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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NS 강점 환인, 산도스 미르탁스정 도입환인제약(대표 이원범)은 한국산도스(대표 박수준)와 항우울제 미르탁스정과 미르탁스오디티정(미르자핀 15mg, 30mg)에 대한 공급 및 판매계약을 체결했다고 9일 밝혔다. 주성분인 미르타자핀은 우울증과 관련 있는 것으로 알려진 두 신경 전달 물질인 세레토닌계와 노르아드레날린계를 조절하는 이중 작용기전을 가지고 있다는 설명이다. 또 삼환계 항우울제 부작용인 어지러움, 두통, 입 마름, 빈맥, 변비 등의 부작용을 최소화한 성분이다. 환인측은 산도스의 에스시탈로프람, 파록세틴 및 설트랄린 판매에 이어 이번 미르탁스정 판매제휴를 통해 항우울제 라인업을 강화하여 해당 시장에서 더욱 성장할 수 있도록 주력한다는 계획이다.2015-09-09 16:11:56가인호 -
9988 심포지엄, 서울-대구에서 동시에 열려'9988 비뇨기과 심포지엄'이 서울과 대구에서 동시에 열렸다. 한미약품(대표 이관순)은 지난 8일 서울 반얀트리 및 대구 노보텔에서 'Which is better Sildenafil or Tadalafil?' 주제의 심포지엄을 비뇨기과 개원의를 대상으로 개최했다. 이날 심포지엄에는 각 지역에서 200여명의 의사들이 참석했으며, 발기부전치료제 선택에 대한 최신지견을 나누는 자리로 마련됐다. 서울 심포지엄은 이윤수 원장(이윤수-조성완 비뇨기과)이 좌장을 맡았으며, 김세철 교수(서남의대)와 이승욱 교수(한양의대)가 연자로 참석했다. 또, 대구 심포지엄은 윤여득 원장(중앙비뇨기과)과 이성원 원장(이성원비뇨기과)이 공동 좌장을 맡았으며, 문기학 교수(영남의대)와 차우헌 과장(김천의료원)이 연자로 참석했다. 두 심포지엄에서는 ▲발기부전 치료의 과거, 현재 그리고 미래 ▲타다라필의 발기부전치료 효과 ▲전립선염에 대한 진단 및 치료 등이 논의됐으며, 한미약품 김명훈 전무이사(MD)와 박문화 상무(MD)는 한미약품이 현재 개발 중인 비뇨기 분야 복합신약 등을 소개해 참석자들의 큰 호응을 받았다. 한미 김명훈 전무는 "비뇨기과 심포지엄을 통해 발기부전치료제 선택에 대한 비뇨기과 개원의들의 궁금증을 해소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며 "한미약품은 비뇨기 분야의 우수한 치료제를 개발하는데도 모든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타다라필 성분 발기부전치료제 ‘구구’는 5mg, 10mg, 20mg 3가지 용량에 일반정제와 물없이 씹어 먹을 수 있는 츄정 2가지 제형으로 출시됐다. 팔팔은 실데나필 성분의 발기부전치료제이며, 25mg, 50mg, 100mg 3가지 용량과 일반정제, 츄정 2가지 제형으로 구성돼 있다. 한미는 현재 건강하고 행복한 성생활을 의미하는 '9988 헬스케어 캠페인'을 전개하고 있다.2015-09-09 11:39:27가인호 -
태극제약 'CPhI Korea 2015' 참가외용제 전문 제약회사 태극제약이 우수한 기술력 및 생산설비 시설을 대외적으로 알리기 위해, 세계적인 의약품 전문 박람회인 ‘CPhI(Convention of Pharmaceutical Ingredient) Korea 2015’에 참가한다고 밝혔다. 태극제약은 7일부터 9일까지 3일간 열리는 ‘CPhI Korea 2015’를 통해, 1957년 창립 이후 58년동안 축척한 오랜 기술력 및 세계최고 수준의 부여 제2공장을 비롯한 우수한 생산시스템을 소개한다. 태극제약은 도미나크림, 벤트락스겔, 벤트플라겔 등 다양한 제품을 개발 및 생산하고 미국, 러시아, 멕시코 등을 비롯한 16개국 이상 국가에 수출하고 있는 대표적인 외용제 전문 제약사다. 2013년에는 80개의 외용제 품목 약 1천7백만개를 생산해 ‘2013년 식품의약품안전처 의약품 생산실적 자료’에 국내 최다 품목 최대 생산량 기업으로 소개된 바 있다. 