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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H병원, 같은 상호 사용 약국에 '경고'H병원이 같은 상호를 사용하는 약국에 상표권 침해 경고장을 보내는 등 의약계에도 상표권 분쟁이 발생하고 있다. 이에 의원·약국 등에서도 상호를 상표권으로 등록해 적극 보호해야 한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다. 30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최근 서울 소재 H병원이 같은 상호를 사용한 H약국에 상표권 침해로 경고장을 발송했다. H병원은 상호 상표등록을 출원하면서 지정서비스업으로 물리치료업, 병원업, 성형외과업, 약국업, 의료보건장비임대업, 의료보조업, 의원업, 치과업 등을 채택했다. 따라서 같은 상호를 사용중인 H약국은 상표권을 침해한 셈이다. 결국 H약국은 상호 변경에 나설 예정이다. 비슷한 예로, 마사이족워킹슈즈, 마사이족워킹화라는 상표를 신발에 사용한 경우 '마사이워킹'(지정상품: 의료용 신발)의 상표권을 침해했다고 판단한다. 수협캐피탈이라는 서비스표를 대부업에 사용한 경우 '수산업협동조합'(지정서비스업: 은행업, 신탁업, 신용카드발행업, 대여금고업)의 서비스표권을 침해했다고 본다. 이처럼 상표권 분쟁은 제품명 또는 음식숙박 업종에서 많이 발생했지만 최근들어 병원과 약국간 또는 타업종과 병원·약국간 등 의약분야에서 분쟁도 증가하는 추세다. 따라서 공격적인 입장에서 사용하거나 적극적으로 보호하려는 움직임도 늘어나야 한다는 설명이다. 다만, 약국의 서비스를 직감케 하는 '건강약국' 등의 상호는 상표권 등록이 불가능하다. Law & Pharm 양두열 변리사는 "같은 상표를 사용함으로써 소비자들로부터 오인의 소지를 불러일으키거나 신뢰가 하락할 수 있어 불이익을 당하지 않도록 상표권을 등록하는 경우가 증가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양 변리사는 이어 "공격적인 목적만이 아니라 방어적인 차원에서 약국도 상표권을 받아놔야 예상치 못하게 상호를 변경해야하는 일이 발생하지 않는다"며 "적극적인 액션이 필요하다"고 덧붙였다.2010-03-30 12:30:00이현주 -
옵티마케어, 에스린 감마리놀렌산 발매미래건강문화를 창조하는 약국체인 옵티마케어(김재현 대표이사)가 천연여성호르몬 제품인 '에스린 감마리놀렌산'을 업그레이드 출시했다고 밝혔다. 회사측에 따르면 에스린은 기존의 달맞이꽃 종자유보다 감마리놀렌산 함량이 약 2.4배가 높은 보라지꽃 종자유로 성분을 보강했다. 기존 식용색소에서 천연색소로 변경했으며 특히 연질캡슐의 안정성, 붕해도 등을 높인 특허공법 연질캡슐 기술을 사용해 업그레이드된 제품이다. 에스린은 한방생약제와 식물성 에스트로겐을 다량 함유하고 있으며 3월 500c 유통을 시작으로, 낱포장도 순차적으로 회원약국에 유통될 예정이다.2010-03-30 10:18:04이현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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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남용약 관리 어쩌나"…약사감시에 혼란각 지역별로 오남용 우려 의약품 관리실태에 대한 약사감시가 진행되고 있는 가운데 약국에서 오남용 의약품을 어떻게 관리해야 하는지 잘 몰라 혼란스럽다는 반응이 나오고 있다. 29일 지역약사회와 약국가에 따르면 이번 약사감시는 비아그라, 시알리스, 자이데나, 앰빅스 등 오남용 우려 의약품 관리실태가 중점 점검 대상이다. 점검 방법은 도매유통(공급)경로를 확인한 뒤 약국 수불현황과 잔량을 확인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오남용 우려 의약품이라도 해도 향정약처럼 수불대장을 마련해야 하는 것도 아니고 별도의 관리 서식이 있는 것도 아니다. 또한 보건소에서 도매상 유통 장부를 가져와도 약국의 제품 입고시점이 달라 이를 대조해 위법여부를 따지기도 불가능한 것으로 알려졌다. 약사감시에 참여했던 한 보건소 관계자는 "오남용약에 대한 관리대장을 만들어야 하는 의무도 없고 다른 전문약과 분리 진열해야 한다는 규정도 없다"면서 "계도성 약사감시가 진행되고 있다"고 전했다. 