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나치오 모델 개그맨 이경규 약국돌며 '홍보 활동'
- 김민건
- 2018-04-18 10:05:52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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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위운동 소화제 베나치오 홍보 이벤트 '이경규가 간다'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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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제약(대표 최호진)은 지난 17일 위운동 소화제 베나치오 홍보 이벤트 '이경규가 간다'를 실시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베나치오를 성원해준 약사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달하고 판매 활성화를 위해 기획됐다.
이경규는 베나치오 광고 모델로 약국을 방문해 약사와 소비자들을 만났다. 직접 소통하며 베나치오를 알리고 현장의 목소리를 들었다는 회사 측 설명이다.
그는 서울 노원구 당고개약국을 시작으로 강북구 송도약국, 강동구 강동태평양약국을 방문해 홍보 활동을 펼쳤다. 오는 5월 경기도 성남시 일대의 약국에서도 실시될 예정이다.
동아제약 관계자는 "베나치오를 향해 보내주신 사랑과 신뢰에 보답하기 위해 이번 홍보 이벤트를 실시하게 됐다. 앞으로도 성원에 보답하고자 다양한 이벤트를 실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베나티오는 2009년 발매됐다. 과식, 체함, 구역, 구토 등 소화불량 증상에 효능을 보이는 무탄산 액상 소화제다. 2016년 연간 판매량이 1000만 병을 돌파하며 액상 소화제 시장점유율 2위 제품으로 자리잡았다는 동아제약 설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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