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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슈롬, 앰비스크플러스 주사 자진회수바슈롬싸우스아시아인크가 앰비스플러스주사(히알우론산나트륨)를 자진회수한다. 21일 식약청은 홈페이지를 통해 이 같은 사실을 공지했다. 이번 회수는 제품에 포함된 일회용 안과용침 중 일부가 시린지와 제대로 잠금이 되지 않는 것이 발견됐기 때문이다. 회사 측은 이 같은 문제로 약액 주입시 주사액이 새거나 시린지에서 분리되는 문제가 발생할 수 있어 예방적 차원의 자진 회수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회수되는 제품은 2010년7월16일 수입된, 제조번호 D100009A 등 18개 제조번호 제품이다.2012-12-26 11:53:39최봉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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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 고함량 EPA DHA 오메가-3 프리미엄 출시동아제약(대표 김원배)은 최근 오메가-3 지방산의 일종인 EPA와 DHA 함량을 국내 최고 수준으로 높인 ‘동아 오메가-3 프리미엄’을 출시했다고 26일 밝혔다. ‘동아 오메가-3 프리미엄’은 영국산 정제어유에서 추출한 고순도, 고함량 EPA와 DHA를 사용한 제품이다. 하루에 섭취할 수 있는 EPA와 DHA양을 국내 최고 수준인1,370mg까지 높였으며 오메가-3의 빠른 체내 흡수를 도와주는 비타민E와 어두운 곳에서 시각적응을 위해 필요한 비타민A 외에도 아마씨유, 카놀라유가 보조성분으로 들어 있는 것이 특징이다. 동아 관계자는 “최근 서구화된 식습관으로 한국인의 심혈관계 성인병 질환이 증가하고 있다”며, “고함량 EPA와 DHA가 함유된 ’동아 오메가-3’가 한국인의 건강한 삶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동아 오메가-3 프리미엄’은 1병에 80캡슐씩 총3세트로 구성되어 있어 1일 1회 2캡슐씩 4개월간 복용할 수 있으며 식약청으로부터 인정받은 건강기능식품으로 가까운 약국에서 구입할 수 있다.2012-12-26 09:12:34가인호 -
마이팜, 아프리카 어린이들에게 2억 후원한국마이팜제약은 지난 21일 7시 서울 한남동 블루스퀘어에서 UN스포츠닥터스(이사장 허준영 한국마이팜제약 회장) 후원의 밤 행사를 소프라노 김문영 교수팀의 클래식 공연과 함께 개최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영화배우 정준호와 이종원 등 연예계 스타들과, 스포츠 스타들과, 한솔홈데코 고명호 대표, 나라썸 안승우 회장 등의 경제인들과 마이닥병원그룹 오윤화 이사장을 비롯한 많은 의료인들이 참석했다. 또한 UN스포츠닥터스의 남아프리카 고아원 20여곳의 에이즈 어린이 돕기 의료봉사활동에 참여와 후원이 이어졌다. 특히, 이날 행사에서 예능인회 회장으로 위촉된 영화배우 정준호가 UN스포츠닥터스 의료봉사 기금으로 1억원을, 한국마이팜제약이 2억원을 후원해 관심을 모았다. 이날 명예고문으로는 전 미연방하원3선의원 김창준 의원, 경희대 의과대학 석좌교수인 세계적인 암치료 권위자 김의신 박사, 그리운금강산으로 유명한 작곡가 최영섭씨 등이 위촉됐다. 수석자문위원으로는 대일항쟁조사지원위원회 오병주 전위원장과 고령사회연구원 김윤신 원장(한양대 의대 교수), 단국대학교 김병량 부총장이 추천됐다. 