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론]"3층 약국자리 매입 제안한 바 없어"
- 데일리팜
- 2008-05-15 06:56:00
지난 4월16일자 데일리팜 "3층 약국자리 매입 1층 약사에 두배에 사라" 제하의 기사와 관련, 3층 점포주는 1층 약국에 약국자리를 매입하라고 권한 적이 없을 뿐만 아니라 금액에 대해서도 일절 언급한 바 없다고 밝혀왔습니다.
해당 점포주는 원 매도인과 맺은 계약서에 약국을 포함한 근린시설을 운영하는 것으로 되어 있고, 등록관청인 관할 보건소에서 약사법 및 관련 규정에 따라 등록여부를 판단할 것이라면서 데일리팜 보도에 유감을 표해왔습니다.
데일리팜에서는 의약분업 이후 계속 문제시되고 있는 층약국 문제를 이슈화시켜 약사사회의 자정노력을 이끌어 내면서 궁극적으로는 합리적인 의약정책으로 반영되기를 바라는 차원에서 기사를 내보냈으며, 특정 약사 또는 점포주의 명예를 훼손하고자 한 의도는 없었음을 알려드립니다.
*이 반론보도문은 2008년 5월8일 언론중재위원회의 조정에 따른 것이다.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오늘의 TOP 10
- 1불법 CSO·리베이트 근절…국가 정상화 과제에 포함
- 2사표→반려→경질...실패로 끝난 유상준 약정원장 카드
- 3시총 상위 바이오·헬스 줄줄이 적자…갈길 먼 R&D 결실
- 4노보, 주 1회 투약 '세마글루티드+인슐린' 당뇨약 국내 허가
- 567년 약업 인생 마침표…양영숙 약사의 아름다운 은퇴
- 6프롤리아 시밀러 2개사 급여 진입...골다공증 시장 격돌
- 7복지부, 의료계 반발에도 '검체검사료 분리지급' 관철
- 8"수수료 낮춰드려요" PG사 은밀한 영업…타깃은 창고형 약국
- 9"창고형약국 제한을"…인천시약, 송영길 후보와 정책 간담회
- 10약사 71% "정찰제 찬성"…구로구약, 창고형약국 인식 조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