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웅, 부산·경남지역 침수 약국 '의약품 교환'
- 김민건
- 2017-09-12 13:4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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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객센터·담당자 통하면 의약품 교환해주고 복구작업도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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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웅제약(대표 이종욱)은 12일 집중호우로 침수 피해를 입은 부산 및 경남 지역 약국을 대상으로 의약품 교환 및 복구작업을 지원한다고 밝혔다.
대웅제약은 수해로 파손된 제품에 대해 대웅제약 고객센터 또는 지역 약사회를 통해 접수하면 제품을 교환해줄 방침이다.
아울러 담당 영업사원을 통해 문의하면 침수 피해를 입은 약국의 복구작업도 지원할 계획이다.
대웅제약 관계자는 "폭우로 침수 피해를 입은 약국의 상황을 수시로 파악하고 있으며, 피해를 입은 약국이 조기에 복구될 수 있도록 현장에서 필요한 사항을 확인해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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