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한 삶을 누리기 위한 궁극의 방법은
- 노병철
- 2017-11-07 06:14:52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36.5] 화이자 헬시 에이징 사진 이야기 공모전
- PR
- 이제 모르면 안돼요! 팜노트 신제품 모음 9월호 보러가기
- 팜스타클럽
의약계 모습을 36.5초에 압축합니다.
따뜻한 체온 36.5도에 맞춘 사람 냄새 나는 영상 스케치를 통해 일상의 시간을 카메라 앵글에 담았습니다.
이번 주 [36.5도]는 지난 25일 한국화이자제약과 한국헬프에이지가 공동주관한 '헬시 에이징 사진 이야기 공모전' 수상작을 영상으로 모아 봤습니다.
한국화이자제약은& 160; 2013년부터 고령화에 대한 사회적 담론 활성화를 위해 헬시 에이징 캠페인을 진행해오고 있습니다. 올해는 일상생활에서 건강하게 나이 들기를 실천하는 사람들의 이야기와 모습을 주제로 한 스토리텔링 사진 공모전으로 진행됐습니다. & 160; ▲건강과 웰니스 ▲사랑 ▲가족과 친구 ▲나이가 든다는 것 ▲은퇴 후의 삶이라는 주제 하에 접수된 작품들은 심사를 통해 최종적으로 2편의 사진작품이 선정됐습니다. & 160; '은퇴후의 삶'이라는 주제로 참여한 수상자 최광철& 8729;안춘희님은 세계 자전거 여행을 컨셉트로 헬시 에이징을 표현했습니다. & 160; '웃는 얼굴이 예쁜 할머니'라는 제목으로 참여한 이민숙님은 봉사와 나눔을 통해 사회에 도움이 되는 활동들을 지속적으로 펼쳐 나가는 모습을 담았습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5살 아이에 금기약 처방"…창고형 약국 조제 논란 확산
- 2하루에 탈모약 630일치 쇼핑…'처방 자판기'된 비대면 진료
- 3통합약사 국감 이슈화 무산…의료일원화는 논의 예고
- 4정은경 장관 "CSO 위탁계약서 98만건·수수료율 전수조사"
- 5임총 앞두고 '법률자문설'까지…약사회 비대위 갈등 격화
- 6정은경 "미프진 의사 원내처방 불가피…외래조제 위헌 소지"
- 7제약공장 살균제 혼선 완화…2028년 말 살포자제 유예 전망
- 8준혁신형 약가우대로 부족...복지부 "업계 의견 들어 보완"
- 9한미 '에페글레나타이드' 신약 허가…한국인 비만약 뜬다
- 10비대면 진료 3년…참여약국 1곳당 월 평균 비대면 조제 5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