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동원 부울경 회장 "CSO, 유통 제도권 내로 들어와야"
- 이탁순
- 2018-05-04 15:45:25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3일 열린 연수교육에서 강조…경제적 이익 지출보고 등 현안 논의
- AD
- 3월 4주차 지역별 매출 트렌드 분석이 필요하다면? 제약산업을 읽는 데이터 플랫폼
- BRPInsight

김동원 부울경유통협회 회장은 "매일 급변하는 약업계의 시대의 요청은 제도 변화에 적응하고 정도경영과 투영경영을 요구하고 있어 각자 회사가 변화해야 업계 전체가 살아 나갈 수 있다"고 말했다
그는 이어 "CSO(의약품 판매대행업체) 문제가 수면위로 올라와 기존 유통업계을 위협하고 비리의 온상인 것처럼 비치고 있어, 이 문제를 본격적으로 논의하고 CSO가 기존 업계의 제도권 내로 들어오게 만들어야 업권을 지켜 날 갈수 있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업계의 제도변화로 경제적 이익 지출보고서, 마약류통합시스템 의무화 시행 등의 내용으로 처음 실시하는 연수교육이라 미흡한 점도 많지만 계속 준비를 통해 내용의 질을 놀이고 회원에게 실질적 도움이 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라며 "이번 기회를 통해 업계 전체가 한 단계 도약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덧붙였다.
연수교육은 ▲의약품유통업 관련 최신 세무동향 및 세무조사(김진형 세무회계사) ▲경제적 이익 지출보고 분석( 유숙종 대웅제약 CP팀) ▲CSO 관련 문제점, 제도화, 활성화 분석(장석철 부울경유통협회 CSO 사업위원장) ▲마약류동합시스템 의무화 시행 설명회(신순식 사무국장) 등의 교육이 4시간 동안 실시하고, 대웅제약에서 알츠하이머 치매 치료제의 제품 설명회 가졌다.
한편 협회는 임시총회를 통해 규약개정을 통해 각급위원회 명칭을 변경했다. 이하는 회장단 및 각급위원회 명단이다.
회장 - 김동원(해운) 감사 - 전병주(디케이팜), 김대성(대성M) 동부산분회장 - 이중천(비엔팜) 서부산분회장 - 진용화(늘푸른) 중부산분회장 - 구운용(대산) 경남특별분회장 - 남희균(대형) 부회장 - 한주언(인터파마K), 장석철(월드B), 성문경(복산), 이병형(동산), 서영호(동부산), 하형성(성원), 조신현(동서), 조순열(뉴앤팜), 추성욱(삼원), 김문태(웅천) 위원회 명단 △업권수호위원회(위원장:김동원)△거래질서위원회(위원장:김동원)△총무 및 정책사업위원회(위원장:한주언)△유통발전위원회(위원장:성문경)△회원관리 및 사회공헌위원회(위원장:이병형)△CSO사업위원회(위원장:장석철)△윤리위원회(위원장:추천)△KGSP관리위원회(위원장:하형성)△중소도매발전 및 대외홍보위원회(위원장:서영호)△규약위원회(위원장:조순열)△편집위원회(위원장:윤영기)△선거관리위원회(위원장:전병주)△O.T.C.위원회(위원장:김중기)△제약발전위원회
회장단 및 각급위원회 명단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제네릭 깎아 신약 창출?…정부, 약가 패러다임 전환 필요
- 2약가인하가 소환했나…영업현장 '백대백' 프로모션 전쟁
- 3약값 더 저렴한데…제네릭 약품비 증가 걱정하는 정부
- 4제네릭 산정률 45%…혁신 49%·준혁신·47% 한시 특례
- 5소상공인들도 가세…울산 대형마트, 약국입점 갈등 점입가경
- 6제약 4곳 중 3곳 R&D 확대…약가 개편에 투자 위축 우려
- 7혁신형제약, 전면 손질…R&D 비중↑, 5년전 리베이트 제외
- 8병원약사들, 제약사 상대 포장 개선 결실…다음 타깃은 '산제'
- 9"산정률 매몰 약가개편 한계...저가약 처방 정책 필요"
- 10"스텐트 1년 후 DOAC 단독요법 전환 근거 나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