한편 UN스포츠닥터스는 UN 사무국(사무총장 반기문)의 경제사회국(DESA) 소속 메디칼서비스NGO 이다. UN스포츠닥터스는 ‘꿈을 가진 자에겐 희망을, 소외된 자에겐 나눔을’ 실천하고자 의사들이 주축이 되고, 스포츠인들과 문화예술인, 예능인들이 힘을 합쳐 지구촌 어디나 의료혜택의 불모지에서 도움이 필요한 자들에게 의료봉사와 구제사업, 그리고 스포츠꿈나무들에 대한 후원을 위해 결성됐다.2012-12-26 08:37:57가인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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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십자 계절독감백신, PAHO에 1200만불 수출녹십자(대표 조순태)는 세계보건기구 WHO의 산하기관인 PAHO(범美보건기구, Pan American Health Organization)의 2013년도 남반구 계절독감백신 입찰에서 미화 약 1,200만 불 규모의 계절독감백신을 수주했다고 24일 밝혔다. 지난 11월 WHO로부터 다인용 계절독감백신 PQ 승인을 획득한 바 있는 녹십자는 이번 입찰에서 1인용 계절독감백신뿐 아니라 다인용 계절독감백신도 첫 수출하게 됐다. 녹십자는 전세계적으로도 2번째로 1인용과 다인용 계절독감백신 WHO PQ 승인을 모두 보유하고 있다. 녹십자는 2013년 1/4분기까지 PAHO 측에 입찰 물량을 공급할 예정이며, 내년 3~4월경 열릴 북반구용 계절독감백신 입찰에도 참가할 계획이다. 계절독감백신은 북반구와 남반구의 유행시기가 각각 달라 연중 지속적인 수출이 가능하다. 김영호 녹십자 해외사업본부장은 “PAHO 계절독감백신 국제입찰의 경우 다인용 독감백신이 전체 물량의 75%에 달할 정도로 시장 자체가 크다”고 설명하며, “이번 입찰을 시작으로 향후 남미, 아시아, 중동 지역으로의 개별적 수출 확대 등 ‘지씨플루’의 괄목할 만한 수출성장이 기대된다”고 말했다. 현재 독감백신 시장은 전세계 기준 약 30억 달러에 이르며 연평균 8%의 성장률을 보이고 있다.2012-12-25 16:22:32가인호 -
조아제약, 장기능 정상화 '장보소-F정' 출시조아제약(대표 조성환)이 장 기능을 정상화시키는 일반의약품 '장보소-F정'을 선보인다. 24일 회사 측에 따르면 장보소-F정은 1960~70년대 추억의 명약으로 꼽히는 '원기소'를 모태로 해 추억의 맛은 그대로 살리면서 단맛을 줄이고 유산균을 첨가, 소화촉진 및 소화불량, 복부 팽만감, 장내 이상 발효, 변비, 묽은변, 정장, 구역, 구토 등에 효과를 나타낸다. 장보소-F정은 정장작용 및 배변을 정상화시키는 건조효모, 각종 소화효소를 함유해 소화작용을 돕는 아스페르길루스오리제 NK균 배양물, 장내 이상 발효 및 병원균 억제 작용을 하는 바실루스폴리퍼멘티쿠스엔에스피균의 복합 상승 작용을 통해 다양한 장내 이상 증상을 개선시키는데 효과적이다. 만3세 이상부터 복용이 가능하며 성인의 경우 1회 9정씩 1일 3회 식후 입안에서 녹이거나 씹어서 복용하거나 물과 함께 복용하면 된다. 회사 관계자는 "장보소라는 제품명은 장:腸을 보:補하는 소:素원소라는 뜻을 담고 있다"며 "장 기능이 약하신 분, 복부에 가스가 자주 차는 분, 속이 더부룩하신 분 등 장 기능 정상화가 필요한 분에게 장보소-F정을 권해드린다"고 말했다.2012-12-24 12:23:52이탁순 -
광동제약, 비타민D 주사제 '비오엔주' 출시광동제약(대표 최수부)이 최근 주사제 형식으로는 국내 처음으로 비타민D3 성분인 '비오엔주(B.O.N. Inj)'를 출시했다고 24일 밝혔다. 비타민D는 자외선 합성을 통해 체내에서 만들어져 골격형성 등의 기능을 한다. 하지만 겨울철이 되면 일조량 부족으로 인해 합성이 어려워져 고령자 및 성장기 학생들을 중심으로 보충이 필요한 실정이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의 최근 발표에 따르면 2007년부터 2011년까지 5년간 국내 비타민D 결핍증 환자는 약9배나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광동제약 관계자는 "비오엔주는 3~6개월에 한번 투여로 효과를 볼 수 있는 편리성에 따라 점차 찾는 사람들이 늘어나고 있는 추세"라고 말했다. 프랑스 부카라 레코르다티(Bouchara Recordati)사로부터 완제품 형태로 수입, 공급하는 비오엔주는 주사제 형태의 전문의약품이다. 고령자와 청소년의 비타민D 결핍에 따른 질환예방과 치료를 주요 적응증으로 한다는 점에서 관심을 끌고 있다. 