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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제약, 간 해독·기능개선 '헤파멜즈' 출시한화제약(대표 김경락)이 현대인의 간 건강을 위한 간 해독왕 '헤파멜즈 겔'을 내달 3일부터 약국을 통해 출시한다고 밝혔다. 100년 전통의 독일 멀츠(Merz)사의 오리지널 제품인 '헤파멜즈 겔'은 '엘-아스파라긴산-엘-오르니친'을 주성분으로 간경변, 만성간염 등 심한 간장질환에서 나타나는 고암모니아혈중 치료에 효과가 우수한 제품이다. 특히 헤파멜즈 겔은 국내 최고의 고함량(3000mg) 제품으로 간기능을 정상화시켜주는 성분과 간의 독성을 제거해주는 성분이 조화롭게 함유돼 있어 만성적으로 지쳐있는 현대인들의 간기능 개선으로 일상에서 활력 증강을 위한 최적의 제품이 될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회사 관계자는 "헤파멜즈는 L-아스파라긴산-L-오르니친 단일제제로 체내의 독소를 빠르게 제거할 뿐만 아니라 숙취 제거와 에너지 대사 촉진 등 다양한 간질환에 개선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헤파멜즈 겔은 일반의약품으로 1팩당 2포가 포장돼 있어 휴대와 복용이 간편하며, 가까운 약국에서 구입할 수 있다. 복용시 차갑게 해서 드시면 더욱 좋은 맛을 즐길 수 있다.2012-11-30 09:10:40이탁순 -
최초 고혈압'3제'복합제 '세비카HCT', 12월 급여다이이찌산쿄(대표 김대중)의 고혈압복합제 ' 세비카HCT(암로디핀, 올메사탄 메독소밀, 히드로클로로 티아지드)'가 내달 1일부로 급여 적용을 받는다. 세비카HCT의 정당 보험약가는 5/20/12.5mg이 777원, 5/40/12.5mg과 5/40/25mg이 999원, 10/40/12.5mg과 10/40/25mg이 1071원으로 고시됐다. 세비카HCT는 고혈압 치료를 위해 개발된 국내 최초의 3제 복합제로, '암로디핀'과 '올메사탄 메독소밀', '히드로클로로티아지드'의 3가지 성분이 하나로 결합된 제제다. 이번 고시를 통해 세비카HCT는 암로디핀과 올메사탄메독소밀의 복합요법으로 혈압이 적절하게 조절되지 않는 본태성 고혈압에 투여 시 급여가 인정됐다. 고정용량의 고혈압 복합제로써 세비카HCT가 갖는 임상적 혜택은 다기관, 무작위배정, 이중맹검으로 진행된 TRINITY 임상시험을 통해 입증됐다. TRINITY 임상에서 중증도의 고혈압 환자 2492명을 대상으로 세가지 성분의 고혈압 복합제의 효능을 연구한 결과 3제 병합요법은 3가지 종류의 2제 병합요법들 보다 투약 12주 후 측정된 수축기·이완기 혈압을 모두 통계적으로 유의하게 강하시킨 것으로 나타났다(P2012-11-30 08:43:23어윤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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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계중심 영업 탈피한 태평양제약, 얻은 것은?제약업계가 쌍벌제 시행과 강화된 공정경쟁 규약 시행에 맞춰 새로운 영업 방식 개발에 주력하고 있는 가운데 태평양제약(대표 안원준)이 '관계중심의 영업'을 넘어 서는 새로 영업 프로그램을 개발해 주목된다. 바로 SSEP 프로그램이다. 