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특화 CRO '오노렘' 출범…DIA-KoNECT서 첫선
- 어윤호
- 2017-11-03 06:14: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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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튼 시아 대표이사 선임…아시아 맞춤형 토탈 서비스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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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년간 화이자, 릴리, 에자이 등 굵직한 글로벌 제약회사의 R&D센터장을 역임했던 항암 전문의 이튼 시아(Ethan Seah, 50) 사장이 수장을 맡고 있는 이 회사는 현재 싱가포르에 헤드쿼터를 두고 있으며 이미 한국에서 다수 고객사와 함께 임상시험을 진행하고 있다.
오노렘은 지난 1일부터 2일까지 여의도 콘래드 호텔에서 개최된 아시아 최대 규모 임상시험 국제행사 '2017 KoNECT-DIA International Conference On Clinical Trials(KIC)'를 시작으로 본격적인 한국 활동을 시작했다.
홍보부스를 통해 오노렘은 'We know ASIA because we are ASIA'라는 회사의 슬로건을 알리고, 앞으로 중국 및 일본을 비롯한 아시아지역으로의 진출을 목표하는 사업계획을 소개하는 자리를 가졌다. 오노렘은 특히 의약품의 R&D 전략 컨설팅부터, 임상시험 및 약물감시(Pharmacovigilance, PV), Medical Consulting까지 Full scope service를 제공하는 총체적 아웃소싱을 제공한다는 점에서 경쟁력을 갖추고 있다.
이와 관련 이튼 시아 사장은 "오노렘에서 한국 지사는 매우 중요한 허브 역할을 하고 있으며 제2의 헤드쿼터로서 많은 한국 제약사들의 아시아 지역 진출에 도움이 되고자 한다. 한국과 대만 외 가까운 시일 내 일본, 중국 지사도 설립할 계획이다"라고 포부를 밝혔다.
아울러 "임상 진행의 초기 단계부터 체계적인 전략이 기반돼야 국내 제약사의 아시아 진출이 성공할 수 있다고 본다. 오노렘은 이 단계에서 컨설팅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는 노하우를 갖추고 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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