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동, 3분기 영업익 350% 증가한 196억원
- 김민건
- 2017-10-31 11:16:37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아로나민, 큐란 비롯 주요 품목 매출 성장…국산28호 신약 베시보 출시로 4분기 성장 기대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일동제약의 올해 3분기 누적 매출은 3469억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 791억원 대비 338% 늘었으며, 영업이익은 196억원(전년 동기 43억원), 당기순이익은 153억원으로 지난해 38억원과 비교해 298% 증가라는 실적을 보였다.
다만 일동제약은 지난해 8월 기업분할 이후 2개월 간의 실적과 비교한 수치라고 덧붙였다.
일동제약은 "대표 브랜드인 아로나민과 위궤양치료제 큐란, 라비에트, 항생제 후루마린, 당뇨병치료제 온글라이자 등 주요 전문의약품 매출이 증가하면서 실적 성장을 견인했다"고 설명했다.
아울러 올해 초 출범한 온라인의약품몰 일동샵이 조기 정착하면서 유통 및 재고 관리 효율화, 프로세스 혁신 및 품질 제고 활동 등을 통해 수익성이 개선됐다고 덧붙였다.
일동제약 관계자는 "올해 특히 역점을 둔 프로세스 혁신, 품질 제고, 생산성 향상 등 내실 강화 활동의 결과가 나타나고 있다. 양적 지표 뿐 아니라 이익구조 및 수익성 개선 등 질적 측면에서 더욱 의미 있는 성장이 이루어졌다"고 분석했다.
한편 일동제약은 내달 1일 첫 자체 신약이자 국내 28호 신약인 만성B형간염치료제 베시보 출시를 앞두고 있으며, 최근 항고혈압 3제복합제 투탑스플러스 등을 발매했다. 이를 발판으로 4분기에도 매출 성장과 수익성 개선에 집중해 기업 및 주주가치 제고에도 힘쓰겠다고 밝혔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혁신형제약 인증 받아야 하는데"…약가 개편 시간차 어쩌나
- 2제네릭 약가 산정률 45%…혁신형·준혁신형·수급안정, 약가우대
- 3유상준 약학정보원장 직위해제…임명 1년 2개월 만
- 4노보 노디스크, 차세대 '주 1회' 당뇨신약 국내서도 임상
- 5항히스타민제·코세척제 판매 '쑥'…매출 지각변동
- 6남인순 국회 부의장 됐다…혁신제약 우대·제한적 성분명 탄력
- 7[단독] 상비약 자판기 규제특례 재추진…"차기 회의서 결판"
- 8매출 2배·영업익 6배…격차 더 벌어지는 보툴리눔 라이벌
- 9휴텍스제약, 제네릭 약가재평가 소송 최종 승소…"약가인하 부당"
- 10기등재 인하 1·2차 갈림길...'지각생동·복합제' 구제 관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