관계중심 영업을 탈피하려면 매뉴얼이 필요했다. 어느 병원을 공략하고, 어떤 고객을 만나 어떻게 영업을 펼쳐야 할지 공식화된 매뉴얼이 절실했다. 그전까지는 오로지 고객과 스킨십만 요구됐었다. 지난 28일 김영복 태평양제약 MR은 "영업한 지 10년이 넘었지만 여태껏 체계화된 매뉴얼이라는 것은 없었다"며 "교육 역시 인서트 페이퍼(첨부문서) 수준에서 벗어나지 못했다"고 당시 상황을 회상했다. 변화를 선택하려면 엄청난 결단이 필요했다. 마침 모기업(아모레퍼시픽)에서는 신 비즈니스 모델로 떠오른 영업 강화 프로그램 SSEP를 도입해 성공을 거둘 때였다. SSEP는 영업사원의 역량을 강화하기 위한 일종의 교육프로그램으로, 영업의 성공사례를 매뉴얼화해 고객별로 대응하는 방법을 영업사원들에게 제공하고 있다. 당장 SSEP추진팀이 꾸려졌다. 아모레퍼시픽에서 SSEP 프로그램을 경험한 박동범 팀장이 긴급 수혈됐다. 공정위 조사를 받고 쌍벌제가 갓 시행된 지난해 2월 때였다. 박 팀장은 "SSEP를 도입하기 위해 외부 컨설팅을 받아도 고가의 비용과 오랜 시간이 걸린다"며 "하지만 당시 우리는 그렇게 여유 부릴 시간이 없었다"고 말했다. 이를 극복하기 위해 현장 MR(영업사원)들과 PM(제품매니저)들이 도우미로 나섰고, 4개월간 환경분석과 임직원 인터뷰, 설문조사 등을 통해 태평양제약 특성에 맞는 'SSEP ver 1.0'이 탄생했다. 박 팀장은 "SSEP는 내부의 성공노하우를 수집해 공식화하는 게 핵심이기 때문에 우수한 MR들의 도움이 절실했다"며 "하지만 영업사원들은 그들만의 노하우를 오픈하는데 망설였다"고 설명했다. 우여곡절 끝에 탄생한 프로그램이다보니 지체없이 당장 현장에 적용됐다. 먼저 영업사원들을 대상으로 1박2일간 합숙교육을 실시했다. 결과는 대성공이었다. 교육을 받은 영업사원들을 대상으로 만족도를 조사한 결과 평균보다 20점이 높은 점수가 나왔다. 같은 영업사원으로 SSEP 교육 코치를 맡고 있는 김영복 MR은 "의사의 성향별로 어떻게 대처하고 접근하는 방법들이 상세하게 나와 있기 때문에 현장 영업사원들의 교육 몰입도나 만족도도 높다"며 "실제로 SSEP프로그램을 적용해 거래에 성공했다는 신입사원들도 많다"고 전했다. SSEP 프로그램은 교육 한번으로 끝나는 것이 아니다. 프로그램의 핵심은 자신들만의 성공 노하우를 팀원들에게 전파하고 계속해 업그레이드 해나가는 것이다. 매주 영업사원들이 팀별로 아침교실을 여는 이유도 여기에 있다. 아침교실에서는 영업에 도움이 되는 문헌이나 동영상 시청, 성공 케이스가 발표되고, 특히 고객과 영업사원을 설정해 역할극(롤프레이)을 진행한다. 역할극을 통해 영업사원들은 고객들의 성향을 미리 살펴보고 대처능력을 키우게 된다. 김 MR은 "아침교실 프로그램을 통해 위장약을 소화기내과가 아닌 순환기내과에도 판매할 수 있었다"며 "고객 입장에서 교육을 진행하다보니 새로운 정보 습득뿐만 아니라 영업에 대한 자부심과 자신감도 생겼다"고 말했다. 태평양제약의 실험은 아직 끝난 것이 아니다. 교육의 형식화를 우려해 현재는 버전 2.0 개발에 몰두하고 있다. 박동범 팀장은 "개인적으로 기존 제약회사 영업방식은 비효율적이었다고 생각한다"며 "지금 환경에서는 관계에 의존한 영업방식을 탈피해 새로운 접근이 필요하다"며 변화의 필요성을 강조했다.2012-11-30 06:45:00이탁순 -
