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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파마, 2016년 '건강한 미래, 아름다운 동행' 슬로건한국파마(대표 박재돈)는 4일 경기도 화성 향남 공장 대강당에서 250여명의 임직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2016년 시무식을 갖고 새로운 각오를 다짐했다. 박재돈 회장은 신년사를 통해 "올해는 그 동안 꾸준히 투자해온 신약개발이 하나, 둘 성과를 이루어 경쟁력 있는 글로벌 한국파마로 우뚝 서기를 기대한다"며 "또한 지난해 여름 시작한 자동화 창고 시스템 공사가 올해 초 완공되면 체계화된 관리시스템 구축을 통해 원료부터 완제품까지 모든 공정에 엄격한 품질 기준이 적용됨으로서 한 단계 더 뻗어나갈 수 있는 발판이 마련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어 박은희 사장은 신년사에서 "지난해 메르스 사태 여파로 제약업계 영업활동 위축과, 제약산업이 악재안고 부담을 가지고 1년을 보냈고, 향후 정책이 어렵다고 하지만 한국파마는 외형적 성장뿐 아니라 실적개선을 통해 내실을 기한 한해였다"면서 "올해가 '붉은 원숭이의 해'인 만큼 붉고 뜨거운 열정과 지혜로 변화하는 상황에 능동적으로 대처할 것을 강조하며, 올해는 어떤 흔들림에도 쓰러지지 않고 성장과 발전이 있는 강한 강소기업 만들자"고 당부했다. 또한 한국파마는 올해 42주년을 맞이해 슬로건 공모를 통해 '건강한 미래, 아름다운 동행'을 발표하고 새로운 가치 창조와 강한 의지를 담고 있다고 밝혔다. 이날 시무식에서 '슬로건 공모전'의 최우수상, 우수상에 대한 상장 및 부상 수여와 '한국파마 향남 공장 자동화 창고 건설'과 관련해 표창장과 금일봉을 시상하고 2016년 승진 인사(45명)를 단행했다.2016-01-05 12:00:03이탁순 -
보령제약, 경영목표 달성 노사결의보령제약(대표 최태홍)은 5일 경기도 안산시에 위치한 생산공장에서 최태홍 사장과 고윤정 노조위원장 등 임직원과 노동조합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열정적 실천으로 제조·품질관리 시스템 정착을 위한 노사결의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최태홍 사장과 고윤정 노조위원장은 혁신적 사고와 열정적 실천으로 생산 및 품질관리 시스템을 정착시켜, 생산의 질을 높임으로서 2016년 경영목표를 달성하고, 더 나아가 PIC/S GMP시스템과 함께 예산 신공장 건립에 맞춰 더 높은 생산성 향상을 준비하고자 노사가 하나되어 나갈 것을 결의했다. 결의문은 △ 우리는 새롭게 도입되는 SAP운영을 위한 전문가를 육성하고 투명한 생산정보를 실시간 제공할 수 있도록 SAP시스템을 안정화 시킨다 △ 우리는 생산설비의 철저한 예방정비 시스템을 운영하고, 제조/품질문서의 체계를 재정립하여 생산경영의 질을 높인다 △ 우리는 상생과 협력의 노사문화를 유지하여 Best Company, Gobal 보령, 임직원이 행복한 회사를 만들기 위하여 노사가 함께한다는 3가지 사항을 공동으로 발표했다. 보령제약 관계자는 "이번 결의대회는 경영목표를 달성은 물론 보령이 지향하고 있는 'Best Company, 글로벌 보령'에 한발짝 다가갈 수 있는 첫 걸음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보령제약은 1999년부터 매년 초 노사가 한자리에 모여 화합과 상생을 다짐하는 결의대회를 진행함으로써 미래지향적인 노사문화를 만들어오고 있다.2016-01-05 11:54:51이탁순 -
