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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나이티드, 수출도약 중견기업 육성사업 선정한국유나이티드제약(대표 강덕영)이 산업통상자원부가 주관하고 코트라가 운영하는 '수출도약 중견기업 육성사업' 기업으로 선정됐다. 수출도약 중견기업 육성사업은 성장가능성이 높은 중견기업을 선발해 1:1 해외마케팅 지원을 통해 글로벌 경쟁력을 강화하고 글로벌 수출 중견기업으로 육성하는 프로그램이다. 시장조사 및 현지 영업망 구축, 유망 바이어 초청 및 홍보 로드쇼 개최 지원 등 기업이 희망하는 다양한 사업 항목들을 지원한다. 참가 기업은 사업계획서와 전년도 기업성과 평가를 통해 선정되며, 참가 기업과 정부가 매칭 펀드로 연간 사업비를 조성한다. 한국유나이티드제약은 향후 5년간 수출도약 중견기업 육성사업을 활용해 해외 현지에서 제품 설명회, 로드쇼, 고객사은행사, 학회, 공항 광고 등 다양한 해외마케팅을 진행할 예정이다. 주요 타겟 국가는 한국유나이티드제약 해외 지사가 있는 베트남, 필리핀, 미얀마, 인도네시아 등이다. 한편, 한국유나이티드제약은 2014년부터 5년간 코트라가 지원하는 수출 지원 사업인 ‘월드챔프 육성사업’을 성공적으로 수행한 바 있다. 한국유나이티드제약 미래기획본부장 권오병 상무는 “지난 5년간 ‘월드챔프 육성사업’과 코트라 무역관의 지원으로 현지에서 다양한 행사들을 개최하며 해외마케팅 노하우를 쌓을 수 있었다”면서 “이번 ‘수출도약 중견기업 육성사업’을 통해 더욱 수출을 확대하여 글로벌 기업으로서 입지를 다질 것”이라고 전했다.2019-05-13 16:14:30노병철 -
넥스트BT "경남제약 인수가 실제 가치 이상 산정"넥스트BT가 경남제약 인수가가 실제 가치 이상으로 산정됐다며 향후 경남제약 보다 우량제약사 발견시 인수를 재추진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넥스트BT는 최근 경남제약 공개매각에 참여해 인수제안서를 제출한 바 있으나, 우선협상자로 선정되지 못했다. 우선협상자는 라이벌 바이오제네틱스에 넘겨줬다. 시장은 경남제약 인수가를 400억원 안팎으로 추산하고 있다. 넥스트BT는 13일 홈페이지를 통해 "경남제약 인수 작업이 공개 입찰 방식으로 전환하면서 인수가가 올라갔다"며 "실제 가치 이상의 인수 제안은 올바르지 않다고 판단해 이번 제안을 후회하지 않고 결과를 겸허히 수용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사실 경남제약 인수 취지는 상폐될 위기의 제약사를 적은 비용으로 인수해 당사 제품 생산은 물론 온라인과 약국 유통망 확보로 영업을 전방위적으로 확대하겠다는 생각이었다"고 덧붙였다. 주가 하락에도 회사 펀더멘탈은 변함없다고 강조했다. 회사는 "그간 인수 기대감 등이 반영되며 주가 변동성이 확대된 상태에서 우선협상대상자 미선정 소식은 주가를 크게 끌어내렸다"며 "인수 기대감이 사라졌을 뿐 넥스트BT 펀더멘탈은 전혀 변화가 없다"고 설명했다. 제약사 인수를 재추진하겠다는 의사도 밝혔다. 넥스트BT는 "경남제약보다 더 우량한 제약회사의 인수 기회가 찾아온다면 놓치지 않으려고 노력할 것"이라고 답했다. 한편 우선협상대상자 선정에 앞서 넥스트BT는 경남제약 대주주 '마일스톤KN펀드'의 최대 출자자 듀크코리아 지분 52%에 대한 매매계약을 체결한 바 있다. 이에 회사는 "넥스트BT는 경남제약 예비 인수자로 이번 공개매각이 추진된 목적인 공정한 절차를 통한 매각, 정상적 대주주를 통한 경영 정상화 등이 제대로 이뤄지는지 지켜보고 견제하겠다"며 "또한 마일스톤KN펀드 출자자로 재산권과 지분권리가 침해되는 상황에는 적극적으로 대응할 것"이라고 했다.2019-05-13 15:46:40이석준 -