유한, 테라젠이텍스에 200억 투자…바이오부문 강화유한양행이 바이오부문 강화에 본격 나섰다. 한올바이오파마에 290억원대 투자를 결정한 이후, 유전체분석 전문 기업 테라젠이텍스에 200억 지분투자를 확정했기 때문이다. 따라서 4500억원대 현금성자산을 보유한 유한양행의 향후 행보에 관심이 모아진다. 유한양행은 테라젠이텍스 주식 250만 3128주를 200억원에 취득키로 결정했다고 29일 공시했다. 이로써 유한은 테라젠이텍스 지분 9.1%를 보유하게 됐다. 테라젠이텍스는 자산규모 800억, 매출액 650억원대 규모의 중견제약사로 지난 2010년 이텍스제약을 합병해 규모를 키워나갔다.. LCD용 관련장비, 시스템의 제조 및 판매와 유전체 서열분석 바이오 사업 등이 전문 사업 분야이다. 이번 지분투자는 테라젠이텍스 유전체분석 사업 미래성을 보고 결정된 것으로 관측된다. 한편 유한은 최근 한달새 바이오부문 신규 투자금액만 500억원대에 달하고 있어 M&A를 위한 행보가 본격화 될것으로 전망된다.2012-11-29 20:07:58가인호 -
러시아 보건산업대표단, 대웅제약과 교류 약조대웅제약이 러시아와 인근 독립국가연합(CIS)에 대한 의약품 분야 교류협력 행보를 넓혀가고 있다. 29일 대웅제약에 따르면 회사는 최근 서울 삼성동 본사에서 '한-러 보건산업포럼' 참석차 방한한 '러시아 보건산업대표단'과 간담회를 가졌다. 이번 방문은 한국과 러시아 양국간 보건산업 현황을 공유하고 네트워크를 구축하기 위해 보건산업진흥원이 마련한 행사의 일환으로 러시아 대표단은 이날 대웅제약 향남공장의 최첨단 생산설비를 둘러본 후 본사를 방문했다. 특히 대웅은 지난해 말 러시아 상위 제약사인 알빌스와 CT조영제 '네오비스트'의 러시아 판매제휴 계약 체결, 올해 7월 러시아 제약사인 버텍스와 국내 생명공학 신약 1호인 당뇨병성 족부궤양 치료제 '이지에프'에 대한 수출계약을 체결한 바 있다. 이종욱 사장은 "기초과학분야에서 세계 최고 수준의 기술력을 보유하고 있는 러시아는 매력적인 파트너"라며 "간담회를 계기로 전담 커뮤니케이션 채널을 만들고 다양한 협력을 시도하겠다"고 말했다.2012-11-29 10:57:10어윤호 -
세포치료제, 간암치료 표준될까…이노셀, 3상완료이노셀(대표 한상흥)은 2008년부터 진행된 간암 면역세포치료제 '이뮨셀-엘씨'의 3상 임상시험이 최종 완료됐다고 29일 밝혔다. 이노셀은 2008년 6월부터 서울대병원, 서울아산병원, 삼성서울병원, 고대안산병원, 고대구로병원과 함께 면역세포치료제 임상시험으로는 드물게 230명의 간암환자를 대상으로 대규모 3상 임상시험을 진행했으며, 2년간의 추적관찰까지 최종 완료했다. 임상시험은 1~2기의 초기 간암환자를 대상으로 종괴제거술(경피적 에탄올 주입술, 고주파 절제술 또는 수술적 절제술)이후 전신적 항암치료제로서 '이뮨셀-엘씨'의 안전성과 유효성을 평가하게 된다. 3상 임상시험 결과에 따라 기존의 수술, 항암치료, 방사선치료와 더불어 면역세포치료가 제4의 암 표준치료로 정립될 수 있다는 게 회사 측 설명이다. 특히 국내 간암환자의 경우 80% 이상이 B형 또는 C형 간염바이러스에 의해 장기간의 간질환을 앓고 있는 것이 치료방법 선택에도 큰 걸림돌이 된다. 하지만 이뮨셀-엘씨는 환자의 혈액을 이용해 제조되는 면역세포치료제로 적용대상이 광범위하고 부작용이 거의 없는 것이 특징이다. 한상흥 대표는 "지난 8월 모회사인 녹십자와 이뮨셀-엘씨의 간암 판권계약을 통해 녹십자에서 판매 및 영업활동을 진행하고 있다"며 "내년 3상 임상시험의 자료를 분석한 후 최종 결과가 도출되면 녹십자의 영업력과 이노셀의 제품력을 바탕으로 상호 시너지 효과를 낼 것으로 확신한다"고 말했다. 