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열 위험' 듀렉스 콘돔제품 국내 정식수입 없어
- 김민건
- 2018-08-02 14:5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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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식약처 2일 보도자료 배포…정식 수입품은 안전성 검사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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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약처는 "영국의 레킷벤키저 헬스케어(Reckitt Benckiser Healthcare)가 제조·판매한 듀렉스 라텍스 프리(Durex Latex Free)와 듀렉스 리얼필(Durex Real Feel) 중 회수제품이 정식 수입된 적 없다"고 설명했다.
현재 국내에 수입·허가된 제품은 듀렉스 리얼필 중 허가번호 수허15-919호이다. 식약처는 해당 제품에 대해 파열압력 검사 등 안전성 시험을 오늘(2일)부터 실시할 계획이다.
국내 수입업체는 옥시레킷벤키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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