이니스트, 사명 바꾸고 첫 시무식 열어새로운 사명으로 첫해를 맞은 이니스트(대표 김국현)가 4일 대명 단양리조트에서 3개사(이니스트팜, 이니스트에스티, 이니스트바이오제약) 임직원 250여명이 모여 시무식과 영업 전진대회를 개최했다. 이날 시무식에 앞서 10년째 이어지고 있는 신년 산행 전통에 따라 소백산을 등반을 했다. 김국현 대표는 신년사에서 2015년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수출 1000만 불탑'과 '자랑스러운 한국인 대상'을 수상하는 영광을 얻게 해준 임직원들의 노고를 치하하며 "2016년 소백산 칼바람을 넘어 시베리아 벌판에 홀로 서있게 될 제약환경을 극복하는 것은 물론, 집요함으로 함께 혁신해 2016년도 계속 성장하는 해가 될 수 있도록 이니스트 가족 모두가 하나돼 열정을 불태울 것"을 주문했다.2016-01-05 11:38:56이탁순 -
종근당, 네스프 바이오시밀러 일본에 기술수출종근당(대표 김영주)이 국내 최초로 개발중인 2세대 빈혈치료제 네스프 바이오시밀러로 일본시장 공략에 나선다. 종근당은 일본 후지제약공업과 네스프 바이오시밀러인 'CKD-11101'의 기술수출 계약을 체결했다고 5일 밝혔다. 이번 계약으로 후지제약공업은 일본 내 임상을 거쳐 제품을 출시하고 일본시장에 CKD-11101을 독점 공급하게 된다. 이로써 종근당은 6000억원 규모의 일본시장을 시작으로 2조5000억원에 달하는 글로벌 네스프시장에 진출하는 교두보를 마련했다. CKD-11101은 다베포에틴-알파를 주성분으로 하는 바이오의약품으로 만성신부전 환자의 빈혈치료에 효과적인 약물이다. 현재 2018년 출시를 목표로 임상3상을 진행 중이며 개발이 완료되면 국내 최초의 네스프 바이오시밀러로 출시될 예정이다. 종근당 김영주 대표는 "CKD-11101은 종근당의 기술력으로 개발한 바이오의약품이 글로벌 시장으로 진출하는 첫 걸음이라는 점에서 더욱 의미가 크다"며 "앞으로 혁신적인 바이오의약품을 개발해 급성장하는 바이오의약품 시장을 적극 공략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후지제약공업 이마이사장은 "일본 내 제품출시를 위해 올해부터 본격적인 개발에 돌입할 예정"이라며 "양사간 두터운 협력관계를 이어가 향후 제2, 제3의 다양한 바이오시밀러 제품 개발을 함께 하겠다"고 말했다. 후지제약공업은 2013년 일본 제약사 최초의 바이오시밀러인 G-CSF필그라스팀 바이오시밀러를개발하는 등 바이오의약품 개발에 강점을 갖고 있는 제약사다.2016-01-05 11:26:59이탁순 -
조아제약, 시무식 열고 41명 승진발령조아제약(대표 조성환, 조성배)은 4일 양천문화회관에서 임직원 260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6년 시무식을 가졌다. 이번 시무식에서는 조성배 대표이사의 신년사를 시작으로 승진자 발표, 우수팀 및 우수사원 표창, 장기근속자 표창, 영업목표 100%를 달성한 영광의 얼굴들과 신입사원 소개, 사업계획 발표 등의 공식행사와 더불어 조원기 회장의 특별강의 순으로 진행됐다. 조성배 대표이사는 신년사에서 "작년 한해 애써준 모든 임직원 여러분에게 감사드린다"며 "올 한해에는 임직원들간의 두터운 신뢰 구축을 통해 조아제약 기업 자체에 대한 신뢰를 확보하고 나아가 고객의 신뢰를 바탕으로 목표를 달성할 수 있도록 정진해나가자"고 밝혔다. 정기 승진인사에서는 개발부 이경주 이사의 상무이사 진급을 필두로 이사 1명, 부장 1명, 차장 7명, 과장 7명, 대리 15명, 주임 8명, 사원 1명 등 총 41명이 승진했다. 또한 포상에서는 우수팀 기획실 위수탁사업팀, 우수사원은 인사총무팀 박현표 대리 외 5명이 선정돼 표창장이 수여됐다. 20년 근속상에는 부산영업소 이정용 부장 외 5명, 15년 근속상에는 전산팀 조봉래 차장 외 4명, 10년 근속상에는 생산지원팀 임인숙 사원 외 15명이 수상했다. 