유한재단, 전국 청소년 글짓기 대회 개최유한재단(이사장 한승수)은 청소년들의 올바른 가치관 함양을 위해 제28회 전국 청소년 글짓기 대회를 개최했다. 지난 11일 서울 구로구에 위치한 유한공업고등학교에서 열린 이번 대회는 연만희 유한양행 고문, 유도재 유한학원 이사장, 이정희 유한양행 사장, 홍기삼 심사위원장을 비롯한 유한재단 관계자들과 참가 학생 및 학부모 등 1500여명이 참석했다. 대회는 고등부(시제 : 빠름과 느림), 중등부(시제 : 내가 아버지라면), 초등부(시제 : 밤하늘) 등 3개 부문으로 나누어 진행됐으며, 대회 결과는 심사를 거쳐 오는 6월 5일 유한재단 홈페이지 게시 및 개별통지 될 예정이다. 고등부 대상 입상자는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상 , 중/초등부 대상은 유한재단 이사장상이 각각 수여되며, 이 밖에 각 부문 최우수상과 우수상 및 입선자들에게도 장학금이 지급된다. 전국 청소년 글짓기대회는 유한양행 창업주 故 유일한 박사의 뜻에 따라 청소년들에게 나라 사랑과 남을 위하여 봉사하는 마음을 심어주며, 글짓기에 대한 관심과 사고능력의 증진을 도모하기 위한 취지로 매년 유한공업고등학교 내 위치한 유한동산에서 개최된다.2019-05-13 13:07:28노병철 -
대웅, 50억 대웅제약 주식 취득...자회사 지분 확대대웅은 자회사 대웅제약 주식 2만6455주를 50억원에 취득키로 결정했다고 13일 공시했다. 장내에서 매수하는 방식으로 주식을 취득한다. 취득 목적은 '자회사 지분 확대'다. 주식 매수 이후 대웅의 대웅제약 지분율은 40.73%(471만9211주)에서 40.96%(474만5666주)로 소폭 증가한다.2019-05-13 13:05:55천승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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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일제약, 1Q 실적 '껑충'…첫 매출 1천억 돌파 예고삼일제약이 올 1분기 어닝서프라이즈 실적을 냈다. 매출액은 분기 첫 300억원을 넘어서며 연간 1000억원 돌파 기반을 마련했다. 제품과 상품 부문이 고르게 성장한 결과다. 삼일제약이 최근 공개한 분기보고서를 보면 이 회사의 1분기 매출액은 304억원으로 전년동기(222억원) 대비 36.94% 증가했다. 1분기 추세가 이어지면 올해 창립 첫 1000억원 돌파도 가능해진다. 제품과 상품 부문이 모두 선전했다. 1분기 제품 매출은 202억원으로 전년동기(155억원) 대비 30.3% 늘었다. 같은 기간 상품 매출(97억원)도 64.4% 증가했다. 삼일제약 관계자는 "기존 제품 및 상품 매출액이 호조를 보며 실적 개선을 이끌었다"며 "특별한 이벤트가 없었던 만큼 향후에도 안정적인 실적이 유지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하반기 나올 신제품은 삼일제약 향후 실적에 도움을 줄 요소로 꼽힌다. 3분기 엔타폰정(파킨슨증 치료제, 품목허가 심사 중), 4분기 알잘정(본태성 진전, PV 및 안정성), 가벨린정(신경병성 통증치료제, 품목허가 심사 중), 투리온점안액(각/결막염 치료제, 품목허가 심사 중) 등이 출격 대기 중이다. 1분기 수익성도 개선됐다. 