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천구약, 희명병원 약국개설 규탄서 약국에 배포
- 강신국
- 2018-04-17 11:10: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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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차 상임이사회 열고 회무일정 등 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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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금천구약사회(회장 이명희)는 최근 2차 상임이사회를 열고 희명병원 건물 약국개설 후속조치 등에 대해 논의했다.
구약사회는 먼저 불법적인 병원내 1층 약국개설을 강행한 희명병원의 부당성을 담은 규탄서를 작성해 관내 약국에 배포하기로 했다.
아울러 구약사회는 내달 3일 시흥동 채선당에서 선배의 날을, 12일에는 상반기 연수교육을 개최하기로 했다.
또한 구약사회는 보건소와 일정을 조율해 유효기간 경과 향정약을 폐기하고 보관기간 경과 처방전도 업체와 일정을 잡아 사업을 진행하기로 했다.
구약사회는 5월 18일부터 시행되는 마약류통합관리시스템 보고제도에 관한 교육을 개최해 회원들의 불편함을 덜어주기로 했다.
강신국(ksk@dailyphar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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