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덕성약대 총동문회, 동문회원 화합·건강 기원[데일리팜=김민건 기자] 덕성여자대학교& 8206; 약학대학& 8206; 총& 8206;동문회& 8206;(회장& 8206; 안혜란)는& 8206; 지난& 8206; 2일& 8206; 마포동문회관에서& 8206; 신년& 8206; 하례회& 8206;와 척사대회를& 8206; 진행했다고 밝혔다. 신년 하례회에서는 & 8206;동문& 8206; 건강과& 8206; 행복& 8206; 화합을& 8206; 기원하는& 8206; 마음으로 개최됐다. 동문회 자문위원과& 8206; 58학번& 8206; 선배들이 후배를 위한 덕담을 하며 훈훈한 자리가 마련됐다. & 8206;안혜란& 8206; 회장은& 8206; "신종& 8206; 코로나바이러스로& 8206; 참석하지& 8206; 못한& 8206; 분이& 8206; 많았으나 바쁜 가운데도& 8206; 참석해준 자문위원과& 8206; 선후배에 감사하다"고 인사를 전했다. 안 회장은 "약국이라는& 8206; 장소가& 8206; 최전선이나& 8206; 마찬가지인 만큼 모두& 8206; 위생에& 8206; 신경& 8206; 쓰고& 8206; 건강에& 8206; 유의하길 바란다"고& 8206; 말했다. & 8206;이어 척사대회에서는& 8206; 동문 전원에게 다모상과& 8206; 다윷상을& 8206; 비롯해 & 8206;준비한& 8206; 선물을 함께& 8206; 나누며& 8206; 동문간& 8206; 우애를& 8206; 다지는& 8206; 화합의& 8206; 시간을이 이어졌다. 행사에는 성수자·정연택& 8206; 자문위원을& 8206; 비롯해& 8206; 20명의& 8206; 동문이& 8206; 참석했다.2020-02-06 09:38:29김민건 -
의약품정책연구소, '의약품정책연구' 신간 발행[데일리팜=강신국 기자] 의약품정책연구소(이사장 김대업, 소장 박혜경)는 최근 '의약품정책연구' 14권 2호를 발간했다. 이번 호에는 최근 이슈가 됐던 발사르탄 파동과 관련한 '의약품 위해성 논란(위기상황)에 대한 대응방식‘과 '동물의약품 관리 현황'을 특집Ⅰ·Ⅱ로 나눠 편성했다. 또한 ‘약국 처방집중도 변화와 약국약사의 사회적 역할 추구’와 ‘항생제 스튜어드쉽 프로그램 현황 및 운영 방안’을 논단으로 수록했다. 특히 지난해 9월 개최된 세계약사연맹(FIP) 아부다비 총회와 관련해 ‘건강환경조성을 위한 연구소의 목표와 과제’, ‘대북제재 하의 남북 약학계 교류협력을 시험한 FIP 총회’, ‘세계약사연맹 총회 남북한 조우를 통한 약사 교류 관련’ 등을 국내외 동향으로 다루고 있다. 한편 '의약품정책연구'는 의약품 개발, 생산, 유통, 사용과 관련된 정책적 이슈를 깊이 있게 연구·분석해 합리적인 정책을 제시하고자 2006년 창간된 이래 연 2회 발행되고 있는 정기간행물이다. 의약품정책연구 14권 2호의 전문과 지금까지 발간된 내용은 의약품정책연구소 홈페이지(www.e-kippa.org)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편 연구소는 올해 상반기에 발간될 예정인 15권 1호에 게재할 관련 원고를 홈페이지나 이메일(shine7135@e-kippa.org)을 통해 수시로 모집한다.2020-02-05 20:14:51강신국 -
