씨엔알헬스케어, 싱가포르 자산운용사와 MOU
- 김민건
- 2017-09-13 10:4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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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엔알헬스케어글로벌(대표 윤병인)은 지난 12일 싱가포르 대표 자산 운용사 Golden Equator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3일 밝혔다.
지난 4월 설립된 씨엔알헬스케어글로벌은 국내 CRO기업인 씨엔알리서치(회장 윤문태)의 자회사다.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씨엔알헬스케어글로벌은 Golden Equator 인큐베이팅센터인 스펙트럼 내에 바이오 헬스기업을 위한 공간(Korea-Singapore Healthcare Incubator)을 오픈한다.
씨엔알헬스케어는 "글로벌 진출 희망기업을 발굴하고 직접 투자지원 및 제품화를 지원한다. Golden Equator의 핵심파트너를 활용하여 기업가치 극대화를 위한 컨설팅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고 밝혔다. 오는 9월말 홈페이지 오픈을 앞두고 있다.
싱가포르 Golden Equator는 2012년 설립된 싱가포르의 자산운용사로 기업 인큐베이션, 투자, 컨설팅 등을 포괄하고 있다.
최근 약 850억원 규모(SGD 100M)의 이노베이션&기술 펀드2(Innovation & Technology Fund II), 메자닌 특화 투자펀드 등을 만들고 한국기업에 대한 투자 확대와 기관투자자 유치 등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씨엔알리서치 윤문태 회장은 "양기관의 상호 보완적인 전문성을 적극적으로 활용해 바이오 헬스산업의 글로벌 진출을 위한 생태계를 구축하는데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체결식에 참석한 이상덕 싱가포르 대사는 "싱가포르는 자본, 마케팅, 글로벌 거점이라는 측면에서 글로벌 진출을 위한 교두보로 최적의 조건을 갖추고 있다. 바이오 헬스케어 분야가 양국의 미래성장동력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씨엔알헬스케어는 지난 1월 한국보건산업진흥원 싱가포르 지사 중소기업인큐베이팅 프로그램에 참가했다. 한국보건산업진흥원이 위탁 운영하는 서울시 바이오허브 협력사이기도 하다.
현재 헬스케어 중소기업 인큐베이션, 투자지원, 제조, 유통 등 글로벌 비즈니스를 통한 해외진출 및 성장지원 플랫폼 구축을 목표로 중소기업의 전략적 글로벌 비즈니스 지원사업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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