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파구약, '약손명작, 사랑해 다과회' 열어 모금활동
- 정혜진
- 2018-04-21 00:02:15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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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선다과회 열어 사회참여활동에 쓸 2000여만원 기금 마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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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순화 부회장은 "여러분의 나눔의 손길이 누군가에게는 희망이 되도록, 공동체 속에서 소외된 이웃에게 나눔과 기쁨을 주는 사회참여 활동을 지속하겠다"고 말했다.
송파구약은 이번 자선다과회 콘셉트를 '약손명작 갤러리, 희망문구 포토존'으로 선정, 김진선 여약사지도위원과 고순덕 여약사위원, 김지숙 의약품안전사용교육강사의 유화, 수채화, 인물화 등 작품 14점을 전시했다.

송파구약은 이날 다과회 현장에서 2000여만 원의 기금을 모았는데, 작년에 이어 김영일(평화장학회 설립자) 전 의장이 100만원을, 송파구약사회 골프동호회 '송인회'가 '사랑의 버디 기금' 40만원을 기부하는 등 회원은 물론 각계각층의 모금으로 가능했다.
이날 다과회에는 자문위원들을 비롯한 회원들과 서울시약사회 김종환 회장, 김정란 부회장, 자유한국당 박인숙 국회의원, 박춘희 송파구청장, 안종익 송파경찰서장, 김인국 보건소장, 송파치과의사회장 외 지역 약사회장 및 부회장, 각 동문회장 및 제약·도매 관계자 등 150여명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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