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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팜, 미국 뉴저지 한인회 골프대회 후원한국마이팜제약(회장 허준영)은 지난 19일 미국 티넥 오버펙골프코스에서 뉴저지 한인회가 개최한 한국전참전 군인을 돕기위한 기금 모금 골프대회를 후원했다고 22일 밝혔다. 美 뉴저지 한인회의 한국전참전군인 보은행사 후원회장인 허준영 회장은 태반영양제 ‘이라쎈’과 태반화장품 ‘이라쎈’ 등을 기증, 3,000만원을 후원한 것. 이날 대회에는 20여명의 참전 군인을 초청하고 참전 군인을 돕는다는 취지를 듣고 80여명의 한인이 참여했다. 지난해 5월부터 뉴저지 한인회는 한국전 참전 군인들에게 성금 전달과 병원 방문등의 사업을 벌여왔으며, 오는 6월 23일에는 한국 전쟁 발발 60주년 기념식을 열 예정이다.2010-04-22 11:01:35가인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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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디파마, 빈혈약 '헤모콘틴®서방정' 리런칭먼디파마(대표이사 이종호)가 빈혈치료제 '헤모콘틴®서방정'을 새롭게 출시했다. 제조는 동광제약이, 판매는 현대약품이 맡는다. 먼디파마는 '헤모콘틴®서방정' 출시 25주년을 기념해 새로운 패키지 디자인으로 제품을 선보인다고 21일 밝혔다. 이를 위해 제조사를 동광제약으로, 판매원을 현대약품으로 변경했다. '헤모콘틴® 서방정'은 컨티너스® 기술을 도입, 성분을 체내에서 24시간 동안 서서히 방출시켜 하루 1정 복용으로 빈혈을 예방·치료하며, 위장장애나 변비 부작용을 최소화했다고 회사측은 밝혔다. 또 고용량 철분과 폴산 및 조혈 작용을 돕는 비타민 B12(코바마미드 활성형), B6 (염산피리독신) 등이 함유돼 있으며, 뇌신경 결손 장애아 예방에 필요한 폴산이 WHO 임산부 1일 권장량인 500ug 함유돼 있다고 덧붙였다. 아미노산-철 결합형태로 제조해 소화흡수율이 높은 환원철(2가철)이 불활성형 산화철(3가철)로 산화되는 것을 방지, 생체이용률이 높은 점도 특장점으로 내세웠다. 먼디파마 이종호 대표이사는 “서방형 철분제 헤모콘틴® 서방정은 철분은 물론 폴산과 조혈 비타민까지 하루 한 알로 간편하게 복용할 수 있어, 임산부는 물론 어린이, 노약자로부터 지속적인 사랑을 받아왔다"며 "새 제조사와의 협력과 제휴를 통해 뛰어난 의약품 군(群)을 보유한 제약그룹으로 성장해갈 것"이라고 밝혔다. 새로 출시되는 '헤모콘틴® 서방정'은 30정, 60정, 90정, 300정 등 4종류로 출시된다.2010-04-22 10:52:35허현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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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인제약 1분기 매출 259억원, 실적 정체환인제약이 1분기 매출성장폭이 큰 폭으로 감소했다. 환인제약이 공시한 1분기 실적을 분석한 결과 259억원대의 매출을 기록해 전년동기(257억원)대비 0.6% 성장에 그쳐 실적 정체가 뚜렷한 것으로 나타났다. 영업이익은 45억원으로 전년대비 0.1%가 감소했으며, 순이익은 40억원을 올려 전년동기(35억)대비 12%가 성장했다.2010-04-22 09:43:05가인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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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진, 1분기 매출 31%성장…이익은 하락CEO를 교체한 영진약품이 1분기 30%대 매출 성장을 견인했지만 여전히 영업이익과 순이익은 적자가 지속된 것으로 나타났다. 영진약품이 공시한 1분기 실적을 분석한 결과 1분기 305억원대 매출로 전년동기(232억원)대비 31.4%가 성장했다. 그러나 영업이익은 -35억원, 순이익은 -41억원을 기록해 적자가 이어지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2010-04-22 09:39:54가인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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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독약품과 함께하는 아름다운 토요일'한독약품(대표 김영진)은 오는 24일 ‘한독약품과 함께하는 아름다운 토요일’ 바자회를 개최한다. 