특히 글로벌 GMP(Good Manufacturing Practice, 우수의약품제조관리기준) 기준으로 설계된 부여 제2공장은 2013년에 식약처로부터 KGMP인증을 취득했으며, 2016년에는 EU-GMP(유럽 우수의약품 제조관리기준) 승인을 받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이러한 우수한 외용제 생산 기술을 바탕으로, 현재 40여곳 업체의 62개 품목 위수탁 생산도 담당하고 있다. 태극제약 관계자는 "그동안 태극제약은 국내외 외용제 시장에서 꾸준히 성장하고 있는 ‘히든 챔피온’"이라며, "이번 CPhI Korea 2015 참가와 FDA 생산설비시스템을 갖춘 부여 제2공장을 발판으로, 앞으로도 태극제약의 우수한 기술력을 꾸준히 알리고 EU-GMP 승인에도 성공하여 세계적인 외용제 전문 제약사로 도약할 것"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한편 올해로 2회를 맞이한 ‘CPhI Korea 2015’는 한국의약품수출입협회와 UBM Korea가 공동주최하고 식품의약품안전처, 한국바이오의약품협회가 후원하는 의약품 전문 전시행사로, 국내 45개사를 비롯해 중국, 러시아, 인도, 이탈리아, 일본, 영국, 미국 등 50개국의 83개사가 참가한다. 행사는 7일부터 9일까지 서울 코엑스 D홀에서 개최된다.2015-09-08 14:13:17가인호 -
제약협, 10월 26일 창립 70주년 기념식한국제약협회(회장 이경호)가 오는 10월 26일 서울 역삼동의 호텔 리츠칼튼 서울에서 창립 70주년 기념식을 갖는다. 세부 행사 내용 등을 조만간 확정해 정진엽 보건복지부장관과 김승희 식품의약품안전처장,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김춘진 위원장과 여야 위원 등 외빈은 물론 역대 회장, 이사장과 회원사 CEO 및 협회 산하 각종 위원회 위원 등에게 공식 초청장을 발송할 예정이다. 기념식은 크게 제 1부 기념 심포지움, 제2부 공식 본행사, 제3부 축하 리셉션의 순서로 진행하는 것으로 가닥이 잡혀있다. 26일 오후3시부터 호텔 2층 대회의실에서 시작하는 제1부 기념 심포지움에서는 성균관대 ICT 융합과학과 최윤섭 교수의 기념 특강과 한국경제연구원의 '한국제약산업의 경제, 사회적 기여도 조사결과 발표'가 있을 예정이다. 제2부 기념식 본 행사는 '달려온 70년, 100년을 향한 새 출발'의 70주년 기념식 취지에 걸맞게 다양하게 세부 프로그램이 준비되고 있으며 금명간 내부 의사결정 절차를 거쳐 확정, 공개할 예정이다. 협회는 지난 7월부터 진행중인 '제약산업 오픈하우스' 참가 시민들의 견학 후기를 공모한뒤 우수작에 대한 시상을 당일 기념식 현장에서 할 예정이라고 밝힌바 있다. 또 이번 기념식에는 한국 제약산업이 그간 많은 어려움에도 불구하고 선진국 수준의 신약개발 역량과 생산·품질관리 경쟁력을 확보, 해외 수출 증대 등 글로벌 무대에서 인정받을 수 있는 수준까지 발전하는데 기여한 제약산업계 공헌자들에 대한 특별한 감사의 무대도 포함될 예정이다. 한국제약협회는 1945년 10월 26일 65개 제약기업의 참여속에 조선약품공업협회라는 이름으로 창립했으며 2015년 9월 현재 27개 다국적 제약사를 포함해 200개 제약회사가 가입해 있다. 협회는 '제약산업의 건전한 발전을 통한 국민보건 향상'을 목적으로 정책활동과 회원사 지원 및 교육 등 다양한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창립 70주년인 올해 ‘국민 신뢰 확보와 글로벌 역량 강화’를 사업목표로 확정, 이를 달성하기위해 윤리경영 확립, R&D 지원환경 조성, 글로벌 진출 뒷받침, 대국민 산업홍보 강화, 사회공헌과 사회적 책임수행 등 5대 핵심전략 이행에 주력하고 있다.2015-09-08 09:52:01가인호 -