이 관계자는 "의료기관의 오남용약 원내조제나 약국 임의조제 부분도 도매상 수불대장 만으로는 적발하기가 쉽지 않다"고 말했다. 보건소측은 오남용 의약품에 대한 유통 거래명세서만 잘 관리해도 된다며 법적인 규정은 없지만 약국에서 오남용약 관리대장을 만들면 향후 약사감시에도 별 문제가 없을 것"이라고 조언했다. 이에 대해 약국가는 오남용 약물에 대해 다양한 의견이 나오고 있다. 서울 강남의 L약사는 "해피드럭은 모두 오남용 의약품인줄 알지만 노레보는 오남용 의약품이 아니다"고 말했다. 이 약사는 "비아그라 주문해서 배달이 오면 즉시 컴퓨터에 입력해야 한다"며 "비아그라 처방전을 받고 입력도 하지 않고 그냥 조제하면 문제가 발생할 수 있다. 처방전을 받고 처방내역은 컴퓨터에 기록해 놓으면 자동으로 조제기록부 작성이 된다"고 조언했다. 이 약사는 "오남용약 중 중요한 것은 '라식스'"라며 "모르는 약사들이 많은데 제품 옆면에 '오남용 우려'라는 글자가 찍혀 있다"고 설명했다.2010-03-29 12:20:15강신국 -
온누리, 효율적인 제품 판매스킬 전수온누리약국체인이 춘계 포럼을 개최한다. 온누리약국체인(대표이사 박종화)은 봄 맞이 춘계포럼을 내달 4일 9시 30분부터 15시까지 대방동 서울여성프라자 아트홀 봄에서 갖는다고 밝혔다. 이날 첫 시간에는 미래지향적인 경영모델을 설계하기 위한 내부환경의 조건을 조성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한국산업개발연구원 백영훈 원장의 ‘21세기 한민족시대, 경영자의 비전과 선택’이 마련됐다. 오후에는 박종화 사장이 강사로 나서 온누리에 판매되는 제품으로 효율적이며, 효과적으로 제품을 판매할 수 있는 세트화 기법을 소개한다. 또 세트화 기법을 통한 증상별, 질환별, 연령별, 성별에 따른 세일즈 스킬을 전한다. 공주영상대 쇼호스트학과 김효석 교수가 ‘쇼호스트처럼 말하고, 판매하자!’ 라는 주제로 마지막 강의를 진행한다. 이와 함께 이번 포럼에는 유명 제약회사와 제품 소개, 현장에서만 이뤄지는 깜짝 판촉 이벤트 행사와 경품 추첨도 준비됐다.2010-03-26 14:35:36이현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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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 임대료 200만원 약국, 458만원에 낙찰감정 평가액 월 임대료 200만원짜리 약국이 458만원에 계약된 것으로 뒤늦게 알려졌다. 26일 천안시청에 따르면 시청 청사내 약국의 연간 임대표 평가액을 2400만원을 제시했지만 이보다 배 이상 오른 5500만원에 계약이 지난해 마무리됐다. 3년마다 계약을 갱신하는 천안시청 청사약국은 시청이 제시한 평가액은 올랐지만 실제 계약금은 하락한 상황이다. 지난 2006년 청사내 약국 공개입찰 당시 천안시청은 평가금액으로 월 65만을 임대료(연 783만원)로 제시했다. 하지만 실제 낙찰가는 월 임대료 510만원(연 6120만원)까지 치솟아 약사사회를 놀라게 했다. 반면 지난해 입찰 당시 천안시청은 감정 평가금액을 월 200만원(연 2400만원)으로 월 135만원이나 올려 입찰을 시작했다. 그러나 실제 낙찰가는 월 임대료 458만원대(연 5500만원)에 재계약됐다. 감정평가 임대료는 올랐지만 실제 낙찰가는 하락한 것. 한편 약국 규모는 46.125㎡(13.95평)로 시청 청사내 1층 로비에 위치해 있다.2010-03-26 12:18:47강신국 -
유효기간 경과 판매 약국 고객민원에 '눈물'무심결에 유효기간 경과 일반약을 판매한 약국이 환자 민원에 의해 행정처분을 받을 위기에 놓였다. 25일 인천 남동구약사회(회장 조상일)는 관내 한 약국의 행정처분 사례를 공개하고 일선약국에 주의를 당부했다. 사건을 이렇다. 관내 A약국은 환자들로 북적이는 시간 무심결에 두통약 1통을 판매했다. 약을 판매하고 얼마 뒤 고객으로 부터 연락이 왔다. 유효기간이 지난 약을 판매했다는 것이다. 눈이 번쩍 뜨인 약사는 판매했던 두통약을 점검했고 유효기간이 지나있던 것을 뒤늦게 확인하고는 가슴을 쳤다. 이에 약사는 고객에게 정중히 사과하고 약국에 방문하면 새 제품으로 교환해 주겠다고 약속했다. 