영업이익(25억원)과 순이익(12억원)은 전년동기대비 흑자전환됐다. 매출이 늘면서 고정비 감소 효과를 봤다. 단기차입금 647억…시설투자 3년간 150억 부담 요소는 단기차입금과 시설투자다. 삼일제약은 3월말 기준 647억원의 단기차입금(순부채 589억원)이 존재한다. 수익성이 개선됐지만 현재까지 이익은 크지 않아 차입금 연장이나 자금 조달 등으로 단기차입금을 해결할 것으로 보인다. 시설 투자도 꾸준히 이어진다. 삼일제약은 올해부터 2021년까지 연간 50억원씩 시설 투자를 단행한다. 생산설비 효율화로 인한 생산량 증대와 제품 등의 품질향상을 위해서다. 설비투자에 90억원, 고정자산에 60억원을 투자한다.2019-05-13 12:15:20이석준 -
휴젤, 3분기만에 영업이익률 30%대 회복...내수 선전휴젤이 지난 1분기에 매출 대비 영업이익률 30%대를 회복했다. 경쟁심화와 중국시장 수출 부진으로 지난해 실적 부진을 경험했지만 내수 시장의 성장세를 발판으로 부진에서 벗어나는 모습이다. 13일 금융감독원에 따르면 휴젤의 지난 1분기 연결 재무제표기준 영업이익은 164억원으로 전년동기대비 5.9% 감소했다. 매출액은 491억원으로 전년보다 7.3% 늘었다. 1분기 이 회사의 영업이익률은 33.4%로 집계됐다. 휴젤은 지난해 3분기 영업이익률 14.7%를 낸 이후 4분기 27.3%에 이어 2분기 연속 영업이익률이 상승하며 3분기만에 영업이익률 30%대를 회복했다. 휴젤은 2017년까지 영업이익률 50%를 상회하며 실적 고공비행을 지속했다. 하지만 지난해부터 매출과 영업이익이 하락세를 보이며 영업이익률도 큰 폭으로 감소했다. 국내외 시장에서 경쟁이 가열되면서 가격하락 등의 요인으로 시장 환경이 상승세가 한풀 꺾였다. 중국에서 보툴리눔독소제제의 불법 유통을 차단하기 위해 소위 보따리상으로 불리는 '따이공’ 대한 단속을 강화하면서 수출 실적에도 영향을 미쳤다. 내수 시장의 선전이 휴젤의 실적 개선을 이끌었다는 평가다. 휴젤의 1분기 보툴리눔독소제제와 필러의 내수 매출은 전년동기 대비 각각 25%, 91% 증가했다. 수출사업의 부진을 만회했다는 분석이 나온다. 수출 실적의 경우 보툴리눔툴리눔독소제제와 필러는 각각 65.9%, 10.7% 감소했다. 화장품사업에서는 1분기에 92억원의 매출을 기록하며 실적 개선에 기여했다. 진홍국 한국투자증권 연구원은 “보툴리눔독소제제 중간상인의 재고는 모두 소진된 것으로 예상돼 2분기부터는 해외매출이 본격적으로 증가세에 돌입할 것”이라고 전망했다.2019-05-13 12:13:06천승현 -
4차 산업혁명과 제약산업의 미래...경제성장 돌파구는사물인터넷(IoT), 빅데이터, 인공지능(AI) 등 첨단기술로 급변하는 4차 산업혁명 시대를 맞아 제약산업에서 국가 경제 성장의 돌파구를 찾기 위한 자리가 마련된다. 한국제약바이오협회(회장 원희목)는 오는 6월 4일 오후 2시 서울 여의도 국회 제2소회의실에서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소속인 오제세 더불어민주당 의원, 김세연 자유한국당 의원과 공동으로 국회 정책토론회를 개최한다고 13일 밝혔다. ‘4차 산업혁명과 제약산업의 미래’를 주제로 열리는 이번 행사는 세계적인 고령화 추세와 맞물려 크게 성장하고 있는 제약산업에서 4차 산업혁명 시대에 대한 대응방안을 모색할 계획이다. 