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화약품 임시 공동 대표에 이설 인사·홍보 이사선임
- 김민건
- 2018-01-03 07:28:01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한국지엠 인재관리스템 부장 출신, 동화에서는 인사·홍보 업무 맡아 와
- AD
- 5월 2주차 지역별 매출 트렌드 분석이 필요하다면? 제약산업을 읽는 데이터 플랫폼
- BRPInsight

이설& 160;이사는 새 대표이사가 선임될 때까지 기존 윤도준 회장과 공동으로 대표이사를 맡는다. 그는 한국지엠 인재관리시스템 부장 출신으로 2012년 이후 동화약품으로 옮겨 인사실과 홍보실 임원으로 5년간 근무 중이다. 서강대 경제학과와 연세대 경영대학원(MBA)를 졸업했다.
전임& 160;공동대표인 손지훈 사장은 새해부터& 160;바이오업체인 휴젤의 신임 대표이사로 부임한다. 회사 관계자는 "정식으로 새 대표이사는 다음달(2월) 중& 160;임명될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김민건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관련기사
-
손지훈 동화약품 사장, 휴젤 대표임원에 선임
2017-12-20 15:05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위기 자초한 영업 외주화…제약사 옥죄는 '자충수'됐다
- 2한미약품, ‘4대 부문 체제’ 조직개편…2030 전략 강화
- 3약국 개척사업?…법원 재판서 드러난 종업원의 경영 개입
- 4춤·노래·그림까지…"약사들의 끼와 재능 한번 보시죠?"
- 5고가 전문약 구매 수단으로 악용되는 온누리상품권
- 6"제약·연구 실무의 현실"...고대약대 교우회, 진로 세미나
- 7대원, CHC 사업확대 속도…2028년 매출 1천억 목표
- 8녹십자, 1Q 영업익 46%↑...알리글로 매출 349억
- 9'엔허투', 치료 영역 확대…HER2 고형암 공략 속도
- 10도네페질+메만틴 복합제 독점권 내년 1월까지 연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