동아, 고나도핀NF '무배란증' 적응증 추가동아에스티(대표 박찬일)는 최근 난임치료제 고나도핀NF 주사액(주성분: 재조합 인 난포자극호르몬, rhFSH)이 '무배란증' 적응증을 추가로 획득했다고 8일 밝혔다. 고나도핀NF 주사액은 난임환자의 치료를 목적으로 보조생식술 시 다수의 난포를 성숙시키기 위한 난소자극에 사용돼 왔다. 이번 적응증 추가로 경구용 배란유도제인 클로미펜으로 치료되지 않은 '무배란증' 여성환자의 배란유도에도 사용이 가능해 졌다는 게 회사 측의 설명이다. '무배란증'이란 다낭성 난소 증후군, 뇌하수체 이상에 따른 호르몬 불균형, 스트레스와 비만 등의 원인으로 불규칙한 월경이나 무월경 등의 배란장애 증상이 나타나는 것을 의미하며, 여성 난임의 25%를 차지한다. 고나도핀NF 주사액은 난포성숙과 무배란증에 사용되는 고날에프(머크 세로노)를 대조약으로 유효성과 안전성을 평가한 임상 3상 시험에서, 배란율과 배란에 도달하기까지 사용된 용량, 투여기간, 임상적 임신율 등을 평가한 결과 고날에프 대비 치료적 비열등성을 입증했다. 또한 이상약품반응에 대한 투여군 간 비교에서도 통계적으로 유의한 차이를 보이지 않는 것을 확인했다. 국내 난임치료에 사용되는 난포자극호르몬 시장은 연간 약 200억 원 정도로 추정되고 있으며, 가임 인구의 연령이 높아지고, 주변 환경과 스트레스, 무리한 다이어트 등에 의한 난임 인구가 증가하고 있어 관련시장의 지속적인 성장이 예상된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동아에스티 관계자는 "고나도핀NF 주사액은 난임환자들에게 우수한 효과로 임신 가능성을 높여주고, 저렴한 가격으로 경제적 부담을 줄여 줄 수 있는 치료제"라며 "동아에스티는 지속적인 난임 치료 영역의 포트폴리오 구축을 통해 시장공략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고 말했다.2015-09-08 09:41:35이탁순 -
대화, 시알리스 제네릭 '설레' 출시대화제약은 타다라필 성분의 구강용해필름 설레10mg, 설레20mg을 출시했다고 8일 밝혔다. 제품명 '설레'는 '설레이다'라는 말을 인용해 발기부전으로 고생하는 많은 환자를 대상을 설레이게 만들 수 있다라는 뜻을 내포하고 있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주성분인 타다라필은 음경해면체로 유입되는 혈류를 증가시켜 발기부전 치료를 도와준다는 게 회사 측의 설명이다. 또 약효 지속시간이 36시간으로 길고, 약효발현시간은 빠르기 때문에 '실데나필' 성분과는 다르게 식사와 상관없이 성행위 30분전부터 복용이 가능하다고 덧붙였다. 회사 관계자는 "쓴맛이 없고 타액에 잘 녹기 때문에 혀 위에 올려두고 물 없이 간편하게 복용이 가능한 제품"이라고 말했다. 대화제약은 바미라크정(실데나필)에 이어 설레구강용해필름(타다라필)을 출시해 약 1000억원의 발기부전 치료제 시장을 선점할 계획이라고 밝혔다.2015-09-08 09:15:41이탁순 -
셀프메디케이션 특별전 10일 킨텍스서 개막[국제병원의료산업 및 의료기기 박람회 9월 10일 개막] "자기건강관리에 적극적인 소비자가 증가하고 있고 자가치료를 할 수 있는 환자가 나오고 있다. 정책기관과 업계, 의약계가 함께 노력해서 소비자들이 OTC에 대한 올바른 선택을 할수 있도록 도와줘야 한다." 일반 소비자들과 병원산업 관계자들이 대거 참여하는 '셀프메디케이션 특별전'이 대한병원협회 주최로 10일부터 13일까지 나흘간 일산 킨텍스에서 열리는 국제병원의료산업 및 의료기기 박람회(K-HOSPITAL)에서 막이 오른다. 데일리팜(대표 이정석)이 주관사로 참여하는 이번 셀프메디케이션 특별전에서는 국내외 중상위제약사를 비롯한 관련업체 70여 곳이 일반의약품과 소비자 건강증진을 위한 건강기능식품과 의료기기 등 다양한 OTC 제품군을 선보일 예정이다 이번 특별전은 셀프메디케이션 중요성을 점검해보고 국민들의 자가치료 능력 증진이 결국 OTC를 통한 보험재정 절감에 기여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는 평가다. 