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회원만 4명…조찬휘 회장에 고소취하 요구하자"
- 김지은
- 2018-01-24 12:14:55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김종환 회장 "약사사회 화합차원서 고소취하 요구하겠다"
- PR
-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23일 대한약사회관에서 열린 2017 서울시약사회 최종이사회에서 최근 벌어진 조찬휘 회장과 양덕숙 원장의 약사 고소 건과 관련, 시약사회 차원의 입장을 전달하기로 했다.
이사회에서 동대문구약사회 추연재 회장은 건의 사항 중 하나로 최근 벌어진 약사회 임원들의 고소 건과 관련한 입장을 내놨다.
추 회장은 "이번 고소 건에서 서울시약사회 회원이 4명이나 명예훼손으로 고발을 당했다"면서 "회원들이 이런 상황인데 시약사회 이사회 차원에서 고소 취하에 대한 결의를 하고 관련 입장을 성명서 등으로 전달해야 하는 것 아니냐"고 강조했다.
추 회장의 건의에 대해 김종환 회장은 약사사회의 대화합 차원에서 조 회장과 양덕숙 원장 측에 고소 취하를 요구하는 의견을 내자는데 동의하는 한편, 거수를 통해 참석한 이사들의 입장을 물었다.
거수 결과 과반수 이상이 찬성을 해 시약사회 차원에서 조 회장과 양 원장 측에 시약사회 회원 4명에 대한 고소를 취하해줄 것을 요청하기로 했다.
한편 지난해 말 조찬휘 회장과 양덕숙 원장은 자신들의 명예를 훼손했다며 서울지역 임원 중 일부를 고발한 바 있다.
지난달 열린 대한약사회 이사회에서 일부 이사진이 조찬휘 회장 측에 고소를 취하할 것을 요구했지만, 조 회장은 이 자리에서 고소를 취하 할 생각이 없다는 점을 분명히 했다.
관련기사
-
"조 회장님 고소취하 하시죠"…"왜 나만 갖고 그래"
2017-12-22 06:14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소아적응증 기습 삭제에 의약사만 '쩔쩔'…식약처는 왜?
- 2코오롱, 인보사 손배 소송 1심 패소…제조상 결함 인정
- 3HLB '리보세라닙' FDA 허가 또 제동…항서제약 실사 발목
- 4HLB, 세 번째 FDA 승인 실패…경쟁력·특허·신뢰 '삼중고'
- 5외부 자본 낀 '창고형 약국' 꼼수 차단법안 입법 채비
- 6콘드로이친·MSM·타마플렉스, 관절 건강에 도움이 될까?
- 7"약국 '성지·특가' 왜 못 쓰나"…공정위, 복지부 개정안 제동
- 8"조제실서 한 지시도 위법"…종업원 약 판매 2심도 벌금형
- 9"창고형·성지 용어가 문제 없다니"…과당경쟁 유도하는 공정위
- 10로수젯·케이캡 선두 각축…K-신약·복합제 전성시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