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정완 약사 신간, 문화관광체육부 우수교양서 선정
- 김지은
- 2017-12-08 16:05:33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2017 세종도서 기술과학부분, 문체부 추천 우수교양도서 선정돼
- PR
- 법률 · 세무 · 노무 · 개국 · 대출 · 인테리어 "무엇이든 물어보세요!"
- 약국 Q&A
박정완 약사의 저서 '약국에서 알려준 궁금한 약이야기'가 문화관광체육부 선정 우수교양도서에 선정됐다.
한국출판문화산업진흥원은 지난 5일 2017년 하반기 세종도서 교양부문 선정 결과를 발표하고, '약국에서 알려준 궁금한 약이야기'를 포함한 총 10개 분야, 220종의 서적을 우수 도서로 선정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선정된 도서는 종당 1000만원 이내 도서를 구입해 공공도서관 등 2400여 곳에 보급될 예정이다.
한편 이 책의 저자 박정완 약사는 개국 약사로 일하며 약국 현장경험을 바탕으로 '약국에서 써본 약 이야기' 시리즈 3권을 출판한 바 있다.
김지은(bob83@dailypharm.com)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포타겔·스타빅 등 소아·청소년 적응증 삭제...성인만 사용
- 2신동국 회장, 1727억 한미 주식 취득…지분 경쟁 본격화
- 3변사자 주거지서 나온 전문약…'분업 예외' 악용한 약사
- 4R&D 400억 넘고 1천억 미만이면 혁신형 인증 몇점일까?
- 5콜마 품 안긴 우정바이오 새출발…적자 탈출·CRO 반등 숙제
- 6한약사회 복지부 저격 "한약사 배제 한약사 논의, 타당한가"
- 7오너 전폭 지원…롯데그룹, 4년새 바이오에 1.5조 투자
- 8삼성바이오에피스, 키트루다 시밀러 경쟁 우위…3상 무기 확보
- 9수두백신도 2도즈 시대…녹십자·SK바사 글로벌 경쟁 본격화
- 10중국제약, 국내 소세포폐암 치료 시장 진입…신약 경쟁 확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