동국대 약대, 프리셉터 약사들과 실습 오리엔테이션[데일리팜=강신국 기자] 동국대학교 약학대학(학장 이창훈)는 최근 약학관 1층 강당에서 고양시약사회 소속 실무실습 약국 오리엔테이션을 실시했다. 동국대 약대 이무열 교수 진행 약대 소개와 교과목 오리엔테이션과 실습평가에 대한 기준 등이 제시됐다. 또한 프리셉터들의 수업 방향과 실습과정 중의 사례들을 공유하도 시간도 마련됐다. 김은진 고양시약사회장은 "올해 약대생 실무실습에 지난해에 이어 많은 약사들이 참여해 줘 감사하다"며 "실습 약대생에 비해 참여약국의 축소를 우려했지만 기우였다. 참여해준 프리셉터 약사들이 있어 든든하다"고 말했다. 이날 오리엔테이션에는 부안리, 최수경, 한하수, 이준혁(파주), 조기성, 최일혁, 신영철, 유명경(서울), 오예서, 황의명(서울), 최종민 약사가 참석했다.2020-02-05 19:48:48강신국 -
의약품 안전사용교육 6만여명 이수...강사 1324명 양성[데일리팜=강신국 기자] 대한약사회(회장 김대업) 약바로쓰기운동본부(본부장 김이항)는 식품의약품안전처 주관 2019년 약 바르게 알기 지원사업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5일 밝혔다. 약본부는 지난해 4월부터 11월까지 부산 등 12개 교육기관별로 영유아·청소년·어르신 대상 의약품안전사용교육을 총 1872회(교육기관별 156회)를 계획했고 최종 결과 총 2019회(계획대비 108%) 6만 1686명에 대한 교육을 완료했다고 설명했다. 약본부는 2018년에 이어 식약처 생애주기별 교재를 활용해 영유아·청소년·어르신 대상별 표준교재를 제작해 12개 교육기관에 배포하고, 의약품안전사용교육사업단 네크워크를 통해 전국에서 표준화된 의약품안전사용교육을 진행했다. 아울러 강사양성교육을 교육기관별 3회씩 개최해 전문적이고 숙련된 의약품안전사용교육강사 1324명을 양성했고, 양성된 강사는 2019년 의약품안전사용교육 강사로 활동했다. 또한 교육용 교구 3종(의약품케이스 가방, 양면형 접이식 이동 교구, 체험학습용 판넬)을 제작, 교육기관에 배포, 학습자가 관심을 가질 수 있도록 참여 중심형 교육 성과를 이끌어 냈다. 약본부는 일반 강의식 교육에서 벗어나 △소화제의 원리 △붕해도 실험 △처방전 알아보기 △약사용 십계명 △가정상비약 및 외용제 사용법 등을 주제로 학생들이 직접 참여하는 체험학습을 운영해 흥미를 유발하고, 실험을 통해 의약품안전사용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는데 주력했다. 또한 약본부는 일반 국민을 대상으로 의약품안전사용 홍보 및 의약품 구매 ·사용 유형, 정보 및 지식 습득 경로 등에 대한 설문조사를 실시, 의약품 안전사용에 대한 인식개선 홍보 캠페인도 함께 진행했다.2020-02-04 21:44:21강신국 -
"교육장갔다가 컴퓨터로 한번더"…확바뀐 약사연수교육[데일리팜=강신국 기자] 올해부터 약사연수교육이 평점제로 전환되고, 온라인 교육 이수가 필수과정이 됩니다. 오늘은 달라진 약사연수교육에 대해 천천히 알아보겠습니다. 최근 복지부 승인을 받은 대한약사회 2020년 약사 연수교육 계획을 보면, 기존 시간제로 운영하던 교육이 평점제로 전환됩니다. 즉 1평점에 1시간부터 최대 1시간 30분까지(90분) 운영이 가능하며 총 8평점(오프라인 6평점+온라인교육 2평점)을 받아야, 교육이수가 가능합니다. 중요한 점은 온라인 교육 2평점이 필수과정이라는 점입니다. 쉽게 말하면 기존 분회나 지부에서 받던 집체교육에서 6평점을 취득하고 여기에 온라인 교육 2평점을 받아야 한다는 이야기 입니다. 