특히 가정에서 소비자들이 직접 자신의 건강을 체크해 볼 수 있는 가벼운 진단기기 등이 대거 전시되는 '홈 헬스케어 특별전'과 맞물려 진행된다는 점에서 이번 박람회에 대한 기대감은 높다. 특별전을 통해 '소비자라는 밭'을 갈고, 약국에서 완성한다는 개념이댜. 이번 특별전에서는 OTC에 강점을 지닌 동국제약, 대웅제약 등 주요 제약사들이 다양한 부스 참여를 통해 자사 제품 홍보와 다양한 이벤트 등을 진행한다. 특별전에 참여하는 제약업계 한 관계자는 "OTC와 소비자가 직접 소통하는 박람회라는 점에 관심이 높다"며 "관람객들에게 어필할 수 있는 다양한 이벤트를 준비 중"이라고 말했다. 특별전 행사를 준비한 데일리팜 주경미 부사장은 "셀프메디케이션 특별전은 일반의약품과 소비자, 약국과 제약회사를 연결해주는 다리가 될 것"이라며 “그동안 제약사들을 비롯한 업체에서 다양한 준비를 진행해왔다는 점에서 성공적인 개최가 기대된다”고 말했다 약 600부스가 전시되는 이번 'K-HOSPITAL' 박람회에는 의사 등 병원종사자 8000여명과 소비자 1만여명, 약사 등이 함께 참여하는 대규모 행사가 될 것으로 관측된다. 이와함께 42개 세션 131개 강좌의 의료 전문세미나를 진행할 예정이다. 행사주최측에 따르면 참가사는 지난해 대비 약 1.8배 늘었으며, 참가부스는 약 2.5배 증가한 것으로 파악된다. 행사 개막식은 9월 10일 오전 11시 행사장 7홀 앞에서 열릴 예정이다. 한편 데일리팜은 약국, 제약회사 등 약업계 방문객들을 위해 특별부스를 설치해 편의를 제공할 계획이다2015-09-08 06:14:59가인호 -
"구구-팔팔 심포지엄, 온라인으로 만나세요""구구, 팔팔 심포지엄 공간과 시간 제약없이 온라인에서 '생생'하게 만나세요" 한미약품(대표 이관순)이 타다라필 성분 발기부전치료제 '구구' 출시를 기념해 온라인을 통해 최신지견을 접할 수 있는 '9988 라이브심포지엄'을 진행한다. 리이브심포지엄은 의료전문 포털사이트인 HMP(www.hmp.co.kr)에서 진행되며, HMP 회원가입 후 수강할 수 있다. 구구 출시일인 지난 4일에는 한양의대 비뇨기과 이승욱 교수의 라이브심포지엄 강의가 진행 됐으며, 9988 라이브심포지엄에서는 발기부전치료의 최신지견을 중심으로 강연이 진행될 예정이다. 매 강의 진행 중에는 실시간 질의 응답이 가능하다. 한미약품 김명훈 전무(의학박사)는 "환자 진료에 바쁜 의사들에게 시간과 공간의 제약을 뛰어넘는 의학정보를 제공하고자 이번 심포지엄을 기획했다"며 "구구팔팔 처방에 확신을 줄 수 있는 다양한 최신지견을 실시간으로 나눌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구구는 5mg, 10mg, 20mg 3가지 용량에 일반정제와 물없이 씹어 먹을 수 있는 츄정 등 2가지 제형으로 출시됐다.2015-09-07 18:39:28가인호 -
국제의약품전시회 'CPhI코리아' 코엑스서 개최국내 유일의 의약품 전문 전시회인 CPhI Korea 2015가 7일 코엑스에서 개막했다. 오는 9일까지 3일간 개최되는 이번 전시회는 한국의약품수출입협회와 UBM Korea가 공동주최하고 식품의약품안전처, 한국바이오의약품협회가 후원한다. 참가업체는 해외 17개국 137개 업체가 참가했으며, 전시 기간 동안 약 50개국 8000명이 방문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주최측은 밝혔다. 이번 전시회는 전년 1회 행사보다 3배 이상 확대해 개최됐으며, 의수협은 신신제약, 다산메디켐, 대화제약, 태극제약, 한국콜마 등 국내 회원사와 함께 의수협관을 구성해 참가했다. 이밖에도 대웅제약, 한미약품, CMG 제약 등 45개 업체가 부스를 개설해 참가했다. 