아름다운 가게와 공동 주관하는 이번 행사는 아름다운 가게 안국점, 청주 신봉점, 광화문 책방에서 동시에 진행된다. 올해 네 번째를 맞이하는 ‘한독약품과 함께하는 아름다운 토요일’ 행사는 한독약품의 임직원들이 직접 참여하는 임직원 기증 물품 바자회다. 한독약품은 매년 임직원들이 기부한 물품뿐 아니라 직원들이 직접 만든 친환경 수세미를 판매해왔다. 올해는 2천4백여 개의 친환경 수세미와 임직원이 기부한 의류, 가방, 액세서리, 도서, 음반, 수공예품 등 3천8백여 점이 판매될 예정이다. 김영진 회장은, “한독약품은 전직원이 누구나 봉사활동에 참여해 소외된 이웃을 돌아보고 사랑을 실천하는 계기로 삼고 있다”고 소개하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나눔 경영을 통해 기업 시민으로서의 역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독약품과 함께 하는 아름다운 토요일’ 행사의 판매 수익금 전액은 아름다운 가게에 기부되어 불우한 이웃을 돕는데 쓰인다.2010-04-21 16:16:08가인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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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광약품 "클레부딘 중국 3상 임상 순항중"부광약품은 일본 에자이사에 의해 진행중인 B형 간염치료제 클레부딘(상품명:레보비르)의 중국내 3상 임상시험이 3월초부터 환자에 투약이 시작됐다고 21일 밝혔다. 부광측은 임상시험이 현재 상당히 순조롭게 진행 중에 있으며 예상보다 빠른 시간 내에 중국 3상 임상이 완료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중국은 세계 최대의 B형간염 치료제 시장으로서 매년 높은 성장을 구가하고 있으며 현재 중국에서는 1억2천만명이 B형 간염 보균자이며, 3천만명이 만성B형 간염환자로 추산하고 있다 또한 중국의 B형간염치료제 시장규모는 약 8,700억원 이상으로 추산되며, 소득수준의 향상과 의료개혁으로 인한 의료기관접근성의 개선으로 중국의 B형간염치료제 시장은 향후에도 고 성장(30~50%)을 이어갈 것으로 전망된다.2010-04-21 16:05:01가인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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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서울대병원, 줄기세포치료제 공동연구CJ제일제당은 19일 서울대학교병원과 심혈관질환 치료용 줄기세포치료제 공동개발을 위한 협력사업의 계약 체결식을 가졌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김진수 사장과 강석희 제약사업본부장이, 서울대학교병원은 성상철 원장을 비롯한 공동연구 책임자 김효수 교수 및 강현재 교수, 이은주 교수 등의 실무진들이 참석하였다. 양측은 이번 공동연구 협력사업 계약을 통하여 당해년도부터 심근경색에 대한 줄기세포치료제 개발을 위한 기초 연구를 진행할 예정이며, 향후 전임상 및 임상시험을 순차적으로 수행할 계획이다. 이번 공동연구 협력사업은 기초연구단계에서부터 병원과 제약개발사간의 긴밀한 협력관계를 통하여, 환자들에게 실제로 적용가능하며 유용한 줄기세포치료제를 제품화하고 상용화 될 것으로 보인다. 김진수 사장은 “이번 공동연구 협력사업 계약을 통하여 국내 최고 수준의 임상연구진과 연구 인프라를 갖춘 서울대병원과 장기적 파트너십을 구축하고, 우수한 치료제를 개발하여 글로벌 무대로 진출할 계획"이라고 말했다.2010-04-21 11:23:09가인호 -
오리엔트 장재진 회장 과학기술훈장 수상바이오인프라 기업 오리엔트바이오의 장재진 회장이 2010년 과학기술훈장 진보장을 수여받았다. 회사 측은 21일 대전 대덕연구단지에서 열린 '과학의 날' 기념식에서 바이오산업 기초 인프라 분야에서 성과를 내고 있는 오리엔트바이오의 장재진(수의학박사) 회장이 과학기술훈장 진보장을 받았다고 밝혔다. 오리엔트바이오는 국제표준 생물소재 분야에서 탁월한 기술력으로 국내에서는 독보적인 바이오 인프라 기업이다. 장재진 회장은 "앞으로도 주주들의 성원과 임직원의 합심단결로 오리엔트바이오를 세계적 수준의 바이오기업으로 성장시키고 국내 바이오산업의 발전을 위해 묵묵히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2010-04-21 11:22:36이탁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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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진, 식욕증진제 '트레스탄' 고공 성장삼진제약은 식욕증진제 트레스탄(TRESTAN Cap)이 전년대비 50% 이상의 급성장을 기록하며 이 시장 주도제품으로 급부상하고 있다고 20일 밝혔다. 