한편 2015년도 목표달성률 우수영업소에는 대전, 경남, 인천영업소가 선정됐고, 2015년도 성장률 우수영업소에는 경남영업소, 2015년 최고 매출액 및 수금액을 기록한 우수실적 영업소는 경기영업소가 선정됐다. 이밖에 2015년 12개월 연속 매출목표와 수금목표 달성 영업소는 강남영업소와 인천영업소가 선정됐다. 2015년도 영업왕인 목표달성률 우수영업사원은 광주영업소 양대원 과장 외 2인이, 2015년도 신규거래처 개척왕에는 인천영업소 원종민 사원이, 2015년 영업신인왕에는 강동영업소 김균태 사원이 선정됐다.2016-01-05 11:09:22이탁순 -
한국화이자, 2016년 임원 승진 인사 단행한국화이자제약은 2016년 1월 1일자로 대표이사 1명, 전무 3명, 상무 1명, 이사 1명의 임원급 승진 인사를 단행했다고 밝혔다. 오동욱 백신사업부문 아시아 클러스터 대표가 한국화이자제약 대표이사 사장 겸 혁신제약사업부문 한국대표로 선임됐다. 또한 한국화이자제약은 항암제사업부문 대표를 맡고 있는 송찬우 상무, 인사부 총괄 신경호 상무와 재정부 총괄 임현정 상무를 각각 전무로 승진 임명했다. 이와 함께 이스태블리쉬드제약사업부문 MCM sub BU/CD team 임소명 이사를 상무로, 항암제사업부문 영업부 김형택 부장을 이사로 임명했다.2016-01-05 09:54:26어윤호 -
파마리서치, 백승걸 상무 외 임원 승진인사파마리서치프로덕트(대표 정상수)는 4일 백승걸 이사를 상무이사로, 유덕재 부장을 이사 대우로 각각 승진 인사를 단행했다. 백승걸 이사는 파마리서치프로덕트의 공장장을 역임하고, 경영부분 강화를 위해 경영본부장을 거쳐 이번에 상무로 승진했다. 유덕재 이사는 제2공장 준공 준비와 ISO 인증 등을 통하여 파마리서치프로덕트 제품의 글로벌 표준화를 위해 공헌한 점을 인정받아 이사 대우로 승진했다. 파마리서치프로덕트는 지난 2015년 7월 코스닥 상장 이후 PDRN 주성분의 신제품으로 각막손상 및 영양공급 안약 '리안'을 출시해 소비자 인지도를 넓히고 있으며, 해외수출에도 기반을 마련하여 2016년에는 더 큰 도약을 준비하고 있다. [파마리서치프로덕트 임원 승진 인사] *상무이사=백승걸 *이사대우=유덕재2016-01-05 09:26:51가인호 -
휴온스, 1조 향해...지주사 전환이 원동력휴온스는 4일 오전 판교테크노밸리 글로벌R&D센터에서 2016년 시무식을 열고, 올해 중점 경영목표로 '지주사 전환을 통한 경영효율 극대화'를 꼽았다고 밝혔다. 휴온스는 지난해 11월 지주사 전환을 통해 글로벌 시대를 열겠다고 선포했다. 모회사의 역할을 하는 분할존속회사의 명칭은 '휴온스글로벌(가칭)'이며, 휴온스는 의약품의 제조 및 이와 관련한 판매사업에 집중함으로써 신속하고 전문적인 의사결정 능력을 갖출 예정이다. 이날 시무식은 지난해 초과매출 달성으로 10일 간의 연말 휴가를 마친 후 개최되는 자리여서 더욱 의미가 깊었다고 전했다. 시무식서 윤성태 부회장은 성공적인 2015년을 보낸 것에 대해 전 임직원에게 감사를 표하는 동시에, 오는 5월 2일 예정된 지주사 전환에 만전을 기해달라고 당부했다. 윤 부회장은 "우리는 언제나 모두의 예상을 뛰어넘으며 깜짝 성장을 계속하고 있다"면서 "이제 우리에겐 연매출 1조는 결코 비전이 아닌 현실이며, 지주사 전환으로 얻게 되는 기업지배구조의 투명성과 경영안정성 증대가 1조 시대로 가는 원동력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날 휴온스는 지주사 전환을 통한 경영효율 극대화 외에도 명실상부한 글로벌 헬스케어 그룹으로 성장하기 위한 '경영전반에 글로벌 스탠다드 추구'와 규제 준수를 기본으로 한 각종 리스크 관리가 회사의 경영관리 활동과 통합적으로 연계되는 'GRC(governance, risk & compliance) 매니지먼트 체제 구축'에 나서기로 했다. 