하지만 고객은 "어떻게 유효기간 지난 약을 팔수 있느냐"며 보건소에 고발하겠다고 으름장을 놓았다. 약사는 재차 사과를 했지만 고객은 결국 보건소에 민원을 제기했다. 이 약국은 보건소 조사를 받고 유효기간 경과의약품 진열 및 판매시 부과되는 업무정지 3일의 행정처분과 벌금형의 형사처벌을 받게 될 처지에 놓였다. 이번 사건에 대해 조상일 회장은 "웬만한 고객들은 약사가 사과를 하면 무마가 되는데 이번 고객은 합의가 쉽지 않았던 것 같다"며 "보건소로 이첩되기 전에 사건을 해결하는 게 관건"이라고 조언했다. 조 회장은 "고객 항의전화를 받고 직접 집으로 찾아가 약을 교환해 주고 사과를 하는 것도 방법일 수 있다"며 "행정처분을 받느니 이게 낫지 않냐"고 반문했다. 조 회장은 "매주 약국에 문자를 보내 유효기간 경과 의약품 등에 대한 관리를 독려하고 있지만 제품을 판매할 때 한번 더 확인하는 게 좋을 것 같다"고 말했다.2010-03-26 06:50:18강신국 -
"약대정원 증원 따져보자"…다음 카페 개설최근 약대 정원 증원과 관련한 약사 사회의 불만이 고조되고 있는 가운데 새내기 약사가 이에 대한 적극적인 대응을 천명하는 온라인 모임을 조직해 눈길을 끌고 있다. 올해 조선대약대를 졸업하고 부산에서 근무약사로 활동하고 있는 김종우 약사(26)는 최근 약대 정원 증원과 관련한 토론의 장을 만든다는 목표 하에 인터넷 포털사이트 다음에 '행동하는 약사들'(http://cafe.daum.net/pharmbehavior)이라는 카페를 개설했다. 김 약사는 카페 개설과 관련해 단편적으로 약대 정원 증원에 불만을 표출하기 보다는 일선 약사들이 함께 모여 토론 등의 과정을 거쳐 구체적인 대응방안을 마련하고 함께 실천하고자 한다는 입장을 밝혔다. 김 약사는 카페 등을 통해 1차적으로 약대 정원 증원의 경과와 문제점 등을 적극적으로 홍보한다는 계획을 세우고 있다. 김 약사는 "우리의 권리와 미래는 다른 집단에서 지켜주는 것이 아니다"며 "약사들의 참여와 노력으로 결실을 맺기를 희망한다"고 밝혔다.2010-03-24 16:29:29박동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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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규 LH 단지내 상가 47개중 28개 낙찰전국 신규 LH 단지내 상가 47개중 28개가 낙찰됐다. 상권분석 정보제공업체인 상가뉴스레이다에 따르면 지난 22일~23일 이뤄진 전국 신규 LH 단지내 상가 입찰 결과 총 47개 점포 중 28개 점포가 낙찰돼 약 59.6%의 낙찰공급율을 기록했다. 수도권 지역에서는 28개 점포 중 11개가 주인을 찾아 약 39.3%의 낙찰공급률을, 123.77%의 평균낙찰가율을 보였다. 수도권 지역에 이번에 유입된 자금은 25억1255만원이었다. 수도권 지역 중 오산 세교는 총 19개 중 5개가 낙찰돼 26.31%의 낙찰공급률을 나타냈으며, 고양 일산2지구는 이번에 공급된 6개 상가 중 3개가 낙찰됐다. 비수도권 지역에서는 증평 송산, 의성 상리, 광주 양동에서 총 19개 점포가 입찰에 나섰는데 이 중 광주 양동의 2개를 제외한 나머지 17개 점포가 주인을 찾았다. 이번 낙찰결과 비수도권 지역에 몰린 금액은 18억 3618만원인 것으로 나타났다. 올해 수도권 LH 단지내 상가는 4월 판교, 5월 광명 역세권, 6월 인천 소래, 9월 광교 지역 등에서 공급이 잇따라 예정돼 있어 점차 LH 단지내 상가에 대한 관심도가 높아질 것으로 보고 있다. 상가뉴스레이다 선종필 대표는 “전국 3월 신규 LH 단지내 상가에 대한 입찰 결과 비수도권 지역에 대한 낙찰 결과가 양호하게 나타났다”며 “4월 이후에는 판교 등 수도권 인기 지역에서 물량이 나올 것으로 보여 예비투자자들이 관심을 가져보는 것이 좋을 것”이라고 말했다.2010-03-24 10:51:11이현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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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병원 건물 1층, 논란 끝에 약국 개설부산소재의 종합병원 건물에 약국이 개설돼 논란이 일고 있다. 22일 데일리팜 현장취재 결과 부산진구에 위치한 A종합병원 건물 1층에 진통끝에 약국이 입점했다. 