삼진제약 트레스탄은 고령화가 급속히 진행되면서 식욕부진에 시달리는 노인 인구가 크게 늘어나고, 역시 식욕저하에 시달리는 암, 만성질환자가 증가하면서 새로운 해피드럭으로 떠오르고 있다. 트레스탄은 지난 2004년도에 처음으로 연간 판매액이 10억 원을 돌파한 뒤 2008년 35억, 지난해에는 54억원의 연간 판매를 기록, 전년대비 54%이상 고속 성장을 하며 시장 1위 제품으로 자리를 잡아가고 있다. 올해는 월 평균 8억 원 안팎의 판매를 기록해 연간 100억대 매출도 기대할 수 있다고 회사 측은 전망하고 있다. 삼진제약에 따르면, 트레스탄을 찾는 소비자는 만성 성인질환 및 암, 뇌혈관 질환이 있는 식욕부진 환자, 우울증 등 심리적 질환이 있거나 성장부진과 식욕부진을 가지고 있는 어린이들이 주를 이루고 있다. 소비자 연령대로는 70세 이상 노인층이 65%로 가장 많았고, 50~69세 사이 장년층이 25.4%, 10세미만 소아가 2.5%를 차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삼진제약 관계자는“트레스탄의 경우 여타 제약사들이 비만치료제 시장에서 출혈경쟁을 하고 있을 때 반대로 식욕촉진제 쪽을 들여다보고 시장을 확대, 틈새전략이 맞아 떨어진 제품"이라고 말했다.2010-04-21 09:00:21가인호 -
상위 제약, 제약공장 신축·이전 보류 확산중소 제약사에 이어 상위 제약사들도 cGMP 공장 신축및 이전을 보류하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이는 저가구매제도 도입 등 제약환경을 예측할 수 없다는 판단 아래 주요 제약사들이 섣불리 공장투자를 진행하지 못하고 있기 때문으로 풀이된다. 특히 원자재와 기계값 상승 등이 겹치는 등 cGMP투자를 위해 막대한 투자비용이 소요되고 있다는 점에서, 당분간 상위 제약사들의 공장건축 보류는 지속될 것으로 보인다. 20일 관련업계와 GMP전문가 등에 따르면 최근 공장 신축과 이전을 추진했던 주요 상위 제약사들이 공장 투자를 잠정 보류한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해 9월 기준으로 국내 제약사 30여곳이 cGMP 수준의 공장을 신축·이전 및 증·개축을 계획 중인 것으로 조사됐으나, 현재로서는 신규투자를 감행하기 어렵다는 판단에 따른 것. 현재 공장 투자를 보류한 곳은 동아제약, 대웅제약, 제일약품, SK케미칼 등 상당수 상위 제약사들이 포함돼 있다. 동아제약의 경우 2012년 완공을 목표로 충남 당진에 공장 이전을 추진했으나 잠정보류한 것으로 확인됐다. 대웅제약도 충주기업도시에 cGMP기준의 2500억원을 투자할 대규모 cGMP공장을 건축할 예정이었으나 연기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베링거인겔하임 공장을 인수해 증개축을 진행했던 SK케미칼 충주공장과, 기업도시에 공장 건축을 시도했던 제일약품도 역시 잠정 보류한 상황이다. 오송에 공장을 건축중인 씨제이 제일제당과 LG생명과학만이 올해안에 준공이 예상되고 있다는 것이 관련업계의 설명. 이처럼 상당수 상위제약사들까지 중소제약사에 이어 공장 신축 및 증축을 보류하고 있는 것은 '쓰나미'급 규제들이 잇따라 제약업계를 강타했기 때문으로 풀이된다. 저가구매제도 시행 및 기등재목록정비 등 정부가 추진중인 규제정책으로 제약산업에 대한 예측이 불확실하다는 점에서 공장 신축 및 이전을 보류하는 경우가 늘어나고 있다는 설명이다. 특히 연말까지 오송에 입주하기로 한 제약사들이 약 47곳 정도 되는 것으로 파악됐는데, 이중 40여곳은 올해 말까지 착공에 들어가야 하지만 상당수 제약사들이 진행을 하지 못하고 발만 동동구르고 있는 실정이다. 업계 한 관계자는 "대다수 상위제약사들의 공장 신축 및 이전 계획이 차질을 빚고 있다"며 "공장건축을 계획했던 제약사들의 경우 예정보다 공장 준공이 크게 늦어질 것으로 관측된다"고 말했다. 또 다른 관계자는 "오송에 입주하기로 한 상당수 기업들이 착공에 들어가지 못하고 있는 상황"이라며 "충청북도에서는 진행하라고 말하지만, 제약 영업환경이 갈수록 위축되고 있어 선뜻 투자를 진행하기 어려운 것이 현실"이라고 강조했다. 이처럼 주요 제약사들의 신규공장 투자가 보류됨에 따라 향후 업계에 미치는 파장이 상당할 것으로 보여 향후 상당한 진통이 예상된다.2010-04-21 06:47:57가인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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