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협 "성심병원 간호사 장기자랑, 진상 조사해야"
- 이정환
- 2017-11-13 11:55:33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선정적 옷차림 등 강요로 간호사 자긍심 붕괴…인권센터 설립준비"
- PR
- 법률 · 세무 · 노무 · 개국 · 대출 · 인테리어 "무엇이든 물어보세요!"
- 약국 Q&A

원치않는 병원 장기자랑 행사에 간호사가 강제 동원되고 선정적 옷차림까지 강요받는 것은 간호사 소명의식과 자긍심을 무너뜨린 사건이라는 입장이다.
성심병원은 간호사들에게 선정적 복장을 입히고 장기자랑에 동원했다는 논란에 휘말린 상태다.
이에 고용노동부는 성심병원 장기자랑이 근로기준법 등을 위반했는지 조사에 착수할 것으로 알려졌다.
간협은 이같은 일을 사전에 방지하기위해 '간호사인권센터' 설립을 준비하고 있다.
의료기관 등 간호사 근로현장에서 벌어지는 인권침해를 막고 건강한 근무환경을 만들어 나가겠다는 의지다.
간협은 "정부는 문제된 의료기관의 철저한 진상조사와 엄중처벌에 나서야 한다"며 "사태 재발을 막기위해 의료기관 내 벌어지는 인권침해 사례에 대한 구체적이고 명확한 대책도 마련하라"고 강조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13번째 품목부터 계단식 인하...'5%p씩 감액' 삭제될 듯
- 2현재까지 공개된 약가인하 개편 정부안, 핵심 내용은?
- 3위기엔 검증된 리더십…제약사 임기만료 CEO 88% 연임
- 4감기약 판매 줄줄이 하락…잔혹한 2월 일반약 성적표
- 54월 약물운전 처벌 강화…약국 비염약 '성분' 확인 필수
- 6동국도 '듀비에 제네릭' 개발 추진…신풍과 퍼스트 경쟁
- 7정부, 도매상 특수관계 병원·약국 보고 의무화법안 '찬성'
- 8마진없는 약값이 75%…"약국 25억원 환수 취소하라"
- 9유한, 작년 529억 사고 543억 팔았다…바이오 투자 선순환
- 10지놈앤컴퍼니, 300억 유치 이어 600억 조달 통로 마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