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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한양행, '성과중심 R&D 강화' 등 경영지표 제시유한양행이 '위기돌파, 한마음 한유한'라는 경영슬로건을 발표했다. 유한양행(대표이사 김윤섭)은 1월 2일 대방동 본사 대강당에서 전 임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시무식을 갖고 2012년 새해 업무를 시작했다. 최상후 사장은 신년사를 통해 "지난 한 해 회사는 다양한 외부 환경 변화의 악영향으로 매출과 수익성에 큰 타격을 받아 어려운 시기를 보냈지만 이러한 환경 속에서도 각자의 분야에서 최선의 노력을 기울여주신 임직원 여러분들의 노고에 진심으로 감사를 드린다"고 89기를 평가했다. 이어 "2012년은 우리에게 위기인 것은 분명하지만 위기는 시련만을 안겨주는 것이 아니라 생존력을 훈련시키는 과정도 함께 제공한다"며 "긍정적인 생각을 가지고 모두가 마음 속 열정의 불을 다시 지펴 하나로 단결하여 힘차게 나아가도록 하자"고 당부했다. 유한양행은 올 해의 경영슬로건을 '위기돌파, 한마음 한유한'으로 선포하고 ▲도전목표 실천경영 ▲성과중심 R&D강화 ▲미래성장동력 발굴 ▲열린마음 창조적 변화」를 4대 경영지표로 제시했다. 한편 시무식에 이어 유한양행의 임직원들은 신년 하례를 통해 지난 1년간의 노고를 서로 격려하고 새해 덕담을 나누며 임진년의 힘찬 출발을 다짐했다.2012-01-02 11:58:53어윤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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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진약품 "2012년도, 'Globalization' 원년"영진약품(대표 전상대) 임진년 시무식을 갖고 2012사업년도가 'Globalization의 원년' 될 것이라는 경영방침을 밝혔다. 2일 영진약품에 따르면 회사는 이같은 경영방침 아래 R&D분야에 선택과 집중으로 경쟁력있는 폼목개발에 집중적인 투자와 , 원료공장을 증축해 명실상부 세계최고의 세파제 원료 및 완제 의약품 생산회사로 나갈 예정이다. 전상대 사장은 "2012년 생존과 성장을 위해서 과거 더욱 많은 위기를 극복한 열정으로 이겨내자"며 "우리는 분명히 새로운 도전의 기회를 얻을 것이며 위기를 극복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또한 류병환 부사장은 2012년 경영방침을 직접 발표하면서 "책임경영과 Globalization의 원년이 될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영진약품은 이날 포상수상식을 끝으로 전임직원이 인사를 나누고 희망찬 임진년 새해를 다짐하며 시무식을 무사히 마쳤다2012-01-02 11:42:07어윤호 -
한미약품 "선택과 집중으로 제약산업 위기 극복""2012년에는 선택과 집중 전략을 통해 한미약품의 미래 핵심가치를 극대화시켜, 제약산업 전체에 불어 닥친 위기를 극복하겠습니다." 이관순 한미약품 사장은 2일 전 직원들에게 보낸 신년사를 통해 이같이 강조했다. 신년사에서 이 사장은 "거대한 환경 변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해 왔지만, 시장의 변화를 이끌어 내는데 역부족이었다"며 "2012년에는 위기극복을 위한 비상경영을 선포하고 미래의 핵심가치에 '선택과 집중'하자"고 강조했다. 이 사장은 또 "일괄 약가인하로 생존을 위한 치열한 경쟁이 예상되는 만큼, 그 어느 때 보다 공격적이고 도전적인 대처가 필요하다"며 "시장성 있는 신제품을 적시에 발매하는 전사적 노력으로 영업현장을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한미약품은 이와 함께 ▲바이오 및 항암신약 파이프라인의 임상 확대 ▲국내외 유망신약 도입 ▲아모잘탄·에소메졸 등 개량신약의 글로벌 성과 확대 ▲북경한미연구센터와의 R&D 네트워크 본격 가동 등을 통해 미래 성장동력을 적극 확보하겠다는 뜻도 밝혔다. 이 사장은 끝으로 "우리는 이미 수 차례 위기를 반전시킨 경험을 갖고 있다"며 "제약업계에 몰아 닥친 이 위기를 한미약품만은 기회로 만들어낼 수 있다"고 말했다.2012-01-02 11:36:15어윤호 -