온라인 교육은 대한약사회 사이버연수원이 실시하며, 4개 영역에 걸쳐 16개 과목이 개설됩니다. 그러나 사이버 교육 과목당 평점을 0.5점으로 제한했기 때문에 2평점을 받으려면 4과목을 온라인으로 이수해야 합니다. 온라인 교육과정은 과목별 평가(필기시험) 100점 만점 중 70점 이상 취득시 수료로 인정됩니다. 온라인연수교육비는 신상신고회원은 무료, 비신고 회원은 실비 징수됩니다. 좀더 디테일하게 들어가볼까요? 연수교육은 계획은 대한약사회가 짜지만 실제 교육을 진행하는 곳은 분회와 지부입니다. 지부와 분회는 연수교육을 회원들을 관리하는 주요한 업무 수단으로 사용해온 게 사실입니다. 정기총회에는 참석하지 않던 약사들도 연수교육에는 빠짐 없이 참석을 하니까요. 법정 의무교육을 이수하지 않으면 불이익이 따르는 것도 원인이지요. 그래서 지부와 분회는 본능적(?)으로 중앙회의 사이버연수교육 도입을 그렇게 달가워 하지 않습니다. 지부와 분회가 갖고 있던 교육시간이 줄어들 수 있다는 우려 때문이지요. 이를 잘 아는 대한약사회도 사이버연수교육을 도입하면서, 지부와 분회가 수행해온던 오프라인 집체교육 영역을 건드리지 않기 위해 많은 노력을 했습니다. 1평점당 최대 1.5시간을 허용할 수 있게 한 것도 같은 이유입니다. 1평점당 1시간으로 고정을 하면 6시간의 교육을 할 수 있어 실제 8시간의 교육을 수행해왔던 지부와 분회 입장에서는 시간이 줄어들기 때문이지요. 평점당 1.5시간 캡을 씌우면 6평점X1.5시간이 되기 때문에 9시간 교육이 가능하다는 이야기입니다. 기존 8시간에서 9시간으로 1시간 늘어나죠. 상황이 이러니 교육을 받아야 하는 약사들은 교육 이수시간이 늘어나게 됩니다. 물론 교육을 더 받으면 좋기는 하지만, 의무교육이 늘어나는 것에는 약사들에게 부담이 됩니다. 예를 들어볼까요? 집체연수교육 평점당 1.5시간을 줄 경우 6평점을 이수하려면 9시간의 교육을 들어야 합니다. 여기에 사이버연수교육 2평점(0.5점씩 4시간)을 수강하는 시간을 합하면 9시간+4시간이 됩니다. 무려 13시간의 교육을 이수해야 하는 것이죠. 특히 자체 학술대회 행사를 매년 개최하는 지역약사회는 평점당 시간을 늘릴 필요가 있습니다. 그래야 학술대회 등 자체행사 교육 이수시 평점을 줄 수 있기 때문이지요. 이에 인천시약사회와 경기도약사회는 1평점에 1.5시간을 부여하는 방안을 유력하게 검토 중입니다. 그러나 약사법 시행규칙을 보면 약사연수교육은 매년 6시간 이상으로 한다고 규정돼 있습니다. 말 그대로 6시간 이상만 받으면 문제가 없다는 것인데, 시행규칙과 복지부 승인을 받은 약사연수교육계획과는 괴리가 있습니다. 교육 이수에 드는 시간이 배 이상 늘어나기 때문에 향후 연수교육 미이수자에 대한 행정처분 과정에서 논란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일부 약사들이 법대로 6시간 이상 이수했다고 주장할 수도 있기 때문이지요. 그러나 우리나라 연수교육시간이 선진국에 비해 부족한 것은 사실입니다. 미국은 연간 15시간 갱신제가 운영 중에 있으며 일본도 연수인정약사제도를 통해 4년 이내 40학점 이상의 교육을 이수해야 합니다. 그래도 약사들 입장에서는 늘어날 연수교육이 부담이 될 수 밖에 없습니다. 자발적인 교육이 아닌 의무교육이니까요.2020-02-04 11:30:41강신국 -
