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프라임, 우수 영업사원에게 '벤츠' 제공 화제
- 이탁순
- 2018-07-03 14:02:02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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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광주지점 김광현 팀장에게 '벤츠 E220' 포상 지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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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일 회사 측에 따르면 최근 본사 대회의실에서 실시한 전국 지점장 참석 영업회의 자리에서 로컬 영업으로 월평균 매출 1억5000만원을 6개월 이상 달성한 광주지점 김광현 팀장에게 '벤츠 E220'을 포상으로 지급했다.
한국프라임제약은 또한 영업사원 사기 증진을 위하여 '로컬 월 매출 1억이상', '종병 1억5000만원 이상'을 유지하는 우수사원들에게 그랜져 차량을 지급하고 있다.
회사 관계자는 "작년 매출 목표 1000억원 이상을 돌파했고, 올해는 매출 1150억원을 달성해 안정적인 중견기업으로 성장할 목표를 가지고 있다"면서 "향후 3000억원 이상 혁신형 제약기업으로 성장하기 위해 올해는 신약연구개발, 해외사업확대, 사업다각화에 심혈을 기울이고 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목표달성을 위해 노력하고 있는 임직원에게는 그에 걸맞는 대우를 약속했다"면서 "이번 차량 제공도 그러한 일환에서 진행됐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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