특히 원희목 회장은 각 세션별 주제발표에 앞서 기조발표를 통해 4차 산업혁명 물결 속 제약산업의 패러다임 변화를 조명하고, 국가 경제 주도 산업으로 육성할 것을 강조할 예정이다. 4차 산업혁명은 디지털, 물리적, 생물학적 영역의 경계가 사라지면서 기술이 융합하는 새로운 시대를 일컫는다. 앞서 세계 경제 포럼 창립자 겸 집행위원장인 클라우스 슈왑은 제4차 산업혁명이 지난 세 번의 산업혁명과 마찬가지로 모든 면에서 강력한 영향력을 행사하면서 전 세계 인구의 소득 수준을 높일 것으로 내다봤다. 특히 제약산업에서 4차 산업혁명은 영역 간 경계를 허물고 협력을 강화하는 오픈 이노베이션(개방형혁신) 전략과 맞물려 생산성 향상과 기술수출 등 혁신적인 성과를 예고한다. 제조업에 디지털 기술을 적용한 스마트팩토리를 구축해 자동화·지능화한 생산시설로 거듭나고 있으며, AI와 결합한 빅데이터를 신약개발에 적용해 막대한 연구개발(R&D) 투자 비용과 개발 기간을 줄이고 있다. 또 생명과학 기술과 융합으로 맞춤형 정밀의료 시대를 앞당기고 있다. 협회도 이 같은 흐름에 부응해 지난 3월 인공지능 신약개발지원센터를 설립, AI 신약개발 플랫폼 구축에 나서고 지난 4월에는 오송첨단의료산업진흥재단과 업무협약을 체결하는 등 오픈 이노베이션에 속도를 내고 있다. 특히 이번 정책토론회에서는 국회 여·야 의원과 정부 고위관계자는 물론, 글로벌 IT 기업 헬스케어 책임자 및 국내 AI 기업 대표, 의료계 등의 전문가들을 비롯한 각계 주요 인사들이 한 자리에 모여 4차 산업혁명과 연계한 제약산업의 구체적인 발전방향을 모색할 예정이다.2019-05-13 12:11:59노병철 -
제일헬스사이언스, '링클더마' 400만장 돌파제일헬스사이언스는 지난해 출시한 주름개선 신개념 패치 '링클더마필름'이 론칭 6개월여 만에 누적판매 400만장을 돌파했다고 13일 밝혔다. 링클더마필름은 제일헬스사이언스 모태인 제일약품(대표이사 사장 성석제)에서 파스시장 선도를 위해 연구개발한 특허기술 ‘경피약물전달시스템(Transdermal Drug delivery System-T.D.D.S)’이 적용됐다. T.D.D.S의 기술로 접목된 이 제품은 패치의 유효한 성분을 피부에 보다 빠르게 흡수시켜 사용(4주)시 눈가주름, 눈 밑 쳐짐(아이백) , 목 주름, 이중 턱 리프팅 개선과 24시간 보습력 지속, 피부 보습 막 형성 등에서 도움을 준다. 링클더마필름은 사람의 피부 중 피지선이 지나지 않아 쉽게 건조하고 탄력이 떨어지기 쉬운 부위인 눈가와 목 부분도 충분한 케어가 될 수 있도록 만들어진 제품으로 취침 전 기초 스킨케어를 모두 사용 한 뒤 집중 관리가 필요한 부위에 붙이고 잠자리에 들 수도 있는 제품이다. 링클더마필름은 초슬림 제령(0.046mm)으로 밀착력이 좋아 사용부위에서 쉽게 떨어지지 않으며 높은 수분함유로 피부에 충분한 보습도 전달한다. 또한 패치 자체는 100% 화장품 성분인 만큼 오랜 시간 피부에 붙이고 있어도 자극이 없는 것이 큰 장점이며 그 어떠한 첨가물 없이 물에 완전히 녹는다. 제일헬스사이언스 관계자는 “40대 초반~60대 후반 연령대의 여성 고객들에게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 또한 각 매체에서 부분 집중 케어 제품이 각광을 받고 있는 시기인 만큼 링클더마필름은 홈쇼핑에 이어 향후 오프라인을 통해 해외에 진출 할 계획이다. 올 하반기에는 링클더마 필름 시즌 2도 선보일 예정이”라고 전했다. 한편, 내추럴 더마 코스메틱 브랜드 니슬(NISL)은 2018년도에 한국 마케팅 협회가 주최하는 2018년 제 6회 브랜드 대상에서 2018년 가장 주목받는 라이징 브랜드로도 선정되며 대중에게 높은 평가를 받은바 있다.2019-05-13 11:08:24노병철 -