해당건물은 대지 소유자와 건물주가 다르지만 외부에서 봤을때 1개의 건축물로, 병원건물에 약국이 위치한 것으로 보여 논란이 되고 있는 것. 또 병원 내부에서 약국으로 연결통로가 있지 않지만 유리벽으로 막아 약국간판을 설치했다. 해당약국은 허가 개설과정에도 진통이 있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부산진구 보건소는 약국 개설가능여부에 대해 지난 9일 복지부에 질의를 넣었다. 질의 요점은, 소유주와 건축허가 등이 별개인 두 건축물(건축물A와 건축물B)이 맞벽건축물로서 연결통로를 통해 연결되는 경우 건축물B에 약국개설이 가능한지 여부다. 이에 복지부는 "약사법 제20조(약국개설등록) 제5항에 따라 약국등록 장소를 제한하는 것은 담합을 차단코자 하는 것"이라며 "외부에서 건축물을 볼때 하나의 건축물로 보이지만 약국에 갈때 반드시 도로(인도)를 통해 별도로 설치된 약국 출입구를 이용토록 돼 있으며 의료기관으로부터 장소적, 경제적, 독립적으로 구분돼 있으면 개설이 가능할 것으로 보인다"고 답변했다. 해당 약국과 병원측도 합법적인 절차를 거쳐 약국을 개업했다며 문제가 없다는 입장이다. 해당 약국 약사는 "민원이 있는 것도 알고, 약국으로 전화가오기도 한다"면서 "병원건물과 약국은 건물주인이 다르고 용도 역시 의료시설과 근린생활시설로 별개이며 시청, 보건소 등에 질의를 넣어 적법한 절차를 거쳐 개설한 것"이라고 말했다. 병원 관계자도 "외부에서 봤을 때 오해의 소지가 있을 수 있으나 통로가 봉쇄됐고 복지부 질의 등을 통해 법적인 문제가 없는 것으로 나왔다"며 "상업지역은 용적율을 확보하기 위해 맞벽구조로 건축을 하기도 하는데 같은 경우"라고 설명했다. 이에 부산시약사회는 병원내 약국 개설에 문제가 있다는 반응이다. 당초 병원을 설립하면서 약국자리를 염두해두고 토지를 분할한 것으로 보고 있는 것. 시약사회 관계자는 "애초에 의료재단에서 토지를 매입하면서 약국을 만들기위해 분할을 한 것으로 알고 있다"며 "분할된 약국건물주인 K주식회사는 의료재단 대표이사 부친이 대표이사로 있어 약사법을 교묘히 피해가는 것 아니겠냐"고 지적했다. 이 관계자는 이어 "보건소를 통해 민원이 제기될 경우 개설여부를 재검토하겠다는 답변을 들었다"며 "당초 허가개설을 내줄 당시 토지분할한 것도 몰랐고 건물주의 관계도 몰랐었던 것으로 알고 있다"고 말했다. 그는 "회원들로부터 민원이 계속 들어오면 시약차원에서 해당 병원관련 자료를 모아 민원을 넣을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와 관련 부산진구 보건소 측은 "건물 시설조사를 다녀왔고, 복지부에 질의를 넣은후 답변을 받아 개설허가를 내준 것"이라며 "각 건물주인 의료재단과 K주식회사의 주주들간의 관계는 전혀 몰랐다"고 말했다. 보건소 측은 "병원 내부에서 보이는 약국간판은 문제의 소지가 있을 것으로 보여 시정조치를 하겠다"고 답변했다.2010-03-23 12:20:45이현주 -
옵티마케어, '심앤신D&B 천연물연구소' 설립미래건강문화를 창조하는 약국체인 옵티마케어(김재현 대표이사)가 기업부설연구소인 '심앤신D&B 천연물연구소'를 설립했다고 22일 밝혔다. 옵티마케어는 심앤신D&B천연물연구소 설립을 통해 회사 근간인 효소와 유기농 천연물 소재 연구 및 제품개발을 확대해 특화된 제품을 회원약국에 공급할 예정이다. 또한 자문·허가·등록·컨설팅 업무를 수행함은 물론 연구소 발족으로 인해 회원약국에 개발·유통되는 제품에 대한 데이터를 체계적으로 제공할 계획이다. 옵티마측은 “심앤신D&B천연물연구소 설립의 궁극목적은 천연물 소재연구, 한방생약 식품연구, 성분의 유효성 규명, 제품화 공급으로 요약된다"고 설명했다. 이어 "천연자원으로부터 유용한 성분을 이용한 신약 및 식품소재 개발을 통해 천연물 과학 분야 발전의 초석을 마련할 것"이라며 "향후 주도적인 역할을 담당해 국민 삶의 질을 향상시키고 인류의 건강한 삶을 영위하는데 교두보를 마련하겠다"라고 강조했다.2010-03-22 16:48:46이현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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