특히 임상시험을 진행한 병원이 모두 대형 종합병원으로, 국내 간암환자의 절반이상이 해당병원에서 수술 및 초기치료를 진행하므로 임상의사들의 이뮨셀-엘씨 치료 경험이 크게 작용할 것으로 회사 측은 판단하고 있다.2012-11-29 09:33:15이탁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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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동, 항혈전제 테마노그렐 공동개발 계약일동제약(대표 이정치)이 미국 아레나제약(대표 잭 리프)과 항혈전제 테마노그렐(temanogrel)의 공동개발 및 국내 판권에 대한 라이선스 계약을 체결했다. 이번 계약에 따라 일동제약은 국내에서 이 약물의 임상 1c, 2a를 수행하게 되며, 상용화 이후 국내 판권을 가지게 된다. 특히 아레나 제약이 한국 외 지역에서 판매 시에는 일동제약이 로열티를 받게 된다. 테마노그렐은 새로운 세로토닌 2A 수용체 길항제로, 혈소판 응집 억제 및 혈관 수축 억제의 이중기전을 갖고 있어, 기존 단일기전 치료제에 비해 혈전증치료에 더욱 우수한 효과가 기대된다고 일동 측은 설명했다. 지금까지 임상 결과, 내약성이 양호하고 특별한 부작용이 없었으며, 약동학적으로 명확한 프로파일을 보여 향후 임상시험의 진행에서 긍정적인 결과를 기대하고 있다. 현재 테마노그렐은 임상 1b를 마친 상태로, 일동제약은 2014년 말까지 국내에서 임상 1c와 2a를 완료한다는 계획이다. 아레나 잭 리프 회장은 "초기 임상1상 시험으로 테마노그렐이 기존 혈전치료제들에 비해 유리한 점을 제공할 수 있는 가능성을 확인했다"고 말했다. 이정치 회장은 "벨비크에 이어 테마노그렐을 계기로 아레나제약과의 파트너십을 더욱 공고히 하게돼 기쁘게 생각한다"며 "역량을 집중하여 임상을 성공적으로 수행함은 물론 글로벌 임상 경험 축적의 계기로 삼을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일동제약은 이에 앞서 지난 6일, 아레나제약과 비만치료신약 벨비크(성분명: 로카세린)에 대한 국내 독점 공급 계약을 체결한 바 있다.2012-11-29 08:52:55가인호 -
일동제약, 클래식 공연 '마티네콘서트' 후원일동제약(대표 이정치)이 용인문화재단 포은아트홀(용인시 수지구 죽전동)에서 진행하는 '일동제약과 함께하는 포은아트홀 마티네콘서트'를 후원한다. 이 콘서트는 수준급 오케스트라와 연주자들이 참여하는 클래식 공연에 상세한 해설이 곁들여진 콘서트로, 일반 대중들도 클래식이 지루하고 어렵다는 인식을 깨고 곡의 스토리와 함께 쉽게 즐길 수 있는 토크 콘서트. 11월 30일 첫 공연을 시작으로 내년 7월까지 월 1회 진행된다. 특히, 문화적 센세이션으로 평가받았던 '11시 콘서트'의 두 거장인 김용배 교수의 해설과 이택주 지휘자가 호흡을 맞춰, 또 한 번의 신선한 감동이 기대된다. 일동제약 관계자는 "아로나민이 육체의 피로를 풀어주듯, 메세나 활동을 통해 분주한 일상에 지친 사람들의 정서적 피로를 풀어줄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2012-11-28 09:45:45이탁순 -
