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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군산시약 "보건소 약사 상주, 심야약국 운영돼야"

  • 김지은
  • 2018-01-26 13:37:30
  • 제63차 정기총회 진행…올해 예산 46000여만원 확정

전북 군산시약사회(회장 김재성)는 25일 관내 리츠프라자호텔 연회장에서 제63차 정기총회(의장 송봉석)를 진행했다. 시약사회는 이날 지난해 결산액과 새해 예산 4600여만원을 심의하고, 인보 사업을 포함한 올해 사업 계획에 대한 회원 질의와 심의가 있었다. 김재성 회장은 "대기업을 위한 무분별한 편의점 판매 의약품 확대보다 보건소 등에 약사가 상주하는 심야공공약국를 설치해 국민 안전을 우선시 하는 정책이 마련돼야 할 것"이라며 "올해는 어느 해보다 난제들이 많을 것으로 예상된다. 회원들의 지혜와 단합된 힘을 바탕으로 약권 수호에 현명하게 대처 하겠다"고 말했다.

이날 상급회 건의사항으로는 중앙회가 소분 조제약 반품 법제화를 조속히 마무리 해 줄 것과 보험 약가 인하 조치에 따른 정부 공지 기간을 여유있게 시행해 줄 것을 요청하기로 했다.

총회 이후에는 군산시 어린이 관현악단 공연 등 문화 행사를 함께 관람하며 회원 상호간 친목을 도모하는 시간도 가졌다.

한편 이날 행사에는 김춘진 전 국회 보건복지위원장, 전형태 지역 보건소장, 서용훈 전북지부장 등이 참석했다.

[정기총회 수상자]

▲지부장 표창: 고성일(수정약국) ▲분회장 표창: 장동훈(삼성약국), 박재선(소망온누리약국), 정동원(자연약국)

▲감사패: 김영찬(군산시보건소 의약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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