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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국판매금지 건기식' 관련 정정 및 반론보도문]본 인터넷신문은 약사약국면 지난 2월 4일 및 2월 11일자「약국판매 금지하는 '의사건기식' 실태보니」및 「"건기식 포장 '약국판매금지' 문구 시정하겠다"」제하의 기사에서 분당의 유명 이비인후과에서 청력 문제로 병원을 찾은 67세 환자에게 임산부 전용 엽산제품과 루테인제품을 유사한 제품 구입가격 2만원의 10배 가량인 20여만원에 판매했으며, 건강기능식품은 신용카드 구입이 어렵다며 현금구매를 유도했다는 내용을 보도한 바 있다. 또한, 해당 제품을 판매하는 업체명과 대표자 실명을 공개하며 업체 대표자가 약국판매 금지 문구에 대해 '건기식 제조 과정에서 해당 문구가 삽입된 것을 확인하지 못했고 무지에서 비롯된 것'이라고 말했다는 등의 내용을 보도한 바 있습니다. 그러나 사실 확인 결과, 해당 병원에서 판매하는 엽산 및 루테인 제품의 가격은 각각 5만원과 5만2천원이었고, 해당 병원에서 현금구매를 유도한 바가 없으며 해당 환자는 신용카드로 제품을 구매한 것으로 확인되어 이를 바로잡습니다. 한편, 제품 판매업체 대표는 약국판매금지 문구에 대해 '무지에서 비롯된 것이다'라고 발언한 바 없고, '몇 해 전 판매하지 않은 제품이 지방약국 및 인터넷 등을 통해 불법적으로 유통되는 사례가 발견되었고 이로 인한 소비자의 피해가 우려되어 제조사에서 자발적으로 취한 조치였다'라고 발언했다고 밝혔습니다. 또한, '엽산을 과도하게 복용하면 유방암 등의 원인이 될 수 있다'는 약사의 발언과 관련, 고용량 엽산복용이 유방암의 발병위험을 낮춘다는 연구결과도 발표되었다고 밝혀왔습니다. 이 기사는 언론중재위원회의 조정에 따른 것입니다.2014-02-27 09:18:00데일리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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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론]"3층 약국자리 매입 제안한 바 없어"지난 4월16일자 데일리팜 "3층 약국자리 매입 1층 약사에 두배에 사라" 제하의 기사와 관련, 3층 점포주는 1층 약국에 약국자리를 매입하라고 권한 적이 없을 뿐만 아니라 금액에 대해서도 일절 언급한 바 없다고 밝혀왔습니다. 해당 점포주는 원 매도인과 맺은 계약서에 약국을 포함한 근린시설을 운영하는 것으로 되어 있고, 등록관청인 관할 보건소에서 약사법 및 관련 규정에 따라 등록여부를 판단할 것이라면서 데일리팜 보도에 유감을 표해왔습니다. 데일리팜에서는 의약분업 이후 계속 문제시되고 있는 층약국 문제를 이슈화시켜 약사사회의 자정노력을 이끌어 내면서 궁극적으로는 합리적인 의약정책으로 반영되기를 바라는 차원에서 기사를 내보냈으며, 특정 약사 또는 점포주의 명예를 훼손하고자 한 의도는 없었음을 알려드립니다. *이 반론보도문은 2008년 5월8일 언론중재위원회의 조정에 따른 것이다.2008-05-15 06:56:00데일리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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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론보도문]광주시 E병원 관련 알립니다데일리팜은 지난 1월22일과 23일 전남 광주시 북구에 소재한 E병원과 B약국간 담합의혹이 있다고 보도한 바 있습니다. 이에 대해 E병원측은 E원장 명의로 E병원과 B약국간 담합한 사실이 없다며 데일리팜에 이의를 제기해 왔습니다. E병원측은 우선 '담합을 한 적이 없는데도 담합이 있었다'는 식으로 기사를 작성한 것에 대해 유감을 표시했습니다. 또, 인근 H약국에서 E원장에게 보낸 담합행위 시정을 요구하는 문서에 대해서도 ‘일방적으로 보내온 문서’, ‘마치 E병원과 B약국간 담합을 했고, 그 행위를 방치한 것처럼 독자가 생각할 수 있도록 하는 문서’라며 이를 기사에 게재하는 것은 옳지 않다고 주장했습니다. 특히 H약사가 E원장에게 보낸 문서에서 언급된 ‘살해위협’과 관련 '살해위협을 했다는 병원관계자는 없다'며 이 또한 사실이 아니라고 밝혀왔습니다.2008-01-28 15:00:00데일리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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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론보도문] 경기도의사회 관련 알립니다지난 8월 31일자 데일리팜에서는 경기도의사회 윤창겸 회장이 경기지역 시군구의사회장에 대해 휴진 불참을 지시한 의혹이 있다고 보도한 바 있습니다. 이에 대해 윤창겸 회장이 의사협회 지시를 본인이 어긴 적이 없다고 이의를 제기해왔습니다. 윤창겸 회장은 휴진에 불참하려는 일부 경기도 산하 시군구의사회에 휴진에 동참하라고 독려전화를 했다고 밝히면서 보도에 유감을 표해왔습니다. 데일리팜에서는 정부의 정책 또는 사회적 환경이 사람의 생명을 직접 다루는 의사(醫師)에게 상대적으로 점점 열악해지고 있는 데 대해 의료전문 매체로서 깊이 우려하면서 이러한 환경에도 불구하고 의료계 발전과 의사들의 권익보호를 위해 불철주야하시는 윤창겸 회장 및 각 지역의사회 지도부에게 경의를 표하고 있다는 점을 알려드립니다.2007-09-20 00:00:00데일리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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