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원제약 코대원에스 매출 700억 돌파
- 이석준
- 2025-01-21 15:58:39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진해거담제 시럽제 시장 1위 굳건
- AD
- 오토팩의 변화, 30분의 약사님 먼저 체험해보세요
- 신청하기

의약품 시장 조사 기관 유비스트(UBIST)에 따르면 지난해 코대원에스시럽의 처방 조제액은 전년 대비 182억 원 증가한 701억 원으로 집계됐다.
2020년 코로나 팬데믹 시기 출시된 코대원에스시럽은 출시 3년 차인 2022년에는 343억원, 2023년 519억원의 처방액을 기록하는 등 5개년 평균 성장률이 156%에 달한다.
코대원에스시럽의 성장 배경에는 임상 시험으로 입증된 제품력과 국내 최대 시럽제 제조 설비를 갖춘 진천 공장의 안정적인 생산능력이 꼽힌다.
코대원에스시럽은 한국인을 대상으로 한 3상 우월성 임상 시험을 통해 대조군 대비 뛰어난 진해거담 효과를 입증했으며 독감과 같은 호흡기 감염병이 유행하는 시기에 빠르고 안정적인 공급으로 고객의 신뢰를 얻었다는 평가를 받는다.
지난해 진해거담제 시럽제 시장 전체 규모는 약 2400억원으로 추산되며 대원제약의 코대원에스와 코대원포르테, 프리비투스 3개 제품의 합산 처방액은 1000억 원을 넘는 것으로 확인됐다. 3개 제품은 전체 시장 내 점유율 42%를 차지한다.
대원제약 관계자는 “국내 최초 5제 복합 진해거담제인 코대원에스시럽은 임상적 우월성과 높은 환자 만족도를 기반으로 지속적인 성장을 이어왔다. 최근 인플루엔자 등 호흡기 감염병이 유행하고 있는 만큼 공급에 차질이 없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국힘, 식약처 항의…"김승원 청탁 의혹 자료 전면 공개"
- 2대구시약, 회관 지구 재개발 관련 특별기구 구성
- 3여드름치료제 아젤리아 돌풍에 대형 제약 제네릭 속속 가세
- 4"연질캡슐로 쌓은 기술, 젤리에 담았다…해외 직수출 도전"
- 5붙이는 건강관리 '햅패치', 백제약품 통해 전국 약국 진출
- 6약사회 비대위 "총궐기는 출발점"…투쟁 무대 국회로 옮긴다
- 7"지정되면 약가인하 제외"...기등재 재평가로 퇴방약 관심↑
- 8영등포구약, 회원 전문성 향상 의한 게릴라 학술강의 진행
- 9경동제약, 'PACE 2028' 발표 1년 만에 영업익 3배 껑충
- 10약국 추석 3천원 추가 수가 없다...공휴가산 30%만 적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