해외 참가업체로는 중국의약보건품진출구상회가 중국관을 구성해 참가하는 한편, 러시아의 Drug Formulation사를 포함한 러시아관이 개설됐을 뿐만 아니라 미국의 KBI Biopharma, 터키의 World Medicine을 비롯해 인도, 이태리, 칠레, 영국 등 세계 각지에서 참가해 열띤 상담을 펼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김한기 한국의약품수출입협회 회장은 오찬 축사에서 "세계 최고의 국제 의약품 전시회인 CPhI Korea 2015를 우리나라에서 개최하게 된 것은 국가적으로도 의약품 무역 활성화에 상당히 뜻 깊은 일"이라고 밝히면서 "산업의 패러디움 전환 속에서 전방 산업인 의료·건강 서비스산업이 성장하기 위해서는 후방산업인 제약산업이 밑바탕이 돼야 함에 세계 각국은 제약산업을 국가 기간산업 내지 성장 동력으로 육성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또한 "이번 전시회를 통해 국내외 제약계 여러분의 축제의 장이 됨은 물론 비즈니스 매칭 성과가 이루어지기를 기원 드린다"고 밝혔다. 김관성 식품의약품안전처 국장은 "한·중 의약품 분야 고위급 회의 및 동남아 규제당국자 간 네트워크 구축 등을 통해 무역 장벽 완화 및 다양한 국가로 의약품 수출이 확대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할 것"이라며 "의약품국제규제조화회의(ICH), 의약품규제기관국제연합(ICMRA) GMP 워킹 그룹 등 각종 회의 참여와 국가간 협력을 강화해 국내 제약산업이 세계적인 의약품 강국으로 도약할 수 있도록 힘쓸 것"이라고 지원을 약속했다. 전시회 기간 동안 개최되는 컨퍼런스는 미국, 일본, 중국 등 4개국의 연사가 국내 제약사의 해외 시장 진출을 위해 각 국의 시장 현황 및 등록 절차 등에 대해서 강연할 계획이다. 각 세션별로 참가신청을 보면 100명 이상 참가가 예상되는 등 국내 제약사의 해외시장 정보에 많은 관심을 나타내고 있다. 특히 일본 PMDA의 일본 내 제네릭 의약품 및 DMF 등록에 대한 강연과 미국 FDA 실사 준비 방법 등에 대한 강연이 많은 주목을 받고 있다.2015-09-07 12:00:57이탁순 -
일동, 아로나민씨플러스 새 CF 방영일동제약은 탤런트 김희애를 모델로 전편에 이은 새로운 아로나민씨플러스 광고에 들어갔다고 7일 밝혔다. 아로나민씨플러스의 모델 김희애는 일과 가정 모두에 충실한 것은 물론 빈틈없는 자기관리로도 유명하다. 중년의 나이가 믿기지 않을 정도로 왕성한 작품을 펼치며 열정 넘치는 연기자로, 한편으로는 한 가정의 아내이자 두 아이의 엄마로서 당찬 여성의 모습을 보여주며 대중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또한 나이를 무색케 하는 미모와 피부, 체형 등은 세간의 화제가 될 정도로 이목을 끌고 있다고 회사 측은 전했다. 일동제약은 이러한 김희애의 면면이 아로나민씨플러스가 추구하는 아이덴티티와 잘 맞아떨어진다고 판단해 이번 광고를 기획하게 됐다고 밝혔다. 광고에서 김희애는 "피로하면 더 늙어 보인다"는 메시지를 던지며 피로와 항산화 관리의 필요성을 이야기한다. 특히 새 광고 편에는 최근 방영 중인 드라마 '미세스 캅'에서 친자매로 등장하는 탤런트 신소율도 함께 나와 광고 효과는 물론 보는 재미도 더했다. 피로와 피부관리로 고민하는 동생 신소율에게 김희애가 아로나민씨플러스를 추천하며 백일 이상의 꾸준한 관리의 중요성을 강조하는 콘셉트이다. 일동제약 관계자는 "아로나민시리즈 제품 중 아로나민씨플러스는 항산화 관리를 통해 피로는 물론 피부까지 생각하는 종합영양제로, 아로나민골드는 그날그날의 피로를 풀어주는 피로회복제로 차별화해 나갈 계획"이며 "대중광고는 물론 블로그, SNS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친근감을 형성해나가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아로나민씨플러스는 활성비타민B군에 항산화성분인 비타민C와 E, 셀레늄과 아연 등 총 13가지 비타민과 미네랄이 보강된 일동제약의 블록버스터 제품이다.2015-09-07 11:38:55이탁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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