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무진 회장 탄핵안 재상정…10일 임총서 대의원 투표
- 이정환
- 2018-02-05 11:20:40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대의원회 "의료전달체계 강행 등 대의원 79명 회장탄핵안 발의"
- PR
- 이제 모르면 안돼요! 팜노트 신제품 모음 9월호 보러가기
- 팜스타클럽
이로써 재차 시행될 회장 불신임 투표 결과에 따라 추 회장이 회장직을 유지할 수 있을지 결정될 전망이다.
의협 대의원회 운영위는 오는 10일 더케이호텔에서 임시총회를 개최한다고 최근 공고했다. 임총에 상정될 안건은 '추 회장 불신임'과 '의료전달체계 개편 권고문' 두 개다.
회장 불신임안 상정은 의협 재적 대의원 3분의 1 이상인 79명이 발의한데 따라 성사됐다. 의료전달체계 개편 권고문 안건은 대의원회 운영위원회가 정관에 의거해 논의키로 상정했다.

문재인 케어와 관계된 의료전달체계 개편 권고문을 의사 회원 동의 없이 추 회장이 강행했다는 게 불신임 투표 성사 배경이다.
문케어 저지 비상대책위원회 초기 활동예산 집행을 지연시켜 업무를 방해하는 등 대의원회 의결사항을 무시한 것도 불신임 사유에 포함됐다.
이번에 열릴 탄핵 투표 결과에 따라 추 회장이 100일이 채 남지 않은 임기를 정상적으로 마칠 수 있을지, 불신임 불명예를 안게 될지가 결정된다.
다만 불신임 투표가 진행되려면 재적 대의원 232명 중 3분의 2가 참석해야하며, 투표 대의원 중 3분의 2가 찬성해야 탄핵이 성사된다.
관련기사
-
'3선 도전' 추무진에 맞설 의협회장 후보들 '풍년'
2018-02-01 06:14
-
의협 비대위원들 "추무진 회장이 옥외집회 방해"
2017-12-14 06:14
-
"비대위 불참 후 복지부 만난 추 회장, 사퇴하라"
2017-10-24 12:22
-
추무진 회장 기사회생...15표 차이로 탄핵 모면해
2017-09-16 17:46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온누리 '메가·프라임' 갈등 확산…가맹약국 200곳 집단행동
- 2메가팩토리 "창고형약국 비법 전수 설명회"…전국 체인화 시동
- 3약사들의 약 배송 반발 이유…"약국 존립에 관한 문제"
- 4천연물 신약 프리미엄 없는 '지텍', 스티렌과 동일가로 승부
- 5위원회 설치에 보수 연계…제약바이오, ESG 경영 본격화
- 6로수젯 특허 회피 20곳 돌파…2.6배 약가 격차 3년 지속
- 7온누리상품권 결제액 1·2위는 '마운자로 성지' 의원·약국
- 8원료기업 엠에프씨의 완제약 도전…"먹는 인슐린 개발"
- 9HLB그룹 ‘리픽투’ FDA 승인 기념 계열사 할인 행사
- 10광고 사전심의법 보류 이유…"창고형 잡으려다 동네약국 규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