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협 비대위, 예비급여 등 의견 제시...복지부 답변은?
- 최은택
- 2018-03-05 21:06:12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문케어 9차 실무협의..."다음 회의서 입장 전달"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의사협회 비상대책위원회가 예비급여 등 현안에 대한 의견을 했다. 보건복지부는 차기 회의에서 입장을 전달하기로 했다.
의협 비대위, 병원협회, 복지부 3자가 참여하는 '건강보험 보장성 강화대책 관련 제9차 실무협의체'가 5일 오후 4시 열렸다.
의협 비대위 측은 송병두 대전광역시의사회장 등 5명, 병협 측은 이성규 기획위원장 등 5명, 복지부 측은 이기일 보건의료정책관 등 6명이 참석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비급여의 급여화, 적정수가 보상, 신포괄수가제 시범사업, 심사체계 개선, 이행체계 등과 관련해 그동안 상호 협의한 각종 사항이 총망라돼 논의됐다.
의협 비대위에서는 예비급여, 신포괄수가제, 학회 개별접촉 관련 입장을 제시했다. 이에 대해 복지부는 차기 회의에서 입장을 전달하기로 했다. 다음 회의는 이달 말 이어진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거수기 국내 제약 이사회, 글로벌 시총 1위 릴리에 힌트 있다
- 2화장품 매장 내 반쪽 약국 결국 보건소 단속에 적발
- 3상장 제약 5곳 중 3곳 원가구조 개선…비급여 기업 두각
- 4주간에 조제하고 야간가산 청구한 약국 자율점검 개시
- 5위더스제약, K-탈모약 생산 거점 부상…피나·두타 플랫폼 확보
- 6위고비, 체중감소 넘어 심혈관질환 예방까지...쓰임새 확대
- 7SK플라즈마, 레볼레이드 제네릭 허가…팜비오와 경쟁
- 8일반약 21종 진열·판매…마트 영업주 '딱 걸렸네'
- 9[기자의 눈] 다시 본사로…R&D 자회사 합병 늘어나는 이유
- 10제일약품, 자큐보 비중 첫 20% 돌파…주력 품목 재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