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덩치커진 17년차 KRPIA…딱딱한 껍질깨고 나올까?한국에 진출한 다국적제약사들의 몸집이 제법 커졌다. 2016년 현재 한국다국적의약산업협회( KRPIA)에 소속된 회원사만도 41곳에 이른다. 암젠, 샤이어, 세엘진 등 최근 몇년 새 국내 시장에 진입한 글로벌 제약기업들이 대거 합류한 덕분이다. 1999년 연구중심 제약기업 24곳으로 시작해 17여 년 만에 2배가량 성장했으니 제약업계로서는 나름의 의미가 상당하다고 평가된다. 불어난 몸집에 걸맞는 책임이 요구되는 것은 당연지사. 일각에서 협회가 지나치게 약가문제에만 몰두하는 것 아니냐는 비판이 제기되는 것도 무리는 아닐 것이다. 협회 설립 20년을 바라보는 KRPIA에 성장통을 동반한 대대적인 변화가 예상되는 이유다. KRPIA 활동과 관련해 가장 많이 지적되는 부분은 연구개발 위원회나 정책 위원회, 윤리경영 위원회 등 세분화된 조직이 갖춰져 있음에도 마켓어세스(market access)나 인허가 등 회원사들의 이익을 대변하기 위한 위원회 활동이 두드러져 보인다는 것. 내부적으로는 한달에 1~2번꼴로 개최되는 위원회 모임을 통해 사업활동이나 예산운용 등이 공유된다고 하지만 외부에는 정확한 예산규모조차 공개된 바가 없다. 한국제약협회(KPMA)가 매년 정기총회를 공개 방식으로 열고, 예산안 등 절차에 투명성을 더해가는 것과도 대비되는 부분이다. 한 제약업계 관계자는 "환자들의 삶을 위해 혁신의약품 개발과 신속한 공급이 중요하다는 점을 부인하자는 것은 아니나, 국내 신약 등재가격이 OECD 국가들의 평균가격보다 유독 낮다는 메세지를 전달하는 데 KRPIA 역할이 치중된다는 느낌이 드는 것도 사실"이라며, "한국의 항암신약 급여가격이 OECD 국가 평균의 60%에 불과하다는 데이터가 과연 우리나라의 경제수준을 정확하게 반영하는 지표인지에 대해서도 한번쯤 의심해 볼 필요가 있다"는 견해를 밝혔다. 한켠에서는 노바티스 사태나 최근 불거진 노사갈등 문제를 둘러싸고 협회 역할에 다변화가 필요하다는 목소리도 대두된다. 특히 올해는 검찰이 한국노바티스의 리베이트 사건을 수사하는 과정에서 KRPIA 사무실까지 압수수색하는 일이 벌어진 데다, 다른 다국적제약사들로 수사가 확대된다는 흉흉한 소문이 돌고 있어 방관하기 힘들어진 상황. 제약협회가 회원자격 정지나 리베이트 의심기업의 명단을 내부공개 하겠다고 밝히는 등 초강수를 두는 것도 KRPIA로서는 부담일 수 밖에 없다. 같은 협회 소속이라지만 회원사 규모나 주력하는 품목이 워낙 제각각이라 다양한 니즈를 만족시키기 쉽지 않을 것이라는 견해도 나오고 있다. 한 다국적사 관계자는 "위원회를 통해 예산안과 사업내용이 공유되고 있지만 회원사별 참여도에 차이가 큰 것은 분명하다"며, "적극적으로 참여하는 몇몇 기업들에 의해 주도하는 경향이 있다보니 신약을 가치를 인정받는다는 데 주력하는 듯 하다"고 말했다. 이처럼 다양한 개혁 요구에 대한 KRPIA 입장은 비교적 긍정적이었다. 내년부터는 연 2회 간격으로 개최되는 총회를 공개 형태로 운영하는 방안도 것으로 보인다. 이상석 KRPIA 상근부회장은 "협회 회원으로서 위신을 추락시키는 행위가 발생했을 때 위원회에 회부한다는 내용 등이 정관에 나와있지만 아직까지 직접 제제한 사례는 없었다"며, "자율규정 형태지만 심각한 문제가 된다면 정관상 직접적 제제도 가능하긴 하다. 불법 리베이트 관련 사항은 노바티스 공판 결과가 나온 뒤 해외 사례를 참고해 윤리경영 위원회 차원에서 조치를 검토해볼 계획"이라고 밝혔다. 김성호 KRPIA 전무는 "그동안은 몸에 밴 관행 탓에 정기총회를 외부공개할 생각조차 하지 못했다"면서 "제약협회를 본받아 협회 활동을 공유하고 대외적으로 알리자는 취지가 좋다고 본다. 다만 자체 결정할 수 없는 사안이라 위원회에 상정해 논의해보겠다"고 답했다.2016-12-19 06:14:56안경진 -