녹십자 "2020년까지 매출 4조원 달성할 것"녹십자가 새로운 비전을 선포하고 글로벌 제약기업으로 도약하기 위한 '2020년 매출 4조원'을 목표로 제시했다. 녹십자는 2일 경기도 용인의 본사 목암빌딩에서 2012년을 여는 시무식과 함께 새로운 기업 미션과 비전, 핵심가치를 선포했다. 이날 녹십자 전국의 사업장 및 가족사 임직원들은 화상회의 시스템을 통해 한자리에 모여 올 한 해의 건승과 글로벌 제약기업으로 도약하기 위한 의지를 다졌다. 허일섭 녹십자 회장은 신년사를 통해 "우리는 더 높이 비상할 수 있는 새로운 목표, 원대한 지향점을 찾아야 할 때"라며 "인류의 건강한 삶에 이바지하는 것이 우리의 사명(Mission)이며 건강산업의 글로벌 리더가 되는 것이 우리의 이상(Vision)"이라고 선포했다. 이와 함께 허일섭 회장은 ▲창의도전 ▲봉사배려 ▲정도투명 ▲인간존중의 네 가지 핵심가치와 2020년 국내 매출 2조원, 해외 매출 2조원을 달성하겠다는 중장기 목표 '녹십자 2020'을 제시하며 임직원들에게 핵심가치의 철저한 이해와 목표 달성을 위한 노력을 당부했다. 비전을 실현하기 위한 중장기 목표이자 실천계획인 '녹십자 2020'은 주력제품군의 글로벌화, 세포치료제, 분자진단 등 신성장동력 강화, 글로벌 인프라 구축 등을 통해 2020년에 국내매출 2조원, 해외매출 2조원을 달성을 목표로 하고 있다. 한편 녹십자는 주력부문인 혈액제제와 백신을 비롯해 바이오베터, 세포치료제, 유전자치료제, 합성신약까지 외연을 확대한 총 20여 개의 R&D 파이프라인을 구축했으며 8건의 해외임상을 추진하거나 진행 중이다. 이에 따라 녹십자는 매년 매출액의 7~8%를 투자해왔던 R&D비용을 올해부터 10% 이상 대폭 확대한다는 방침이다.2012-01-02 11:30:03어윤호 -
한미약품 부사장에 우종수 전무…전무에 김태서씨한미약품(대표이사 사장 이관순)은 1일자로 우종수 전무를 부사장(사진·46)으로 승진 발령했다. 신임 우 부사장은 영남대학교 제약학과 출신으로 1990년 한미약품에 입사한 이후 국내 제약분야 최대규모 기술수출 성과였던 마이크로에멀젼 기술과 고혈압치료 개량신약 아모디핀, 아모잘탄 등 개발을 주도해 왔다. 이번 인사로 우 부사장은 한미약품 팔탄공단과 본사 신제품개발본부를 총괄하게 된다. 한미약품은 이와 함께 팔탄공단 김태서 상무이사를 평택공단 세파플랜트 전무이사로 승진 발령했으며, 개발팀 김나영 팀장과 팔탄공단 품질보증팀 진성필 팀장을 이사대우로 각각 발탁했다. 한편 한미약품의 지주회사인 한미홀딩스(대표이사 사장 임종윤)는 박준석 이사를 상무이사로, 관계사인 한미IT(대표이사 상무 남궁광)는 윤병희·한재종 팀장을 이사대우로 각각 승진 발령했다.2012-01-02 11:14:47이탁순 -
화일약품 사장에 박필준, 이정규 회장 체제화일약품 대표이사 사장에 박필준 부사장이 임명됐다. 또 이정규 사장은 회장으로, 정영철 전무이사는 부사장으로 각각 승진했다. 회사 측은 지난 1일부로 이같은 내용의 임직원 승진인사를 단행했다고 밝혔다. 부사장에서 사장으로 승진된 박필준 신임 사장은 화일약품 영업사원으로 시작해 회사 CEO의 꿈을 이루게 된 전입지적인 인물로 평가받고 있다. 박필준 사장은 시무식에서 "항생제와 식품사업부의 매출을 확대해 전년대비 20% 성장한 895억원의 매출목표를 세웠다"고 밝혔다. 그는 또 "정부의 약가인하 조치로 어려움이 예상되지만 시설과 연구개발에 꾸준히 투자하겠다"며 "올해는 특히 원료의약품 합성동 공장을 cGMP 수준으로 향남제약단지에 신축하고, 물류동 역시 향남에서 하길리로 이전할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화일약품은 이외에도 직원 10명에 대한 승진인사를 진행했다.2012-01-02 10:59:58이탁순 -
동아제약, 매출액 대비 수출액 50%까지 확대동아제약(대표이사 사장 김원배)은 2일 서울시 동대문구 용신동에 위치한 동아제약 본사 대강당에서 강신호 회장을 비롯한 본사 임직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2012년도 '시무식'을 열고 임진년 새해 첫 업무를 시작했다. 강신호 회장은 신년사에서 “지난해 어려운 제약업계 환경 속에서도 목표 달성을 위해 노력한 임직원들의 노고에 감사의 뜻을 전한다”며 임직원들을 격려했다. 