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대문구약, 경찰·동아제약과 '안전한 대한민국' 협약
- 정혜진
- 2018-06-22 09:29:43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주민 밀착형 탄력순찰' 위해 약국, 제약사 협력키로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이번 업무협약은 서울경찰청이 진행하고 있는 '주민 밀착형 탄력순찰'을 관내 주민들에게 보다 많이 알려 주민 참여를 이끌어내자는 취지로 마련됐다.
'주민 밀착형 탄력순찰'이란 주민 소통형 순찰체계로, 기존 치안 통계를 토대로 한 공급자(경찰) 중심의 순찰 방식에서 벗어나 주민이 희망하는 시간·장소를 반영하는 방식이다.
추연재 회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지역내 범죄예방 및 주민체감 안전도 향상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주민의 건강관리자로서 동참할 수 있어 기쁘고, 약국도 적극 협조하겠다"고 밝혔다.
협약에 따라 동아제약은 탄력순찰 홍보 포스터를 제작해 관내 250여개 약국에 배포, 게첨할 예정이다.
이날 협약식에는 추연재 동대문구약사회 회장, 김홍근 동대문경찰서 서장, 최호진 동아제약 사장 등이 참석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복지부, CSO 전수조사 착수…'재위탁·수수료율' 등 분석
- 2이중약가제 6월 적용...약국 '별도합의가'로 청구해야
- 3전기료 밤에 더 비싸진다…야간약국 운영 부담 커질 듯
- 4조국 "약 배송, 편의성 우선 안 돼"...약사들과 정책 협약
- 5HA 점안액 처방 시장 5%↑…사용량 제한 영향 미미
- 6사용량-약가연동 협상지침 변경...일회성 환급 범위 확대
- 7국전, 반도체 첨단소재 R&D 거점 구축…안양센터 개소
- 8휴온스, 올로파타딘 '휴로타딘0.7%' 출시
- 9존슨앤드존슨, 강남서 실크 시력교정 팝업 체험공간 운영
- 10유한양행, 창립 100주년 임직원 자녀 백일장·사생대회 개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