제약업계, 연말 맞이 훈훈한 기부 소식 이어져연말을 맞아 기부를 제약업계에도 훈훈한 기부 소식이 이어지고 있다. 한미약품은 지난 14일 한국연극인복지재단(이사장 박정자)을 방문해 직업연극인 의료비 지원사업을 위한 기부금 1억원을 전달했다. 이번 기부금은 지난해 12월 한미약품그룹(회장 임성기)이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이웃돕기성금으로 기부한 30억원 중 지정 기탁된 것이다. 한국연극인복지재단은 의료비 지원을 신청한 연극인의 경제적 현황 및 위급성 등을 고려해 2년간 최대 140명을 선정한 다음 의료기관에 비용을 전달한다. 대상자 선정은 재단측이 구성한 전문심사위원단의 심의에 따라 결정된다. 한국오츠카제약은 지난 6일 올 한해 전임직원이 참여해 모은 급여 끝전 기부금 2800여만원을 사단법인 유니세프 한국위원회를 통해 기탁했다. 이 회사의 다양한 사회 공헌 활동 중 하나인 임직원 급여 끝전 기부는 매월 전 임직원이 급여 가운데 5000원 미만의 끝전을 기부하고 회사가 일정 금액을 출연해 기부하는 활동으로 개인의 기부 문화를 확산하고자 2012년 시작해 올해로 5회째를 맞이한다. 이를 통해 지난 5년간 유니세프에 기부한 1억1542만원은 세계 어린이들의 보건 사업 후원을 위해 사용되고 있다. 대원제약은 얼마전 대한약사회가 주최하는 '사랑나눔 응원 캠페인'에 동참해 어려운 이웃에 종합감기약 콜대원 2만개를 기부했다. 콜대원은 대원제약이 새롭게 출시한 스틱형 액상시럽제로 물 없이도 복용이 가능한 짜먹는 감기약이다. 이밖에 동아제약이 10여년이 넘게 꾸준히 사회공헌 활동 '밥퍼'를 이어가고 있으며 다수 제약사들이 김장, 연탄 등 봉사활동을 진행하고 있다.2016-12-17 06:14:51어윤호 -
일동제약, 2개제품 패키지 디자인상 수상일동제약(대표 윤웅섭)이 '그녀는프로다'와 '일동365데일리'가 산자부 주최 2016대한민국 패키지 디자인 대전에서 '팩스타상'을 수상했다고 16일 밝혔다. 회사측은 수상을 통해 "디자인 역량 우수성을 입증했다"고 자평했다. 그녀는프로다는 일동제약이 자체 개발한 프로바이오틱스 발효액으로 만든 신개념 음료다. 제품명은 프로바이오틱스 발효액으로 만든 음료와 프로다운 그녀들이 선택한 음료라는 이중적 의미다. 일동제약 관계자는 "2030 여성의 취향에 맞게 흰색, 핑크색 색상을 활용해 세련되면서도 깔끔한 이미지로 디자인을 기획했다. 간결한 카피와 그래픽을 사용했으며, 부드러운 곡선과 안정감 있는 디자인으로 용기를 제작해 제품 아이덴티티를 표현했다"고 설명했다. 일동제약 건강식품 브랜드인 '일동365데일리'도 팩스타상을 수상했다. 일동365데일리 BI 디자인에 일동제약 CI인 태양 이미지와 색상을 활용해 365일, 온 가족의 건강을 밝히겠다는 의미를 담았다. 인지하기 쉬운 제품명과 픽토그램을 활용한 패키지 디자인을 적용했다. 각 제품의 특장을 시각적으로 표현하고, 종류나 목적에 따라 소비자가 원하는 제품을 쉽게 선택할 수 있도록 한 점이 돋보인다. 회사 관계자는 이번 수상에 대해 "장식적 요소보다는 직관적인 디자인과 간결하고 명확한 메시지를 통해 신뢰할 수 있는 브랜드 이미지를 구축하고자 했다"고 말했다. 한편 일동제약은 지난해에도 프로바이오틱스 브랜드 '지큐랩'으로 굿디자인상품과 팩스타상을 수상했다.2016-12-16 17:25:34김민건 -
