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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의총 출신 강대식 후보, 부산시의사회장 당선

  • 이정환
  • 2018-03-28 09:15:59
  • 간선제 투표서 142표 획득…"문케어 저지 적극 동참"

강대식 신임 회장(왼쪽)과 이무화 의장
전국의사총연합 대표를 역임한 강대식(57) 후보가 현직 부회장인 김해송 후보를 제치고 부산시의사회 회장에 당선됐다.

재적 대의원 260명 중 참석 대의원 250명이 투표한 결과 강 후보는 142표를 얻어 당선됐다. 김 후보는 108표를 얻었다.

신임 강 회장은 대한의사협회 최대집 신임 회장과 함께 문재인 케어 저지에 적극 동참하겠다고 공표했다.

지난 27일 부산시의사회는 부산롯데호텔에서 제56차 정기대의원 총회를 열고 대의원 간선제 회장 선거를 진행했다.

신임 강 회장은 1988년 부산의대를 졸업하고 동대학원에서 박사학위를 받았다. 메리놀병원에서 수련 후 내과 전문의 자격을 취득했다. 의협 의료정책연구소 운영위원, 원격의료저지 의협 비대위원, 전국의사총연합 공동대표를 역임했다.

의장 선거도 함께 시행됐다. 참석 대의원 250명 중 136표를 획득한 최원락 후보가 선출됐다. 경쟁에 나선 최정석 후보는 114표를 얻었다.

부산의사회 강 회장은 "차기 집행부는 한의사 현대의료기기 저지, 문케어 등 의료 근간을 흔드는 문제에 직면해 있다"며 "제40대 최대집 의협회장과 함께 부산시의사회 집행부도 투쟁에 나설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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