주요 성분은 콜레칼시페롤 5mg으로, 비타민D3로써 이십만I.U가 함유되어 있는데 3~6개월에 1회씩 주사 형태로 투여하면 혈중 필요한 비타민D3 농도를 유지해준다. I.U란 비타민의 양을 나타내는 국제 단위(International Unit)로, 1 I.U는 0.0009mg 가량이며 ‘활성을 보이는 양’을 단위로 나타낸 것이다. 회사 관계자는 "지난 1964년 발매된 이후 프랑스, 영국, 독일, 등 15개국에서 꾸준히 처방되며 효과와 안전성이 입증된 제제"라며 "우리나라도 최근 골질환 예방 등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며 개원가의 요구가 많았다"고 출시 배경을 밝혔다.2012-12-24 12:20:05이탁순 -
JW중외제약, 모발 영양공급 '창포샤인테라피' 출시겨울철 건조한 날씨 손상된 모발에 윤기와 탄력을 부여할 신개념 모발 영양제가 출시됐다. JW중외제약(대표 이경하)은 갈라지고 윤기를 잃은 모발에 영양을 공급하는 '창포샤인테라피'를 출시했다고 24일 밝혔다. 이 제품은 손상된 모발에 얇은 필름을 형성해 매끄러운 윤기와 탄력을 준다. 또 비타민 E가 함유돼 자외선으로부터 모발을 보호하는 것이 특징이다. 비타민 E는 모발을 외부 환경으로부터 보호하며, 두피 혈액순환을 촉진해 모발이 건강하게 자라는데 효과적인 것으로 알려져 있다. 샴푸 후 머리를 말리는 과정에서 소량을 손바닥에 덜어 모발 전체에 골고루 바르며 사용하는 제품으로 손에 끈적이는 잔여감이 없다는 것이 회사 측의 설명이다. 회사 관계자는 "겨울은 따뜻한 실내와 얼어붙을 듯 차가운 외부 환경을 오가는 과정에서 급격한 기온차로 인해 모발이 가장 많이 손상되는 계절"이라며 "창포샤인테라피는 모발 손상 보호와 영양 공급을 동시에 할 수 있는 제품"이라고 소개했다. 한편, 창포 샤인테라피는 손과 손톱을 위한 큐티클 오일로도 사용할 수도 있다.2012-12-24 12:16:38이탁순 -
유나이티드제약, 각국 대사 초청 음악회 개최유나이티드제약이 각국 주한 대사들을 초청해 2012년을 마무리하는 특별한 송년 음악회를 가졌다. 지난 20일 저녁 6시, 30여명의 주한 외국인 대사 및 관계자들이 서울시 강남구 역삼동에 위치한 유나이티드문화재단(이사장 강덕영 대표)을 찾았다. 유나이티드문화재단과 코리아포스트(회장 이경식)가 공동 주최하고 한국유나이티드제약이 후원하는 “월드비전 선명회 합창단과 함께 하는 각국 주한 대사 부부 초청 송년 음악회”에 참석하기 위해서다. 지난 7월, 각국 대사들이 세종시에 위치한 한국유나이티드제약 생산 공장을 방문해 견학한 것이 인연이 되어 이번 송년 음악회까지 개최할 수 있었다는 설명이다. 이날 참석자들의 국적은 세르비아, 폴란드, 스리랑카, 앙골라, 스웨덴, 러시아 등 총 17개국. 이들은 저녁 6시부터 입장해 유나이티드문화재단 1층의 유나이티드갤러리를 관람했다. 갤러리 관람에 이어 이경식 코리아포스트 회장의 각국 대사들 소개, 한국유나이티드제약 강덕영 대표의 환영사, 이번 방문의 단장인 세르비아의 슬로보단 마린코비치(Slobodan Marinkovic) 대사의 답사가 이어졌다. 강덕영 대표는 “지난 7월에 이어 귀한 손님들을 다시 모시고 음악회를 개최하게 되어 기쁘다”며, “이번 음악회를 통해 대한민국과 더 활발히 교류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마린코비치 대사는 답사를 통해 “코리아포스트가 민간 가교 역할을 해 준 것에 감사한다”며, “이처럼 각국의 문화를 교류하고 증진할 수 있는 장이 자주 열리길 희망한다”고 말했다. 강덕영 대표는 “이 음악회가 자리를 잡아, 매년 대사들을 모시고 따뜻한 마음을 나눌 수 있는 장이 되길 바란다”고 소감을 밝혔다.2012-12-24 10:45:19가인호 -