신풍, 종합비타민 '바로코민골드' 출시신풍제약(대표 유제만)이 아연을 첨가해 면역력 증가효능을 강화한 '바로코민골드 정'을 출시했다고 16일 밝혔다. 바로코민골드정은 기존 피로회복 비타민제로 널리 알려진 바로코민정 후속작이다. 저하된 면역력 강화를 위한 Zn(아연)을 보강한 것이 특징이다. 피로회복을 위해 비타민 E, B1, B2, B6, C와 면역력 증가를 위해 Zn(아연)을 보강했다는 설명이다. 만 12세 이상 및 성인에게 1일 1정으로도 하루 권장량 섭취가 가능한 것으로 알려졌다. 회사 관계자는 "바쁜 일상의 현대인이 간편하게 복용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 바로코민정 패밀리 제품인 바로코민골드 정으로 증가하는 고령화세대와 활동이 많은 중장년층이 면역력강화를 기대한다"고 말했다.2016-12-16 17:13:14김민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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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제1기 약암아카데미 수료생 배출한화제약(대표 김경락)이 지역 내 고등학생의 일자리 창출 및 수료자 제약산업 진출을 돕는 '의약품제조 및 품질관리 기초교육(약암 아카데미)'를 마치고 1기생을 배출했다고 16일 밝혔다. 약암아카데미는 한화제약 공장이 위치한 강원도 춘천 특성화고인 한샘고 학생을 대상으로 16주의 프로그램으로 진행된다. 강사진들이 매주 1회 한샘고를 방문해 제약산업에 대한 이해와 의약품 제조에 대한 실무과정을 교육했다. 앞서 한화제약은 춘천시,춘천교육지원청, 한샘고와 방과후 학습에 대한 산학협력 협약을 체결했다. 이에 따라 한화제약이 매년 약암아카데미 과정을 개설하고 우수학생에 대한 한화제약 취업 우선권 부여및 타 제약사 진출에 대한 적극 지원을 약속하게 됐다. 수료식에서 교육우수 학생으로 선발된 한샘고 심민제, 백소연 학생은 "어렵게만 느껴지던 제약회사에 대한 예비 지식을 습득해 자신감을 갖게 됐다"며 "더 많은 학생들이 약암 아카데미 교육에 참여토록 적극 홍보하겠다"고 말했다. 약암아카데미는 제약산업의 반석이 될 인재를 발굴하여 육성한다는 의미다.2016-12-16 16:46:23김민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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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약품, 직업연극인 의료비 1억원 기부한미약품(대표 이관순)은 지난 14일 한국연극인복지재단(이사장 박정자)을 방문해 직업연극인 의료비 지원사업을 위한 기부금 1억원을 전달했다고 16일 밝혔다. 전달식에는 한미약품 임종철 사회공헌 자문위원과 한국연극인복지재단 박정자 이사장을 비롯해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이번 기부금은 지난해 12월 한미약품그룹(회장 임성기)이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이웃돕기성금으로 기부한 30억원 중 지정 기탁된 것이다. 한국연극인복지재단은 의료비 지원을 신청한 연극인의 경제적 현황 및 위급성 등을 고려해 2년간 최대 140명을 선정한 다음 의료기관에 비용을 전달한다. 대상자 선정은 재단측이 구성한 전문심사위원단의 심의에 따라 결정된다. 