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제약 공동 R&D센터 판교 시대 개막 '기대'
- 가인호
- 2017-09-05 08:35: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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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용준 이사장 남경필 경기도지사에 제안, R&D 클러스터 조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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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제약협동조합 조용준 이사장은 지난 4일 오후 경기도청을 방문하여 남경필 지사와 중소제약사의 발전방향을 위한 다양한 의견을 교환했다.
이 자리에서 조 이사장은 중소제약사가 지속적인 글로벌 진출을 추진하기 위해서는 지속적인 R&D가 이어져야 하며 동시에 우수 인력의 확보가 관건임을 설명하고 상대적으로 열세에 있는 중소제약사의 공동 R&D를 위해 접근성이 양호한 판교 일대에 연구센터 부지를 조성해 줄 것을 제안했다.
이에 대해 남경필 지사는 평소 도내 중소기업 발전에 많은 관심과 지원을 이어오고 있는 입장을 강조하면서 제안내용을 구체적이고 적극적으로 검토하여 실현 가능한 방안을 찾도록 하겠다는 입장을 표명했다.
조합 관계자는 "조 이사장의 제안대로 중소제약사의 공동 R&D센터가 조성될 수 있다면 판교 일대에 이미 형성된 바이오 중심의 연구기능과 시너지 효과가 기대되어 특화된 제약산업 연구 클러스터가 형성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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