동국 '인사돌플러스', 부모님 사랑·감사 캠페인동국제약(부회장 권기범)은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지난 10일~12일까지 ‘인사돌플러스 부모님 사랑/감사 캠페인’ 오프라인 행사를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제41차 아시아태평양 치과의사연맹 총회’(APDC 2019)가 열린, 서울시 강남구 코엑스에 마련된 별도 부스에서 진행됐다. 참여자들은 동국제약에서 제공한 엽서에 독거 어르신들을 위한 응원 메시지를 작성해 직접 우체통에 넣었다. 작성된 메시지들은 ‘효(孝) 박스’와 함께 독거 어르신들께 전달될 계획이다. 이번 APDC 2019는 약1만 2천명이 참가 등록한 대규모 국제행사여서, 부모님 사랑/감사 캠페인의 취지에 공감한 많은 치과의사, 치과계 관계자와 일반인들이 동참했다. 또한, 일반인들이 좀 더 쉽게 참여할 수 있도록 온라인으로도 참여 방법을 확대해, 이달 31일까지 동국제약 홈페이지에서도 참여가 가능하다. 치약과 칫솔 등 잇몸 건강을 위한 구강용품들로 구성된 ‘효박스’는, 이번 캠페인의 온오프라인 참여자 수에 비례하여 독거 어르신들께 기부될 예정이다. 동국제약 마케팅 당당자는 “이번 총회 참가자들은 누구보다 노년층의 구강건강 관리 중요성을 잘 알고 있는 치과의료계 종사자들인 만큼, 부모님 사랑/감사 캠페인의 취지에 적극 공감하며 4천여명이 참여해 주었다”며 “앞으로도 인사돌플러스를 통해 부모님뿐만 아니라 어려운 환경의 독거 어른신들께도 사랑과 감사의 마음을 전하는 사회공헌활동을 꾸준히 진행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인사돌플러스 부모님 사랑/감사 캠페인’은 지난 2015년 ‘부모님께 편지쓰기’로 시작해 매년 진행 중이다. 온오프라인 행사 참여 인원에 비례해 어르신들의 구강건강 관리를 위한 ‘효박스’로 적립하고, 독거노인종합지원센터를 통해 전국의 독거 어르신들께 이를 지원하고 있다.2019-05-13 10:55:19노병철 -
유영제약, 어버이날 맞아 사랑의 도시락 배달유영제약(대표 유우평)은 지난 8일 어버이날을 맞아 어르신 무료급식 봉사활동을 실시했다고 13일 밝혔다. 유영제약 임직원 10명은 서초구 관내 독거 어르신 가정에 방문해 효심이 담긴 孝 도시락을 전달하고 안부를 물었다. 이와 함께 우면종합사회복지관 내 식당에 방문한 100여 명의 어르신을 대상으로 배식 및 설거지 봉사를 진행했다. 봉사활동에 참여한 생체재료연구팀 김영은 주임은 "급식 나눔을 통해 어버이날 소외된 독거 어르신들에게 가족의 품과 같은 따뜻한 마음이 전달됐길 바란다"고 말했다. 유영제약은 평소에도 어르신 무료중식 지원 사업에 사용되는 도시락통 후원을 비롯해 매달 중식 배식 봉사활동을 이어오며 지역 내 소외된 이웃 어르신을 위한 효행을 몸소 실천해오고 있다.2019-05-13 10:50:50노병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