쇼트트랙 김아랑 선수가 말하는 '영양제 사랑'
- 노병철
- 2018-04-03 06:2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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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6.5 | 한미약품 '텐텐' 광고 촬영 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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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약계 모습을 36.5초에 압축합니다.
따뜻한 체온 36.5도에 맞춘 사람 냄새 나는 영상 스케치를 통해 일상의 시간을 카메라 앵글에 담았습니다.
이번 주 [36.5도]는 지난달 29일 서울 강남의 한 스튜디오에서 진행된 한미약품 대표 일반의약품 어린이영양제 '텐텐' 광고 촬영 현장 모습을 영상으로 담았습니다.
한미약품은 텐텐 광고 모델로 쇼트트랙 국가대표 금메달리스트 김아랑 선수를 전격 발탁하고, '2030 키덜트도 즐겨 복용하는 영양제 컨셉트'로 광고를 촬영했습니다.
오랜 촬영 시간에도 시종일관 밝은 미소를 보여준 김아랑 선수는 "어릴때부터 먹던 텐텐 광고 모델이 됐다는 것이 실감이 나지 않는다"면서 "어린이부터 성인까지 텐텐을 많이 사랑해 줬으면 좋겠다"는 소감을 밝혔습니다.
김 선수는 이날 텐텐 외에도 한미약품 구강청결제 케어가글과 인공눈물 눈앤 촬영도 함께 진행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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