 등이 참석했으며, 복지부에서는 김헌주 보건의료정책관, 이창준 한의약정책관, 이기일 건강보험정책국장, 나성웅 건강정책국장, 김국일 보건의료정책과장 등이 배석했다.2020-06-26 08:59:49강신국 -
규제샌드박스 통한 원격의료 확대에 의료계 '발칵'[데일리팜=강신국 기자] 규제샌드박스를 활용한 비대면 진료 확대에 의사단체가 강하게 반발하고 나섰다. 대한의사협회(회장 최대집)는 25일 성명을 내어 "신뢰를 바탕으로 하는 의료인과 환자 간 대면진료의 기반과 국민의 건강권을 저버리면서 규제혁신을 통한 신성장 동력 확보라는 몽상적 효과만을 앞세운 무분별한 의료인-환자 간 원격의료 확대의 즉각적 중단을 요구한다"고 밝혔다. 의협이 반발하는 이유는 산업통상자원부 산하 산업융합규제특례심의위원회가 재외국민에게 진료, 상담 및 처방을 하는 의료인-환자 간 원격의료 시행에 대한 임시허가를 부여했기 때문이다. 임시허가 내용은 국내 의료기관이 전화& 8231;화상 등을 통해 재외국민에게 의료상담& 8231;진료 등의 서비스를 제공하고, 환자 요청 시 처방전을 발급한다는 것이다. 이에 의협은 "의료인-환자 사이의 원격의료는 비대면 상황에서의 제한적인 소통과 근본적 한계로 인해 안전성과 유효성에 대한 의문이 지속적으로 제기되고 있다"며 "원격의료는 결국 플랫폼을 제공하는 기업과 산업계의 경쟁을 촉발하고 불필요한 수요를 증가시킬 가능성이 높다"고 지적했다. 의협은 "경증 환자를 놓고 대형병원과 동네의원이 경쟁을 벌이는, 그야말로 무질서 그 자체인 의료전달체계 아래에서 원격의료의 허용은 동네의원의 몰락과 기초 의료 인프라의 붕괴로 이어져 국민 건강에 치명타가 될 것"이라고 경고했다. 또한 의협은 "국내 의사가 해외에 있는 환자에게 처방전을 발급하더라도 외국에서 이 처방전에 따라 약을 조제 받거나 처치를 받을 수 없다"며 "해당 국가의 우리나라 의사면허에 대한 인정 여부, 원격 의료에 대한 인정 여부, 보험제도와 보장 범위, 지불 방법, 의료행위의 책임소재 등 수 많은 법적인 문제가 뒤따를 수밖에 없다"고 주장했다. 의협은 "외국의 약사나 의료기관이 우리나라 의사가 해외에서 발급한 처방전에 따라 조제, 처치해줄 의무가 없다"며 "오히려 해당 국가의 법률 위반 문제를 야기해 외교 및 통상의 문제로 이어질 수도 있다"고 경고했다. 한편 대한상의는 민간 1호 샌드박스로 재외국민 대상 비대면 진료를 신청했고 결국 승인을 받았다. 사업주체는 인하대병원과 라이프시맨틱스 등이다. 우태희 대한상의 상근부회장은 "해외 거주 한국인은 자국민 우선정책으로 현지병원 이용이 어려운데다 신뢰할 수 없는 현지 의료, 언어 문제로 애로가 많았다"며 "코로나로 떨고 있는 재외국민에 실질적 도움 될 것"이라고 기대했다.2020-06-25 23:07:15강신국
오늘의 TOP 10
- 1숫자로 증명한 비상장사…실적 앞세워 상장 문턱 넘는다
- 2‘급여 축소 여파’ 콜린 처방시장 30%↓...하락세는 진정
- 3다국적사 평균 연봉 1억원↑…베링거·비아트리스 1.5억
- 4처방목록 미제공 지역, 의사 동의 없는 대체조제 무죄 판결
- 5마약류 처방 어긴 의사 3923명에게 경고장…또 위반시 처분
- 6투약병 업체에 나프타 순차 공급 시작…다음은 약포지 업체
- 7익수제약, 매출 10%·영업익 2배↑…우황청심원·공진단 효과
- 8닥터나우 도매 금지법, 국회 통과할까…23일 본회의 촉각
- 9중동 사태에 '의약품 제조원가·생산량' 영향 핀셋 조사
- 10ADC 승부 건 국내 제약사…기초 연구 넘어 임상 본격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