박정자 한국연극인복지재단 이사장은 "한미약품의 이번 기부금은 어려움 속에서도 무대를 지켜 나가는 연극인들에게 큰 힘이 될 것이다"며 "많은 연극인들이 안정적으로 무대에 설 수 있는 희망기금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임종철 한미약품 자문위원은 "한미약품은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기업으로서 나눔문화를 확산하는데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2016-12-16 11:23:44김민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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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좋은, 여성가족부 2016 가족친화기업 인증더좋은이 여성가족부 2016 가족친화 우수기업 인증을 받았다. 지난 11월 경기도로부터 가족친화 일하기좋은기업”으로 인증받은데 이어 여성가족부의 인증도 받게 된 것이다. 가족친화 우수기업 인증은 우수한 가족친화경영 운영체계를 구축하고, 가족친화제도를 운영함으로써 근로자의 일과 가정 양립을 지원하는 모범적인 기업을 선정하는 제도다. 이번 가족친화 인증기업 선정은 최고 경영층의 관심과 리더십, 가족 친화적 직장분위기 조성을 위한 제반 규정과 프로그램 관리, 직장 문화 등 여러 가지 항목을 통해 기업이 직원들에게 얼마만큼 가족친화적인 직장 문화를 조성했는지 다양한 서류 심사와 최고경영자 및 직원들의 인터뷰, 현장심사를 통해 이루어졌다. 이번에 선정된 더좋은은 출산·육아 휴가 사용율과 사용 후 근무 복귀율이 높은 점, 자기개발비 지원, 경조휴가 등 다양한 지원 제도를 통해 '행복한 일터'를 만들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해왔다는 평가를 받았다. 강진호 더좋은 대표이사는 "일하는 것이 즐겁고, 구성원들이 행복한 회사가 되어야 한다는 생각으로 가족친화제도 도입에 적극 노력해왔다"며 "이번 가족친화우수기업 인증을 계기로 회사의 성장을 위해 함께 노력해 온 임직원들의 행복한 삶을 더욱 물심양면으로 지원하겠다"고 전했다.2016-12-16 11:11:24노병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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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둑한 보너스와 연말휴가…47년 흑자기업의 선물47년 연속 흑자를 달성한 제약회사의 따뜻한 연말 직원 복지정책에 눈길이 쏠린다. 1968년 창업해 올해 창립 48주년을 맞고 있는 삼진제약이 그 주인공으로 47년 연속 흑자경영과 노사 무분규라는 매우 드문 기록을 이어오고 있다. 삼진이 오랜기간 탄탄한 실적과 다양한 복지정책을 실현하고 있는 원동력은 최장수 전문경영인으로 롱런중인 이성우 사장과 열정적으로 그 뜻을 따르는 임직원들의 '케미'라는 게 관계자들의 관측이다. 14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삼진제약은 오는 23일 업무를 공식 종료하고 새해 초까지 전 임직원 연말 휴무를 실시한다고 발표한데 이어, 연말 특별상여금 150% 지급을 확정했다. 올해 상당수 제약기업들이 연말 보너스를 중단한 것과 비교해보면 이례적이다. 삼진 직원들에게 최고의 연말선물인 셈이다. 삼진은 지난 추석시즌에도 제약기업 중 최장기간인 9일 연휴를 실시했었다. 삼진의 파격적인 연말 복지정책은 이성우 사장과 직원들 간 약속이 지켜졌다는 점에서 더 의미가 있다는 반응이다. 올 초 이성우 사장은 전 직원들과 설렁탕 조찬을 하며 핵심역량 강화와 새 성장 동력 확보에 주력하며 영업 목표 조기 달성하면 조기 휴가를 하겠다고 약속했었다. 삼진 직원들은 올 한해 경영 목표 달성을 위해 주력 제품을 강화하며 역량 결집을 위해 직원 교육에도 매진했으며 올해도 안정적 실적 구현을 이뤄냈다. 