유한 '매출액', 한미 '영업이익' 부문서 깜짝 성장상위제약사들이 약가 일괄인하 파고를 극복하며 올 한해를 마무리할 것으로 관측된다. 특히 매출액 부문에서는 유한양행이, 영업이익 부문에서는 한미약품이 지난해 대비 큰 폭 성장이 확실시 되고 있어 관심을 모은다. 유한의 경우 10여 품목에 이르는 대형품목 도입계약을 통해 외형 확대를 견인해왔으며, 한미는 부진했던 처방약 실적이 완연한 회복세를 보이면서 2분기 이후 서프라이즈 실적을 이어왔다. 데일리팜이 23일 마감을 앞둔 상위 5개 제약사의 추정 실적을 분석한 결과 도입품목 계약 확대, 신제품 실적 호조, 원가 절감과 품목 구조조정 등을 통해 상반기 대비 이익구조를 크게 개선하면서 비교적 선방한 것으로 분석됐다. 상위 5개사 매출액은 지난해와 견줘 약 5~6% 성장이 예상되며, 영업이익은 전년대비 약 15~20% 마이너스 성장이 전망된다. 올 상반기만 해도 40%대 영업이익 감소를 체감했던 상위사들이 다양한 자구책 마련을 통해 실적 개선을 견인한 것으로 풀이된다. 주목받는 제약사는 유한양행이다. 트라젠타, 비리어드 등 수백억대 매출이 예상되는 대형품목 도입계약을 잇따라 성사시키며 올해 16~18% 매출 증가가 예상된다. 수익성 부문에서는 원료의약품 수출 개선이 한몫 하는 등 영업이익 낙폭은 20%대 미만을 기록할 것이 유력하다. 유한은 내년에도 대형품목 매출 확대가 예상된다는 점에서 당분간 상승세가 이어질 것으로 관측된다. 한미약품의 실적 회복세도 주목된다. 한미는 자체 개발한 '에소메졸', '아모잘탄' 등 개량신약과 '팔팔정' 등 신제품 실적, 처방약 매출 회복, 북경한미 성장이 더해지면서 2분기부터 가파른 상승세가 이어지고 있다. 한미는 매출원가 부문에서 다른 상위제약사와 달리 안정 기조를 유지하고 있다는 점에서 내년 전망은 밝은 것으로 분석된다. 혈액제제 등 경쟁력있는 제품포트폴리오를 구축하고 있는 녹십자는 상위사 중 외형과 수익성부문에서 가장 안정된 실적을 기록할 것이 확실시 된다. 녹십자는 내년 동아제약이 지주회사 설립에 따라 회사분할이 이뤄진다는 점에서 리딩기업으로 등극할 것이 유력하다. 상반기 영업이익 낙폭이 50%에 육박했던 동아제약의 경우 '박카스'와 매출 100억원대를 훌쩍 넘어선 '모티리톤' 등 신약 매출 등이 호조를 보이면서 영업이익 낙폭을 줄였다. 동아는 올해 9500억원대로 실적을 마감할 것이 유력하다. 한편 처방약 실적 부진이 이어졌던 대웅제약은 상위사 중 매출과 이익부문에서 가장 고전할 것으로 전망된다.2012-12-24 06:44:52가인호 -
종근당, 찾아가는 '어린이 오페라 여행' 열어종근당(대표 김정우)은 크리스마스와 연말을 맞아 종합병원에서 투병중인 어린이를 위한 ‘어린이 오페라 여행’을 진행한다. 지난 11일 국립암센터를 시작으로 21일까지 가천대 길병원, 서울아산병원, 세브란스병원, 서울대병원, 서울성모병원에서 진행됐으며, 오는 26일에는 삼성서울병원, 27일은 소화아동병원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이번 공연은 크리스마스와 연말을 병원에서 보내야 하는 어린이들에게는 답답한 병실에서 잠시나마 벗어나 가족, 친구와 함께할 수 있는 최고의 선물이 될 예정이다. 특히 도깨비에게 꼬리를 뺏긴 토끼가 어린이들의 도움을 통해 도깨비가 내는 3가지 퀴즈를 맞춰 꼬리를 찾는다는 내용으로 어린이들이 직접 공연에 참여할 수 있어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종근당은 2011년부터 국립오페라단과 함께 오페라를 통한 문화나눔 사회공헌협약을 맺고 오페라 공연을 진행하고 있다. 올해로 2년째를 맞는 어린이 오페라 여행은 전국의 주요 종합병원 소아병동을 직접 찾아가 난치병 환아들을 위한 쉽고 재미있는 오페라 공연을 통해 완치를 기원하고 희망의 메시지를 전달해 왔다. 종근당 관계자는 “병원에서 크리스마스를 보내면서 자칫 우울해질 수도 있는 환아들에게 함박웃음을 안겨주는 뜻 깊은 시간이었다”며, “장기적이고 지속적인 어린이 오페라 공연을 통해 몸의 병뿐만 아니라 마음의 병을 치유하는 희망 전도사가 되어 전국의 어린이들에게 찾아가겠다”고 말했다. 종근당은 지난해 서울대병원 공연을 시작으로 지금까지 13곳의 병원에서 22회에 걸쳐 찾아가는 어린이 오페라 여행을 진행해 왔으며, 내년에는 공연 대상을 전국의 종합병원으로 확대할 예정이다.2012-12-23 22:06:09가인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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