이어 “2012년은 정부의 일괄 약가 인하 제도의 시행을 시작으로 제약업계의 많은 어려움이 예상되고, 우리 회사도 매출이 감소될 수밖에 없는 상황이지만 신약 개발과 해외 수출 비중 확대를 통해 세계적 제약 기업으로 성장해 나가자”며 적극적인 신약 개발과 해외시장 공략을 강조했다. Global제약기업으로의 도약을 위해 강신호 회장은 장기적으로 연간 매출액 대비 수출비중을 50%까지 확대한다는 구체적인 비전을 제시하며 ▲세계적인 Mega Brand 육성 ▲국제 사업을 할 줄 아는 Global인재 육성 ▲상호 신뢰 관계 형성을 통한 인맥 쌓기를 우선 중점 과제로 지목했다. 내년 제약업계의 환경이 녹록하지 않을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신약 개발과 해외시장 공략 그리고 Global인재 육성을 통해 난관을 극복해 나가겠다는 의지를 표출했다.2012-01-02 10:37:55이탁순 -
JW중외그룹 "현장 경영으로 글로벌 시장 공략"JW중외그룹(회장 이종호)은 새해를 맞아 현장 중심의 경영을 통해 금년 예상되는 위기를 극복하고 글로벌 시장 공략에 총력을 기울이기로 했다. JW중외그룹은 2일 서울여성플라자와 JW당진생산단지에서 이종호 회장, 이경하 부회장을 비롯한 임직원 5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시무식을 갖고 '현장경영, 신조직문화 구축'을 신경영방침으로 확정 발표했다. 새로운 경영방침을 달성하기 위한 중점 추진과제로는 ▲현장 중심의 전략 및 자원 집중 ▲명확한 목표에 근거한 성과창출 ▲효율적 자원 활용 및 수익 극대화 ▲상호 존중 문화 구축 ▲도전하는 인재 육성 ▲책임감 있는 의사결정 및 실행 등을 제시했다. 이종호 회장은 신년사를 통해 "약가 일괄인하가 시행되는 금년은 향후 기업의 미래를 결정하는 중요한 한해가 될 것"이라며 "예상되는 위기를 극복하고 기회를 만들기 위해 전사적인 역량을 모아줄 것"을 당부했다. 또한 이 회장은 "모든 분야에서 내실을 다져 목표를 달성하고 수익을 극대화할 수 있도록 각 분야에서 경쟁력을 강화해 달라"고 주문했다. 한편 이날 JW중외그룹은 급변하는 경영환경에 대한 효과적인 대응과 조직 효율화를 위해 조직개편도 함께 발표했다. 이번 조직개편에서 지주회사인 JW홀딩스는 4본부 1원 3실 17팀으로, JW중외제약은 6본부 4사업부 7실 20부 132팀으로 각각 재편됐다. JW홀딩스는 그룹의 글로벌사업 역량 강화를 위해 글로벌사업본부를 GS사업부(Global Sales)와 BD사업부(Business Development)로 이원화하고 그룹 R&D활동을 관장하는 R&D기획실을 신설했다.2012-01-02 10:23:24어윤호 -
김승호 회장 "경쟁력 강화를 통해 비상하는 한해 되길"보령제약그룹(회장 김승호)은 1월 2일 원남동 본사 강당에서 김승호 회장을 비롯한 임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2012년 시무식을 가졌다. 김승호 회장은 신년사를 통해 "올 해는 세계 경기 침체와 약가인하 등으로 어려운 환경이 예상되지만 기회도 될 수 있는 한해"라며 "카나브의 글로벌 경쟁력강화와 임직원 개개인의 의지와 강력한 실행력으로 비상하는 해를 만들자"고 말했다. 보령제약은 2012년 경영방침으로 어려운 경영환경을 극복하고 더욱 높이 도약하자는 의미를 담은 '비상경영을 통한 경쟁력 강화, 경쟁력 강화를 통한 도약'을 정했다. 아울러 이를 위해 ▲낭비요소를 제거 ▲원가 및 제품 경쟁력을 강화 ▲인당생산성을 향상 등 세 가지를 중점 추진 사항으로 정했다.2012-01-02 10:15:30어윤호 -
한국피엠지제약 창립 10주년…글로벌기업 선포한국피엠지제약(대표 전영진)은 지난해 28일 베스트 웨스턴 프리미어 송도파크호텔에서 창립 10주년 기념식을 개최했다. 이날 기념식은 ‘위대한 꿈, 그리고 도전’이라는 피엠지 제약의 철학과 가치를 담은 사시를 성우 김종성씨의 나레이션과 영상을 통해 전달하는 순서를 가졌다. 전영진 대표는 “창립 10주년을 맞은 만큼 정면돌파를 통해 회사 임직원들에게 선물을 안기겠다”며 포부를 밝혔다. 이어 의료계, 관련업계, 피엠지제약 직원들의 축하메시지가 영상을 통해 나오면서 분위기가 고조됐다. 한편 피엠지제약은 올해 골관절염 천연물신약의 성공적인 런칭과 함께 다가오는 FTA시대에 글로벌 경쟁력을 갖춘 신약을 개발함으로써 세계시장에서 주목받는 글로벌 회사로서 비전을 선포했다.2012-01-02 09:51:43가인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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