의협 "자가격리 대상자, 이것만은 꼭"...권고문 배포[데일리팜=강신국 기자] 신종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국내 확진자가 15명으로 늘어난 가운데 대한의사협회(회장 최대집)는 환자와 감염의심자의 자가격리요령 및 예방권고를 제작해 대국민 홍보를 시작했다. 의협은 신종 코로나 감염증이 자택 및 지역사회로 확산하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 세계보건기구(WHO)의 가이드라인을 참고해 권고문을 만들었다. 자가격리대상자, 부양자와 가족들은 필독해야 할 사항이며, 일반 국민들도 예방 차원에서 숙지해야 할 사항들이 담겨있다.2020-02-02 23:15:19강신국 -
경기마퇴-아주대 약대, 마약류 인식연구 중간 보고회[데일리팜=강신국 기자] 경기도마약퇴치운동본부(본부장 이정근)와 아주대 약학대학은 지난 30일 경기도의회 3층 제 1간담회실에서 '마약 없는 맑은 경기 연구회' 회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경기도의회 마약류 인식 관련 실태조사에 관한 연구 용역 중간보고회를 개최했다. 경기마퇴본부와 아주대 약대가 공동으로 진행하는 연구는 지난해 12월 착수 보고 이후 지역 사회 내 마약류에 대한 인식과 청소년 마약류 예방교육 관리방안에 대한 조사로 600여명을 대상으로 설문을 진행했다. 연구를 통해 약물오남용 예방교육 필요성에 대한 인식, 청소년 마약류 예방교육의 활성화를 위한 프로그램 개발, 시스템 보완사항, 경기도 내 마약퇴치를 위한 중점사업 점검 등 향후 경기도가 나아가야 마약퇴치 정책 방향을 제언할 예정이다. 마약없는 맑은 경기 연구회 회장을 맡고 있는 이애형 도의원은 "이번 연구를 통해 사회적 이슈인 마약류 문제에 대한 심각성을 인식하면서 도가 실질적으로 정책에 반영할 수 있는 제언이 나올 것"이라고 기대했다. 이정근 본부장은 "연구를 해보니 마약류에 대한 도민들의 관심 수준이 높다는 것을 알게 됐다"며 "각 문항별 빈도와 상관분석 등 깊이 있는 연구를 통해 예방적 차원에서 접근할 수 있는 방향성에 대해 좀 더 거시적인 관점의 정책수립을 위한 제언을 제시하겠다"고 말했다.2020-02-02 23:01:25강신국 -
새내기 한의사 744명 배출…대구한의대 김정민 씨 수석[데일리팜=김민건 기자] 제 75회 한의사 국가시험을 통해 새내기 한의사 744명이 배출됐다. 올해 합격률은 96.6%이며 수석합격 영광은 대구한의대 김정민 씨가 차지했다. 30일 한국보건의료인국가시험원(원장 이윤성)은 지난 15일 서울 등 전국 7개 지역, 8개 시험장에서 시행한 2020년도 제 75회 한의사 국가시험 합격자를 이같이 발표했다. 올해 한의사 국가시험은 총 770명이 응시, 744명이 붙어 96.6%의 합격률을 기록했다. 수석합격 영광은 340점 만점에 318점(93.5점/100점 환산 기준)을 취득한 대구한의대 김정민 씨에게 돌아갔다. 국가시험 합격여부는 국시원 홈페이지(www.kuksiwon.or.kr)나 모바일 홈페이지(m.kuksiwon.or.kr), 합격자 발표 후 10일간 ARS(060-700-2353)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국시원은 원서접수 시 연락처를 기재한 응시자에게 문자메시지를 발송해 직접 합격여부를 알려줄 예정이다.2020-01-30 16:44:23김민건 -
