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선아 비아트리스 대표, 한국·일본 법인 총괄 선임
- 어윤호 기자
- 2026-09-11 06:00:44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양국 클러스터 운영체계 신설
- 두 국가 간 전략적 연계 강화
- PR
- 이제 모르면 안돼요! 팜노트 신제품 모음 9월호 보러가기
- 팜스타클럽

[데일리팜=어윤호 기자] 김선아 비아트리스 일본법인 대표가 한국법인까지 관리하는 지역본부 총괄로 영전했다.
취재 결과, 비아트리스 본사는 최근 김선아 대표를 한국·일본 클러스터 헤드(Head of Viatris Japan and Korea)로 공식 선임했다. 이에 따라, 김 대표는 양국 시장의 전략과 협업을 총괄한다.
또한 빌 슈스터(Bill Schuster) 한국법인 대표는 이전과 같이 한국 법인 대표이사 역할을 수행한다.
김 대표는 2001년 한국화이자제약 심혈관질환 마케팅 사업부에 입사해, 2005년 신사업 개발팀 총괄과 2009년 항암제 사업부를 총괄했다.
또한 2012년 이스태블리쉬드제품사업부(EPBU, Established Product Business Unit)의 한국 대표로서 신제품 출시 및 화이자의 다양한 포트폴리오를 구축했으며, EPBU 사업부가 글로벌 이스태블리쉬드 제약(Global Established Pharma) 사업부문으로 새로 조직 재편되면서 '리피토'의 1000억 재달성 및 매출 성장에 기여한 바 있다.
이후 일본 화이자의 에센셜헬스사업부문 총괄(Pfizer Essential Health Japan Lead)을 거쳐, 2020년 비아트리스(당시 화이자 업존)의 독립과 함께 일본법인을 이끌어 왔다
한편 김 대표는 이화여대에서 약학을 전공하고 고려대에서 경영전문대학원(MBA) 과정을 마쳤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단독 대형약국서 체인화 시동…창고형 약국 '브랜드' 경쟁
- 2미프진 원내조제 파장…엉뚱하게 번진 '분업 예외' 논란
- 3삼바 1400억, 한미 1000억 증가…상장 제약 현금 '두둑'
- 4대웅, 구강 건강 타깃 '임팩타민 오라정' 신제품 허가
- 5식약처, GMP 취소 외 '효력정지' 신설 찬성…입법 청신호
- 6완전자본잠식 정우신약, 매각주간사 선정…계약 허가 신청
- 7성평등부 "미프진 원내조제부터…임신 9주 이내 허용 미정"
- 8복지부 "대체조제 내역 의사 통보 시스템화 할 것"
- 9알리코제약, 이항구·김대훈 각자대표 체제로 전환
- 10약사회 "비대면 초진 7일 처방 상한, 건보 누수 막는 방파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