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사회 "다국적사 5곳 반품 비협조사에서 제외"
- 강신국
- 2018-04-10 23:5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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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반품 협조사실 등 확인...비협조사 5곳으로 줄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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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약사회(회장 조찬휘)는 9일 발표한 재고약 반품 비협조 외자사 명단과 관련해 현재 해당 제약사의 해명을 받고 협조 여부를 확인 중에 있다고 밝혔다.
최초 발표한 10개 비협조사 중 반품 협조사실 및 추후 협조계획이 확인돼 명단에서 제외된 5개 제약사는 ▲한국다이이찌산쿄 ▲한국다케다제약 ▲한국오츠카제약 ▲한국베링거인겔하임 ▲한국아스트라제네카 등이다.
약사회는 해당 제약사를 제외한 회사를 대상으로 정산 계획 등을 확인하고 있다며 확인이 완료되는 경우 지속적으로 해당 제약사 명단을 발표하겠다고 말했다.

강신국(ksk@dailyphar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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