약국 환자안전사고 보고 전년대비 120% 증가[데일리팜=강신국 기자] 약국의 환자안전사고 보고가 전년대비 120% 증가했다. 대한약사회(회장 김대업) 환자안전약물관리본부 지역환자안전센터는 29일 2019년 환자안전사고 보고 우수약국에 대한 포상과 보고 건수 현황을 공개했다. 2018년 12월부터 2019년 11월까지 접수된 환자안전사고 보고 건수는 총 2441건으로 지난해 접수된 1108건에 비해 약 120% 상승했다. 환전안전사고 보고 최우수 약국상은 가장 많이 보고한 희망약국 권태혁 약사에게, 공로상은 HnL 법률사무소 박성민 변호사와 하나로약국 양현주 약사에게 각각 수여됐다. 이모세 환자안전약물관리본부장은 "환자안전사고 예방과 재발 방지 활동 등 환자안전에 대한 약사의 역할 강화와 환자에 대한 양질의 서비스 제공을 위해 일선 약국의 적극적인 참여와 보고 활성화에 노력하고 있다"고 말했다.2020-01-29 09:18:54강신국 -
휴이노, 서울대 윤성로 교수팀과 'AI 생체분석' 협약[데일리팜=김민건 기자] 휴이노(대표 길영준)는 28일 서울대학교 전기·정보공학부 윤성로 교수팀과 인공지능을 활용한 생체신호 분석기술 공동 연구개발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를 통해 심전도 외에도 다양한 생체신호를 활용한 인공지능 관련 연구개발 활동을 공동 추진한다. 아울러 글로벌 시장에서 헬스케어와 인공지능을 결합한 기술을 선도하겠다는 목표다. 이번 업무 협약의 목적은 혁신 기술로 손꼽히는 바이오(Bio) 와 인공지능(A.I.) 분야가 융합된 원천기술 확보다. 휴이노 인공지능팀은 서울대를 대표하는 윤성로 교수의 인공지능 연구팀과 함께 부정맥 탐지 기술 고도화를 추진한다. 아울러 인공지능 기술 경량화를 통해 대용량 메모리를 필요로 하지 않는 '고성능 인공지능 경량화 기술' 개발에 집중한다는 계획이다. 휴이노는 "앞으로 차세대 인공지능 기술은 물론 능동형 심장 이상징후 탐지 기술(active cardiac anomaly detection technology)을 발전시켜 글로벌 시장에서도 이 분야를 선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휴이노는 윤성로 교수 연구진은 공동 탐색연구를 통해 글로벌 시장을 선도할 수 있는 기술 가능성을 확인했다고 밝혔다. 향후 3년간 이 분야에서 도출된 결과를 논문과 특허로 발전시켜 나갈 예정이다. 휴이노는 "세계 최고의 인공지능 기술력 확보를 기대한다"며 "헬스케어와 인공지능이 결합된 기술개발에 더 집중해 나갈 수 있을 것으로 예상한다"고 설명했다. 휴이노는 "곧 공고가 시작될 규제샌드박스 사업 개시에도 역량을 집중해 나갈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한편으로 휴이노는 인공지능 역량 강화를 위해 우수 인재를 지속 발굴할 수 있는 기회를 가지게 됐다. 서울대 공과대학 부학장인 윤성로 교수 연구진과 협업으로 지능형 바이오 분야에서 세계적인 기술 역량을 확보할 수 있게 됐다는 것이다. 윤성로 교수는 미국 스탠포드 대학원 시절부터 인공지능과 바이오 빅데이터 분야를 지속적으로 연구했다. 휴이노와 공동연구를 통해 그동안 연구해 온 제품의 상용화를 기대하고 있다.2020-01-28 11:01:28김민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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