이 같은 노력에 힘입어 삼진제약은 지난해와 견줘 10% 이상 두 자릿수 매출 성장을 기록하며 연초에 세웠던 목표 달성을 실현됐다. 대표 품목인 '플래리스(항혈전제)' 성장세가 이어지며 건재했고, 뉴스타틴에이(고지혈증치료제), 뉴스타틴알(고지혈증치료제), 뉴티린(뇌대사개선제) 등 노인성 질환 치료 전문 의약품에 집중한 결과다. 삼진은 본사와 각 지방영업소를 화상으로 연결, 매일 아침 제품교육과 인문학 강좌 등 직원 교육을 꾸준히 하는 등 소통경영과 임직원 개개인의 업무 성과를 높이는데 주력했다. 결국 전사적 노력으로 연말 특별상여금 150%와 10일 연말 장기휴가를 선물 받게 됐다. 이성우 사장은 "각자의 자리에서 업무에 최선을 다해 성장을 일군 전 임직원에게 감사를 드린다"며 "내년에는 더 발전하는 삼진제약이 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2016-12-16 06:15:00가인호 -
동아, '밥퍼나눔운동' 봉사활동동아쏘시오그룹(회장 강신호)이 서울 동대문구 답십리동 밥퍼나눔운동본부에서 무의탁 어르신들과 노숙인들을 위한 '밥퍼나눔운동' 행사를 가졌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2005년부터 시작해 올해 12회째를 맞이했으며, 동아제약및 동아에스티 임직원 40명과 동대문구 사회복지협의회가 공동 자원봉사단으로 참여했다. 이들은 800인분의 밥과 반찬을 직접 준비하고 점심 배식 봉사를 통해 어려운 이웃에게 따뜻한 참사랑을 전했다. 동아쏘시오그룹은 밥퍼나눔운동본부에 "후원금 365만원과 박카스1000병, 동아제약 비타민과 스킨가드 밴드 등 200만원 상당의 후원물품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후원금 365만원은 도움이 필요한 어려운 이웃들과 노숙인들을 위한 겨울나기 방한복 구입에 쓰일 예정이다. 동대문구 사회복지협의회도 무료 급식을 위한 급식비 200만원을 지원했다. 동아쏘시오 관계자는 "매년 실시하는 밥퍼나눔운동을 통해 도움이 필요한 이웃에게 기쁨과 행복을 전달할 수 있어 뿌듯하다"며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 나눔과 배려의 문화가 사회 전역에 확대될 수 있도록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실천하겠다"고 말했다. 동아쏘시오그룹은 2014년부터 신입사원 연수 프로그램 일환으로 밥퍼나눔운동을 진행 중이며, 이웃사랑 나눔과 배려 정신을 나누고 있다.2016-12-15 15:07:13김민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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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제약 41만주 무상증자 결정보령제약(대표 최태홍)이 보통주 41만주 규모 무상증자를 결정했다고 15일 공시를 통해 밝혔다. 발행비율은 1주당 0.05주며 신주배정기준일은 2017년 1월 1일이다. 신주배정은 2017년 1월 1일 0시를 기준으로 주주명분에 등재된 주주(자기주식 제외)를 대상으로 한다. 신주권 교부 예정일은 2017년 1월 25일, 신주 상장 예정은 하루 뒤인 1월 26일이다. 보령제약 증자 전 발행주식 총수는 843만주로 재평가 적립금을 신주의 재원으로 한다고 회사측은 밝혔다.2016-12-15 14:59:20김민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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