한독약품, 스컬트라 뷰티 시네마 여성참가자 모집한독약품(대표 김영진)은 17일 열리는 '스컬트라 뷰티 시네마'에 참여할 3050 여성 참가자들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스컬트라 뷰티 시네마에서는 유로 성형외과 최준용 원장이 '영화 속 주인공처럼 예뻐지는 비결'을 알려준다. 최준용 원장은 피부 속 콜라겐의 중요성과 효과적인 관리법을 소개하고, 평소 피부 노화에 대한 고민을 상담해 줄 예정이다. 강의 후에는 VIP만을 위한 극장에서 최신 개봉 영화를 보고, 저녁 식사도 하는 특별한 시간이 이어진다. 스컬트라 뷰티 시네마는 오는 12월 17일 오후 2시에 왕십리 CGV 골드클래스에서 진행된다. 참가를 원하는 3050 여성들은 12월 10일까지 한독약품 스컬트라 홈페이지(www.sculptrakorea.co.kr)에 따라잡고 싶은 영화 속 피부 미인과 이유를 남기면 된다. 친구나 가족, 지인 등 최대 4명까지 함께 신청 할 수 있으며 이 중 총 30명을 선정해 '스컬트라 뷰티 시네마'에 초대한다.2012-11-28 09:41:13이탁순 -
녹십자, 의약품 품징향상 '생산혁신 워크숍'녹십자는 지난 23일부터 1박 2일간 경상북도 문경에 위치한 STX리조트에서 글로벌 제약사로 도약하기 위해 의약품 품질향상과 부문별 협력을 다짐하는 '2012 생산혁신 워크숍'을 실시했다. 이번 녹십자 생산부문 워크숍은 허일섭 회장을 비롯 오창공장, 화순공장, 음성공장의 Part장 이상 임직원 11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올 한해 팀별 성과를 평가하고 내년 경영 목표를 설정하는 것으로 시작된 이번 행사에서는 생산부문에서 발생할 수 있는 여러 가지 문제점의 원인을 분석하고 대책을 마련하는 등 품질 향상 및 공장경영개선 방안이 논의됐다. 녹십자는 그 동안 비용부서(Cost Center)로 인식되어 온 생산부문을 금년부터 이익부서(Profit Center)로 전환하였으며, 워크숍은 이익부서로서의 원활한 기능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한편 녹십자는 이 날 오창공장 43개 품질 시스템 분야에 대해 QA팀 신정섭 부장 등 37명의 SME(Subject Matter Experts)를 선정해 임명장을 수여했다. 직급과 무관하게 해당분야 전문가로서 임명된 37명의 SME들은 다양한 교육을 통해 해당 분야의 전문가로 육성될 예정이며 앞으로 녹십자 글로벌 진출의 핵심인력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또한 이번 행사는 영업 및 R&D를 비롯한 생산부문 외 여러 본부장들도 참여해 생산에 바라는 점을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생산부문과 타 부문이 대화를 함으로써 부문간 상호이해와 협조를 통해 품질향상과 생산성 극대화를 도모하는 한편, 외부 전문가를 특별초빙해 Six-sigma의 효과 및 성공요인에 대한 강의로 경영혁신의 의지를 다졌다. 허일섭 회장은 “세계 속의 녹십자로 도약하기 위해 글로벌 수준의 관리체계를 확립하고 인재육성에 보다 힘써야 한다”고 강조하며, “매너리즘에 빠지지 않도록 스스로 자신을 업그레이드하고, 데이터에 대한 신뢰도를 높여 품질과 생산성을 효율적으로 향상시키자”고 임직원들을 격려했다.2012-11-27 16:30:44가인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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