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엘 스티바가정 허가사항에 '탈수' 현상 추가
- 김정주
- 2017-07-19 01:18:03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식약처 변경지시 추진... 내달 2일까지 업계 의견조회
- AD
- 캐나다약사, 2027년 시험절차 간소화에 따른 핵심 세미나
- 신청하기
바이엘코리아 항악성종양제 스티바가정40mg(레고라페닙) 허가사항에 이상반응 추가가 추진된다.
식품의약품안전처는 레고라페닙 성분제제에 대한 이 같은 허가사항 변경지시안을 만들고 업계 의견조회에 들어갔다.
식약처는 유럽 집행위원회(EC)가 제공한 레고라페닙 성분제제 관련 안전성 정보를 검토한 결과 이 같은 변경이 필요하다고 판단하고 변경안을 마련했다고 밝혔다.
변경안을 살펴보면 허가사항 중 이상반응 항목에서 '대사 및 영양계' 부문에 탈수가 흔하게 나타난다는 문구가 추가된다.
식약처는 내달 2일까지 업계 의견을 접수받고 별다른 특이사항이 없을 경우 이 안대로 변경을 지시할 예정이다.
김정주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대형약국들, 스타 마케팅 시동…브랜드 혁신 vs 호객 논란
- 212월 비대면진료 시행…제한적 조제약 재택수령 기준 촉각
- 3동국제약, 45년 만에 '제약' 뗄까…새 이름은 'DK센텔리안'
- 4비보존, 영업인력 83% 어나프라주 투입…제네릭 CSO 전환
- 57일 깨고 예외로 30일?…비대면 초진 정부안에 의약계 반발
- 6GLP-1 비만약 오남용약 지정, 본심사 상정…규제 철회되나
- 7마약류 통합보고 연계 소프트웨어 사용 시 행정처분 감경
- 8참담한 면대약국 부당이득 환수…재산 은닉·수사 장기화 화근
- 9글로벌 제약사들, 신약개발 협력 시점 앞당긴다
- 10모더나 "고령층 대상 코로나·독감백신 동시접종 시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