한편 휴온스는 성공적인 지주사전환을 위한 중폭 인사를 단행했다. 우선 자회사 경쟁력 강화 일환으로 최호근 품질본부장을 휴메딕스 공장장에 임명했다. 이와 함께 이용승 경영관리본부장은 대중국 비즈니스 파트너사인 휴림스의 대표로 취임했다. 이와 함께 GRC 매니지먼트 체제 구축을 위해 GRC 감사실을 신설, 삼성전자 출신 이형석 실장을 영입했으며, 공석이 된 경영관리본부장과 품질관리본부장 자리에는 JW홀딩스 경영기획본부장 출신의 송원규 상무이사와 서울제약 품질이사 출신의 황민식 상무이사를 영입했다. 또한 신임연구기획실장에는 서울제약 사업개발실장 출신의 서동철 이사를 영입했다.2016-01-05 09:23:33이탁순 -
대원제약, 조봉철 상무 외 임원승진 발령대원제약(대표 백승열)은 1월 1일부로 병원부 조봉철 상무 등 임원 3명에 대한 승진발령과 함께 이홍우 전무를 생산본부장으로 발령하는 등 총 5명의 임원에 대한 인사를 단행했다. 상무 승진 임원은 병원부 조봉철 상무를 비롯해 서울연구소 김주일 상무, 신규사업부 백인환 상무다. 또 이홍우 전무는 중앙연구소장에서 생산본부장으로, 손세일 중앙연구소 부소장(이사)은 중앙연구소장으로 보직이 변경됐다.2016-01-05 09:09:46이탁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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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약품 "2020 미래비전 다지는 초석의 해"국제약품(대표 남태훈, 안재만)은 4일 본사와 공장에서 임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2016년 시무식을 갖고 새로운 출발을 다짐했다. 이날 남태훈 대표는 "지난해는 메르스를 포함하여 제약시장의 위축된 환경속에서도 화장품 사업을 분리시키기 위해 국제P&B를 설립했다"며 "여기에 재무구조를 개선하기 위한 노력을 실시해 원가절감을 위해 구매처를 다변화하는 등 어려움을 극복하기 위해 어느해보다도 약국, 아웃소싱, 품목집중화로 제약부문에 많은 준비와 노력을 기울인 한해였다"고 말했다. 또 남태훈 대표가 발표한 게릴라전의 실행을 통해 밀싹클렌즈, 포셉, 페미밸런스와 RAW 신규브랜드 런칭, 이마트 50곳 진출 등 유통채널 다변화에 대한 참여하고 노력한 임직원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했다. 이와 함께 2016년은 더 이상 물러설 수 없는 한해라고 하고 3가지 경영목표를 밝혔다. 흑자 전환을 위한 이익 중심 경영을 통해 고이익 품목육성, 원가절감, 경비절감을 통해 이익을 극대화하여 이익을 임직원에게 배분하기로 했다. PS(Profit Sharing)를 통해 이익을 직원들과 가족들과 함께 나눈다는 의미다. 이어 2020년 비전 달성 원년의 해로 임직원이 마음놓고 능력을 펼칠 수 있는 분위기를 만들고, 시장 선도를 통한 1등 제품을 만들어 그 자신감을 통해 실패에 대한 두려움을 극복하고 끊임없는 도전정신을 고취시키기로 했다. 이와함께 인재 중심경영을 통해 인재를 육성하는 회사, 인재를 소중히 여기는 회사를 만들기 위하여 인사제도를 개선하고 임직원 모두에게 인재양성을 위한 과감한 투자를 실시하기로 했다. 국제약품은 붉은 원숭이해 2020 미래비젼을 향한 도약을 준비하기 위해 경영전략이 달성될 수 있도록 긍지와 자부심을 갖고 미래로 비상하는데 초석을 다지는 원년이 될수 있도록 노력하기로 다짐했다.2016-01-05 08:29:52가인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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